9788960970311 규장
하나님 한 분만을 위한 예배
(저자) 마이크 필라바치 / 채수범
규장 · 2007-09-28   145*210 · 22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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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라!!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이 되는 영광의 시간
오직 한 분, 하나님만을 위해 온 정성 다해 경배하라


예배 인도자 매트 레드맨, 팀 류즈, 달린 첵 추천

누구를 위한 예배인가?
지금 당신은 누구를 위해 예배하고 있는가?

오늘도 교인들과 “은혜 많이 받으세요”라는 인사말을 습관처럼 주고받지는 않았는가?
예배가 만족스럽지 못하다고 불평하지 않았는가?
혹 예배 시간에 은혜를 받으려 하는 게 잘못이냐고 되묻고 싶은가?

그러나 당신이 누구이기에 예배가 우리를 위한 것이라고 말하는가.
예배는 하나님의 것이지 우리의 것이 아니다.
예배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이유이자 목적이다.
예배는 예배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리며,
우리의 삶을 완전히 쏟아부어드리는 것이다.
예배는 많은 사람들을 향해 펼치는 공연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 한 분께 바치는 것이다.

그런데도 부요하신 하나님은 우리에게 후히 주시는 분이다.
참된 예배자에게는 놀라운 기름부으심과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와
엄청난 하늘의 축복이 예비되어 있다.

지금 당신이 서 있는 무대 중앙에서 내려오라!
참예배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그 자리를 내어드려라.
이제부터 당신의 삶은 하나님이 책임지신다.

참예배자를 찾으시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순종의 예배!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이 되는 영광의 예배!!

저자 및 역자 소개

마이크 필라바치
Mike Pilavachi 목사는 영국 런던에 있는 왓포드 소울서바이버교회의 담임 목사이다.
젊은이들에게 예수님을 전하고 함께 예배하기 위해 1993년 1,800여 명으로 시작한 소울서바이버 축제Soul Survivor Festival는 점점 활성화되어 지금은 매년 2만 명이 넘는 젊은이들이 참가하는 큰 프로젝트가 되었으며 그 기반 위에 지금의 교회를 세웠다. 소울서바이버의 사역은 영국을 넘어서 세계의 교회와 젊은이들에게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그는 이 책에서 예배는 우리가 지켜야 할 최우선 순위이며,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 땅에 부르신 이유라고 부르짖는다. 그가 시행착오를 겪으며 일궈낸 것들이 그대로 녹아 있는 이 책은 예배에 관한 우리의 지평을 넓혀주며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을 기쁘시게 하는 ‘예배의 마음’을 찾도록 도울 것이다.
그는 오래 전부터 자신은 나이가 들어 이제는 청소년 사역을 접을 때가 왔다고 말해왔다. 하지만 그는 여전히 제일선에서 젊은 세대를 위해 일하는, 젊은 세대를 가장 잘 이해하는 목회자이다. 특히 예배를 회복시키고 예배자들을 세우는 사역을 훌륭히 감당하고 있다. 마이크 목사는 젊고 훌륭한 예배 인도자를 양육하는 데 기름부으심을 받았다.
세계적인 워십 리더이자 “마음의 예배”The heart of worship를 부른 매트 레드맨, “빛 되신 주”Here I am to worship로 잘 알려진 팀 휴즈도 그가 10대 때 발탁한 이들이다.
그는 이미 여러 권의 책을 저술한 저술가이자 국제적인 강연가이며, 영국 St. John’s College Nottingham의 총장이다. 이 책의 정리를 도운 크레이그 볼라즈는 마이크 필라바치 목사의 부인으로 프리랜서 작가이다.
소울서바이버교회 홈페이지 www.soulsurvivor.com/uk/

역자 채수범은 총신대학교 신학과와 신대원을 졸업했다. 20여 년 동안 기독교 전문번역자로 활동하며 《내 이름 아시죠》, 《가장 위대한 능력 보혈》,《최고의 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이상 규장 역간) 등의 책을 번역했다.

추천의 글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것은 나의 몸을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는 것이다.
나의 모든 것 드려 오직 한 분 나의 아버지이시고,
구원자이시며, 권능자이신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라!!

“하나님의 마음을 좀 더 기쁘게 해드릴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내도록 도움으로써 우리가 예배의 마음을 품고
곧바로 예배의 자리로 나아가도록 해줄 안내서이다. 당신은 내가 마이크 필라바치 목사님으로부터 10년 이상의 시간 동안 배운 모든 것들을 이 책을 통해서 아주 쉽게 배우게 될 것이다!”
매트 레드맨 - 예배 인도자, 《하나님 앞에 선 예배자》의 저자

“나는 마이크 목사님으로부터 예배자가 되는 것과 예배를 이끄는 것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다.
이 환상적인 책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일에 열정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꼭 읽어야 한다.”
팀 휴즈 - 소울서바이버교회 예배 인도자, 《열정의 예배자》의 저자

“이 책은 매우 놀라운 책이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로서 삶의 기본 목적을 되찾게 하며, 곧바로 행동하게 한다.”
달린 첵 - 호주 힐송교회 찬양 인도자, 《넘치는 예배》의 저자

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

1. 예배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고의 우선순위이다 15
2. 예배는 거룩한 산 제사와 자기를 부인하는 순종으로 빚어진다 27
3. 예배는 우리의 마음과 입술과 온몸과 삶에서 나온다 53
4. 예배로 치유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한다 69
5. 예배에 전념하여 그리스도의 거룩하심을 덧입는다 83
6. 예배는 하나님의 마음을 통감하는 예언적 중보 사역이다 101
7. 예배라는 실전 무기로 영적 전쟁에서 승리한다 127
8. 예배의 중심에 계신 어린양 예수를 바라보라 137
9. 예배는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을 위한 것이다 153

부록 | 참된 예배 인도자를 위한 제안

에필로그

책 속으로

나를 뿌리째 뒤흔든 예배

소울서바이버교회의 동역자들과 나는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이야말로 이 땅의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받은 소명(召命)이자 최우선 순위임을 믿는다. 그렇기 때문에 예배에 관한 책을 쓰게 되었다. 나는 우리가 종종 고통스러운 경험들을 겪고 나서야 예배에 대해 배우게 되었음을 간증하려 한다. 처음 몇 장만 읽어보더라도 소울서바이버교회가 왜 하나님을 예배하는 일에 이토록 열정적인 교회가 되었는지 어느 정도 이해하게 될 것이다. 또 다른 이유라면 내가 예배 가운데 주님을 만났고, 주님이 예배를 통해서 나를 변화시키시고 치유하셨기 때문이다.
나는 지금도 1983년 그 날을 생생히 기억한다. 그 전까지 해로우(Harrow)에 있는 한 교회의 집사였던 나의 삶은 그야말로 엉망진창이었다. 인간관계와 직장문제에 이르기까지 정말 최악의 상황을 겪고 있었다. 나는 큰 상처를 받았고 완전히 무너진 채, 다시는 회복할 수 없으리라 생각하면서 그 교회를 떠났다.
내가 상한 심령으로 성 앤드류교회에 등록했을 때, 마침 한 목사님이 거기서 열리는 집회에 강사로 나오신다는 말을 듣고 나는 그 집회에 참석했다. 그 후 나는 그 교회에서 양육을 받으며 사역했다. 그 교회는 지속적으로 나의 영적 가정이 되어주었다. 나는 그 목사님의 강연에 사로잡히고 말았다. 목사님은 물론 강의 내용 또한 놀라웠다. 그때까지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새롭고 강력한 메시지와 기도를 받는 시간들이 이어졌다. 거기서 많은 것들을 경험했지만 가장 특별했던 것은 바로 예배였다. 그 예배는 나를 뿌리째 뒤흔들어놓았다.
나는 남은 주간 내내 눈물을 흘리며 “아름다우신 주님”(Isn’t He beautiful), “주님의 손으로”(Hold me Lord) 등과 같은 찬양을 부르며 지냈다. 그곳에서 불렀던 많은 찬양의 가사는 무척 단순했지만 주님과 예배자의 관계를 매우 친밀하게 해주는 노래들이었다.
나는 예배 중에 하나님께서 나의 상한 영혼을 치유해주시는 것을 느꼈다. 내가 누린 하나님과의 친밀함이 나를 단단히 묶고 있던 모든 눌림으로부터 나를 해방시켰다. 드디어 나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잘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고, 그 관계를 누리는 가운데 내가 간절히 원했던 진리로 확증을 받게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나를 사랑하신다. 그분이 나를 용서해주셨다.”
이 진리를 모두 받아 마시고 나니 내 안에 하나님을 더욱 사모하는 마음이 생겼다. 마치 내 안 깊은 곳에 잠들어 있던 거대한 목마름이 깨어난 것 같았다.
그때부터 나는 나의 상한 마음이 지속적으로 치유되는 것을 체험했다. 또 치유의 능력뿐 아니라 중보기도의 능력도 체험하게 되었다. 가장 놀랍고 기뻤던 일 중 하나는 우리가 드리는 예배가 믿을 수 없을 만큼 효과적인 전도의 도구가 된다는 사실을 발견한 것이다. 나는 지난 수년간, 열정적으로 예배하는 사람들의 모임 가운데 그저 구경꾼들처럼 참석하던 수천 명의 젊은이들이 예배를 통해 예수님을 믿는 신앙의 자리로 나오는 것을 보았다.
그러나 내가 하나님을 예배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보다도 하나님께서 예배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이기 때문이다. 예배는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표현해주는 언어이자 우리가 지켜야 할 최고의 우선순위이다.

[ 에필로그 ]
하나님께 박수갈채를 보냅니다

나는 예배가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을 대상으로 한다고 믿는다.
그러나 우리가 공연자이고 하나님이 청중이시라고 말한다면, 은연중에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는 단지 우리가 노력한 것에 대해 갈채를 보내시는 분이라는 인식을 심어줄 우려가 있다. 이것은 우리가 공연에 쏟아 부은 모든 어려움에 대해 일정한 보상을 받을 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의미하게 되어, 실제로 예배에 지켜야 할 당연한 우선순위를 오히려 거꾸로 뒤집어놓는 결과를 낳고 말았다. 더욱이 최악의 결과는 이런 오해를 통해 우리 자신을 예배의 가장 중심에 올려놓게 된다는 사실이다.
예배란 하나님이 우리 예배의 핵심에 계시고, 따라서 우리가 예배할 때는 하나님께서 해주신 엄청난 일들에 대해 감사하며 우리가 청중이 되어서 하나님께서 하신 놀라운 일들에 대한 반응으로 우리의 찬양과 삶을 하나님께 올려드려야 하는 것이다.
찬란하고, 놀랍고, 환상적인 일을 행하시며, 어린양이 되신 사자, 종의 모습으로 오신 왕이시며,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며, 만물의 창조자이신 예수님의 얼굴을 통해 자신을 계시하시는 하나님께 우리가 보내는 박수갈채, 그것이 예배이다.

[ 추천의 글 ]
하나님에 관한, 하나님을 위한,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

우리가 하나님께 진정한 예배를 드릴 때, 이 세상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역동적인 일들이 일어난다. 예배는 하나님에 관한(about God) 것이며, 하나님을 위한(for God) 것이고, 하나님께(to God) 드리는 것이다. 그러나 경이로운 것은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려고’(give) 할 때도 결국에는 우리가 하나님께 축복을 ‘받게 된다’(receive)는 것이다.
실제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때 우리는 갖가지 유익을 얻을 수 있다.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함으로써 우리의 심령이 살아나며, 상한 감정이 치유되고, 표적과 기사들이 나타나고, 심지어 영혼들이 구원을 얻기도 한다. 우리는 예배를 통해서 이렇게 놀라운 일들을 경험하게 된다. 예배란 언제나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예수님에 관한 것’(all about Jesus)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예배를 드리는 목적은 우리가 예배를 통해 무엇을 받을 수 있는가에 달린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 어떤 보상을 받으려고, 마치 투자하듯이 하나님께 무언가를 드리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예배는 하나님의 기쁨과 영광을 위한 것이다. 이 책 《하나님 한 분만을 위한 예배》 역시 이 점을 역설하고 있다.

깊은 예배의 추구
마이크 목사님이 사역하시는 소울서바이버(soul survivor)교회 성도들은 예배에 관한 모든 것을 더 깊이 알고자 힘쓰고 있다. 예배에 관해 더 깊이 알 수 있는 길은 오직 예배뿐이다. 그 밖에 다른 모든 것들 역시 하나님과 만나는 자리인 예배로부터 흘러나온다. 우리의 예배는 우리의 삶 전부를 하나님께 바치는 것이다. 특히 음악은 예배를 더욱 아름답게 표현하는 수단이 된다. 우리는 여러 방면에서 이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마이크 목사님은 자신이 그리스도인이 되었던 초창기 시절에 ‘피셔포크’(Fisherfolk)가 만든 경배와 찬양 노래들을 듣고 큰 은혜와 감동을 받았다. 목사님은 더 깊은 예배로 들어가기 위해 몸부림쳐온 지난 20여 년 동안 줄곧, 그리고 지금까지 나에게 그 낡은 테이프들을 계속 들려주고 계신다. 가끔은 목사님께서 피셔포크의 경배와 찬양 음악에 그 정도의 애착을 가지고 계시다는 사실이 놀랍고 의아하기도 했다. 그러나 내가 주목하고 싶은 것은, 목사님께서 그렇게 사랑하시는 피셔포크가, 하나님께 우리의 사랑을 전부 쏟아 부어드릴 때 일어나는 놀랍고 강력한 일들을 음악을 통해 재발견하기 시작한 초창기 그룹 가운데 하나였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경배와 찬양 운동을 통해 성경적 예배의 중요성과 가치를 배웠다.
나 역시 피셔포크에 매료된 적이 있다. 내가 일곱 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그로부터 2개월 후 나는 피셔포크의 예배 모임에서 그들이 친밀하고 열정적으로 예배드리는 광경을 처음 보았는데, (내가 어려서 그랬는지 몰라도) 그 예배는 내게 아버지의 죽음보다 더 충격적이었다. 그 후 나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친히 우정어린 손짓으로 나 같은 사람까지 부르신다는 새로운 사실을 계속 체험하며 청소년기를 보냈다. 십자가를 통해 깨달은 이 사실은 내게 우주의 신비와도 같은 놀라운 일이었다.
1989년부터는 적은 인원이지만 가끔 저녁 시간에 함께 모여 하나님을 경배하며 이 신비한 일을 구하는 시간을 드리기 시작했다. 그 당시 우리에게는 많은 장비가 없었다. 예배에 필요한 통기타 한 대와 우리의 목소리가 전부였다. 아마 그때 당신이 마이크 목사님의 찬양과 나의 기타 연주를 들었다면 당장에라도 그 자리를 떠나고 싶었을 것이다. 다행스러운 사실은, 우리가 반드시 좋은 목소리로 노래하거나 기타를 멋지게 연주하지 못해도 괜찮다는 점을 알고 있었다는 것이다! 실제로 우리는 턱없이 준비가 부족한데도 하나님을 경배하는 마음으로 계속해서 찬양을 드렸다. 그때마다 우리는 하나님의 놀라운 임재 안에 사로잡히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
그 후 우리는 예배에 관한 많은 책을 읽고 강의를 들었다. 또 실제로 많은 예배를 드렸다. 그 시절에 품었던 예배를 향한 열정이 없었더라면, 우리는 결코 성장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때 우리에게는 세련되지는 않았지만 하나님께 사랑의 노래를 드리며, 그분께 더 가까이 다가가려는 순수하고 단순한 열정이 있었다.

예배의 마음
나는 요즘도 내 마음을 그때와 비교해본다. 지금의 나는 예배 인도자로서 그때보다 더 많은 것을 경험했다. 그러나 여전히 그때 그 마음을 간직하고 있는지 반성하게 된다.
이 책은 예배에 관해 더 많은 것을 알려줄 뿐 아니라 실제로 더 좋은 예배자가 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더욱이 이 책은 결론적으로 ‘예배의 마음’(heart of worship)을 대신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진실을 상기시켜준다. 그렇다면 ‘예배의 마음’이란 무엇인가?
나는 에베소서 5장 10절 말씀이 예배의 마음을 가장 가깝게 대변한다고 생각한다.
주께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라_엡 5:10
예배의 마음이란, 우리가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행동, 마음가짐, 삶의 방식이 무엇인지 찾아내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이다. 바로 이 마음이 교회에서 예배에 대해 무언가 새롭게 시도하고, 더 많은 것을 연구하고 찾으려는 진지한 마음을 일으켰으리라 믿는다. 즉, 하나님께 드려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기를 사모하는 마음을 말한다.
우리는 생명이 약동하는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친히 해나가시는 놀라운 일들을 목도하고 경험하는 특권을 누리고 있다. 지금 세계 곳곳에서는 소울서바이버교회에서 일어난 일들과 똑같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자신들이 가진 모든 것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려는 마음으로 무장한 열정적인 교회들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음악 자체가 아무리 훌륭해도 그 음악만으로는 사람들의 심령 안에 예배의 마음을 일으킬 수 없다. 예배는 아름다운 음악이 미칠 수 있는 곳보다 훨씬 더 깊은 곳에서 일어난다. 지금 일어나는 예배자들은 그들의 모든 삶을 예수님을 위해 드리라는 도전에 진지하게 응한 사람들이다.

예배의 자리로 인도하는 안내서
이 책에는 내가 소울서바이버교회에서 여러 경험을 통해 어렵게 또는 쉽게 배웠던 것들이 그대로 녹아 있다. 이 책은 예배를 통한 하나님께 나아감에 대해 다각도로 접근한다. 마이크 목사님은 오랜 세월 머릿속에 구상해두었던 것들을 성경을 참조하여 직접 기술하셨다. 그리고 그는 예배에 대해 가르칠 때마다 이 주제를 접근하기 쉽고 재미있게 이끄신다. 또 듣는 이에게 구체적인 도전을 주며 마음에 깊이 새기도록 만드는 은사가 있다. 지금까지 나는 오랫동안 마이크 목사님 곁에서 함께 사역하며 예배에 관해 정말 많은 것들을 배웠다. 당신은 내가 목사님으로부터 10년 이상의 시간 동안 배운 모든 것을 이 책을 통해 매우 쉽게 배우게 될 것이다!
그러나 궁극적으로 이 책은 예배에 관한 책은 아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하나님의 마음을 좀 더 기쁘시게 해드릴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내도록 도움으로써 우리가 예배의 마음을 품고 곧바로 예배의 자리로 나아가도록 해줄 안내서이다. 이 책을 진지하게 그리고 관심을 가지고 읽어볼 것을 추천한다.

예배 인도자, 《하나님 앞에 선 예배자》의 저자_매트 레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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