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78220637 선교문화사
추모식 예배 안내 _가정에서 가족끼리 드리는
(저자) 선교문화사 편집부
선교문화사 · 2011-08-20   130*185 · 22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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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마 5:10-12)

제사 문제로 갈등을 겪으면서 박해를 받고 있다고 생각하세요? 우리는 이 말씀 속에서 의를 행하며 살려고 하면 반드시 박해가 따른다는 사실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10장 34절-35절에는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내가 온 것은 사람이 그 아비와, 딸이 어미와, 며느리가 시어미와 불화하게 하려 함이니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하나님 말씀 그대로 순종하려고 하면 집안의 화평이 깨지더라는 이야기죠. 한쪽에서는 세상적인 사고방식으로 살려 하고, 다른 한 쪽에서는 정말로 말씀대로 살려고 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가정에 다툼이 필연적으로 일어납니다. 가족끼리라도 갈등이 생기고, 생명의 법을 믿지 않고 이해하지 못하는 불신자들은 죽음의 법을 내세워 하나님의 자녀들을 오히려 박해하기 시작합니다. … 불의한 세상에서 믿음 생활을 앓는 불의한 이들 가운데서 의롭게 산다는 것 자체가 고난이요, 응당 거기에는 박해가 따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으로 의롭게 살려할 때 박해를 두려워한다면 너무 안일한 믿음 생활을 하려는 것이고, 자기 십자가를 벗고 주님을 따르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십자가의 고난을 벗고 주님을 따름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박해가 없다면 의롭지 않을 사람이 어디있을까요?
_ 본문 중에서

목차

‧ 머리말

1. 추모식 예배를 드림에 있어
2. 기일 추모식 예배 안내
3. 추석 명절 추모식 예배 안내
4. 설 명절 추모식 예배 안내
5. 성묘 추모식 예배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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