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60972414 규장
[10%할인+5%적립] 열렬히 끊임없이 예배하라
(저자) 션 포이트 · 앤디 버드 / 양혜정
규장 · 2011-11-04 152*225 · 24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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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세계 곳곳에서 예배자들을 일으키시는 놀라운 주님의 일하심
“지금, 전 세계에서
예배하는 세대가 일어나고 있다!”
세계 곳곳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분명한 손길을 보라
주님이 예배자들을 일으키고 계신다, 뜨거운 예배자들을 찾고 계신다!
YWAM 리더십 앤디 버드와 ‘Burn 24-7’ 설립자 션 포이트에게 부어주신 강력한 주 임재의 능력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해 뜨는 곳에서부터
해 지는 곳까지의 이방 민족 중에서 내 이름이 크게 될 것이라
각처에서 내 이름을 위하여 분향하며 깨끗한 제물을 드리리니
이는 내 이름이 이방 민족 중에서 크게 될 것임이니라”
(말라기서 1장 11절)
예배의 불이 온 땅을 덮고 있다!
지금 세계 곳곳에서 우리가 전혀 상상하지 못했던 예배의 불이 타오르고 있다.
하나님의 임재의 불이 떨어지고 있다.
하나님의 불을 활활 불태우고 사방으로 번지게 할
주께 헌신된 새로운 세대가 일어나고 있다!
하나님의 임재에 합당한 준비를 하고 그 임재를 누리고 그 임재를 뿜어내는 데
자기 삶의 우선권을 둔 새로운 세대를 상상해보라.
그 삶의 방향과 영향력이 모두 기도와 하나님의 임재에 잠기는 것과
예배와 중보의 용광로 속에 기초한 그런 세대 말이다.
이 새로운 세대들이 밝게 불타올라서, 그들이 그렇게도 사랑으로 시종일관 시선을 고정시켜왔던
하나님의 영광 자체를 발산하기 시작했다고 상상해보라.
거리와 고아원과 빈민굴로, 소외된 마을과 매춘 구역으로, 도심과 교외와 사회 모든 영역에
예수님을 전하려는 불타는 열정과 하나님의 마음을 섬기려는 전적인 헌신,
그들이 이 둘의 결합이 충만한 가운데 걷기 시작할 때 세상에서 가장 어둡고 굳게 닫혀 있으며
가장 현실에 안주하는 지역에 끼칠 영향을 상상해보라.
이 새로운 세대들이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고 그분의 임재를 세상에 전하려는
간절한 열망이라는 두 가치관, 곧 그분의 임재를 즐기고 또 내뿜는다는 가치관을 중심으로
모이기 시작한다면 어떤 일이 가능하겠는가?
그것은 경건과 선교, 친밀함과 전도, 친교와 파송, 바라봄과 나아감, 불과 향기이다!
• • 편집자(출판사) 서평
이 책의 저자 션 포이트와 앤디 버드는 주님의 임재에 압도당하여 24시간 365일 주님께 집중하기 위해 애쓰고 헌신하는 예배자들이다. 세계 곳곳에 뜨거운 기도의 모임을 일으키고 있는 ‘Burn 24-7’(‘끊임없이 불태우라’는 뜻)의 설립자 션 포이트와 국제예수전도단(YWAM) 리더십 가운데 한 명으로 기도와 선교의 하나 된 흐름 속에 살아가는 세대를 일으키는 데 헌신하고 있는 앤디 버드는 하나님의 기묘한 섭리 가운데 만났으며, 이 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을 선포하고 있으며, 또한 이 책을 함께 썼다.
이 책은 하나님이 이 세대 위에 부어주시는 그분의 압도적인 임재의 능력과 하늘의 관점, 그리고 전 세계에서 그분이 친히 일으키고 계시는 예배와 선교의 움직임을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다. 두 명의 저자가 하나님의 임재에 어떻게 매료되었는지, 그 임재가 그들의 삶의 방향을 어떻게 완전히 틀어 하나님께만 집중하는 예배자로 살게 했는지 그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이 책을 읽는 독자들 역시 뜨거운 예배와 임재의 갈망으로 가득 채워질 것이다.
오늘날, 뜨거운 예배의 향기가 온 땅을 뒤덮고 있다. 하나님께서 세계 곳곳에서 션과 앤디와 같은 하나님의 임재에 사로잡힌 예배자들을 일으키고 계신다. 뜨거운 예배와 예배자들을 통해 이 땅의 잃어버린 영혼들을 부르고 계신다. 더 이상 예배와 선교는 서로 다른 두 영역이 아니다. 그 둘은 ‘불과 향기’처럼 함께 피어오르며 열방을 향해 퍼져 간다. 우리가 주님의 얼굴을 구하며 열렬히 예배할 때, 그 향기에 매료당한 잃어버린 영혼이 주께로 돌아온다. 하나님은 그 놀라운 계획을 이루시기 위해 뜨거운 예배와 예배자를 사용하고 계신다.
이 책은 새로운 세대를 향한 강렬한 부르심이다. 주께서 오늘날 세계에서 행하고 계신 일들을 보고, 그 부르심에 응답하라. 이제 당신이 일어날 차례이다!
• • 들어가는 글
새롭게 밀려오는 하나님의 파도를 타라!
지난 2천 년 동안 하나님의 나라는 연이은 사도적인 움직임이 매번 점점 크게 물밀듯 밀쳐 들어오면서 전진해왔다. 여러 면에서 볼 때 이런 움직임들은 해안에 계속해서 부딪쳐 들어와 마지막 한 사람에 이르기까지 모든 인간의 마음에, 마지막 한 장소에 이르기까지 모든 지리적 장소에, 마지막 한 영역에 이르기까지 사회의 모든 영역에 도달해 영향을 미치는 파도에 비유해도 좋다.
이 하나님의 파도는 광대하여 어느 한 사람이나 조직이나 교파가 할 수 있는 것보다 더 광대한 하나님나라의 표현을 아우른다. 이 파도 속에서 우리는 죽어가고 있는 잃어버린 세상을 향한 모든 답과 이 땅을 향한 하나님의 목적으로 들어가려는 도전을 찾게 된다. 하나님은 이 지구를 그 아들의 재림을 위해 준비시키고 계시며, 부흥과 변화와 회복이 하나님의 마음 한가운데 자리 잡고 있다.
하나님의 이정표
이 새로운 물결이 계속해서 전 세계를 향해 움직여가는 가운데 하나님께서는 예언적 이정표들을 세워주심으로써 하나님나라의 전체적인 측면에서 잊혀졌거나 경시된 영역들을 우리에게 상기시켜주신다.
1500년대에는 모든 신자들의 제사장 직분을 회복시키셨다. 하나님은 1600년대에는 세례를 받고 하나님을 따르려는 개개인의 선택을 회복시키셨다. 1700년대에는 선교의 움직임이 모라비안들(Moravians, 18세기 보헤미아에서 등장한 복음주의로 세계 선교에 적극적이었다) 사이에서 다시 시작되었으며, 오늘날에도 존재하는 세계 선교의 움직임을 초래했다. 1800년대에는 윌버포스(William Wilberforce, 1759~1833. 영국 정치가이자 자선사업가로 노예무역 폐지운동의 지도자) 및 다른 많은 이들이 노예제도 폐지를 통해 사회개혁을 추구했고, 자유가 복음으로부터 나가는 절대적인 흐름이 되었다. 또한 성경적 교육은 복음이 사회 모든 영역으로 퍼져 들어갈 기초를 닦았으며, 복음은 여러 나라와 정부들 전체의 기반이 되었다. 1900년대 초에는 하나님께서 치유의 부흥을 일으키시어 몸과 영혼을 치유해주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전 세계 ‘그리스도의 몸’에게 상기시켜주셨다.
이 ‘예언적 말씀’ 중 어느 것도 그 자체만으로 큰 사도적 진보는 아니었으나 모두가 전 세계 하나님의 신부에게 하나님의 마음을 보여주고 역사적으로 그 시대를 향한 해결책을 보여주는 분명한 이정표였다.
그리스도의 몸이 이 예언적 이정표들에 유의하여 함께 걸을 때 전 세계 하나님의 신부 안에 충만함의 어떤 요소가 방출되어 흘러들어간다. 그리고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반응은 하나님나라의 막대한 보고(寶庫)를 풀어낸다.
선교와 기도의 결합
오늘날 하나님께서는 하늘 보좌에서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막 11:17)라고 선포하고 계신다. 교회는 어느 정도 늘 기도해왔으며, 우리가 칭하는 소위 ‘기도 운동’은 하나님나라만의 표현이 아니라 오히려 그리스도의 몸에 주어지는 시기적절한 예언적 말씀이다.
주님의 임재가 해결책이 되어야 한다. 그분의 임재가 모든 믿는 이들의 주목적이 되어야 한다! 사람들이 주님의 임재를 가장 흠모할 때 그분의 영광이 가장 많이 드러난다. 그 임재가 바로 2천 년 동안 이 땅에 침노해온 하나님나라 주님의 임재의 세계적 파도의 핵심이다.
오늘 이 시기에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임재가 우리의 온 생애를 통해 우리의 강렬한 열망이 됨에 따라 우리가 어떻게 그 임재를 살아내고 실천해야 하는지 다시 한 번 가르치고 계신다. 주님의 임재의 언어는 기도이며 그 리듬은 예배이다. 주님의 임재의 열정은 중보이고 그 표출은 복음 전도의 급진적 성취이다. 선교와 기도의 결합은 교회를 신약의 뿌리와 기초로 다시 되돌리는 일이다.
주님의 임재 안에서 영광의 열쇠를 발견하라
이 책이 읽는 모든 이들의 마음속에 흘러들어가 예언적 말씀이 되기 원한다. 첫사랑으로 돌아오라는 이 전 세계적 나팔 소리는 하나님이 교회를 다시 바로 세우기 위해 사용하고 계시는 도구이다. 이 책에서 우리는 하나님나라의 이 사도적 파도가 움직여왔고 움직이고 있는 다양한 모든 방법들을 다루려는 것이 아니다. 단지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의 중심에 주님의 임재를 추구하고 갈망하는 한 이정표를 세우고자 한다.
우리는 주님의 임재에 사로잡힘으로써 그로부터 궁핍한 이 세상에 그리스도의 향기 그 자체가 되라는 부르심을 받았다. 우리는 하나님나라의 많은 표현들과 이 사도적 파도의 여러 분야들 중 어느 것 하나도 결코 그 가치를 무시하고 싶지 않으며, 오히려 이 세계적 이정표를 통해 그 모든 일에 가치를 더욱 부여하고 싶다. 이 구원 역사의 시기에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을 서둘러 듣지 않으면 안 된다. 그분의 음성을 듣고 동의함으로써 우리는 인간 역사에서 가장 큰 영혼의 추수를 여는 열쇠, 교회가 지금껏 그 안에서 걸어온 영광 중 가장 밝게 빛나는 영광을 여는 바로 그 열쇠를 발견하게 된다.
“지금, 전 세계에서
예배하는 세대가 일어나고 있다!”
세계 곳곳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분명한 손길을 보라
주님이 예배자들을 일으키고 계신다, 뜨거운 예배자들을 찾고 계신다!
YWAM 리더십 앤디 버드와 ‘Burn 24-7’ 설립자 션 포이트에게 부어주신 강력한 주 임재의 능력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해 뜨는 곳에서부터
해 지는 곳까지의 이방 민족 중에서 내 이름이 크게 될 것이라
각처에서 내 이름을 위하여 분향하며 깨끗한 제물을 드리리니
이는 내 이름이 이방 민족 중에서 크게 될 것임이니라”
(말라기서 1장 11절)
예배의 불이 온 땅을 덮고 있다!
지금 세계 곳곳에서 우리가 전혀 상상하지 못했던 예배의 불이 타오르고 있다.
하나님의 임재의 불이 떨어지고 있다.
하나님의 불을 활활 불태우고 사방으로 번지게 할
주께 헌신된 새로운 세대가 일어나고 있다!
하나님의 임재에 합당한 준비를 하고 그 임재를 누리고 그 임재를 뿜어내는 데
자기 삶의 우선권을 둔 새로운 세대를 상상해보라.
그 삶의 방향과 영향력이 모두 기도와 하나님의 임재에 잠기는 것과
예배와 중보의 용광로 속에 기초한 그런 세대 말이다.
이 새로운 세대들이 밝게 불타올라서, 그들이 그렇게도 사랑으로 시종일관 시선을 고정시켜왔던
하나님의 영광 자체를 발산하기 시작했다고 상상해보라.
거리와 고아원과 빈민굴로, 소외된 마을과 매춘 구역으로, 도심과 교외와 사회 모든 영역에
예수님을 전하려는 불타는 열정과 하나님의 마음을 섬기려는 전적인 헌신,
그들이 이 둘의 결합이 충만한 가운데 걷기 시작할 때 세상에서 가장 어둡고 굳게 닫혀 있으며
가장 현실에 안주하는 지역에 끼칠 영향을 상상해보라.
이 새로운 세대들이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고 그분의 임재를 세상에 전하려는
간절한 열망이라는 두 가치관, 곧 그분의 임재를 즐기고 또 내뿜는다는 가치관을 중심으로
모이기 시작한다면 어떤 일이 가능하겠는가?
그것은 경건과 선교, 친밀함과 전도, 친교와 파송, 바라봄과 나아감, 불과 향기이다!
• • 편집자(출판사) 서평
이 책의 저자 션 포이트와 앤디 버드는 주님의 임재에 압도당하여 24시간 365일 주님께 집중하기 위해 애쓰고 헌신하는 예배자들이다. 세계 곳곳에 뜨거운 기도의 모임을 일으키고 있는 ‘Burn 24-7’(‘끊임없이 불태우라’는 뜻)의 설립자 션 포이트와 국제예수전도단(YWAM) 리더십 가운데 한 명으로 기도와 선교의 하나 된 흐름 속에 살아가는 세대를 일으키는 데 헌신하고 있는 앤디 버드는 하나님의 기묘한 섭리 가운데 만났으며, 이 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을 선포하고 있으며, 또한 이 책을 함께 썼다.
이 책은 하나님이 이 세대 위에 부어주시는 그분의 압도적인 임재의 능력과 하늘의 관점, 그리고 전 세계에서 그분이 친히 일으키고 계시는 예배와 선교의 움직임을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다. 두 명의 저자가 하나님의 임재에 어떻게 매료되었는지, 그 임재가 그들의 삶의 방향을 어떻게 완전히 틀어 하나님께만 집중하는 예배자로 살게 했는지 그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이 책을 읽는 독자들 역시 뜨거운 예배와 임재의 갈망으로 가득 채워질 것이다.
오늘날, 뜨거운 예배의 향기가 온 땅을 뒤덮고 있다. 하나님께서 세계 곳곳에서 션과 앤디와 같은 하나님의 임재에 사로잡힌 예배자들을 일으키고 계신다. 뜨거운 예배와 예배자들을 통해 이 땅의 잃어버린 영혼들을 부르고 계신다. 더 이상 예배와 선교는 서로 다른 두 영역이 아니다. 그 둘은 ‘불과 향기’처럼 함께 피어오르며 열방을 향해 퍼져 간다. 우리가 주님의 얼굴을 구하며 열렬히 예배할 때, 그 향기에 매료당한 잃어버린 영혼이 주께로 돌아온다. 하나님은 그 놀라운 계획을 이루시기 위해 뜨거운 예배와 예배자를 사용하고 계신다.
이 책은 새로운 세대를 향한 강렬한 부르심이다. 주께서 오늘날 세계에서 행하고 계신 일들을 보고, 그 부르심에 응답하라. 이제 당신이 일어날 차례이다!
• • 들어가는 글
새롭게 밀려오는 하나님의 파도를 타라!
지난 2천 년 동안 하나님의 나라는 연이은 사도적인 움직임이 매번 점점 크게 물밀듯 밀쳐 들어오면서 전진해왔다. 여러 면에서 볼 때 이런 움직임들은 해안에 계속해서 부딪쳐 들어와 마지막 한 사람에 이르기까지 모든 인간의 마음에, 마지막 한 장소에 이르기까지 모든 지리적 장소에, 마지막 한 영역에 이르기까지 사회의 모든 영역에 도달해 영향을 미치는 파도에 비유해도 좋다.
이 하나님의 파도는 광대하여 어느 한 사람이나 조직이나 교파가 할 수 있는 것보다 더 광대한 하나님나라의 표현을 아우른다. 이 파도 속에서 우리는 죽어가고 있는 잃어버린 세상을 향한 모든 답과 이 땅을 향한 하나님의 목적으로 들어가려는 도전을 찾게 된다. 하나님은 이 지구를 그 아들의 재림을 위해 준비시키고 계시며, 부흥과 변화와 회복이 하나님의 마음 한가운데 자리 잡고 있다.
하나님의 이정표
이 새로운 물결이 계속해서 전 세계를 향해 움직여가는 가운데 하나님께서는 예언적 이정표들을 세워주심으로써 하나님나라의 전체적인 측면에서 잊혀졌거나 경시된 영역들을 우리에게 상기시켜주신다.
1500년대에는 모든 신자들의 제사장 직분을 회복시키셨다. 하나님은 1600년대에는 세례를 받고 하나님을 따르려는 개개인의 선택을 회복시키셨다. 1700년대에는 선교의 움직임이 모라비안들(Moravians, 18세기 보헤미아에서 등장한 복음주의로 세계 선교에 적극적이었다) 사이에서 다시 시작되었으며, 오늘날에도 존재하는 세계 선교의 움직임을 초래했다. 1800년대에는 윌버포스(William Wilberforce, 1759~1833. 영국 정치가이자 자선사업가로 노예무역 폐지운동의 지도자) 및 다른 많은 이들이 노예제도 폐지를 통해 사회개혁을 추구했고, 자유가 복음으로부터 나가는 절대적인 흐름이 되었다. 또한 성경적 교육은 복음이 사회 모든 영역으로 퍼져 들어갈 기초를 닦았으며, 복음은 여러 나라와 정부들 전체의 기반이 되었다. 1900년대 초에는 하나님께서 치유의 부흥을 일으키시어 몸과 영혼을 치유해주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전 세계 ‘그리스도의 몸’에게 상기시켜주셨다.
이 ‘예언적 말씀’ 중 어느 것도 그 자체만으로 큰 사도적 진보는 아니었으나 모두가 전 세계 하나님의 신부에게 하나님의 마음을 보여주고 역사적으로 그 시대를 향한 해결책을 보여주는 분명한 이정표였다.
그리스도의 몸이 이 예언적 이정표들에 유의하여 함께 걸을 때 전 세계 하나님의 신부 안에 충만함의 어떤 요소가 방출되어 흘러들어간다. 그리고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반응은 하나님나라의 막대한 보고(寶庫)를 풀어낸다.
선교와 기도의 결합
오늘날 하나님께서는 하늘 보좌에서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막 11:17)라고 선포하고 계신다. 교회는 어느 정도 늘 기도해왔으며, 우리가 칭하는 소위 ‘기도 운동’은 하나님나라만의 표현이 아니라 오히려 그리스도의 몸에 주어지는 시기적절한 예언적 말씀이다.
주님의 임재가 해결책이 되어야 한다. 그분의 임재가 모든 믿는 이들의 주목적이 되어야 한다! 사람들이 주님의 임재를 가장 흠모할 때 그분의 영광이 가장 많이 드러난다. 그 임재가 바로 2천 년 동안 이 땅에 침노해온 하나님나라 주님의 임재의 세계적 파도의 핵심이다.
오늘 이 시기에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임재가 우리의 온 생애를 통해 우리의 강렬한 열망이 됨에 따라 우리가 어떻게 그 임재를 살아내고 실천해야 하는지 다시 한 번 가르치고 계신다. 주님의 임재의 언어는 기도이며 그 리듬은 예배이다. 주님의 임재의 열정은 중보이고 그 표출은 복음 전도의 급진적 성취이다. 선교와 기도의 결합은 교회를 신약의 뿌리와 기초로 다시 되돌리는 일이다.
주님의 임재 안에서 영광의 열쇠를 발견하라
이 책이 읽는 모든 이들의 마음속에 흘러들어가 예언적 말씀이 되기 원한다. 첫사랑으로 돌아오라는 이 전 세계적 나팔 소리는 하나님이 교회를 다시 바로 세우기 위해 사용하고 계시는 도구이다. 이 책에서 우리는 하나님나라의 이 사도적 파도가 움직여왔고 움직이고 있는 다양한 모든 방법들을 다루려는 것이 아니다. 단지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의 중심에 주님의 임재를 추구하고 갈망하는 한 이정표를 세우고자 한다.
우리는 주님의 임재에 사로잡힘으로써 그로부터 궁핍한 이 세상에 그리스도의 향기 그 자체가 되라는 부르심을 받았다. 우리는 하나님나라의 많은 표현들과 이 사도적 파도의 여러 분야들 중 어느 것 하나도 결코 그 가치를 무시하고 싶지 않으며, 오히려 이 세계적 이정표를 통해 그 모든 일에 가치를 더욱 부여하고 싶다. 이 구원 역사의 시기에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을 서둘러 듣지 않으면 안 된다. 그분의 음성을 듣고 동의함으로써 우리는 인간 역사에서 가장 큰 영혼의 추수를 여는 열쇠, 교회가 지금껏 그 안에서 걸어온 영광 중 가장 밝게 빛나는 영광을 여는 바로 그 열쇠를 발견하게 된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션 포이트 Sean Feucht
션 포이트 (Sean Feucht)는 주님의 임재에 압도당하여 그 임재 안에서 찬양하고 예배하고 기도하며, 오직 주님의 얼굴만 구하는 거룩한 예배의 불을 세계 열방에 퍼뜨리는 예배자이다. 그의 일생의 비전은 세계 열방 가운데서 불타는 가슴을 지닌 세대가 일어나 새로워진 믿음과 비전으로, 아무것도 계산하지 않는 순전한 내어드림과 온전한 희생으로 하나님의 임재를 열렬히 추구하는 움직임을 목도하는 것이다. 음악가이자 부흥운동가인 그는 대중의 움직임으로 일어난 세계적인 예배와 기도와 선교 공동체인 ‘Burn 24-7’(‘끊임없이 불태우라’는 뜻)의 창시자이다. 그는 현재 아내 케이트(Kate)와 딸 케투라 리브(Keturah Liv.)와 함께 펜실베니아에 살고 있다.
지은이 ┃ 앤디 버드 Andy Byrd
앤디 버드 (Andy Byrd)는 24시간 하나님을 향해 불타오르는 열정으로 가득한 하나님의 사람이다. 그는 국제예수전도단(YWAM) 하와이 코나 열방대학(University of the Nations)의 리더십 가운데 한 명이다. 기도와 선교의 하나 된 흐름 속에 살아가는 세대를 일으키고자 하는 비전을 품고 ‘불과 향기 예수제자훈련학교’(Fire & Fragrance Discipleship Training School) 사역을 일으키는 데 큰 역할을 담당했다. ‘하나님의 임재 중심의 삶’에 헌신되어 세계 수많은 나라를 여행하며 하나님의 불을 전하고 있다. 아내 홀리(Holly)와 세 자녀 아셔(Asher), 하다사(Hadassah), 레이마(Rhema)와 함께 하와이 코나에 살고 있다.
옮긴이 ┃ 양혜정
역자 양혜정은 1987년 이화여자대학교 재학 중에 캐나다로 이민,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에서 언어학을 공부했다. 현재 남편과 함께 안디옥 선교훈련원에서 사역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묵상하는 그리스도인》,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예수전도단) 등이 있다.
션 포이트 (Sean Feucht)는 주님의 임재에 압도당하여 그 임재 안에서 찬양하고 예배하고 기도하며, 오직 주님의 얼굴만 구하는 거룩한 예배의 불을 세계 열방에 퍼뜨리는 예배자이다. 그의 일생의 비전은 세계 열방 가운데서 불타는 가슴을 지닌 세대가 일어나 새로워진 믿음과 비전으로, 아무것도 계산하지 않는 순전한 내어드림과 온전한 희생으로 하나님의 임재를 열렬히 추구하는 움직임을 목도하는 것이다. 음악가이자 부흥운동가인 그는 대중의 움직임으로 일어난 세계적인 예배와 기도와 선교 공동체인 ‘Burn 24-7’(‘끊임없이 불태우라’는 뜻)의 창시자이다. 그는 현재 아내 케이트(Kate)와 딸 케투라 리브(Keturah Liv.)와 함께 펜실베니아에 살고 있다.
지은이 ┃ 앤디 버드 Andy Byrd
앤디 버드 (Andy Byrd)는 24시간 하나님을 향해 불타오르는 열정으로 가득한 하나님의 사람이다. 그는 국제예수전도단(YWAM) 하와이 코나 열방대학(University of the Nations)의 리더십 가운데 한 명이다. 기도와 선교의 하나 된 흐름 속에 살아가는 세대를 일으키고자 하는 비전을 품고 ‘불과 향기 예수제자훈련학교’(Fire & Fragrance Discipleship Training School) 사역을 일으키는 데 큰 역할을 담당했다. ‘하나님의 임재 중심의 삶’에 헌신되어 세계 수많은 나라를 여행하며 하나님의 불을 전하고 있다. 아내 홀리(Holly)와 세 자녀 아셔(Asher), 하다사(Hadassah), 레이마(Rhema)와 함께 하와이 코나에 살고 있다.
옮긴이 ┃ 양혜정
역자 양혜정은 1987년 이화여자대학교 재학 중에 캐나다로 이민,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에서 언어학을 공부했다. 현재 남편과 함께 안디옥 선교훈련원에서 사역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묵상하는 그리스도인》,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예수전도단) 등이 있다.
추천의 글
열정적으로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라,
그분이 부어주시는 압도적인 임재 가운데 예배하라!
찬양 작사가이자 개척자인 션 포이트와 국제예수전도단(YWAM) 리더 중 하나인 앤디 버드가 한 팀이 되어 이 책을 집필했다. 그들은 자신들이 전하는 메시지를 진짜 삶으로 살아내는 젊은 2인조이다. 대단한 열정으로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추구하고 찾아내는 이들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깊은 곳까지 알아가면서 또한 온 세계에 하나님을 널리 알리고자 소원한다. 그들은 그렇게 하고 있다! _로렌 커닝햄 _국제예수전도단 설립자
나는 나의 친구 앤디 버드, 그의 인격의 참된 가치를 알기 때문에 그의 책을 추천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 그는 살아 계신 그리스도와의 지속적이고도 열정적인 관계에서 우러나 이 글을 썼다. 앤디는 하나님의 우선순위를 자신의 우선순위로 삼고 있기 때문에 이 책의 내용 또한 생기와 도전으로 고동친다.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의 불을 들여다 볼 수 있는 통찰력을 준다. 멋진 책이다! 단, 어떤 이들에게는 너무 뜨거울지 모르겠다.
_ 조이 도우슨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의 저자
하나님의 임재로 이끄는 영적 내비게이션!
이 책은 하나님의 내비게이션을 작동시켜 그분이 이 세대를 어떤 방향으로, 어느 목적지로 이끄시는지 발견하도록 한다. 이 책을 읽고 그 전하는 바를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당신은 하나님의 임재 안으로 끌려들어갈 것이고, 자기 자리와 소속을 찾기 원하는 당신 가슴속 깊은 열망이 이루어질 것이다. 또 당신은 당신의 형제들,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따르는 자들과 함께 지역적이고도 세계적인 변화의 움직임 속으로 빠르게 들어갈 것을 도전받게 될 것이다.
마치 초음속 제트기가 소리의 장벽을 뚫고 지나가는 것처럼 예수님이 온 세상 전역에서 광속보다 더 빠른 속도로 새로운 움직임을 일으키고 계시며 부흥의 소리가 그분을 따르고 있다.
중독과 두려움, 불신과 불의에 갇힌 자들, 곧 거절당하고 매매당한 자들, 악(惡)의 병기고에 쌓아둘 온갖 고난을 겪고 있는 자들에게, 주님은 치유와 부흥의 소리, 그들을 어루만지는 사역의 소리를 증폭시키고 계신다. 원수에 대한 예수님의 진노가 역사 그 어느 때보다도 더 격렬하게 드러나고 있다.
거대한 두 움직임
성령은 이에 응하여 전략적이고 결정적인 두 움직임을 시작하고 계신다. 그 하나는 예배의 움직임인데, 예배의 멜로디가 지난 한 세기 이상 동안 알려진 그 어느 것에도 비할 수 없이 고조되고 있다. 또 하나는 기도의 움직임으로서 이는 젊은이들 사이에서 전례 없이 폭발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수백만의 젊은이들이 ‘전 세계 기도의 날’(Global Prayer Day)에 참여하고 있으며, 수많은 젊은이들이 미국 전역에 있는 ‘기도의 집’(houses of prayer)에, 유럽의 뜨거운 예배 모임인 ‘용광로’(Furnaces) 집회에, 그리고 세계 전역의 이와 같은 모임에 참여하고 있다. ‘더 콜’(The Call)의 루 잉글(Lou Engle)이나 ‘Burn 24-7’(‘끊임없이 불태우라’는 뜻)과 함께 경배와 찬양과 기도의 움직임을 이끄는 션 포이트(Sean Feucht)와 같이, 장소를 이동하며 다니는 ‘트루바두르’(중세 유럽에서 봉건제후의 궁정을 찾아다니며 자신이 지은 시를 낭송하던 시인 - 역자 주)들이 일어나고 있다.
이 움직임들은 임박한 부흥의 맹렬한 불길에 기름을 들이붓고 있으며,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전 세계 디지털 세대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하나님의 움직임을 담대히 선포하고 있다. 타이밍이 완벽하다.
만민에게 전해지는 복음
이 부흥에 불을 지피는 사회적, 기술적 요소들도 많다. 간편해진 해외여행, 인터넷, 광범위해진 무선통신의 사용, 사람들을 더 긴밀하게 하는 소셜 네트워킹(Social Networking) 때문에 세계는 그 어느 때보다 더 서로 밀접하게 이어지고 있다. 사고방식, 마음가짐, 사용 가능한 기술 등을 통해 우리는 이 부흥에 더 가까이 다가서고 있다.
이제는 이 지구상의 거의 모든 곳으로 몇 시간 만에 여행이 가능하다. 친구가 지구 어느 곳에 있든지 어느 때건 그와 이야기할 수 있다. 예수님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막 16:15)라고 말씀하셨다. 이제는 제트기가 이전에 우리를 갈라놓았던 지리적 장벽을 극복했다.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막 16:15)
의사소통과 정보의 기술은 바로 이 일을 가능하게 해주었다. 골리앗과의 싸움에서 다윗의 주머니에 있던 돌처럼, 이제 지상명령을 완수할 실질적인 방법들이 갖추어졌고 ‘뱀의 머리’를 공격할 준비가 되었다. 그러므로 세상을 잡고 있는 사탄의 세력이 곧 짓밟힐 때가 되었다!
지옥에 충격을 주고 하늘에 기쁨을 안겨줄 마지막 하나님의 기습은 이 모든 도구와 움직임이 세계 선교의 움직임과 이음새 없이 온전히 연합되고 하나로 집중되는 것이다.
나는 내가 젊었을 때 하나님께 받은 환상, 젊은이들의 파도가 온 세상을 덮은 그 환상이 실제 현실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내 눈으로 보고 있다. 50년 전에는 들어보지조차 못한 현상, 곧 젊은이들이 선교의 세력이 되는 현상이 지금은 흔하다. ‘콜투올 넥스트 제너레이션’(Call2All Next Generation. ‘Call2All’은 CCC의 설립자 빌 브라이트와 YWAM의 로렌 커닝햄이 중심이 되어 시작된 세계 선교 완성을 위한 연합 운동)과 같은 움직임의 탄생은 단지 앞으로 일어날 일의 전조일 뿐이다.
하나님의 메시지를 살아내는 젊은이들의 모험
찬양 작사가이자 개척자인 션 포이트(Sean Feucht)와 국제예수전도단(YWAM) 리더 중 하나인 앤디 버드(Andy Byrd)가 한 팀이 되어 이 책을 집필했다. 그들은 자신들이 전하는 메시지를 진짜 삶으로 살아내는 젊은 2인조이다. 대단한 열정으로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추구하고 찾아내는 이들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깊은 곳까지 알아가면서 또한 온 세계에 하나님을 널리 알리고자 소원한다. 그들은 그렇게 하고 있다!
_ 로렌 커닝햄 국제예수전도단(YWAM) 설립자
그분이 부어주시는 압도적인 임재 가운데 예배하라!
찬양 작사가이자 개척자인 션 포이트와 국제예수전도단(YWAM) 리더 중 하나인 앤디 버드가 한 팀이 되어 이 책을 집필했다. 그들은 자신들이 전하는 메시지를 진짜 삶으로 살아내는 젊은 2인조이다. 대단한 열정으로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추구하고 찾아내는 이들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깊은 곳까지 알아가면서 또한 온 세계에 하나님을 널리 알리고자 소원한다. 그들은 그렇게 하고 있다! _로렌 커닝햄 _국제예수전도단 설립자
나는 나의 친구 앤디 버드, 그의 인격의 참된 가치를 알기 때문에 그의 책을 추천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 그는 살아 계신 그리스도와의 지속적이고도 열정적인 관계에서 우러나 이 글을 썼다. 앤디는 하나님의 우선순위를 자신의 우선순위로 삼고 있기 때문에 이 책의 내용 또한 생기와 도전으로 고동친다.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의 불을 들여다 볼 수 있는 통찰력을 준다. 멋진 책이다! 단, 어떤 이들에게는 너무 뜨거울지 모르겠다.
_ 조이 도우슨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의 저자
하나님의 임재로 이끄는 영적 내비게이션!
이 책은 하나님의 내비게이션을 작동시켜 그분이 이 세대를 어떤 방향으로, 어느 목적지로 이끄시는지 발견하도록 한다. 이 책을 읽고 그 전하는 바를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당신은 하나님의 임재 안으로 끌려들어갈 것이고, 자기 자리와 소속을 찾기 원하는 당신 가슴속 깊은 열망이 이루어질 것이다. 또 당신은 당신의 형제들,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따르는 자들과 함께 지역적이고도 세계적인 변화의 움직임 속으로 빠르게 들어갈 것을 도전받게 될 것이다.
마치 초음속 제트기가 소리의 장벽을 뚫고 지나가는 것처럼 예수님이 온 세상 전역에서 광속보다 더 빠른 속도로 새로운 움직임을 일으키고 계시며 부흥의 소리가 그분을 따르고 있다.
중독과 두려움, 불신과 불의에 갇힌 자들, 곧 거절당하고 매매당한 자들, 악(惡)의 병기고에 쌓아둘 온갖 고난을 겪고 있는 자들에게, 주님은 치유와 부흥의 소리, 그들을 어루만지는 사역의 소리를 증폭시키고 계신다. 원수에 대한 예수님의 진노가 역사 그 어느 때보다도 더 격렬하게 드러나고 있다.
거대한 두 움직임
성령은 이에 응하여 전략적이고 결정적인 두 움직임을 시작하고 계신다. 그 하나는 예배의 움직임인데, 예배의 멜로디가 지난 한 세기 이상 동안 알려진 그 어느 것에도 비할 수 없이 고조되고 있다. 또 하나는 기도의 움직임으로서 이는 젊은이들 사이에서 전례 없이 폭발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수백만의 젊은이들이 ‘전 세계 기도의 날’(Global Prayer Day)에 참여하고 있으며, 수많은 젊은이들이 미국 전역에 있는 ‘기도의 집’(houses of prayer)에, 유럽의 뜨거운 예배 모임인 ‘용광로’(Furnaces) 집회에, 그리고 세계 전역의 이와 같은 모임에 참여하고 있다. ‘더 콜’(The Call)의 루 잉글(Lou Engle)이나 ‘Burn 24-7’(‘끊임없이 불태우라’는 뜻)과 함께 경배와 찬양과 기도의 움직임을 이끄는 션 포이트(Sean Feucht)와 같이, 장소를 이동하며 다니는 ‘트루바두르’(중세 유럽에서 봉건제후의 궁정을 찾아다니며 자신이 지은 시를 낭송하던 시인 - 역자 주)들이 일어나고 있다.
이 움직임들은 임박한 부흥의 맹렬한 불길에 기름을 들이붓고 있으며,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전 세계 디지털 세대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하나님의 움직임을 담대히 선포하고 있다. 타이밍이 완벽하다.
만민에게 전해지는 복음
이 부흥에 불을 지피는 사회적, 기술적 요소들도 많다. 간편해진 해외여행, 인터넷, 광범위해진 무선통신의 사용, 사람들을 더 긴밀하게 하는 소셜 네트워킹(Social Networking) 때문에 세계는 그 어느 때보다 더 서로 밀접하게 이어지고 있다. 사고방식, 마음가짐, 사용 가능한 기술 등을 통해 우리는 이 부흥에 더 가까이 다가서고 있다.
이제는 이 지구상의 거의 모든 곳으로 몇 시간 만에 여행이 가능하다. 친구가 지구 어느 곳에 있든지 어느 때건 그와 이야기할 수 있다. 예수님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막 16:15)라고 말씀하셨다. 이제는 제트기가 이전에 우리를 갈라놓았던 지리적 장벽을 극복했다.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막 16:15)
의사소통과 정보의 기술은 바로 이 일을 가능하게 해주었다. 골리앗과의 싸움에서 다윗의 주머니에 있던 돌처럼, 이제 지상명령을 완수할 실질적인 방법들이 갖추어졌고 ‘뱀의 머리’를 공격할 준비가 되었다. 그러므로 세상을 잡고 있는 사탄의 세력이 곧 짓밟힐 때가 되었다!
지옥에 충격을 주고 하늘에 기쁨을 안겨줄 마지막 하나님의 기습은 이 모든 도구와 움직임이 세계 선교의 움직임과 이음새 없이 온전히 연합되고 하나로 집중되는 것이다.
나는 내가 젊었을 때 하나님께 받은 환상, 젊은이들의 파도가 온 세상을 덮은 그 환상이 실제 현실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내 눈으로 보고 있다. 50년 전에는 들어보지조차 못한 현상, 곧 젊은이들이 선교의 세력이 되는 현상이 지금은 흔하다. ‘콜투올 넥스트 제너레이션’(Call2All Next Generation. ‘Call2All’은 CCC의 설립자 빌 브라이트와 YWAM의 로렌 커닝햄이 중심이 되어 시작된 세계 선교 완성을 위한 연합 운동)과 같은 움직임의 탄생은 단지 앞으로 일어날 일의 전조일 뿐이다.
하나님의 메시지를 살아내는 젊은이들의 모험
찬양 작사가이자 개척자인 션 포이트(Sean Feucht)와 국제예수전도단(YWAM) 리더 중 하나인 앤디 버드(Andy Byrd)가 한 팀이 되어 이 책을 집필했다. 그들은 자신들이 전하는 메시지를 진짜 삶으로 살아내는 젊은 2인조이다. 대단한 열정으로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추구하고 찾아내는 이들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깊은 곳까지 알아가면서 또한 온 세계에 하나님을 널리 알리고자 소원한다. 그들은 그렇게 하고 있다!
_ 로렌 커닝햄 국제예수전도단(YWAM) 설립자
목차
추천의 글
들어가는 글
PART 1 부르심
1 그날은 특별한 날이었다! (션의 이야기 1)
2 주님의 압도적인 임재를 만나다 (션의 이야기 2)
3 나를 위해 믿음의 유산이 예비되었다! (앤디의 이야기 1)
4 하늘의 관점으로 나아가라 (앤디의 이야기 2)
PART 2 예배의 세대
5 무너진 다윗의 장막을 회복하라
6 새 날을 위한 새로운 소리가 울려 퍼진다
7 주 임재의 능력이 부흥의 유일한 전략이다
8 부흥의 분위기는 이미 감돌고 있다
9 진정한 공동체는 더 큰 영광으로 이끈다
PART 3 임재의 예배
10 하나님의 영원한 명령, 임재 가운데 예배하라
11 하나님과 깊이 사랑에 빠진 마음이 부흥의 열쇠다
12 오늘의 사명을 다할 때 믿음의 유산이 전해진다
13 세상을 바꾸는 것은 치밀한 전략이 아니라 뜨거운 사랑이다
PART 4 불이여, 타올라라!
14 진리로 기름부음 받은 자들이여, 거룩의 회복을 위해 달려라
15 더 목마르게 하소서, 더 배고프게 하소서!
16 불을 붙여라, 하나님의 불이 타오르게 하라!
들어가는 글
PART 1 부르심
1 그날은 특별한 날이었다! (션의 이야기 1)
2 주님의 압도적인 임재를 만나다 (션의 이야기 2)
3 나를 위해 믿음의 유산이 예비되었다! (앤디의 이야기 1)
4 하늘의 관점으로 나아가라 (앤디의 이야기 2)
PART 2 예배의 세대
5 무너진 다윗의 장막을 회복하라
6 새 날을 위한 새로운 소리가 울려 퍼진다
7 주 임재의 능력이 부흥의 유일한 전략이다
8 부흥의 분위기는 이미 감돌고 있다
9 진정한 공동체는 더 큰 영광으로 이끈다
PART 3 임재의 예배
10 하나님의 영원한 명령, 임재 가운데 예배하라
11 하나님과 깊이 사랑에 빠진 마음이 부흥의 열쇠다
12 오늘의 사명을 다할 때 믿음의 유산이 전해진다
13 세상을 바꾸는 것은 치밀한 전략이 아니라 뜨거운 사랑이다
PART 4 불이여, 타올라라!
14 진리로 기름부음 받은 자들이여, 거룩의 회복을 위해 달려라
15 더 목마르게 하소서, 더 배고프게 하소서!
16 불을 붙여라, 하나님의 불이 타오르게 하라!
책 속으로
불은 그 향이 방출되지 않고는 탈 수 없으며 또 먼저 불을 지피지 않고는 연기의 향내가 나지 않는다. 예수님을 향한 열정적이고 열심 있는 사랑의 불은 언제나 사회와 나라와 전 세계 모든 영역들에 영향을 미쳐 진정으로 하나님나라를 세우는 그리스도의 향기의 기초가 되어왔다. 하나님은 교회를 향해 엠마오로 길을 가던 두 제자의 ‘뜨거운 마음’ 속으로 들어가라고 부르신다(눅 24:32 참조). 이 불로부터 향기는 자연적으로 방출될 것이다. _28p
불타는 마음의 향기는 세상이 맡아본 중 가장 위대한 복음전도의 향기이다. 그 향기는 초자연적이고 자비로우며 긍휼이 많고 실질적이고 영향력이 있으며 사회적이고 종교성이 없고 궁극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향기로 드러날 것이다. _28p
땅의 거인들을 보고, ‘멈출 수 없는 하나님나라’라는 렌즈를 통해 그들을 가늠할 우리 세대의 다윗들은 어디에 있는가? 하나님나라는 단지 일시적 후퇴가 있을 뿐 영원한 패배라고는 전혀 모르며, 언제나 구속의 입맞춤의 가능성이 있는 나라다. _61p
이제는 그리스도의 지체들이 아침에 일어나 칼을 차고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옷을 입고, 거인들이 하나씩 하나씩 쓰러질 것을 기대하며 하루를 살아나가기 시작할 때다. 이제는 우리가 상황이 얼마나 어렵고 가망이 없어 보이든 간에 상황에 빠져서 고민하기를 멈추고, 멈출 수 없는 하나님나라의 전파를 막으려는 적의 눈물겨운 시도를 비웃을 때다. 우리가 이런 관점을 가지고 있는데, 누가 우리를 멈출 수 있겠는가? _62p
그 향기는 듣는 모든 이들에게 믿음과 치유와 소망과 생명을 가져다주는 향기다. 그 소리는 완벽한 가락과 완벽한 순서를 따른 근사하고 질서정연한 교회 노래가 아니라 격렬한 사랑과 애정의 열광적이고 즉흥적이고 예언적인 외침으로서, 새 권위, 신선한 열정 그리고 참된 열심을 지닌다. _75p
우리의 유일한 목적이자 제일의 우선순위는 신령과 진정으로 그분을 예배하는 것이다. 신선한 창의성과 자유의 거대한 파도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부딪치면서 즉흥적인 새 노래들과 믿음의 주파수와 사랑의 리듬이 풀어져 나오고 있다. 우리의 초점 역시 ‘하나님의 사람’에게 무언가를 받는 데서 우리 가운데 거하시는 ‘하나님’께 우리의 흠모와 사랑과 예배를 쏟아 드리는 데로 옮겨가고 있다. _86p
지금은 세계 열방에서 밤낮 없는 예배와 기도의 제단을 쌓는, 역사상 가장 흥분되고 감격스러운 때이다. 예배와 기도의 행위는 그분의 선하심과 신실하심에 대한 우리의 유일한 응답이다. _87p
불타는 마음의 향기는 세상이 맡아본 중 가장 위대한 복음전도의 향기이다. 그 향기는 초자연적이고 자비로우며 긍휼이 많고 실질적이고 영향력이 있으며 사회적이고 종교성이 없고 궁극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향기로 드러날 것이다. _28p
땅의 거인들을 보고, ‘멈출 수 없는 하나님나라’라는 렌즈를 통해 그들을 가늠할 우리 세대의 다윗들은 어디에 있는가? 하나님나라는 단지 일시적 후퇴가 있을 뿐 영원한 패배라고는 전혀 모르며, 언제나 구속의 입맞춤의 가능성이 있는 나라다. _61p
이제는 그리스도의 지체들이 아침에 일어나 칼을 차고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옷을 입고, 거인들이 하나씩 하나씩 쓰러질 것을 기대하며 하루를 살아나가기 시작할 때다. 이제는 우리가 상황이 얼마나 어렵고 가망이 없어 보이든 간에 상황에 빠져서 고민하기를 멈추고, 멈출 수 없는 하나님나라의 전파를 막으려는 적의 눈물겨운 시도를 비웃을 때다. 우리가 이런 관점을 가지고 있는데, 누가 우리를 멈출 수 있겠는가? _62p
그 향기는 듣는 모든 이들에게 믿음과 치유와 소망과 생명을 가져다주는 향기다. 그 소리는 완벽한 가락과 완벽한 순서를 따른 근사하고 질서정연한 교회 노래가 아니라 격렬한 사랑과 애정의 열광적이고 즉흥적이고 예언적인 외침으로서, 새 권위, 신선한 열정 그리고 참된 열심을 지닌다. _75p
우리의 유일한 목적이자 제일의 우선순위는 신령과 진정으로 그분을 예배하는 것이다. 신선한 창의성과 자유의 거대한 파도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부딪치면서 즉흥적인 새 노래들과 믿음의 주파수와 사랑의 리듬이 풀어져 나오고 있다. 우리의 초점 역시 ‘하나님의 사람’에게 무언가를 받는 데서 우리 가운데 거하시는 ‘하나님’께 우리의 흠모와 사랑과 예배를 쏟아 드리는 데로 옮겨가고 있다. _86p
지금은 세계 열방에서 밤낮 없는 예배와 기도의 제단을 쌓는, 역사상 가장 흥분되고 감격스러운 때이다. 예배와 기도의 행위는 그분의 선하심과 신실하심에 대한 우리의 유일한 응답이다. _8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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