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74355401 이레서원
재난과 기독교의 본질 (코로나19 시대에 돌아보는 복음과 예배와 교회의 본질)
(저자) 서형섭
이레서원 · 2020-08-05   124*182 · 8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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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시대에 돌아보는
복음과 예배와 교회의 본질


교회 역사상 경험해 보지 못했던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신앙의 선조들이 목숨 걸고 사수했던 주일 예배가 폐하여지고, 세례와 성찬도 중단되었다. 개인은 물론 사회와 국가, 전 세계적으로 초유의 재난 사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는 교회와 성도에게 크게 두 가지 질문을 던진다.

“이 전염병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이 전염병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여러 기독교 단체와 기독교 언론, 그리고 교단 차원에서 코로나 이후의 교회의 모습과 신앙에 대해 연일 담론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 코로나에 대한 인간의 이해와 대처는 욥이 토설한 대로 “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는 어리석은 일”이 될 수 있다. 섣부른 진단과 성급한 대안을 경계해야 한다. 다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욥처럼 인간의 한계를 깨닫고 겸비하는 것뿐이다. 장님이 코끼리 만지고 말하듯이, 인간은 하나님이 행하시는 역사의 단편만 볼 수밖에 없다.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하나님 앞에서 인간은 한낱 티끌과 재일 뿐이다.

C. S. 루이스는 “태양열이 버터는 녹이지만 진흙은 더욱더 단단하게 만든다”라고 말했다. 성도에게 재난은 연약한 심령을 녹이는 고통이 될 수도 있고, 믿음을 더욱 견고하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할 수도 있다. 저자는 코로나19 재난이 성도에게 어떤 유익을 주는지를 살피고, 성도가 이 재난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며,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를 성경적으로 제시한다. 특히 왜 복음을 붙들어야 하는지, 회집 예배와 온라인 예배 중 무엇이 옳은 형식인지, 그리고 이 시기에 교회가 존재해야 할 이유가 무엇인지를 성경 구절을 중심으로 설명해 준다. 하나님께서는 코로나19 사태로 무너진 그 모든 것들을 의를 기초로 삼아 다시 세워 주실 것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서형섭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경영학(B.A.)과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MBA)을 전공하였다. 1993년 복음을 전파하라는 소명을 받고(고전 1:17),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에 들어가 목회학(M.Div.)을 공부하였다. 2011년 미국 풀러신학교에서 ‘말씀 묵상을 통한 영성 훈련’을 논문으로 목회학 박사 학위(D.Min.)를 받았다.
2009년 9월부터 ‘복음생명 캠프’를 열어(현재 114기)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복음과 생명의 말씀을 전하는 중이다. GL미션(복음생명선교회) 대표이며, 저서로는 『복음과 생명』(이레서원, 2018), 『하늘에 속한 말씀의 기쁨』(이레서원, 2014)이 있다

목차

들어가는 말
“신 개념” 신앙에서 “신 본질” 신앙으로
복음의 본질
예배의 본질
교회의 본질
나가는 말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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