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70469881 규장
세상과 충돌하라 (A. W. 토저 마이티 시리즈 03-양장본)
(저자) A. W. 토저 / 이용복
규장 · 2006-07-07 145*210 · 24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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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 동행할 것인가, 성령님과 동행할 것인가?
세상과 충돌하라
타협하는 그리스도인,
세상이 던져준 싸구려 기쁨을 거부하라!!
적당히 타협하며 편하게 살고 있는가?
하나님은 그 편한 길을 철저히 반대하신다! 세상과 불화하라, 겁먹지 말고 당당히 맞서라!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은 세상과 충돌할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길과 세상의 길은 함께 나란히 갈 수 없기 때문이다. 복되신 성령님은 세상의 편한 길을 철저히 반대하신다. 현재 기독교는 세상의 편한 방법들과 적당히 타협하면서 세상과 마찰 없이 지내고 있다. 성령님은 신앙의 깊은 잠에 빠진 기독교에게 ꡒ이제 깨어나라!ꡓ라고 말씀하신다. 교회는 세상의 적대적 태도를 두려워하여 움츠러들지만, 성령님은 ꡒ세상을 두려워하지 말라ꡓ고 말씀하신다.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은 우리가 기독교를 세상에 잘 적응하는 종교로 만들기를 원하지 않으신다. 성령님이 원하시는 것은, 세상이 무엇이라고 말하든 우리가 말씀의 빛 안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다. -본문 중에서
그리스도인들이여, 무릎 꿇고 세상을 흉내 내지 말라!
과거에 세상이 교회를 따랐던 적이 있었다. 교회가 주도권을 쥐고 앞장서 나갔으며,
세상은 교회를 뒤따랐다. 하지만 지금은 전혀 반대이다.
지금은 교회가 무릎을 꿇고 세상을 흉내 내고 있다.
과거의 교회는 어린양의 아름답고 혈색 좋은 신부(新婦)였으나,
지금의 교회는 쪼글쪼글한 늙은 걸인 같다.
지금의 교회는 세상의 거리로 나가 세상 사람들에게
동전 한 닢을 구걸하기 위해 손을 내밀고 있다.
한때는 교회가 세상을 향해 ꡒ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ꡓ(행 3:6)라고 말했다.
그러나 오늘날은 어떤가?
오늘날 교회는 ꡒ제발, 우리를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다른 모든 면에서 당신들과 똑같습니다ꡓ라고 말한다.
오늘날 기독교가 그 많은 시간과 돈과 노력을 쏟아부으면서
세상에 전하는 것은 무엇인가?
성경적 기독교와 세상을 섞어놓은 기독교, 즉 ꡐ혼혈(混血) 기독교ꡑ를 전하지 않는가?
명심하라. 십자가의 기독교는 세상의 비위를 맞추려고 아첨하지 않는다.
과거의 교회는 세상의 비위를 맞추려고 애쓰지 않고 오히려 십자가를 지고
ꡒ하나님, 우리가 여기 있나이다. 우리가 의지할 분은 하나님뿐이오니
우리를 도우소서ꡓ라고 기도했다.
교회는 자신의 성경적 원리 위에 우뚝 서서 세상에게 성령님의 음성을 들려주어야 한다.
그러면 세상 사람들이 교회로 몰려올 것이다.
- 본문 중에서
세상과 충돌하라
타협하는 그리스도인,
세상이 던져준 싸구려 기쁨을 거부하라!!
적당히 타협하며 편하게 살고 있는가?
하나님은 그 편한 길을 철저히 반대하신다! 세상과 불화하라, 겁먹지 말고 당당히 맞서라!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은 세상과 충돌할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길과 세상의 길은 함께 나란히 갈 수 없기 때문이다. 복되신 성령님은 세상의 편한 길을 철저히 반대하신다. 현재 기독교는 세상의 편한 방법들과 적당히 타협하면서 세상과 마찰 없이 지내고 있다. 성령님은 신앙의 깊은 잠에 빠진 기독교에게 ꡒ이제 깨어나라!ꡓ라고 말씀하신다. 교회는 세상의 적대적 태도를 두려워하여 움츠러들지만, 성령님은 ꡒ세상을 두려워하지 말라ꡓ고 말씀하신다.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은 우리가 기독교를 세상에 잘 적응하는 종교로 만들기를 원하지 않으신다. 성령님이 원하시는 것은, 세상이 무엇이라고 말하든 우리가 말씀의 빛 안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다. -본문 중에서
그리스도인들이여, 무릎 꿇고 세상을 흉내 내지 말라!
과거에 세상이 교회를 따랐던 적이 있었다. 교회가 주도권을 쥐고 앞장서 나갔으며,
세상은 교회를 뒤따랐다. 하지만 지금은 전혀 반대이다.
지금은 교회가 무릎을 꿇고 세상을 흉내 내고 있다.
과거의 교회는 어린양의 아름답고 혈색 좋은 신부(新婦)였으나,
지금의 교회는 쪼글쪼글한 늙은 걸인 같다.
지금의 교회는 세상의 거리로 나가 세상 사람들에게
동전 한 닢을 구걸하기 위해 손을 내밀고 있다.
한때는 교회가 세상을 향해 ꡒ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ꡓ(행 3:6)라고 말했다.
그러나 오늘날은 어떤가?
오늘날 교회는 ꡒ제발, 우리를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다른 모든 면에서 당신들과 똑같습니다ꡓ라고 말한다.
오늘날 기독교가 그 많은 시간과 돈과 노력을 쏟아부으면서
세상에 전하는 것은 무엇인가?
성경적 기독교와 세상을 섞어놓은 기독교, 즉 ꡐ혼혈(混血) 기독교ꡑ를 전하지 않는가?
명심하라. 십자가의 기독교는 세상의 비위를 맞추려고 아첨하지 않는다.
과거의 교회는 세상의 비위를 맞추려고 애쓰지 않고 오히려 십자가를 지고
ꡒ하나님, 우리가 여기 있나이다. 우리가 의지할 분은 하나님뿐이오니
우리를 도우소서ꡓ라고 기도했다.
교회는 자신의 성경적 원리 위에 우뚝 서서 세상에게 성령님의 음성을 들려주어야 한다.
그러면 세상 사람들이 교회로 몰려올 것이다.
- 본문 중에서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A. W. 토저
A. W. 토저(Aiden Wilson Tozer, 1897~1963)는 이 시대의 선지자라는 평판을 들었다. 그는 교회의 부패한 현실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인기에 영합하지 않고 타협 없는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하게 선포했다. 그는 합리적 이성만을 앞세워 입술만의 개혁을 주장한 자가 아니었다. 깊이 있는 말씀이해와 박식한 신학이해를 눈물의 기도로 반죽하여 개혁의 메시지를 전할 때에 크리스천들의 가슴을 치게 만들었다. 교회 개혁에 관한 많은 책을 저술한 레오나드 레이븐힐은 토저 사후(死後)에 이런 말을 했다. 토저 같은 사람이 또 나와야 하는데, 그럴 것 같지가 않다. 토저 같은 사람이란 학교에서 배운 사람이 아니고 성령님께 배운 사람이다. 토저는 정규교육을 일체 받지 못했지만 그만큼 성경을 깊이 보고 신학일반에 대해 달통(達通)한 사람은 흔하지 않다. 그의 설교는 한마디 한마디가 명문이다. 그는 오직 성령과 말씀으로써만 심령을 부흥시키는 설교자였다. 그는 그가 속한 교단 잡지의 주간(主幹)을 역임하여 필명(筆名)을 떨치기도 했다. 그는 평생 교회와 크리스천의 삶의 개혁과 부흥에 관한 40여 권의 명저들을 저술했다. 이 위대한 사람의 묘비는 너무도 담백하다. 하나님의 사람, A. W. 토저.
이용복은 규장 전문 번역위원으로 총신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수학했다. 20여 년 동안 기독교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30종 이상의 도서를 번역했는데, 특히 그는 파워풀한 선지자적 메시지로 가득 찬 A. W. 토저의 저서를 가장 출중하고도 적확하게 번역해내는 토저 전문 번역자로서 자리매김을 했다. 대표적인 역서로A. W. 토저의 「예배인가, 쇼인가!」, 「나는 진짜인가, 가짜인가?」 외에제임스 패커의 「광야의 은혜」, 켄 가디너의 「신중한 귀신 축출법」, 어윈 루처의 「다 빈치 코드 깨기」(이상 규장 역간) 등이 있다.
A. W. 토저(Aiden Wilson Tozer, 1897~1963)는 이 시대의 선지자라는 평판을 들었다. 그는 교회의 부패한 현실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인기에 영합하지 않고 타협 없는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하게 선포했다. 그는 합리적 이성만을 앞세워 입술만의 개혁을 주장한 자가 아니었다. 깊이 있는 말씀이해와 박식한 신학이해를 눈물의 기도로 반죽하여 개혁의 메시지를 전할 때에 크리스천들의 가슴을 치게 만들었다. 교회 개혁에 관한 많은 책을 저술한 레오나드 레이븐힐은 토저 사후(死後)에 이런 말을 했다. 토저 같은 사람이 또 나와야 하는데, 그럴 것 같지가 않다. 토저 같은 사람이란 학교에서 배운 사람이 아니고 성령님께 배운 사람이다. 토저는 정규교육을 일체 받지 못했지만 그만큼 성경을 깊이 보고 신학일반에 대해 달통(達通)한 사람은 흔하지 않다. 그의 설교는 한마디 한마디가 명문이다. 그는 오직 성령과 말씀으로써만 심령을 부흥시키는 설교자였다. 그는 그가 속한 교단 잡지의 주간(主幹)을 역임하여 필명(筆名)을 떨치기도 했다. 그는 평생 교회와 크리스천의 삶의 개혁과 부흥에 관한 40여 권의 명저들을 저술했다. 이 위대한 사람의 묘비는 너무도 담백하다. 하나님의 사람, A. W. 토저.
이용복은 규장 전문 번역위원으로 총신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수학했다. 20여 년 동안 기독교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30종 이상의 도서를 번역했는데, 특히 그는 파워풀한 선지자적 메시지로 가득 찬 A. W. 토저의 저서를 가장 출중하고도 적확하게 번역해내는 토저 전문 번역자로서 자리매김을 했다. 대표적인 역서로A. W. 토저의 「예배인가, 쇼인가!」, 「나는 진짜인가, 가짜인가?」 외에제임스 패커의 「광야의 은혜」, 켄 가디너의 「신중한 귀신 축출법」, 어윈 루처의 「다 빈치 코드 깨기」(이상 규장 역간) 등이 있다.
목차
추천의 글
1부 세상의 비웃음과 따돌림을 두려워하지 말라
교회는 세상의 적대적 태도를 두려워하지만, 성령님은 ꡒ세상을 두려워하지 말라ꡓ라고 말씀하신다.
십자가의 기독교는 세상의 비위를 맞추려고 아첨하지 않는다.
1장 세상과 타협하며 미지근하게 살지 않는다․17
2장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을 두려워한다․44
3장 깨끗한 인격으로 성령과 동행한다․64
2부 성령의 힘으로 세상을 제압하라
우리는 우리 자신이 아닌 외부에서 찾아오는 도움을 받아야 한다.
성령의 권능으로 개인적 부흥을 가로막는 것들을 인정사정 보지 말고 단호히 분쇄해야 한다.
4장 인간의 능력이 아니라 성령의 권능을 받는다․85
5장 주님의 길을 예비하여 영적 부흥을 체험한다․99
6장 성령의 불을 끄지 않고 계속 타오르게 한다․126
3부 세상과 구별된 참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나라
하나님이 우리를 지으신 목적은 우리가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행하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하나님은 우리를 ꡐ이기적 즐거움ꡑ에서 구하고, 우리에게 ꡐ무욕의 즐거움ꡑ을 주시기 원하신다.
7장 내 안에 도사리는 반역을 뿌리뽑는다․145
8장 하나님이 주신 상처로 세상을 이긴다․167
9장 신실한 서원으로 인생 위기를 극복한다․186
4부 세상 기쁨을 버리고 영원한 영적 평안을 얻으라
그리스도인들은 ꡐ이 세상에서 살지 않는 것처럼ꡑ 이 세상에서 살아야 한다.
세상 안에서 살되 세상에 속하지 않는 자세로 살아갈 때 하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할 수 있다.
10장 구원의 기회를 결코 미루지 않는다․211
11장 고독하더라도 하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한다․236
1부 세상의 비웃음과 따돌림을 두려워하지 말라
교회는 세상의 적대적 태도를 두려워하지만, 성령님은 ꡒ세상을 두려워하지 말라ꡓ라고 말씀하신다.
십자가의 기독교는 세상의 비위를 맞추려고 아첨하지 않는다.
1장 세상과 타협하며 미지근하게 살지 않는다․17
2장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을 두려워한다․44
3장 깨끗한 인격으로 성령과 동행한다․64
2부 성령의 힘으로 세상을 제압하라
우리는 우리 자신이 아닌 외부에서 찾아오는 도움을 받아야 한다.
성령의 권능으로 개인적 부흥을 가로막는 것들을 인정사정 보지 말고 단호히 분쇄해야 한다.
4장 인간의 능력이 아니라 성령의 권능을 받는다․85
5장 주님의 길을 예비하여 영적 부흥을 체험한다․99
6장 성령의 불을 끄지 않고 계속 타오르게 한다․126
3부 세상과 구별된 참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나라
하나님이 우리를 지으신 목적은 우리가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행하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하나님은 우리를 ꡐ이기적 즐거움ꡑ에서 구하고, 우리에게 ꡐ무욕의 즐거움ꡑ을 주시기 원하신다.
7장 내 안에 도사리는 반역을 뿌리뽑는다․145
8장 하나님이 주신 상처로 세상을 이긴다․167
9장 신실한 서원으로 인생 위기를 극복한다․186
4부 세상 기쁨을 버리고 영원한 영적 평안을 얻으라
그리스도인들은 ꡐ이 세상에서 살지 않는 것처럼ꡑ 이 세상에서 살아야 한다.
세상 안에서 살되 세상에 속하지 않는 자세로 살아갈 때 하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할 수 있다.
10장 구원의 기회를 결코 미루지 않는다․211
11장 고독하더라도 하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한다․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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