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70463360 규장
이것이 성령님이다 (A. W. 토저 마이티 시리즈 04-양장본)
[원제] HOW TO BE FILLED WITH THE HOLY SPIRIT
(저자) A. W. 토저 / 이용복
규장 · 2006-07-07 138*214 · 221p
(저자) A. W. 토저 / 이용복
규장 · 2006-07-07 138*214 · 221p
11,000원
10%
9,900원
혜택
- 대량 주문 할인(수량에 따라 자동 적용)
- 파일 업로드/시안 확인 후 제작
- 포장: 기본 포장 무료
상품설명
진짜 성령님을 만났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능력, 성령의 힘만 믿어라.
나를 위로하고 보호해주는 유일한 힘, 성령님께 사로잡혀라!!
헛소리와 감언이설에 속지 마라!
세상이 주는 힘보다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진정한 힘을 믿어라!
사이비 심리학에서는 "무한에 접속하라" "네 안에서 잠자는 거인을 깨워라" "너의 감추어진
잠재력을 살려라" "긍정적으로 사고하는 법을 배워라" "마음에 믿는 대로 된다"라는 헛소리
와 감언이설을 늘어놓는다. 이말들이 주사 한 대 맞으면 반짝하듯이 일시적으로 심리적인
효과를 줄 수도 있다. 그러나 지속적인 효과를 줄수는 없다. 왜냐하면 위로부터 임하시는
성령의 능력을 알지 못한 채 다만 인간의 타락한 본성에 희망을 걸기 때문이다.
아무리 좋게 평가하려고 노려해도, 한 가지 사실은 분명하다. 그것은 이것이 기독교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긍정적 사고방식의 힘 따위를 믿는 것과 위로부터 임하는 성령의 능력을 믿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이다.
그리스도인들이여, 이런 잡스러운 것들에 현혹되지 마라.
기독교는 인간의 전적 무능력을 믿는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해야 한다고 가르친다.
그분의 능력은 다른 세계로부터 임하는 능력이요, 부드럽지만 저항할 수 없는 능력이요, 무능한 인
간에게 임하는 은혜이다. 이것은 인간의 내부에서 끌어낼 수 있는 어떤 능력보다도 무한히 큰 도덕
적 능력이다. 이것은 다른 보조적인 도움을 필요로 하지 않는 자족적 능력이다. 이것은 도덕적 능력
이 필요한 연약한 사람들에게 임한 성령님의 능력이요, 은혜이다.
요즘 그리스도인들은 위로부터의 능력을 알지도 못하고 사모하지도 않는다.
인간적인 정교한 장치들과 제법 그럴듯한 흥분을 조장해내는 성공 최면술이 성령의 감동을 대체하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들은 지금 가짜 성령이 진짜 성령의 자리를 꿰찬 공백의 냉랭한 파급효과를 처
참하게 체험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정말 비극이다. 사람들의 영원한 운명을 결정짓는 기독교에서
이런 일이 발생한다는 것은 더더욱 비극이다.
세상 의지하지 말고 성령 의지하라!
위로부터 임하는 불길 성령의 능력을 열망하라!
토저는 이 책에서 우리가 성령에 대해 오해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감정적 흥분이 성령님이 아니라고
말한다. 따라서 성령 충만은 사람들이 기획하여 열정적인 분위기를 조장한다고 되는 것이 아님을 역
설한다. 반복적인 찬양이나 많은 사람이 가세한 목소리 크기로 성령 충만을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성령충만은 우리의 도덕 수준을 높이며, 우리의 지성을 날카롭게 하며, 성화된 감
정을 고양시킨다고 토저는 강조한다.
무엇보다도 토저는 우리가 성령님을 의지하고 있지 않다고 고발한다. 우리가 교회생활을 하면서 성령
님보다는 예배당의 화려한 시설이나 성가대의 세련된 음악성에 좀 더 의지하는 것은 아닌지 반문한다.
토저는 우리가 하늘로부터 임하는 보혜사 성령님의 능력보다 인간이 자가발전시킨 긍정적인 사고방식
의 힘이나 잠재력을 더 믿고 있음을 질타한다.
우리를 영적으로 놀라게 하고 경성시키는 토저의 메시지에 우리 영혼의 귀를 기울여라!
토저의 타협없는 성령론을 경청하라!
▒ A. W. 토저 ‘마이티 시리즈’ (A.W. TOZER Mighty Series)
토저는 교인수의 성장을 위해서라면 대중의 인기에 야합하고, 거대 기업의 경영방식을 무차별 차용하고, 할리우드 엔터테인먼트 방식을 예배에 도입하는 것에 대해 통렬한 비판을 가하였다. 그는 현대의 교회가 물량적 성장을 위해서라면 교회의 순결성을 포기하는 듯한 자세를 보일 때는 그것을 좌시하지 않고 언제나 선지자의 음성을 발하였다.
듣든지 안 듣든지 이스라엘 교회의 세속화를 준열히 책망했던 예레미야처럼, 토저도 시대에 아부하지 않고 하나님교회의 순정성(純正性)을 파수하기 위해 ‘강력한’(Mighty) 말씀을 선포했다. 그래서 토저는 ‘이 시대의 선지자’라는 평판을 들었다.
토저가 교회의 개혁을 위해 외쳤던 뜨겁고 강력한 메시지를 이 시대의 우리도 들어야 한다. 이제 우리도 말씀과 성령에 의한 개혁이 절실히 필요한 때이기 때문에 규장에서 토저의 강력한 메시지들을 ‘A. W. 토저 마이티(Mighty) 시리즈’로 출간한다.
“토저의 설교는 설교단에서 발사되어 청중의 마음을 관통하는 레이저 광선과 같다”
(워런 위어스비).
하늘에서 내려오는 능력, 성령의 힘만 믿어라.
나를 위로하고 보호해주는 유일한 힘, 성령님께 사로잡혀라!!
헛소리와 감언이설에 속지 마라!
세상이 주는 힘보다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진정한 힘을 믿어라!
사이비 심리학에서는 "무한에 접속하라" "네 안에서 잠자는 거인을 깨워라" "너의 감추어진
잠재력을 살려라" "긍정적으로 사고하는 법을 배워라" "마음에 믿는 대로 된다"라는 헛소리
와 감언이설을 늘어놓는다. 이말들이 주사 한 대 맞으면 반짝하듯이 일시적으로 심리적인
효과를 줄 수도 있다. 그러나 지속적인 효과를 줄수는 없다. 왜냐하면 위로부터 임하시는
성령의 능력을 알지 못한 채 다만 인간의 타락한 본성에 희망을 걸기 때문이다.
아무리 좋게 평가하려고 노려해도, 한 가지 사실은 분명하다. 그것은 이것이 기독교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긍정적 사고방식의 힘 따위를 믿는 것과 위로부터 임하는 성령의 능력을 믿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이다.
그리스도인들이여, 이런 잡스러운 것들에 현혹되지 마라.
기독교는 인간의 전적 무능력을 믿는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해야 한다고 가르친다.
그분의 능력은 다른 세계로부터 임하는 능력이요, 부드럽지만 저항할 수 없는 능력이요, 무능한 인
간에게 임하는 은혜이다. 이것은 인간의 내부에서 끌어낼 수 있는 어떤 능력보다도 무한히 큰 도덕
적 능력이다. 이것은 다른 보조적인 도움을 필요로 하지 않는 자족적 능력이다. 이것은 도덕적 능력
이 필요한 연약한 사람들에게 임한 성령님의 능력이요, 은혜이다.
요즘 그리스도인들은 위로부터의 능력을 알지도 못하고 사모하지도 않는다.
인간적인 정교한 장치들과 제법 그럴듯한 흥분을 조장해내는 성공 최면술이 성령의 감동을 대체하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들은 지금 가짜 성령이 진짜 성령의 자리를 꿰찬 공백의 냉랭한 파급효과를 처
참하게 체험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정말 비극이다. 사람들의 영원한 운명을 결정짓는 기독교에서
이런 일이 발생한다는 것은 더더욱 비극이다.
세상 의지하지 말고 성령 의지하라!
위로부터 임하는 불길 성령의 능력을 열망하라!
토저는 이 책에서 우리가 성령에 대해 오해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감정적 흥분이 성령님이 아니라고
말한다. 따라서 성령 충만은 사람들이 기획하여 열정적인 분위기를 조장한다고 되는 것이 아님을 역
설한다. 반복적인 찬양이나 많은 사람이 가세한 목소리 크기로 성령 충만을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성령충만은 우리의 도덕 수준을 높이며, 우리의 지성을 날카롭게 하며, 성화된 감
정을 고양시킨다고 토저는 강조한다.
무엇보다도 토저는 우리가 성령님을 의지하고 있지 않다고 고발한다. 우리가 교회생활을 하면서 성령
님보다는 예배당의 화려한 시설이나 성가대의 세련된 음악성에 좀 더 의지하는 것은 아닌지 반문한다.
토저는 우리가 하늘로부터 임하는 보혜사 성령님의 능력보다 인간이 자가발전시킨 긍정적인 사고방식
의 힘이나 잠재력을 더 믿고 있음을 질타한다.
우리를 영적으로 놀라게 하고 경성시키는 토저의 메시지에 우리 영혼의 귀를 기울여라!
토저의 타협없는 성령론을 경청하라!
▒ A. W. 토저 ‘마이티 시리즈’ (A.W. TOZER Mighty Series)
토저는 교인수의 성장을 위해서라면 대중의 인기에 야합하고, 거대 기업의 경영방식을 무차별 차용하고, 할리우드 엔터테인먼트 방식을 예배에 도입하는 것에 대해 통렬한 비판을 가하였다. 그는 현대의 교회가 물량적 성장을 위해서라면 교회의 순결성을 포기하는 듯한 자세를 보일 때는 그것을 좌시하지 않고 언제나 선지자의 음성을 발하였다.
듣든지 안 듣든지 이스라엘 교회의 세속화를 준열히 책망했던 예레미야처럼, 토저도 시대에 아부하지 않고 하나님교회의 순정성(純正性)을 파수하기 위해 ‘강력한’(Mighty) 말씀을 선포했다. 그래서 토저는 ‘이 시대의 선지자’라는 평판을 들었다.
토저가 교회의 개혁을 위해 외쳤던 뜨겁고 강력한 메시지를 이 시대의 우리도 들어야 한다. 이제 우리도 말씀과 성령에 의한 개혁이 절실히 필요한 때이기 때문에 규장에서 토저의 강력한 메시지들을 ‘A. W. 토저 마이티(Mighty) 시리즈’로 출간한다.
“토저의 설교는 설교단에서 발사되어 청중의 마음을 관통하는 레이저 광선과 같다”
(워런 위어스비).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A. W. 토저
A. W. 토저(Aiden Wilson Tozer, 1897~1963)는 ‘이 시대의 선지자’라는 평판을 들었다. 그는 교회의 부패한 현실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인기에 영합하지 않고 타협 없는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하게 선포했다. 그는 합리적 이성만을 앞세워 입술만의 개혁을 주장한 자가 아니었다. 깊이 있는 말씀이해와 박식한 신학이해를 눈물의 기도로 반죽하여 개혁의 메시지를 전할 때에 크리스천들의 가슴을 치게 만들었다. 교회 개혁에 관한 많은 책을 저술한 레오나드 레이븐힐은 토저 사후(死後)에 이런 말을 했다. “토저 같은 사람이 또 나와야 하는데, 그럴 것 같지가 않다. 토저 같은 사람이란 학교에서 배운 사람이 아니고 성령님께 배운 사람이다.” 토저는 정규교육을 일체 받지 못했지만 그만큼 성경을 깊이 보고 신학일반에 대해 달통(達通)한 사람은 흔하지 않다. 그의 설교는 한마디 한마디가 명문이다. 그는 오직 성령과 말씀으로서만 심령을 부흥시키는 설교자였다. 그는 그가 속한 교단 잡지의 주간(主幹)을 역임하여 필명(筆名)을 떨치기도 했다. 그는 평생 교회와 크리스천의 삶의 개혁과 부흥에 관한 40여 권의 명저들을 저술했다. 이 위대한 사람의 묘비는 너무도 담백하다.
“하나님의 사람, A. W. 토저.”
A. W. 토저(Aiden Wilson Tozer, 1897~1963)는 ‘이 시대의 선지자’라는 평판을 들었다. 그는 교회의 부패한 현실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인기에 영합하지 않고 타협 없는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하게 선포했다. 그는 합리적 이성만을 앞세워 입술만의 개혁을 주장한 자가 아니었다. 깊이 있는 말씀이해와 박식한 신학이해를 눈물의 기도로 반죽하여 개혁의 메시지를 전할 때에 크리스천들의 가슴을 치게 만들었다. 교회 개혁에 관한 많은 책을 저술한 레오나드 레이븐힐은 토저 사후(死後)에 이런 말을 했다. “토저 같은 사람이 또 나와야 하는데, 그럴 것 같지가 않다. 토저 같은 사람이란 학교에서 배운 사람이 아니고 성령님께 배운 사람이다.” 토저는 정규교육을 일체 받지 못했지만 그만큼 성경을 깊이 보고 신학일반에 대해 달통(達通)한 사람은 흔하지 않다. 그의 설교는 한마디 한마디가 명문이다. 그는 오직 성령과 말씀으로서만 심령을 부흥시키는 설교자였다. 그는 그가 속한 교단 잡지의 주간(主幹)을 역임하여 필명(筆名)을 떨치기도 했다. 그는 평생 교회와 크리스천의 삶의 개혁과 부흥에 관한 40여 권의 명저들을 저술했다. 이 위대한 사람의 묘비는 너무도 담백하다.
“하나님의 사람, A. W. 토저.”
추천의 글
한국어판 편집자의 글
A.W. 토저의 글을 대하는 사람들은 크게 놀라는 체험을 하게 된다. 교회가 타락해가는 시대를 하나님나라의 애통하는 심정으로 바라보며 선지자의 음성을 발한 토저는 우리를 영적으로 크게 놀라게 한다. 우리의 게으르고 나른한 심령을 예리하게 할퀴고 지나간다. 토저의 메시지는 오늘의 우리에게도 좌우에 날선 검(劍)으로 우리의 무딘 마음을 일도양단(一刀兩斷)한다.
한국 교회도 성령에 대한 담론으로 혼탁한 상황이다. 계시의존 사색과 계시의존 체험이라는 분명한 관점에서 일반 성도들까지 이해할 수 있도록 저술된 ‘성령님 지침서’가 드물었다. 토저는 성경과 체험을 아우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성령님에 관한 명쾌하고도 균형 있는 표준을 제시하여 말씀 중심의 사람이든 은사 중심의 사람이든 다 진리 앞에 순종하게 만드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토저는 이 책에서 우리가 성령님에 대해 오해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감정적 흥분이 성령님이 아니라고 말한다. 따라서 성령 충만은 사람들이 기획하여 열정적인 분위기를 조장한다고 되는 것이 아님을 역설한다. 반복적인 찬양이나 많은 사람이 가세한 목소리 크기로 성령 충만을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성령 충만은 우리의 도덕 수준을 높이며, 우리의 지성을 날카롭게 하며, 성화(聖化)된 감정을 고양시킨다고 토저는 강조한다.
또한 그는 성령님은 분명한 인격체이며 예수님과 같은 하나님임을 역설한다. 인간이 하나님이신 성령님을 마음대로 조정할 수 없음을 말한다. 성령님은 ‘기운’이나 ‘능력’에 그치는 그 무엇이 아닌 우리가 경배해야 할 하나님이시라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토저는 우리가 성령님을 의지하고 있지 않다고 고발한다. 우리가 교회생활을 하면서 성령님보다는 예배당의 화려한 시설이나 성가대의 세련된 음악성에 좀 더 의지하는 것은 아닌지 반문한다.
또한 토저는 우리가 하늘로부터 임하는 보혜사 성령님의 능력보다 인간이 자가발전(自家發電)시킨 긍정적인 사고방식의 힘이나 잠재력을 더 믿고 있음을 질타한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토저의 육성에 직접 귀 기울여보기 바란다. 우리를 영적으로 놀라게 하고 경성시키는 토저의 메시지에 우리 영혼의 귀를 기울여보자!
= 규장 편집국장 김응국 목사
A.W. 토저의 글을 대하는 사람들은 크게 놀라는 체험을 하게 된다. 교회가 타락해가는 시대를 하나님나라의 애통하는 심정으로 바라보며 선지자의 음성을 발한 토저는 우리를 영적으로 크게 놀라게 한다. 우리의 게으르고 나른한 심령을 예리하게 할퀴고 지나간다. 토저의 메시지는 오늘의 우리에게도 좌우에 날선 검(劍)으로 우리의 무딘 마음을 일도양단(一刀兩斷)한다.
한국 교회도 성령에 대한 담론으로 혼탁한 상황이다. 계시의존 사색과 계시의존 체험이라는 분명한 관점에서 일반 성도들까지 이해할 수 있도록 저술된 ‘성령님 지침서’가 드물었다. 토저는 성경과 체험을 아우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성령님에 관한 명쾌하고도 균형 있는 표준을 제시하여 말씀 중심의 사람이든 은사 중심의 사람이든 다 진리 앞에 순종하게 만드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토저는 이 책에서 우리가 성령님에 대해 오해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감정적 흥분이 성령님이 아니라고 말한다. 따라서 성령 충만은 사람들이 기획하여 열정적인 분위기를 조장한다고 되는 것이 아님을 역설한다. 반복적인 찬양이나 많은 사람이 가세한 목소리 크기로 성령 충만을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성령 충만은 우리의 도덕 수준을 높이며, 우리의 지성을 날카롭게 하며, 성화(聖化)된 감정을 고양시킨다고 토저는 강조한다.
또한 그는 성령님은 분명한 인격체이며 예수님과 같은 하나님임을 역설한다. 인간이 하나님이신 성령님을 마음대로 조정할 수 없음을 말한다. 성령님은 ‘기운’이나 ‘능력’에 그치는 그 무엇이 아닌 우리가 경배해야 할 하나님이시라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토저는 우리가 성령님을 의지하고 있지 않다고 고발한다. 우리가 교회생활을 하면서 성령님보다는 예배당의 화려한 시설이나 성가대의 세련된 음악성에 좀 더 의지하는 것은 아닌지 반문한다.
또한 토저는 우리가 하늘로부터 임하는 보혜사 성령님의 능력보다 인간이 자가발전(自家發電)시킨 긍정적인 사고방식의 힘이나 잠재력을 더 믿고 있음을 질타한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토저의 육성에 직접 귀 기울여보기 바란다. 우리를 영적으로 놀라게 하고 경성시키는 토저의 메시지에 우리 영혼의 귀를 기울여보자!
= 규장 편집국장 김응국 목사
목차
한국어판 편집자의 글
1부 성령님의 강림을 열망하라
1. 성공 신화를 좇지 말고 성령으로 거듭나라
2. 세상과 동행하지 말고 성령과 동행하라
3. 진정한 하늘 복을 받고 싶은가, 성령을 받아라
4. 인간의 잠재력이 아니라 성령의 힘을 믿어라
2부 성령님의 은혜에 사로잡혀라
5. 온전히 성령의 포로가 되라
6. 우리의 그릇이 비워질 때 성령 충만이 임한다
3부 성령님의 불사람이 되라
7. 왜 우리는 불길 성령의 능력을 받지 못하는가?
8. 냉랭함을 청산하고 불타는 능력의 사람이 되라
9. 최종적으로 성령에 관해 꼭 알아야 할 사실
4부 성령님에 관한 31가지 묵상
1부 성령님의 강림을 열망하라
1. 성공 신화를 좇지 말고 성령으로 거듭나라
2. 세상과 동행하지 말고 성령과 동행하라
3. 진정한 하늘 복을 받고 싶은가, 성령을 받아라
4. 인간의 잠재력이 아니라 성령의 힘을 믿어라
2부 성령님의 은혜에 사로잡혀라
5. 온전히 성령의 포로가 되라
6. 우리의 그릇이 비워질 때 성령 충만이 임한다
3부 성령님의 불사람이 되라
7. 왜 우리는 불길 성령의 능력을 받지 못하는가?
8. 냉랭함을 청산하고 불타는 능력의 사람이 되라
9. 최종적으로 성령에 관해 꼭 알아야 할 사실
4부 성령님에 관한 31가지 묵상
책 속으로
헛소리와 감언이설에 속지 마라!
세상이 주는 힘보다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진정한 힘을 믿어라!
사이비 심리학에서는 “무한에 접속(接續)하라”, “네 안에서 잠자는 거인을 깨워라”, “너의 감추어진 잠재력을 살려라”, “긍정적으로 사고하는 법을 배워라”, “마음에 믿는 대로 된다”라는 헛소리와 감언이설을 늘어놓는다. 이 말들이 주사 한 대 맞으면 반짝하듯이 일시적으로 심리적인 효과를 줄 수도 있다. 그러나 지속적인 효과를 줄 수는 없다. 왜냐하면 위로부터 임하시는 성령의 능력을 알지 못한 채 다만 인간의 타락한 본성에 희망을 걸기 때문이다.
아무리 좋게 평가하려고 노력해도, 한 가지 사실은 분명하다. 그것은 이것이 기독교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긍정적 사고방식의 힘 따위를 믿는 것과 위로부터 임하는 성령의 능력을 믿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이다.
그리스도인들이여, 이런 잡스러운 것들에 현혹되지 마라.
기독교는 인간의 전적 무능력을 믿는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해야 한다고 가르친다. 그분의 능력은 다른 세계(하늘)로부터 임하는 능력이요, 부드럽지만 저항할 수 없는 능력이요, 무능한 인간에게 임하는 은혜이다. 이것은 인간의 내부에서 끌어낼 수 있는 어떤 능력보다도 무한히 큰 도덕적 능력이다. 이것은 다른 보조적인 도움을 필요로 하지 않는 자족적(自足的) 능력이다. 이것은 도덕적 능력이 필요한 연약한 사람들에게 임한 성령님의 능력이요, 은혜이다.
요즘 그리스도인들은 위로부터의 능력을 알지도 못하고 사모하지도 않는다.
인간적인 정교한 장치들과 제법 그럴듯한 흥분을 조장해내는 성공 최면술이 성령의 감동을 대체하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들은 지금 가짜 성령이 진짜 성령의 자리를 꿰찬 공백의 냉랭한 파급효과를 처참하게 체험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정말 비극이다. 사람들의 영원한 운명을 결정짓는 기독교에서 이런 일이 발생한다는 것은 더더욱 비극이다.
- 본문 중에서
세상이 주는 힘보다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진정한 힘을 믿어라!
사이비 심리학에서는 “무한에 접속(接續)하라”, “네 안에서 잠자는 거인을 깨워라”, “너의 감추어진 잠재력을 살려라”, “긍정적으로 사고하는 법을 배워라”, “마음에 믿는 대로 된다”라는 헛소리와 감언이설을 늘어놓는다. 이 말들이 주사 한 대 맞으면 반짝하듯이 일시적으로 심리적인 효과를 줄 수도 있다. 그러나 지속적인 효과를 줄 수는 없다. 왜냐하면 위로부터 임하시는 성령의 능력을 알지 못한 채 다만 인간의 타락한 본성에 희망을 걸기 때문이다.
아무리 좋게 평가하려고 노력해도, 한 가지 사실은 분명하다. 그것은 이것이 기독교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긍정적 사고방식의 힘 따위를 믿는 것과 위로부터 임하는 성령의 능력을 믿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이다.
그리스도인들이여, 이런 잡스러운 것들에 현혹되지 마라.
기독교는 인간의 전적 무능력을 믿는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해야 한다고 가르친다. 그분의 능력은 다른 세계(하늘)로부터 임하는 능력이요, 부드럽지만 저항할 수 없는 능력이요, 무능한 인간에게 임하는 은혜이다. 이것은 인간의 내부에서 끌어낼 수 있는 어떤 능력보다도 무한히 큰 도덕적 능력이다. 이것은 다른 보조적인 도움을 필요로 하지 않는 자족적(自足的) 능력이다. 이것은 도덕적 능력이 필요한 연약한 사람들에게 임한 성령님의 능력이요, 은혜이다.
요즘 그리스도인들은 위로부터의 능력을 알지도 못하고 사모하지도 않는다.
인간적인 정교한 장치들과 제법 그럴듯한 흥분을 조장해내는 성공 최면술이 성령의 감동을 대체하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들은 지금 가짜 성령이 진짜 성령의 자리를 꿰찬 공백의 냉랭한 파급효과를 처참하게 체험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정말 비극이다. 사람들의 영원한 운명을 결정짓는 기독교에서 이런 일이 발생한다는 것은 더더욱 비극이다.
- 본문 중에서
관련이미지
표지

뒷면

본문1

본문2

본문3


뒷면

본문1

본문2

본문3

배송/안내
- 기본 배송비: 3,000원 (조건부 무료배송)
- 제작 상품은 제작 기간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 제작 상품 특성상 시안 확정 후 단순 변심 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오배송/파손 등 문제 발생 시 고객센터로 연락 주세요.
유의사항
- 색상은 모니터 환경에 따라 실제 인쇄물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파일 업로드 시 글자 윤곽/폰트 포함 여부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