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70463780 규장
사람을 일으키는 가장 큰 힘, 격려
(저자) 캘빈 밀러 / 배응준
규장 · 2006-03-20 148*202 · 132p
규장 · 2006-03-20 148*202 · 13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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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사람의 가장 고귀한 습관 축복의 언어,격려 ☆
따뜻한 사람의 가장 고귀한 습관
축복의 언어, 격려!
“당신은 축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거룩한 관심, 격려의 말이
무너져가는 영혼을 일깨운다.
==============================================================================================================
갈수록 치열해지는 경쟁 사회에서 그리스도인이 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 바로 격려가 아닐까? 가만히 생각해보면 세상에서만이 아니라 교회에서조차 격려가 필요할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따뜻한 위로와 “파이팅!” 소리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들려주시는 격려의 외침을 전달할 책임이 교회에 있기 때문이다. 이참에 출간된 「사람을 일으키는 가장 큰 힘, 격려」는 오늘날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필요한 것과 그 역할이 무엇인지를 일깨워주고 있다.
이미 제목이 말하고 있듯 격려란, 쓰러진 사람을 일으키는 가장 큰 힘인 것이 분명하다. 따라서 이 책은 상처로 힘들어하는 사람을 돕기 위한 격려의 본래 목적을 살펴보면서, 격려의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는 방법을 짚어주고 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마땅히 해야 할 본분인 칭찬과 격려를 통해, 내면 깊숙한 곳에 숨어 있는 상처로 아파하는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치유를 선사해야 한다. 이렇게 행해진 격려의 은혜는 다른 사람들의 영혼에 대해 거룩한 관심을 갖고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당신은 축복을 받은 사람입니다!”라고 거룩한 침입 행위를 할 때, 치유가 이루어지는 것으로 나타난다. 이 책에서는 엘리사벳이 동정녀 마리아를 격려했던 ‘엘리사벳의 사역’을 소개해주고 있다. 이에 따르면 아픈 사람의 내면을 보는 기교로서 거룩한 관심을 갖고, 기도의 삶을 통해 치유의 사역을 펼칠 수 있는 거룩한 사냥꾼으로서의 준비를 갖춘 뒤 격려하기 위한 대면을 할 때, 격려의 은혜를 누릴 수 있다.
아마도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분보다 먼저 아파하는 사람들을 찾아내기를 바라시지 않을까? 그렇게 할 때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대신해서 그들의 아픈 곳을 어루만지실 것이다. 또한 다른 사람들의 영혼에 대해 거룩한 관심을 가지면 그들을 돌아보는 이의 영혼 또한 형통함을 맛볼 것이라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격려가 필요한 사람들의 내면을 침해하지 않으면서 그들의 내면을 보는 기술을 배우고 담대하게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어줌으로써 그리스도의 역할을 대신할 수 있어야 한다.
격려는 거룩한 관심을 주축으로 하는 축복의 사역이다. 다른 사람들의 영혼에 관심을 가지면서 “당신은 축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사역을 펼치면 수많은 영혼들이 품고 있는 내면의 상처가 치유되는 기적이 일어난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는, 그리스도의 치유를 전하기 위해 세상의 뒤를 밟는 거룩한 추적자들 위에서 가장 밝게 빛나기 때문이다.
격려자는 하늘 축복의 메신저!
가슴 시린 사람들을 격려의 따뜻한 가슴으로 포옹하라!
특별한 축복, 특별한 능력!
당신의 친구, 가족, 동료들을 격려하는 행복을 맛보라.
우리 모두는 다른 사람들의 삶을 어루만질 수 있는
놀라운 능력을 소유하고 있다.
그것은 바로 ‘격려의 힘’이다!
그런데 어째서 그런 능력을 사용하지 않는 것일까?
세상은 새로워지기를 간절히 고대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는 세상을 바꿀 능력을 갖고 있다.
그것은 한 번의 칭찬과 격려로 지옥을 에덴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놀라운 힘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영광의 자리로 부르셨다.
그 부르심은 ‘인간의 가치’라는 황금빛 항로(航路)를 지난다.
그러니 이제 나와 함께 가자.
이 세상을 변화시키자.
그전에 잠깐, 당신에게 할 말이 있다.
“당신 모자 참 마음에 드네요!”
-프롤로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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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사람의 가장 고귀한 습관 축복의 언어,격려 ☆
따뜻한 사람의 가장 고귀한 습관
축복의 언어, 격려!
“당신은 축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거룩한 관심, 격려의 말이
무너져가는 영혼을 일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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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치열해지는 경쟁 사회에서 그리스도인이 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 바로 격려가 아닐까? 가만히 생각해보면 세상에서만이 아니라 교회에서조차 격려가 필요할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따뜻한 위로와 “파이팅!” 소리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들려주시는 격려의 외침을 전달할 책임이 교회에 있기 때문이다. 이참에 출간된 「사람을 일으키는 가장 큰 힘, 격려」는 오늘날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필요한 것과 그 역할이 무엇인지를 일깨워주고 있다.
이미 제목이 말하고 있듯 격려란, 쓰러진 사람을 일으키는 가장 큰 힘인 것이 분명하다. 따라서 이 책은 상처로 힘들어하는 사람을 돕기 위한 격려의 본래 목적을 살펴보면서, 격려의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는 방법을 짚어주고 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마땅히 해야 할 본분인 칭찬과 격려를 통해, 내면 깊숙한 곳에 숨어 있는 상처로 아파하는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치유를 선사해야 한다. 이렇게 행해진 격려의 은혜는 다른 사람들의 영혼에 대해 거룩한 관심을 갖고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당신은 축복을 받은 사람입니다!”라고 거룩한 침입 행위를 할 때, 치유가 이루어지는 것으로 나타난다. 이 책에서는 엘리사벳이 동정녀 마리아를 격려했던 ‘엘리사벳의 사역’을 소개해주고 있다. 이에 따르면 아픈 사람의 내면을 보는 기교로서 거룩한 관심을 갖고, 기도의 삶을 통해 치유의 사역을 펼칠 수 있는 거룩한 사냥꾼으로서의 준비를 갖춘 뒤 격려하기 위한 대면을 할 때, 격려의 은혜를 누릴 수 있다.
아마도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분보다 먼저 아파하는 사람들을 찾아내기를 바라시지 않을까? 그렇게 할 때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대신해서 그들의 아픈 곳을 어루만지실 것이다. 또한 다른 사람들의 영혼에 대해 거룩한 관심을 가지면 그들을 돌아보는 이의 영혼 또한 형통함을 맛볼 것이라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격려가 필요한 사람들의 내면을 침해하지 않으면서 그들의 내면을 보는 기술을 배우고 담대하게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어줌으로써 그리스도의 역할을 대신할 수 있어야 한다.
격려는 거룩한 관심을 주축으로 하는 축복의 사역이다. 다른 사람들의 영혼에 관심을 가지면서 “당신은 축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사역을 펼치면 수많은 영혼들이 품고 있는 내면의 상처가 치유되는 기적이 일어난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는, 그리스도의 치유를 전하기 위해 세상의 뒤를 밟는 거룩한 추적자들 위에서 가장 밝게 빛나기 때문이다.
격려자는 하늘 축복의 메신저!
가슴 시린 사람들을 격려의 따뜻한 가슴으로 포옹하라!
특별한 축복, 특별한 능력!
당신의 친구, 가족, 동료들을 격려하는 행복을 맛보라.
우리 모두는 다른 사람들의 삶을 어루만질 수 있는
놀라운 능력을 소유하고 있다.
그것은 바로 ‘격려의 힘’이다!
그런데 어째서 그런 능력을 사용하지 않는 것일까?
세상은 새로워지기를 간절히 고대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는 세상을 바꿀 능력을 갖고 있다.
그것은 한 번의 칭찬과 격려로 지옥을 에덴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놀라운 힘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영광의 자리로 부르셨다.
그 부르심은 ‘인간의 가치’라는 황금빛 항로(航路)를 지난다.
그러니 이제 나와 함께 가자.
이 세상을 변화시키자.
그전에 잠깐, 당신에게 할 말이 있다.
“당신 모자 참 마음에 드네요!”
-프롤로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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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및 역자 소개
저자 캘빈 밀러Calvin Miller는 신학자, 목사, 영성작가, 화가이기도 하다. 그의 화가 경력에서 알 수 있듯이, 그의 글은 지적 사유, 신앙 체험, 문학적 수사력이 어우러져 마치 한 폭의 걸작 풍경화를 보듯이 선명하게 이미지를 그려나간다. 그의 글은 손에 만져지고, 눈에 형상이 그려져 영적 감수성이 풍성하게 독자들에게 전달되는 힘이 있다. 그 자신이 다른 사람의 격려를 통해 영혼이 치유받은 체험과, 그 자신이 아픈 가슴을 가진 사람들을 따뜻한 격려로 치유한 다양한 체험을 통해 ‘격려의 힘’을 감동적으로 그리고 있다. 그는 신앙소설, 시, 변증서, 영성 서적 등을 포괄하는 40여 권의 책을 저술한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그는 현장 목회자로 30년 이상을 사역해왔으며, 현재는 미국 앨라배마주의 버밍햄에 소재한 비손신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과 설교학을 가르치는 실천신학 교수이자 영성과 전도에 관한 세미나 강사로 활동 중이다.
역자 배응준은 규장의 번역전문위원으로 총신대학교 신학과와 신대원을 졸업했다. 20여 년 동안 50여 권 이상의 책을 번역하였다. 영문(英文)의 의미를 가장 자연스럽게 우리말로 옮기는 역량이 뛰어난 번역가이다. 대표적인 역서로는 로버트 모건의 「홍해의 법칙」, 마크 부캐넌의 「열렬함」, 「조엘」, 「하루만에 끝나는 성경관통」, 「기도가 전부 응답된 사람」(이상 규장 역간) 등이 있다.
역자 배응준은 규장의 번역전문위원으로 총신대학교 신학과와 신대원을 졸업했다. 20여 년 동안 50여 권 이상의 책을 번역하였다. 영문(英文)의 의미를 가장 자연스럽게 우리말로 옮기는 역량이 뛰어난 번역가이다. 대표적인 역서로는 로버트 모건의 「홍해의 법칙」, 마크 부캐넌의 「열렬함」, 「조엘」, 「하루만에 끝나는 성경관통」, 「기도가 전부 응답된 사람」(이상 규장 역간)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 프렐류드 / 인트로덕션
CHAPTER 1 거룩한 관심-아픈 사람의 내면을 보는 기술 ┃ 43
CHAPTER 2 따뜻한 격려-내 마음에 가득 채워지는 행복 ┃ 67
CHAPTER 3 고귀한 축복-하늘 축복의 지상 메신저 ┃ 97
에필로그
CHAPTER 1 거룩한 관심-아픈 사람의 내면을 보는 기술 ┃ 43
CHAPTER 2 따뜻한 격려-내 마음에 가득 채워지는 행복 ┃ 67
CHAPTER 3 고귀한 축복-하늘 축복의 지상 메신저 ┃ 97
에필로그
책 속으로
[ 본문 중에서 ]
‘엘리사벳의 사역’(격려의 사역)을 수행하기를 원한다면, 반드시 거룩한 관심의 기술을 배워야 한다. 다른 사람들이 아파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을 정도로 그들 마음을 깊이 들여다볼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그들이 숨기고 싶어 하는 것들을 누에고치에서 실을 자아내듯이 꼬치꼬치 캐내서는 안 되며, 그들의 의사에 반하여 남들에게 드러내서도 안 된다. 누군가의 사생활을 부적절하게 침해하면 그 사람의 상처를 치유하기는커녕 오히려 더 큰 상처를 안겨주게 될 것이다.
상처의 실체를 숨김없이 자백하라고 사람들을 강요해서는 안 된다. 그 대신에 사람은 누구나 고통을 갖고 있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그들이 안고 있는 그 아픔이 그들을 죽이고 있으며, 그들의 자긍심을 부식시키고 있으며, 그러한 과정은 그들이 파괴적인 은폐를 중단할 때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깨우쳐주어야 한다.
거룩한 관심은 상처와 아픔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나열하라고 강요하지 않는다. 아파하는 사람들에게 숨기고 있는 것을 털어놓으라고 강요하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감추어진 것들은 하나님과 그들 사이의 제단에 놓여 있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관여할 문제가 아니다. 또한 숨기고 있는 것들을 하나님께 솔직하게 아뢰라고 아픈 사람들을 재촉할 필요도 없다.
‘모든’ 사람들이 울고 있다. 우리가 그 눈물을 다 닦아줄 수는 없는 일이다. 하지만 ‘어떤’ 사람이 아파하고 있는 것을 알면, 우리는 엘리사벳의 사역을 시작할 수 있다.
‘엘리사벳의 사역’(격려의 사역)을 수행하기를 원한다면, 반드시 거룩한 관심의 기술을 배워야 한다. 다른 사람들이 아파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을 정도로 그들 마음을 깊이 들여다볼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그들이 숨기고 싶어 하는 것들을 누에고치에서 실을 자아내듯이 꼬치꼬치 캐내서는 안 되며, 그들의 의사에 반하여 남들에게 드러내서도 안 된다. 누군가의 사생활을 부적절하게 침해하면 그 사람의 상처를 치유하기는커녕 오히려 더 큰 상처를 안겨주게 될 것이다.
상처의 실체를 숨김없이 자백하라고 사람들을 강요해서는 안 된다. 그 대신에 사람은 누구나 고통을 갖고 있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그들이 안고 있는 그 아픔이 그들을 죽이고 있으며, 그들의 자긍심을 부식시키고 있으며, 그러한 과정은 그들이 파괴적인 은폐를 중단할 때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깨우쳐주어야 한다.
거룩한 관심은 상처와 아픔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나열하라고 강요하지 않는다. 아파하는 사람들에게 숨기고 있는 것을 털어놓으라고 강요하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감추어진 것들은 하나님과 그들 사이의 제단에 놓여 있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관여할 문제가 아니다. 또한 숨기고 있는 것들을 하나님께 솔직하게 아뢰라고 아픈 사람들을 재촉할 필요도 없다.
‘모든’ 사람들이 울고 있다. 우리가 그 눈물을 다 닦아줄 수는 없는 일이다. 하지만 ‘어떤’ 사람이 아파하고 있는 것을 알면, 우리는 엘리사벳의 사역을 시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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