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70463896 규장
젊은 사자는 썩은 고기를 먹지 않는다
(저자) 전병욱
규장 · 2006-07-03 135*195 · 213p
규장 · 2006-07-03 135*195 · 21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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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굴욕을 찢고 하나님의 능력을 움키는 삶
믿음의 야성 본색을 드러내라
당신 안에 있는 엄청남 힘을 포효하라!
굽고 에두르고 복잡하게 믿음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탄탄한 신앙의 기본기를 진단해주며 매번 뛰어난 통찰력으로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역전적 신앙 원리의 정곡을 찌르는 전병욱 목사. 전병욱 컴팩트 시리즈 그 여섯 번째 책, 「젊은 사자는 썩은 고기를 먹지 않는다」(규장 刊)가 신간으로 나왔다.
저자는 시대를 선도하는 파워 크리스천, 하나님의 젊은 사자가 갖추어야 할 면모를 단호하게 강조한다. 바로 자신 안에 있는 믿음의 야성을 자각하라는 것이다. “사자가 움킨 것이 없고야 어찌 수풀에서 부르짖겠으며 젊은 사자가 잡은 것이 없고야 어찌 굴에서 소리를 내겠느냐”라는 말씀으로도 알 수 있듯이 젊은 사자 그리스도인은 이미 하나님이 주신 능력이라는 엄청난 원천을 움키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을 향해 포효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세상에 굴복하지 않는 야성의 사자 본색을 감추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함께해주시는 능력으로 무장하면,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사역을 감당하며 하나님 안에서 자유롭게 담대히 살아갈 수 있다.
이 책은 전체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젊은 사자의 집중력’에서는 젊은 사자의 담대함과 자신감의 뿌리가 하나님과의 거리에 있음을 강조하며, 하나님과의 거리가 멀어졌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하나님께 가까이 가려는 온갖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역설한다. 2부 ‘젊은 사자의 차별성’, 젊은 사자의 경쟁력은 단연 차별성 확보에 있음을 지적한다. 그리스도인의 삶 가운데 영광이 임하는 길은 고유한 사명의 길, 은사의 길을 가는 온리원 인생을 사는 것이다. 3부 ‘젊은 사자의 관계성’에서 저자는 그리스도인의 신앙의 절정은 관계성 속에서 증명된다고 말한다. 원수까지 품고 원수와 화해하는 것, 물질의 대가를 치르며, 자존심을 내세우지 않고, 자신의 약점을 드러내어 관계를 회복하는 기회로 선용하는 것이 진정한 신앙이라는 것이다.
4부 ‘젊은 사자의 충성도’에서 저자는 그리스도인에게는 기회가 무한대로 주어졌다고 선언한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인들은 경쟁이 치열한 부문에서 소모전을 벌이는 세상과 달리 지극히 작은 일에도 기꺼이 충성할 수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그리스도인에게 사명을 맡기셨다. 그리스도인들은 반드시 그 일을 이루어내고야 마는 사람들이다. 아무도 가지 않는 황무지로 가서 보잘것없는 작은 일에 충성하고 은혜의 감격으로 헌신하는 사람들, 고난을 통과하여 담대히 비상하는 강력한 하나님의 종으로 거듭나기 바라는 저자의 기원이 이 책의 대미를 장식하고 있다.
이 책에서 우리는 ‘젊은 사자’ 전병욱 목사의 열정어린 목회적 일상도 엿볼 수 있다. 청소년 때부터 등하교 시 반드시 교회에 들러 하나님께 가까이하려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았던 그는 전도사 시절 철야기도회를 전담하여 부흥시킨 전력이 있다. ‘보아’ 5집을 들으며 젊은이들에게 다가서고, 자전거를 타고 나가 자유롭게 불신자들과 접촉하는 노력이 전 목사 특유의 스타일이다. 새벽 3시 교회로 출근하여 기도와 묵상으로 한 달 80회 설교를 감당하며, 특별히 주일 8회 설교 중 가장 약할 수도 있는 마지막 저녁예배 설교에 진액을 쏟는다는 그는 그러면서도 성령님이 주도하시는 흐름이 따라 순종하는 충성으로 삼일교회 목회를 담당하고 있다.
우리를 두른 세상의 두려움과 굴욕을 찢고 오직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을 움키고 놓지 않는 젊은 사자로 나설 것을 촉구하는 저자의 말대로 자신에게 주어진 환경에 굴하지 않고 삶을 변혁하여 세상을 선도해나가는 그리스도인이 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기에 일독을 권한다.
젊은 사자여, 오라.
세상에 굴하지 말라.
야성의 젊은 사자처럼 포효하라!
우리 삶은 세상에 대한 두려움으로 얽매여 있다.
믿음의 야성, 열정과 사랑마저 잃어버린 그리스도인,
결국 세상에 구걸하고 세상과 타협하고 변절하고 말 것인가?
믿는 자로서의 믿음의 반응도, 신앙의 모험도 두려워한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젊은 사자가 될 수 없다.
왜 젊은이들이 시대를 두려워하는가?
미래가 불투명하다고, 청년 실업의 문제 때문에,
막연히 사는 게 힘들다고 허탈해 하는 그리스도인이 있다면
하나님과의 관계, 하나님과의 거리부터 재점검해보라.
하나님께서 이미 주신 엄청난 좋은 것들을
십분 누리고 있는지 확인하라.
세상에서 발생하는 모든 관계와
문제에 대처하는 당신의 힘의 원천은 무엇인가?
하나님이 주신 능력으로 무장하라.
하나님이 주시는 기회를 선용하라.
자신에게 있는 것을 써라. 믿음을 사용하라.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순종하라.
그리고 하나님이 쓰시기 쉽도록 자신을 훈련하라.
세상이 던져주는 썩은 고기를 먹지 말라.
용기백배하여 시대를 두려워하지 않는
담대한 젊은 사자로 살아가라.
전병욱 목사의 실천 신앙적 정언명령!
“담대하라.
오직 하나님이 주신 능력으로 무장하라.”
믿음의 야성 본색을 드러내라
당신 안에 있는 엄청남 힘을 포효하라!
굽고 에두르고 복잡하게 믿음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탄탄한 신앙의 기본기를 진단해주며 매번 뛰어난 통찰력으로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역전적 신앙 원리의 정곡을 찌르는 전병욱 목사. 전병욱 컴팩트 시리즈 그 여섯 번째 책, 「젊은 사자는 썩은 고기를 먹지 않는다」(규장 刊)가 신간으로 나왔다.
저자는 시대를 선도하는 파워 크리스천, 하나님의 젊은 사자가 갖추어야 할 면모를 단호하게 강조한다. 바로 자신 안에 있는 믿음의 야성을 자각하라는 것이다. “사자가 움킨 것이 없고야 어찌 수풀에서 부르짖겠으며 젊은 사자가 잡은 것이 없고야 어찌 굴에서 소리를 내겠느냐”라는 말씀으로도 알 수 있듯이 젊은 사자 그리스도인은 이미 하나님이 주신 능력이라는 엄청난 원천을 움키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을 향해 포효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세상에 굴복하지 않는 야성의 사자 본색을 감추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함께해주시는 능력으로 무장하면,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사역을 감당하며 하나님 안에서 자유롭게 담대히 살아갈 수 있다.
이 책은 전체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젊은 사자의 집중력’에서는 젊은 사자의 담대함과 자신감의 뿌리가 하나님과의 거리에 있음을 강조하며, 하나님과의 거리가 멀어졌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하나님께 가까이 가려는 온갖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역설한다. 2부 ‘젊은 사자의 차별성’, 젊은 사자의 경쟁력은 단연 차별성 확보에 있음을 지적한다. 그리스도인의 삶 가운데 영광이 임하는 길은 고유한 사명의 길, 은사의 길을 가는 온리원 인생을 사는 것이다. 3부 ‘젊은 사자의 관계성’에서 저자는 그리스도인의 신앙의 절정은 관계성 속에서 증명된다고 말한다. 원수까지 품고 원수와 화해하는 것, 물질의 대가를 치르며, 자존심을 내세우지 않고, 자신의 약점을 드러내어 관계를 회복하는 기회로 선용하는 것이 진정한 신앙이라는 것이다.
4부 ‘젊은 사자의 충성도’에서 저자는 그리스도인에게는 기회가 무한대로 주어졌다고 선언한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인들은 경쟁이 치열한 부문에서 소모전을 벌이는 세상과 달리 지극히 작은 일에도 기꺼이 충성할 수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그리스도인에게 사명을 맡기셨다. 그리스도인들은 반드시 그 일을 이루어내고야 마는 사람들이다. 아무도 가지 않는 황무지로 가서 보잘것없는 작은 일에 충성하고 은혜의 감격으로 헌신하는 사람들, 고난을 통과하여 담대히 비상하는 강력한 하나님의 종으로 거듭나기 바라는 저자의 기원이 이 책의 대미를 장식하고 있다.
이 책에서 우리는 ‘젊은 사자’ 전병욱 목사의 열정어린 목회적 일상도 엿볼 수 있다. 청소년 때부터 등하교 시 반드시 교회에 들러 하나님께 가까이하려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았던 그는 전도사 시절 철야기도회를 전담하여 부흥시킨 전력이 있다. ‘보아’ 5집을 들으며 젊은이들에게 다가서고, 자전거를 타고 나가 자유롭게 불신자들과 접촉하는 노력이 전 목사 특유의 스타일이다. 새벽 3시 교회로 출근하여 기도와 묵상으로 한 달 80회 설교를 감당하며, 특별히 주일 8회 설교 중 가장 약할 수도 있는 마지막 저녁예배 설교에 진액을 쏟는다는 그는 그러면서도 성령님이 주도하시는 흐름이 따라 순종하는 충성으로 삼일교회 목회를 담당하고 있다.
우리를 두른 세상의 두려움과 굴욕을 찢고 오직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을 움키고 놓지 않는 젊은 사자로 나설 것을 촉구하는 저자의 말대로 자신에게 주어진 환경에 굴하지 않고 삶을 변혁하여 세상을 선도해나가는 그리스도인이 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기에 일독을 권한다.
젊은 사자여, 오라.
세상에 굴하지 말라.
야성의 젊은 사자처럼 포효하라!
우리 삶은 세상에 대한 두려움으로 얽매여 있다.
믿음의 야성, 열정과 사랑마저 잃어버린 그리스도인,
결국 세상에 구걸하고 세상과 타협하고 변절하고 말 것인가?
믿는 자로서의 믿음의 반응도, 신앙의 모험도 두려워한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젊은 사자가 될 수 없다.
왜 젊은이들이 시대를 두려워하는가?
미래가 불투명하다고, 청년 실업의 문제 때문에,
막연히 사는 게 힘들다고 허탈해 하는 그리스도인이 있다면
하나님과의 관계, 하나님과의 거리부터 재점검해보라.
하나님께서 이미 주신 엄청난 좋은 것들을
십분 누리고 있는지 확인하라.
세상에서 발생하는 모든 관계와
문제에 대처하는 당신의 힘의 원천은 무엇인가?
하나님이 주신 능력으로 무장하라.
하나님이 주시는 기회를 선용하라.
자신에게 있는 것을 써라. 믿음을 사용하라.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순종하라.
그리고 하나님이 쓰시기 쉽도록 자신을 훈련하라.
세상이 던져주는 썩은 고기를 먹지 말라.
용기백배하여 시대를 두려워하지 않는
담대한 젊은 사자로 살아가라.
전병욱 목사의 실천 신앙적 정언명령!
“담대하라.
오직 하나님이 주신 능력으로 무장하라.”
저자 및 역자 소개
전병욱 목사
청년들을 믿음의 야성을 갖춘 젊은 사자로 키우는 삼일교회의 담임목사. 40대 중반의 나이에도 청년사역의 현장에서 젊은이들과 함께 뒹구는 ‘야전 청년 사역자’이다. 항상 젊은이들과 함께 호흡하면서 인카네이션 된 청년의 언어로 그들이 부를 수 있는 노래, 믿을 수 있는 신조(信條), 흔들 수 있는 깃발을 제시해왔다.
‘유다 지파의 사자(獅子)’인 그리스도의 심장을 인(印)같이 품고 전하는 그의 메시지는 청년의 식어진 가슴에 불을 지핀다. 시대와 환경을 탓하며 주눅 든 약골(弱骨) 청년을 믿음의 호연지기(浩然之氣)를 갖춘 강골(强骨) 청년으로 변화시킨다. 닭이 아니라 독수리로, 고양이가 아니라 사자의 웅혼한 기상으로 자신의 삶을 변혁하고 세상을 선도(先導)하는 크리스천이 되도록 도전한다.
우리를 두른 세상의 두려움과 굴욕을 찢고 오직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을 움키고 놓지 않는 젊은 사자로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전병욱 목사의 저서로, 「새벽예배자」, 「울어야 산다」, 「하늘을 감동시킨 일천번제 예배자」, 「부흥 로마서」, 「거룩한 야성의 회복」, 「청년 리더의 조건」, 「지금 미래를 결정하라」, 「약해도 쓰임받을 수 있다」, 「영적 강자의 조건」, 「굿뉴스」, 「강점으로 일하라」, 「히스기야의 기도」, 「하나님사람의 선명한 기준」, 「새벽무릎」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와 「꿈」, 「파워인생」 등의 오디오북이 있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청년들을 믿음의 야성을 갖춘 젊은 사자로 키우는 삼일교회의 담임목사. 40대 중반의 나이에도 청년사역의 현장에서 젊은이들과 함께 뒹구는 ‘야전 청년 사역자’이다. 항상 젊은이들과 함께 호흡하면서 인카네이션 된 청년의 언어로 그들이 부를 수 있는 노래, 믿을 수 있는 신조(信條), 흔들 수 있는 깃발을 제시해왔다.
‘유다 지파의 사자(獅子)’인 그리스도의 심장을 인(印)같이 품고 전하는 그의 메시지는 청년의 식어진 가슴에 불을 지핀다. 시대와 환경을 탓하며 주눅 든 약골(弱骨) 청년을 믿음의 호연지기(浩然之氣)를 갖춘 강골(强骨) 청년으로 변화시킨다. 닭이 아니라 독수리로, 고양이가 아니라 사자의 웅혼한 기상으로 자신의 삶을 변혁하고 세상을 선도(先導)하는 크리스천이 되도록 도전한다.
우리를 두른 세상의 두려움과 굴욕을 찢고 오직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을 움키고 놓지 않는 젊은 사자로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전병욱 목사의 저서로, 「새벽예배자」, 「울어야 산다」, 「하늘을 감동시킨 일천번제 예배자」, 「부흥 로마서」, 「거룩한 야성의 회복」, 「청년 리더의 조건」, 「지금 미래를 결정하라」, 「약해도 쓰임받을 수 있다」, 「영적 강자의 조건」, 「굿뉴스」, 「강점으로 일하라」, 「히스기야의 기도」, 「하나님사람의 선명한 기준」, 「새벽무릎」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와 「꿈」, 「파워인생」 등의 오디오북이 있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목차
프롤로그
1. 젊은 사자의 집중력 Focus
01 젊은 사자여, 시대의 주인공으로 나서라 _ 18
02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이 힘이다 _ 30
03 합심하여 대적을 물리친다 _ 48
04 관심의 힘으로 사람을 얻는다 _ 61
2. 젊은 사자의 차별성 Difference
05 ‘온리원’(only one)의 인생을 살라 _ 74
06 거룩한 것을 욕망하라 _ 83
07 믿고 하면 강하다 _ 105
08 절대 순종으로 한계를 돌파한다 _ 118
3. 젊은 사자의 관계성 Relationship
09 거절을 두려워하지 말라 _ 134
10 먼저 주고 먼저 희생한다 _ 149
11 연약함을 하나됨의 때로 선용한다 _ 163
4. 젊은 사자의 충성도 Faithfulness
12 젊은 사자는 아무도 가지 않는 황무지로 간다 _ 172
13 은혜의 감격이 충성의 자리로 이끈다 _ 186
14 고난의 불은 영적 결박의 밧줄을 태운다 _ 200
1. 젊은 사자의 집중력 Focus
01 젊은 사자여, 시대의 주인공으로 나서라 _ 18
02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이 힘이다 _ 30
03 합심하여 대적을 물리친다 _ 48
04 관심의 힘으로 사람을 얻는다 _ 61
2. 젊은 사자의 차별성 Difference
05 ‘온리원’(only one)의 인생을 살라 _ 74
06 거룩한 것을 욕망하라 _ 83
07 믿고 하면 강하다 _ 105
08 절대 순종으로 한계를 돌파한다 _ 118
3. 젊은 사자의 관계성 Relationship
09 거절을 두려워하지 말라 _ 134
10 먼저 주고 먼저 희생한다 _ 149
11 연약함을 하나됨의 때로 선용한다 _ 163
4. 젊은 사자의 충성도 Faithfulness
12 젊은 사자는 아무도 가지 않는 황무지로 간다 _ 172
13 은혜의 감격이 충성의 자리로 이끈다 _ 186
14 고난의 불은 영적 결박의 밧줄을 태운다 _ 200
책 속으로
[ 프롤로그 중에서 ]
젊은 사자의 포효로 세상을 제압하라!
우리는 스스로 너무 작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면 어떤 대적과 싸워도 승리할 수 있다. 그런데 우리에게는 “나는 못한다”라는 생각이 팽배해 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눅 10:19)라고 말씀하신다. 우리가 하나님만 의지하면 어떤 대적과도 싸워서 승리할 수 있다.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가 이미 우리에게 주어졌다. 정면으로 맞서면 승리한다.
강하다고 반드시 유리한 것은 아니다. 부족함과 연약함이 오히려 자신도 모르는 강점으로 작용할 때가 많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사람은 약해도 강한 자를 능히 물리칠 수 있다. 이런 자신감이 필요하다.
많은 사람들이 신앙을 어렵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책의 전제는 ‘신앙은 쉽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오로지 순종의 길을 걸어가기만 하면, 그리스도인은 승리를 얻고 열매를 맺게 된다. 젊은 사자는 썩은 고기를 먹지 않는다. 하나님이 주신 능력으로 무장하고, 약속을 붙들고 나가며 세상을 변화시킨다. 믿음의 사람은 변절하거나 타협하지 않으며, 자신의 문제만이 아닌 다른 사람의 문제까지 풀어주는 해방자가 된다.
그리스도인을 젊은 사자로 키워야 한다. 먼저 자신이 변절치 않는 믿음의 사람으로 서야 하며 묶인 것들을 풀어 해방시키는 해방자의 역할을 감당하도록 해야 한다. 썩은 고기를 먹지 않는 젊은 사자, 묶인 것을 푸는 젊은 사자 같은 패기 넘치는 그리스도인들이 많이 일어나기를 기대한다.
젊은 사자의 포효로 세상을 제압하라!
우리는 스스로 너무 작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면 어떤 대적과 싸워도 승리할 수 있다. 그런데 우리에게는 “나는 못한다”라는 생각이 팽배해 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눅 10:19)라고 말씀하신다. 우리가 하나님만 의지하면 어떤 대적과도 싸워서 승리할 수 있다.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가 이미 우리에게 주어졌다. 정면으로 맞서면 승리한다.
강하다고 반드시 유리한 것은 아니다. 부족함과 연약함이 오히려 자신도 모르는 강점으로 작용할 때가 많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사람은 약해도 강한 자를 능히 물리칠 수 있다. 이런 자신감이 필요하다.
많은 사람들이 신앙을 어렵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책의 전제는 ‘신앙은 쉽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오로지 순종의 길을 걸어가기만 하면, 그리스도인은 승리를 얻고 열매를 맺게 된다. 젊은 사자는 썩은 고기를 먹지 않는다. 하나님이 주신 능력으로 무장하고, 약속을 붙들고 나가며 세상을 변화시킨다. 믿음의 사람은 변절하거나 타협하지 않으며, 자신의 문제만이 아닌 다른 사람의 문제까지 풀어주는 해방자가 된다.
그리스도인을 젊은 사자로 키워야 한다. 먼저 자신이 변절치 않는 믿음의 사람으로 서야 하며 묶인 것들을 풀어 해방시키는 해방자의 역할을 감당하도록 해야 한다. 썩은 고기를 먹지 않는 젊은 사자, 묶인 것을 푸는 젊은 사자 같은 패기 넘치는 그리스도인들이 많이 일어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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