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70463926 규장
예수님과의 하룻밤
(저자) 케이트 밀러 / 배응준
규장 · 2006-07-21   135*197 · 18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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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 두근두근 동행기!!
가장 멋진 분과의 짧지만 특별한 야행夜行
이동원 목사 전병욱 목사 추천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 빌립보서 2장 5절

진실, 기쁨, 사랑의 마음을 회복하기를 소망하는
이 땅의 크리스천들에게…


만일 당신이 지금,
예배는 꼬박꼬박 참석하는데 그 마음에 기쁨이 없다면,
누군가를 머리로는 사랑하는데, 마음으로는 정죄하고 있다면,
진실과 진리에는 관심 없고 세상가치에 자꾸만 눈길이 간다면,
예수님과의 하룻밤을 맞으라!

만일 당신이 지금,
십자가 없는 복음을 전하는 설교에 지쳤다면,
끊임없이 편 가르기를 하는 교회에 마음이 아프다면,
거짓기쁨으로 자신을 포장하는 사람들을 멀리하고 싶다면,
예수님과의 하룻밤을 맞으라!

어느 날 밤,
주님이 내가 혼자 있는 방에 찾아오신다!
낮고 굵은 목소리로 부드럽게 내 이름을 부르신다!
나를 데리고 하늘을 날아다니며 이곳저곳을 보여주신다!

나도 몰랐던,
내 마음속 깊이 내재해 있는
부끄러운 모습들을 벗어던지고,
주님이 부어주시는 진실, 기쁨, 사랑의 마음을 회복하기를 소망하는
이 땅의 크리스천들에게,
이 책은 내 안에 새로운 소망을 샘솟게 하는,
주님과의 짧지만 오랜 여운이 남는 하룻밤 여행기가 될 것이다.


[ 출판사 서평 ]
오늘 밤, 예수님이 당신을 찾아오신다면,
당신은 당당히 예수님을 맞을 수 있습니까?

하룻밤 동안 크리스천의 삶을 되돌아보게 하는, 가장 멋진 분과의 가슴 두근거리는 동행기!

지금 당장 예수님이 내게 찾아오신다면, 내 모습을 보고 뭐라 하실까?
나는 주님 앞에서 자신만만한 크리스천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주님 앞에서 들키고 싶지 않고 들추고 싶지 않은 마음속 깊은 곳에 숨은 감정이 있는가?
예수님은 우리에게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고 말씀하셨지만 정작 우리는 빛을 잃은 어둠처럼, 맛을
잃은 소금처럼 세상 속에 안주하며 살 때가 너무나 많다. 겉모습만 크리스천일 뿐, 속사람은 여전히
세상에 속한 모습일 때도 많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예수님이 비춰주시는 ‘거울 앞에 선 나’를 만날 수 있다. 분주한 일상 속에
서 기쁨과 감사를 놓치고 사는 모습, 내 삶에서 믿음보다 최우선되는 게 너무 많은 모습, 성경에 대
해 ‘아는 것’은 많아졌는데 ‘행함’은 부족한 모습, 하나님을 숨기고 사람들의 시선에만 신경 쓰
는 모습, 교회 안에서조차 세상 가치대로 생각하고 말하며 행동하는 모습... 예수님은 이런 모습에
슬퍼하시고 안타까워하시며 화내신다.
이 책은 어느 날 밤, 주님이 ‘평범한 크리스천’ 케이트에게 찾아오시는 놀라운 이야기로 시작된다.
하룻밤 동안 그를 여기저기 데리고 다니시면서, 교회가 교회답지 못하고 크리스천이 크리스천답지
못한 현실을 보여주신다.
주님은 예배에 기쁨이 없는 모습, 믿음보다 세상 명예를 중시하는 모습, 사랑 대신 정죄만 행하는 모
습, 진실보다 위선, 진리보다 세상 관점이 앞서는 모습, 복음 없는 전도, 교역자와 평신도의 편 가르
기, 거짓기쁨과 위장된 감사로 나를 높이는 모습 등 우리 시대 크리스천들의 자화상을 보여주신다.
주님은 그런 현실에 크리스천들이 주님과 함께 탄식하고 가슴 아파하며 분노하기를 바라시며, 더 많은
크리스천들이 그러한 주님의 마음을 공유하기를 바라신다.
이 책은, 스스로 잘 지내고 있다고 믿는 일부 크리스천들의 안일한 신앙을 송두리째 뒤흔든다는 점에
서, 일면 거북하고 불편할 수 있다. 또한 스스로 고결하게 살고 있다고 믿는 일부 교회 지도자들의 위
선을 낱낱이 파헤친다는 점에서, 자칫 충격적이고 위험할 수도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정직하게 나 자
신을 들여다볼 수 있다는 점에서, 우리 각자에게 깊은 영적 각성과 도전을 준다.
이 책을 추천한 지구촌교회 이동원 목사는 “오늘밤 당장이라도 예수님을 만나기를 소원하고, 예수님의
마음을 느끼기를 소원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권했다. 삼일교회 전병욱 목사는 “사람 앞에서가 아니라
주님 앞에서 신앙생활을 하겠다는 자각을 하게 된다”고 이 책을 추천했다.
우리 마음속 깊이 내재된 부끄럽고 위장된 모습들을 벗어던지고, 주님이 부어주시는 진실, 기쁨, 사랑의
마음을 회복하기를 소망하는 크리스천들에게, 이 책은 주님의 꿈을 품고 주님을 닮아갈 수 있는 귀한 책
이 될 것이다. 우리도 우리의 눈과 귀와 마음을 활짝 열고 예수님과 함께 하룻밤 여행을 떠나보자!

저자 및 역자 소개

케이트 밀러 Keith Miller

지난 25년 동안 전국 각지의 교회와 각 교단의 모임에서 복음을 증거하고 가르치고 조언해왔다. 신학, 심리학, 경영학을 전공했으며, 15년 동안 석유탐사 작업에 참여한 이력도 있다. 해박한 지식과 풍부한 경험, 평신도들과 교회 지도자들과의 진솔하고 친근한 대화와 나눔을 바탕으로, 참된 크리스천의 삶을 모색하는 글을 쓰고 있다. 주변 크리스천들과의 폭넓은 교류의 자산이 이 책 「예수님과의 하룻밤」의 귀한 밑거름이 되었다. 저서로는 「새 포도주의 맛」Taste of New Wine, 「사랑해주세요」Please Love Me, 「사랑의 향기」The Scent of Love 등이 있다.

배응준
규장의 번역전문위원으로 총신대학교 신학과와 신대원을 졸업했다. 대표적인 역서로는 조지 뮬러의 「기도가 전부 응답된 사람」, 토미 테니의 「간절한 매달림」, 「조엘」(이상 규장 역간) 등이 있다.

추천의 글

예수님의 마음을 느끼기를 소원한다면…
이 책은, 예수님이 오늘날 평범한 크리스천을 상징하는 주인공 케이트에게 찾아오셔서, 하룻밤 동안 그를 데리고 21세기를 사는 크리스천들의 여러 모습을 보여주신다는 내용의 우화이다. 판타지 문학의 서술 방법을 빌린 책이지만 그 내용은 단순한 상상에 그치지 않는다. 오늘을 사는 크리스천들의 실상을 낱낱이 보여줄 뿐 아니라 크리스천답지 못한 모습에 탄식하시고 실망하시며 화내시는 주님의 마음을 느끼게 해주기 때문이다.
오늘밤 당장이라도 예수님을 만나기를 소원하고, 예수님의 마음을 느끼기를 소원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 이동원(지구촌교회 담임목사)

예수님의 따뜻한 격려의 음성을 듣는다!
이 책에서 오늘 우리의 연약함에 대한 예수님의 진한 눈물을 목도한다.
오늘 우리의 본향을 찾는 나그네의 분투에 대한 예수님의 따뜻한 격려의 음성을 듣는다.
주 예수님에 대한 첫사랑 회복을 충동받는다.
사람 앞에서가 아니라 주님 앞에서 신앙생활을 하겠다는 자각을 하게 된다.
예수님의 심장으로 사랑을 실천하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
지금 예수님과 하룻밤 동행에 나서라!
- 전병욱(삼일교회 담임목사)

목차

01 일어나라!

02 차고 넘치던 기쁨과 감사는 어디로 간 거야?

03 믿음보다 세상 명예가 그렇게 중요해?

04 하라는 사랑은 안 하고 정죄만 일삼는구나!
예수님과 마주보며 _ 율법과 사랑을 말하다

05 끝까지 진실을 밝히지 않는구나!

06 진리를 말하는 게 그렇게 두려워?
예수님과 마주보며 _ 진리와 사랑을 말하다

07 어떻게 복음 없이 전도하려고 해?

08 안팎으로 항상 편 가르기를 하는구나!
예수님과 마주보며 _ 지식과 사랑을 말하다

09 기쁜 척, 감사한 척은 그만두지 그래?

10 내 말을 전해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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