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31572117 성안당
청바지를 입은 예수 뉴욕에서 만나다
(저자) 나관호
성안당 · 2007-01-15   145*218 · 21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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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도, 김학중 목사, 박송인 박수홍, 오미희 추천도서!!

"하나님은 믿는 사람만 사랑하는 것 아닌가요?"
"로또 복권 당첨 번호를 가르쳐 줄 수 있나요?"
"십자가 주금은 짜인 각복 아닌가요?"
"성경은 과학과는 거리가 먼 것 아닌가요?"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에게 가졌던 의문과 그에 대한 예수의 명쾌한 대답!

예수가 사람들과 어울려 도심에 산다면 어떨까? 이스라엘 전통의상을 입고 보리빵을 먹고, 나귀를 타고 다니지는 않았을 것이다. 기독교는 사회를 등지고 산 속으로 숨는 종교가 아니다. 오히려 적극적으로 사회 속으로 들어가 사회 구성원이 되어 사는 것이 기독교의 바른 정신이다. 단지 1세기 당시와 변하지 않은 것이 있다면 그것은 예수의 사상과 가치관, 정신, 바른 삶의 지침, 리더십, 사람을 대하는마음 등이다. 지금 우리 앞에 예수가 있다면 양복을 입고, 운전을 하고 때론 청바지를 입고 손에는 핸드폰을 들고 1세기 당시의 사상과 전인적인 가치관의 눈으로 우리를 보게 될 것이다. 《청바지를 입은 예수, 뉴욕에서 만나다》는 궁금증을 풀어 주는 일종의 참고서가 될 것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나관호

기독교윤리실천운동 200대 캉사에 선정된 기독교커뮤니케이션분야 전문가이다. 기자, 방송작가, 자유기고가, 편집장 등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목사로 글을 통해 '따뜻한 세상 만들기'에 도전 중이다.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M.A)를 전공했고 한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역사신학(M.Div./Th.M./ ph.D.cand)을 전공했다.
한국헨리죠지협회, 사람낚는어부선교회, 21세기 문화포럼 등에서 기독교문화사역을 했으며, 기윤실(기독교윤리실천운동)에서는 문화전략위원으로 활동했다. 빛과소금신보 주필, 베데스다대학교수, 한세대학교 비서실장을 거쳐 현재는 크리스천커뮤니케이션연구소 소상 '더뮤직'편집자문위원. 서든크로스 기독예술신학원 교수로 한국교회를 섬기고 있다.

추천의 글

'예수님이 지금 어딘가에 살고 계시다면?'이라는 흥미로운 발상으로 풀어낸 유익한 책이다.
우리가 평소에 예수님께 궁금했던 '선악과'와 '자유의지'를 비롯해 성경 속의 난해한 부분들을 재미있는 접근으로 하나하나 풀어보고 생각해 볼수 있도록 되어 있다. 2천년 전의 예수님이 아니라, 현재 나와 함께 살고 계시며, 지금도 나를 위해 한없는 사랑과 은혜로 다가오시는 분을 이책에서 만날수 있을 것이다.
최일도(목사, 다일 공동체 대표)

흥미 그자체다. 내가 미국 유학에서 학위를 마치고 NASA에 근무할 때 방대한 우주에 대해 더 깊이, 진지하게 생각해 본적이 있다. 창조주 하나님의 솜씨가 너무나 아름다웠고 우주가 매우 현실적이고 흥미로웠다.<청바지를 입은 예수, 뉴욕에서 만나다>를 읽으면서 예수님에 대한 우주적인 흥미로움이 느껴진다.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의문을 가진 분들에게 권하고 싶다.
이도형(한양대학교 교수, 미국 NASA 겸임 연구원)

종교서는 지루하다, 종교서는 근엄하다고 누가 그랬던가.《청바지를 입은 예수, 뉴욕에서 만나다》를 읽으며 때로는 미소 짓기도 하고 때로는 소리 내어 웃기도 했다. 이렇게 재미있게 성경을 해석한 책이 또 있을까? 한편의 즐거운 영화를 보듯《청바지를 입은 예수, 뉴욕에서 만나다》를 읽고 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하나님의 존재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나도 '요한계시록 3장 20절'을 읽고,마음의 문을 열고 기다릴 것이다. 그분이 어느 때 나와의 인터뷰를 위해 오실지 모르기 때문이다.
김혜원(시민기자, TIME '올해(2006)의 인물' 15인에 선정)

기자가 삼위일체의 개념에 대해 질문했을 때 예수님이 "1X1X1=1"이라는 심플한 대답을 하는 장면을 보면서 깨달은 바가 많다. 인간 세상에서 삼위일체를 설명할 방법이 없을 것이라는 평소 내 생각을 뒤집었다. 나는 무릎을 치며 웃었다. 《청바지를 입은 예수, 뉴욕에서 만나다》는 "맞아! 맞아!"를 말하게 만든다. 깊이와 넓이가 있는 흥미로운 책이다.
유영미(SBS 아나운서)

이보다 더 흥미 있는 책은 없었다.
지금까지 내가 몰랐던 것, 궁금했던 것들을 알기쉽게 설명해주었다.
이 책은 신자, 불신자 그리고 남녀노소 상관없이 모든 사람들이 읽을 수 있다.
박수홍(MC,야심만만 등 진행)

목차

제보...
예수를 만난 남자가 나타나다
상황 분석...
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를 기다리다
약속...
예수가 이메일을 보내오다
만남...
청바지에 남방셔츠를 입고 나타난 예수라는 남자
워밍업...
선악과 얘기로 남자를 공격하다
탐색...
로또 복권 당첨 번호로 남자를 시험하다
동기...
8년 전 내 푸념이 현실이 되다
인터뷰 1...
예수라는 남자에게 일방적으로 당하다
인터뷰 2...
삼위일체의 진리를 깨닫다
인터뷰 3...
진화론과 창조론에 대해 논하다
행복...
마음의 문을 여니 예수가 들어오다
신문기사...
예수의 마지막 말:내가 다시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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