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60970366 규장
기도의 심장 (E.M.바운즈 기도 클래식 01)
(저자) E.M. 바운즈 / 이용복
규장 · 2007-11-16   135*195 · 22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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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주여 말씀하소서, 제가 듣겠나이다!”
순종하는 사람만이 기도할 자격이 있다
지금 바로 기도하게 만드는 책, 내 심장에 기도의 불을 지르는 책!


-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E. M. Bounds Prayer Classics) 시리즈에 대하여 -

주님은 교회가 ‘기도하는 집’이라고 말씀하셨다(막 11:17).

그렇다면 교인들은 ‘기도하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요즘의 교회는 기도하는 집이 아니라
‘공연(公演)하는 곳’이 되었고, 교인들은 기도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관중(觀衆)이 되었다.
우리의 심령과 교회에 성령님이 계시지 않는데도 거짓된 평안에 안주하여 부르짖지 않는다. 오늘 우리의 심령의 문, 교회의 문을 열면 마치 냉동고의 문을 열 때와 같은 싸늘한 냉기가 느껴지지 않는가? 이제 우리의 현실을 직시하고 우리의 차가운 심령과 교회에 기도의 불을 지펴 성령의 용광로가 펄펄 끓는 곳이 되게 하자! 이에 규장은 역사적으로 그 능력이 검증된 기도의 화부(火夫), 기도의 선지자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 시리즈’(총 10권 예정)를 발행하여 한국의 모든 그리스도인의 심장에 기도의 불을 붙이려 한다. 기도의 화염방사기 바운즈가 당신의 심장을 하늘 불로 타오르는 심장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E. M.바운즈의 책은
세월의 풍화작용을 견뎌낸 진정한 기도 책, 즉 기도 고전 중의 고전으로 꼽힌다.
‘기도의 필요성’에 대해 바운즈만큼 기도의 자리로 독자를 이끄는 저자는 그리 많지 않다.
믿음과 기도, 기도의 열정과 절박성, 그리고 순종 등 믿음의 기본과 기도의 연관성을 전달함으로
심장이 뜨거워지게 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바운즈는 기도의 기초가 믿음이라는 사실을 밝히면서
믿음과 기도의 불가불 연관성을 역설한다. 기도는 믿음에 기초하기 때문이다.
기도할 때 의심 없이 신뢰해야 하기 때문이다. 믿음이 있어야 갈망하는 기도를 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소심하지 않고 끈질기게 기도하는 방법과 기도하는 사람의 인격과 행동을 변화시키는 길에 대해 일깨워준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큰 액수의 헌금이나 탁월한 재능 때문에 증거를 받는다.
하지만 큰 믿음과 기도를 통해 이룬 놀라운 일 때문에 증거를 받는 사람은 거의 없다”는
바운즈의 지적은 뼈아프지만 사실이다.
하나님께서는 믿음과 기도라는 중요한 두 가지 덕목을 갖춘 사람을 소중히 여기시는데도 말이다.
이 책은 기도에 관한 이론이나 멋진 말로만 기도의 필요성을 강조한 책이 아니라
진정 ‘기도의 심장’에 기도하는 불을 지피는 기도의 화염 방사기이다.

하나님의 자녀임을 나타내는 가장 확실하고 분명한 특징은 바로‘기도’이다
나의 심장에 하늘 기도의 불을 지핀다!

지난 시대 영국의 진실한 신앙인인 윌리엄 부스는
장차 기독교가 위기의 시기에 봉착할 것임을 예언하고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다가오는 세기의 가장 큰 위험은 성령 없는 신앙, 그리스도 없는 기독교,
회개 없는 사죄(赦罪)함, 거듭남 없는 구원, 지옥 없는 천국이 될 것이다.”

오늘 우리의 시대가 바로 이런 시대가 아닌가? 나는 여기에 하나를 더 추가하고 싶다.
그것은 바로 ‘기도 없는 그리스도인, 기도 없는 교회’이다.
이렇게 된 원인이 무엇일까? 다른 이유도 많겠지만, 기도하지 않는 사람이 기도하자고 부르짖고,
기도의 은밀한 골방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이 기도에 관한 책을 저술하기 때문이다.
A. W. 토저는 오늘의 교회가 무력하게 된 까닭은 성령을 체험하지 못한
사람들이 성령에 관해 설교하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이에 규장은 기도의 사람으로서 기도의 기초부터 실제에 이르기까지
능력 있게 정립해줄 신앙의 선배가 누구일까를 놓고 기도하며 고심했다.
그러는 가운데 말씀과 무릎을 겸비한 권능의 기도자로 검증된 E. M. 바운즈를 떠올리게 되었다.

기도의 선지자
바운즈는 ‘기도의 선지자’였다. 그는 언제나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 7시까지 기도했다.
그는 기도하지 않고는 말씀을 보지 않았고, 기도하지 않고는 설교나 전도도 하지 않았다.
그가 저술한 기도 책들도 펜으로 기록한 것이 아니라 무릎으로 기록한 것이다.
기도를 강렬히 요청하는 그의 사자후(獅子吼)는 냉랭한 심령들에 불을 질러 기도의 골방으로 달려가게 한다.
그렇지만 그는 골방에서 기도만 한 영적 백면서생(白面書生)이 아니다.
그는 인생의 고난과 죽음의 고통이 무엇인지를 처절하게 체감한 사람이었다.
그는 미국 남북전쟁의 포화 속에서 군목으로 사역하면서 인간 고통의 심연을 기도로 돌파한
‘현장 기도의 사람’이었다. 그 자신이 북군(北軍)의 포로로 잡혀 옥고(獄苦0를 치르기도 했다.
그는 결코 온실 속에서 기도한 사람이 아니다. 그래서 그의 글에는
선지자의 통찰력 가운데 인간성의 본질을 꿰뚫고 우리의 영혼을 뒤흔드는 감화력이 있다.

기도의 강자
우리에게는 지금 기도에 관한 멋진 이론이나 멋진 말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실제로 기도하도록 만드는 책, 지금 당장 기도의 무릎을 꿇게 하는 감화력이 있는 책이 필요하다.
우리는 과거 “기도하자”라는 그 많은 영적 선동에 세뇌되지 않고
굳세게 버틴 ‘역전의 용사들’(?)이다. 웬만한 기도의 경구(警句)에는 면역이 되었다.
이제 진정한 기도의 강자(强者), 세월의 풍화작용을 견뎌낸 기도의 챔피언이 나타나
기도에 게으른 우리를 ‘케이오’(KO)시켜 무릎 꿇게 만들어야 한다.
그래서 파워기도의 ABC를 정립하여 그 진가가 지난 100년 동안 검증된,
기도의 사람 E. M. 바운즈의 책을 규장이 다시 새롭게 다듬어 한국 그리스도인들에게 소개하게 되었다.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은 그동안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책들을 포함하여
총 10권이 출간될 예정이다. 고어적(古語的) 표현을 현대 영어로 다듬은
미국 베이커출판사판(The Complete Works of E. M. Bounds on Prayer)을 원전(原典)으로 하여
번역 출간하기 때문에 바운즈의 글이 이전보다 훨씬 현대적이고 쉽게 이해될 것이다.

기도의 개혁
지금 우리 시대는 전면적인 기도의 개혁을 필요로 하는 때이다.
하나님께 하는 기도가 아닌 청중의 환심을 사기 위한 대본(臺本)기도,
아첨기도, 웅변기도, 자기애(自己愛)적인 기도가 만연하는 추세이다.
하나님나라와 하나님의 의(義)를 구하는 기도는 희귀하다.
자신의 야심 충족을 위한 목표를 설정한 뒤에 기도로 최종 마무리를 한다.
그래서 기도를 많이 할수록 탐욕이 많은 사람이 되어가는 기현상도 발생한다.
수능시험이 다가올수록 교회는 새벽기도에 참석하는 사람들로 넘쳐나지만,
대학입시 합격자가 발표되고 나면 예배당이 썰렁해진다. 새벽기도의 부흥을 위해선
한국의 대학수학능력시험이 폐지되지 말아야 하는 것은 아닌지? 참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과거 유럽 종교개혁의 교본으로 칼빈의 기독교강요가 사용되었듯이,
오늘 한국 그리스도인들의 기도 개혁의 교본으로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을 내놓는다.
바운즈의 책을 읽는 사람마다 기도의 영(靈)에 감동하여 성령과 말씀의 불로
타오르는 심령을 가지고 기도하게 될 것이다.

특별히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에서 첫 번째로 선보이는 이 책은,
그의 기도 사상에서 가장 기초가 되는 중요한 부분을 다루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은 ‘기도의 심장’에 해당한다. 따라서 기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며,
어떤 자세로 기도해야 하며, 기도와 말씀의 상관관계는 무엇인지에 대해 힘 있게 다룬다.
기도의 눈물과 기도의 격전(激戰)을 통과한 기도의 베테랑이 우리를 참된 기도의 길로 안내할 것이다.

- 규장 편집국장 김응국 목사

저자 및 역자 소개

저자 E. M. 바운즈(Edward McKendree Bounds, 1835~1913)

그는 ‘기도의 사람’, ‘기도의 선지자’였다.
그는 언제나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 7시까지 기도했다.
그는 기도하지 않고는 말씀을 보지 않았고, 기도하지 않고는 설교나 전도도 하지 않았다.
그가 저술한 기도 책들도 펜으로 기록한 것이 아니라 무릎으로 기록한 것이다.
기도를 강렬히 요청하는 그의 사자후(獅子吼)는
냉랭한 심령들에 불을 질러 기도의 골방으로 달려가게 한다.
그 열렬한 기도의 촉구와 기도의 능력에 관한 설복,기도응답에 관한 확신의 권면은
100년 동안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그의 글은 한 세기 전의 글이라 하기에는 도저히 믿기지 않을 정도로
오늘날 우리에게도 영혼의 깊은 울림을 남긴다.
성경에 통달하고 인간의 본성을 꿰뚫는 그의 글은 우리의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갠다.
두뇌와 기교만으로 글을 써나가는 오늘날의 표피적인 영성작가들과는 궤를 달리한다.
그는 신앙의 본질을 파고들어가, 하나님의 음성을 대변하는 선지자의 영성을 가진 사람이다.

특별히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에서 첫 번째로 선보이는 이 책은,
그의 기도 사상의 가장 기초가 되는 중요한 책이다. 그래서 ‘기도의 심장’에 해당한다.
따라서 기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며, 어떤 자세로 기도해야 하며,
기도와 말씀의 상관관계는 무엇인지에 대해 힘 있게 다룬다.
기도의 눈물과 기도의 격전(激戰)을 통과한 기도의 베테랑이 우리를 참된 기도의 길로 안내한다.

목차

한국어판 편집자의 글

chapter 01 믿음의 등불을 밝혀라 ─ 014

chapter 02
하늘 보좌를 향해 달려가는 쌍두마차 ─ 030

chapter 03
온전한 신뢰로 하나님의 약속을 거머쥐어라 ─ 050

chapter 04
뜨겁게 갈망하는 자에게 기도의 대로가 열린다 ─ 068

chapter 05
기도의 열차를 달리게 하는 것은 불이다 ─ 086

chapter 06
당신의 기도는 썩은 동아줄인가? 쇠심줄인가? ─ 098

chapter 07
끈질긴 기도의 사람들 ─ 112

chapter 08
진정한 기도는 기도자의 인격과 행동을 변화시킨다 ─ 124

chapter 09
진실한 기도자는 절대 순종한다 ─ 138

chapter 10
순종 없이는 응답도 없다 ─ 158

chapter 11
본향에 돌아갈 때까지 기도의 칼을 집에 꽂지 말라 ─ 168

chapter 12
하나님의 말씀은 기도하도록 감동을 준다 ─ 184

chapter 13
기도를 잘하기를 원하는가? 성경책을 펴라 ─ 200

chapter 14
하나님의 집에서는 기도가 주인이다 ─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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