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31813739 나침반출판사
죽음에서 살아난 치과의사 이야기 - 2박3일
(저자) 한대희
나침반출판사 · 2007-12-25   152*225 · 21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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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순간을 다뜻하게 표현한
"심장에 남겨진 예수의 흔적"


2004년 설 다음날 새벽, 영하 20도의 날씨에 아침 운동을 나갔던
한 40대 남자가 심근경색으로 쓰러진다.
그의 직업은 치과의사다.

응급실로 옮겨 심폐소생술을 시행했다.
14분 만에 심장이 다시 뛰었지만 생의 마지막을 알리는 심실세동이 발생했다.
심장을 전공한 주치의는 응급실 도착까지 최소 10부, 응급실 도착 후 14분,
심 정지 시간을 최소 24분으로 추정했다.
연락을 받고 달려온 의사인 형이 동생이 죽거나 식물인간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
"엄마, 대희 손 따뜻할 때 한 번이라도 더 잡아줘!"라고 말할 만큼 절망적이었다.
심장이 멈추고, 산소 공급이 5분 이상 중단되면 뇌 손상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설 연휴였지만 남자를 사랑했던 많은 성도들이 병원으로 달려왔다.
병원 내에 비상 기도실이 마련되고 매 정시는 비상기도 시간으로 선포됐다.
기도와 찬양의 불길이 곳곳에서 뜨겁게 타올랐다.

24분간이나 심장이 정지돼던 그 남자는 뇌손상으로 인한
어떠한 기억장애와 언어장애, 행동장애도 발생하지 않고 기적적으로 다시 살아났다.
연세대원주의과대학 원주기독병원 관계자들은
병원설립 50년 이래 처음 있는 사건이라 했고
원주제일감리교회 성도들은 교회창립 100년 이래 처음 있는 기적이라 했다.

남자는 13일 만에 퇴원했고 두 달만에 치과로 다시 출근했다.
하나님은 심장재활 훈련 중에 남자를 만나주셨고 그는 전인격적 치유를 경험했다.
진정한 소명과 사명의 의미를 깨닫게 되었다.
자신의 심장에 남겨진 예수님의 흔적을 발견하게 되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저자 한대희

강원도 원주에서 출생,
원광대학교 치의예과를 졸업,
현재 원주에서 중앙치과 원장으로 일하고 있다.
원주시치과의사협회장을 역임했으며
원주제일감리교회의 권사다.
성가대 지휘자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자신이 단장으로 있는 '야긴과 보아스'단원들과 함께
찬양과 간증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1999년 필리핀 의료선교 도중 열대열 말라이라에 걸려
죽음직전까지 갔으나 완쾌되었다.
2004년 심근경색으로 2박3일동안 의식을 잃은 상태에서
24분간 심장 박동이 완전히 멈추었으나
아무런 후유증 없이 기적적으로 살아났다.
그 인연으로 대한심폐소생협회 홍보대사로
위촉받아 활동하고 있다.

목차

1부 "10원으로 산 생명"

"100-7= ?"
피리와플릇
이스키미아
쉼표
10원으로산 생명
발렌타인의 전투
"엄마 ,대희 손 따뜻할때 한 번이라도 더 잡아줘"
"그의 찬양을 계속 듣게 해주세요"
"믿음이 무엇이니?"
기도와 찬양의 불길
"자네가 사준 넥타이 메고 왔네"

2부 "축제의 밤"
"자카르타로 가야해"
잃는 계산법과 얻는 계산법
"이름이 뭐예요?"
말라리아
"우리 하나님, 너무 멋있어요!"
한대희 패밀리
축제의 밤
퇴원
치유
심폐소생술과 하나님의 논쟁

3부 "나는 바지가랑이를 잡혀도 행복하다"
"나는 바지가랑이를 잡혀도 행복하다"
딸기아빠
"주의 성전 안에서 주 사랑을 생각하나이다"
심장재활훈련
만우절
소명과 사명
찬양하는 참새
예수님의 흔적
그런즉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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