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60970892 규장
네 인생을 주님께 걸어라
(저자) 최하진
규장 · 2008-12-22 135*190 · 230p
규장 · 2008-12-22 135*190 · 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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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꿈은 버려라, 나의 꿈을 가져라!”
당신의 미래를 쥐고 계신 분의 뜻을 따르는 것이 현명하지 않은가?
주님께 다 맡겨보라, 그분이 전부 책임져주신다.
카이스트 박사 · 스탠포드 포스트닥터 최하진의 담대한 믿음의 여정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행 20:24).
눈을 떠라, 귀를 열어라! 주님께 마음을 고정하라!
주님께서 당신에게 주신 귀한 사명이 있다.
다만 당신이 눈을 가리고 귀를 막고서 그 사명을 무시하고 있거나,
아직 그 사명을 발견하지 못했을 뿐이다.
눈을 떠라, 귀를 열어라! 주님께 마음을 고정하라!
언제까지 주님의 뜻을 모른 척하고
한 다리는 세상에, 한 다리는 주님께 걸친 채
세상의 노예가 되어 어정쩡하고 불안하게 살아갈 것인가?
주님은 당신의 이름을 아시고 당신에게 준 사명을 기억하시며
불꽃같은 눈으로 당신의 심중을 꿰뚫어 보신다.
믿음의 눈으로 주님이 주신 사명을 발견하라.
세상이 주는 성공과 명예, 허망한 것을 좇지 말고
하늘의 것, 주님께서 당신에게 주신 사명에 전부를 걸어라.
주님만 의지함으로 넘실대는 요단강 물에 발을 내딛어라.
불가능 앞에서도 기죽지 말고 주님의 이름을 불러라.
주님께 전부를 건 자의 인생을 책임져주시는 주님을 체험하라.
전능하신 주님께서 당신 인생에 개입하셔서
그분께는 기적이 아니지만 당신 눈에는 기적인
그 놀라운 일들을 이루시도록,
당신 자신이나 세상이 아니라 오직 주님께 인생을 걸라.
[프롤로그]
주님께 올인한 인생의 꿈과 용기
나는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던 중국의 허허로운 옥수수 밭에 믿음의 깃발을 꽂고 이곳에 하나님을 위한 학교를 세우게 해달라고 주님께 부르짖었다. 그 이후 하나님께서 기적처럼 나를 통해 그분의 이야기를 써 내려가셨다.
사실 나는 서른 살 문턱까지 나 자신에게, 그리고 썩어져갈 많은 것들에게 내 인생을 걸었다. 그때 나는 온갖 걱정과 두려움에 쫓기는 인생을 살았다. 그러나 점차 주님께 인생을 맡기다 보니, 점점 단순해져가고 걱정할 것이 없어져가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다. 물론 한순간에 그렇게 변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하나님의 지속적인 만지심으로 이제는 주님께만 내 인생을 건다.
주님께 인생을 거는 사람을 보면, 성경에 기록된 인물이나 그 후 기독교 역사에 기록된 인물 모두 자기를 버린 사람이다. 그리고 주(主)의 성령이 충만하여 주님만 좇는 사람이다. 그들에게는 단순성으로 대표되는 자유함이 있다. 그들은 세상을 이기는 분명한 푯대가 있어 오직 주님께로만 달려간다.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예수께 인생을 거는 참맛을 알게 해주셨다. 예수께 인생을 걸면 내 것이 없어진다. 그리고 내 것 모두 주님의 것이기 때문에, 내가 주님의 완전한 소유가 되기 때문에 실패를 두려워할 이유가 사라진다. 꿈과 용기와 도전의 사람이 된다. 참 믿음을 가지게 된다.
믿음이란 어두운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볼 수 있는 능력이라고 말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그 믿음을 통해 내가 감히 상상할 수 없는 큰일들을 내 인생 가운데 이루어가신다.
나에게 가장 크고 영광스러운 승리는 남들이 이루기 힘든 큰일을 성취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성령님께 항복하여 승리하는 영성(靈性)을 소유하며 성령의 파도를 타고 항해하는 것이다.
나는 아직 가야할 길이 멀다. 그러나 주님께 인생을 걸고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한 사도 바울과 같이 달려갈 것이다.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_행 20:24
이 책을 통해 나의 깨달음과 결단, 그리고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은혜들을 나누고 싶다. 솔직히 독자들이 나보다 더 많은 체험을 했을지 모르기 때문에 떨리기도 한다. 그러나 아직 예수께 인생을 걸지 않았거나, 반쯤만 걸고 있는 독자가 있다면, 이 책이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확신하건대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은 나에게 주셨던 감동과 은혜를 독자들에게 동일하게 나눠주실 것이다.
끝으로, 나의 선교지가 중국이기 때문에 신분의 안전을 위해 이 책에 나오는 인물들의 이름은 몇몇 분을 제외하고는 거의 가명을 사용했음을 밝혀둔다.
주님께서 부르신 축복의 땅에서 / 최하진
당신의 미래를 쥐고 계신 분의 뜻을 따르는 것이 현명하지 않은가?
주님께 다 맡겨보라, 그분이 전부 책임져주신다.
카이스트 박사 · 스탠포드 포스트닥터 최하진의 담대한 믿음의 여정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행 20:24).
눈을 떠라, 귀를 열어라! 주님께 마음을 고정하라!
주님께서 당신에게 주신 귀한 사명이 있다.
다만 당신이 눈을 가리고 귀를 막고서 그 사명을 무시하고 있거나,
아직 그 사명을 발견하지 못했을 뿐이다.
눈을 떠라, 귀를 열어라! 주님께 마음을 고정하라!
언제까지 주님의 뜻을 모른 척하고
한 다리는 세상에, 한 다리는 주님께 걸친 채
세상의 노예가 되어 어정쩡하고 불안하게 살아갈 것인가?
주님은 당신의 이름을 아시고 당신에게 준 사명을 기억하시며
불꽃같은 눈으로 당신의 심중을 꿰뚫어 보신다.
믿음의 눈으로 주님이 주신 사명을 발견하라.
세상이 주는 성공과 명예, 허망한 것을 좇지 말고
하늘의 것, 주님께서 당신에게 주신 사명에 전부를 걸어라.
주님만 의지함으로 넘실대는 요단강 물에 발을 내딛어라.
불가능 앞에서도 기죽지 말고 주님의 이름을 불러라.
주님께 전부를 건 자의 인생을 책임져주시는 주님을 체험하라.
전능하신 주님께서 당신 인생에 개입하셔서
그분께는 기적이 아니지만 당신 눈에는 기적인
그 놀라운 일들을 이루시도록,
당신 자신이나 세상이 아니라 오직 주님께 인생을 걸라.
[프롤로그]
주님께 올인한 인생의 꿈과 용기
나는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던 중국의 허허로운 옥수수 밭에 믿음의 깃발을 꽂고 이곳에 하나님을 위한 학교를 세우게 해달라고 주님께 부르짖었다. 그 이후 하나님께서 기적처럼 나를 통해 그분의 이야기를 써 내려가셨다.
사실 나는 서른 살 문턱까지 나 자신에게, 그리고 썩어져갈 많은 것들에게 내 인생을 걸었다. 그때 나는 온갖 걱정과 두려움에 쫓기는 인생을 살았다. 그러나 점차 주님께 인생을 맡기다 보니, 점점 단순해져가고 걱정할 것이 없어져가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다. 물론 한순간에 그렇게 변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하나님의 지속적인 만지심으로 이제는 주님께만 내 인생을 건다.
주님께 인생을 거는 사람을 보면, 성경에 기록된 인물이나 그 후 기독교 역사에 기록된 인물 모두 자기를 버린 사람이다. 그리고 주(主)의 성령이 충만하여 주님만 좇는 사람이다. 그들에게는 단순성으로 대표되는 자유함이 있다. 그들은 세상을 이기는 분명한 푯대가 있어 오직 주님께로만 달려간다.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예수께 인생을 거는 참맛을 알게 해주셨다. 예수께 인생을 걸면 내 것이 없어진다. 그리고 내 것 모두 주님의 것이기 때문에, 내가 주님의 완전한 소유가 되기 때문에 실패를 두려워할 이유가 사라진다. 꿈과 용기와 도전의 사람이 된다. 참 믿음을 가지게 된다.
믿음이란 어두운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볼 수 있는 능력이라고 말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그 믿음을 통해 내가 감히 상상할 수 없는 큰일들을 내 인생 가운데 이루어가신다.
나에게 가장 크고 영광스러운 승리는 남들이 이루기 힘든 큰일을 성취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성령님께 항복하여 승리하는 영성(靈性)을 소유하며 성령의 파도를 타고 항해하는 것이다.
나는 아직 가야할 길이 멀다. 그러나 주님께 인생을 걸고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한 사도 바울과 같이 달려갈 것이다.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_행 20:24
이 책을 통해 나의 깨달음과 결단, 그리고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은혜들을 나누고 싶다. 솔직히 독자들이 나보다 더 많은 체험을 했을지 모르기 때문에 떨리기도 한다. 그러나 아직 예수께 인생을 걸지 않았거나, 반쯤만 걸고 있는 독자가 있다면, 이 책이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확신하건대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은 나에게 주셨던 감동과 은혜를 독자들에게 동일하게 나눠주실 것이다.
끝으로, 나의 선교지가 중국이기 때문에 신분의 안전을 위해 이 책에 나오는 인물들의 이름은 몇몇 분을 제외하고는 거의 가명을 사용했음을 밝혀둔다.
주님께서 부르신 축복의 땅에서 / 최하진
저자 및 역자 소개
최하진
그리스도의 사랑의 강권하심을 받아 ‘배운 만큼 혜택을 누려야 한다’는 세상의 상식을 역류하여, 카이스트(KAIST) 박사, 스탠포드대학교 포스트닥터(post-doctor)의 영예를 뒤로하고, 장래가 보장된 스탠포드 연구원 자리까지 버리고 중국의 청소년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혈혈단신으로 광야에 선다. 하나님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면 이 모든 것을 더해주신다(마 6:33)는 믿음만을 붙잡고 나아갈 때에 광야에 길이 나고 반석에서 샘이 터지고 만나와 메추라기가 공급되는 것을 목격한다.
그는 나 자신과 세상이 아니라 주님께 인생을 걸 때에 어떻게 주님께서 책임져주시는지를 생생히 증거한다. 내 꿈이 아니라 주님 꿈을 실현하기 원하는 자에게 주님께서 어떻게 함께해주시는지를 명확히 보여준다. 그리하여 그 자신만이 주님께 인생을 거는 것이 아니라, 두려워하며 망설이는 그리스도인들의 마음에 불을 질러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게 하는 ‘주님께 인생을 거는 자리’에 서도록 격려한다.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는 참된 성공, 진정한 승리의 길이 무엇인지를 우리에게 보여준다.
그가 공산주의 무신론에 세뇌된 중국 청소년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방식은 참으로 독특하다. 그는 이것을 ‘몸으로 때우는 전도법’이라고 한다. 학생들과 한 이불 덮고, 한솥밥 먹으면서 주야로 그들을 섬기는 가운데 그리스도인의 삶을 보여줌으로써 그리스도에 관한 궁금증이 들게 하여 복음을 받아들이게 한다. 그는 그리스도인들이 삶을 통해 그리스도를 보여줄 때에 사람들이 복음에 마음을 열게 된다고 증거한다. 세상은 그리스도에 대하여 말하는 자들에 지쳤다. 세상은 우리가 그리스도를 보여주기를 원한다. 그는 중국의 청소년들에게 그리스도를 보여주는 데에 목숨을 걸었다.
그는 기도하는 가운데 ‘단미션(Dawn Mission) 선교회’를 설립하여 중국에 열방학교를 세웠지만, 설립자일 뿐 공식적인 직책도 없이 학교의 청소부 겸 수위 아저씨로 가장 낮은 자리에서 학생들을 섬기고 있다. 제2, 제3의 열방학교를 세우기를 꿈꾸며, 전 세계를 다니며 주님께 인생을 건 자에게 임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나누고 있다.
그리스도의 사랑의 강권하심을 받아 ‘배운 만큼 혜택을 누려야 한다’는 세상의 상식을 역류하여, 카이스트(KAIST) 박사, 스탠포드대학교 포스트닥터(post-doctor)의 영예를 뒤로하고, 장래가 보장된 스탠포드 연구원 자리까지 버리고 중국의 청소년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혈혈단신으로 광야에 선다. 하나님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면 이 모든 것을 더해주신다(마 6:33)는 믿음만을 붙잡고 나아갈 때에 광야에 길이 나고 반석에서 샘이 터지고 만나와 메추라기가 공급되는 것을 목격한다.
그는 나 자신과 세상이 아니라 주님께 인생을 걸 때에 어떻게 주님께서 책임져주시는지를 생생히 증거한다. 내 꿈이 아니라 주님 꿈을 실현하기 원하는 자에게 주님께서 어떻게 함께해주시는지를 명확히 보여준다. 그리하여 그 자신만이 주님께 인생을 거는 것이 아니라, 두려워하며 망설이는 그리스도인들의 마음에 불을 질러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게 하는 ‘주님께 인생을 거는 자리’에 서도록 격려한다.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는 참된 성공, 진정한 승리의 길이 무엇인지를 우리에게 보여준다.
그가 공산주의 무신론에 세뇌된 중국 청소년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방식은 참으로 독특하다. 그는 이것을 ‘몸으로 때우는 전도법’이라고 한다. 학생들과 한 이불 덮고, 한솥밥 먹으면서 주야로 그들을 섬기는 가운데 그리스도인의 삶을 보여줌으로써 그리스도에 관한 궁금증이 들게 하여 복음을 받아들이게 한다. 그는 그리스도인들이 삶을 통해 그리스도를 보여줄 때에 사람들이 복음에 마음을 열게 된다고 증거한다. 세상은 그리스도에 대하여 말하는 자들에 지쳤다. 세상은 우리가 그리스도를 보여주기를 원한다. 그는 중국의 청소년들에게 그리스도를 보여주는 데에 목숨을 걸었다.
그는 기도하는 가운데 ‘단미션(Dawn Mission) 선교회’를 설립하여 중국에 열방학교를 세웠지만, 설립자일 뿐 공식적인 직책도 없이 학교의 청소부 겸 수위 아저씨로 가장 낮은 자리에서 학생들을 섬기고 있다. 제2, 제3의 열방학교를 세우기를 꿈꾸며, 전 세계를 다니며 주님께 인생을 건 자에게 임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나누고 있다.
추천의 글
출판사 서평
기독교인이 반드시 가져야 할 유일한 가치 하나를 굳이 꼽으라고 한다면, 그것은 ‘믿음’이라고 말해도 큰 이견이 없을 것이다. 참 믿음을 가진 신앙인은 믿는 대상인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믿음 때문에 현재 보이지 않는 것조차 보이는 것처럼 믿고 바라고 나아간다. 그리하여 기독교의 본질인 십자가의 도(道)를 좇아 자아(自我)를 내려놓고,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여 자신의 인생까지 그분에게 올인(All-in)하는 것이다. 그러면 그 인생을 하나님이 책임지시며 그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신다. 이 책 《네 인생을 주님께 걸어라》는 자신의 사명을 발견하고 그 사명을 좇아 인생 전부를 주님께 걸고 사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가능한지를 보여주는 분명한 증거물이다.
저자 최하진은 카이스트 박사 출신으로 스탠포드대학교에서 박사후과정을 밟고 연구원으로 일했다. 그러나 흔한 말로 ‘배운 만큼 혜택을 누려야 한다’는 세상의 상식을 역류하고, 중국의 청소년들을 하나님께 인도한다는 사명을 좇아 혈혈단신 중국 벌판에 섰다. 그리하여 나 자신과 세상이 아니라 주님께 인생을 걸 때에 하나님이 어떻게 우리와 함께해주시는지를 명확히 삶으로 보여준다.
그는 학생들과 한 솥밥을 먹고 같이 어울리며, 말이 아닌 ‘몸으로 떼우는 전도’를 통해 그리스도를 보여준다. 중국의 청소년을 교육하는 열방학교의 건축기금을 모을 때에도 오직 믿음으로 기도하면서 극적으로 기금이 채워지는 체험을 한다. 그의 전도를 받고 변화돼 함께 학교를 위해 헌신하는 중국인 교사들의 모습을 통해서도 하나님께 인생을 거는 이들이 어떤 열매를 거두는지를 볼 수 있다. 이 책은 두려워하며 망설이는 그리스도인들의 마음에도 불을 질러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게 하는 ‘주님께 인생을 거는 자리’에 서도록 격려한다.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는 참된 성공, 진정한 승리의 길이 무엇인지를 우리에게 보여준다.
저자는 “너의 꿈은 버려라”라고 말한다. 하나님께서 “나(하나님)의 꿈을 가져라!”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당신의 미래를 쥐고 계신 분의 뜻을 따르는 것이 현명하지 않은가, 하고 묻는다. 주님께 다 맡기는 것, 그것이 곧 인생을 주님께 거는 것이며, 그러면 그분이 전부 책임져주신다고 간증한다. 믿음대로 사는 것이 무엇인지 실험해보고 싶다면, 이 책과 함께 담대한 믿음의 여정을 떠나볼 것을 권한다.
기독교인이 반드시 가져야 할 유일한 가치 하나를 굳이 꼽으라고 한다면, 그것은 ‘믿음’이라고 말해도 큰 이견이 없을 것이다. 참 믿음을 가진 신앙인은 믿는 대상인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믿음 때문에 현재 보이지 않는 것조차 보이는 것처럼 믿고 바라고 나아간다. 그리하여 기독교의 본질인 십자가의 도(道)를 좇아 자아(自我)를 내려놓고,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여 자신의 인생까지 그분에게 올인(All-in)하는 것이다. 그러면 그 인생을 하나님이 책임지시며 그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신다. 이 책 《네 인생을 주님께 걸어라》는 자신의 사명을 발견하고 그 사명을 좇아 인생 전부를 주님께 걸고 사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가능한지를 보여주는 분명한 증거물이다.
저자 최하진은 카이스트 박사 출신으로 스탠포드대학교에서 박사후과정을 밟고 연구원으로 일했다. 그러나 흔한 말로 ‘배운 만큼 혜택을 누려야 한다’는 세상의 상식을 역류하고, 중국의 청소년들을 하나님께 인도한다는 사명을 좇아 혈혈단신 중국 벌판에 섰다. 그리하여 나 자신과 세상이 아니라 주님께 인생을 걸 때에 하나님이 어떻게 우리와 함께해주시는지를 명확히 삶으로 보여준다.
그는 학생들과 한 솥밥을 먹고 같이 어울리며, 말이 아닌 ‘몸으로 떼우는 전도’를 통해 그리스도를 보여준다. 중국의 청소년을 교육하는 열방학교의 건축기금을 모을 때에도 오직 믿음으로 기도하면서 극적으로 기금이 채워지는 체험을 한다. 그의 전도를 받고 변화돼 함께 학교를 위해 헌신하는 중국인 교사들의 모습을 통해서도 하나님께 인생을 거는 이들이 어떤 열매를 거두는지를 볼 수 있다. 이 책은 두려워하며 망설이는 그리스도인들의 마음에도 불을 질러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게 하는 ‘주님께 인생을 거는 자리’에 서도록 격려한다.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는 참된 성공, 진정한 승리의 길이 무엇인지를 우리에게 보여준다.
저자는 “너의 꿈은 버려라”라고 말한다. 하나님께서 “나(하나님)의 꿈을 가져라!”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당신의 미래를 쥐고 계신 분의 뜻을 따르는 것이 현명하지 않은가, 하고 묻는다. 주님께 다 맡기는 것, 그것이 곧 인생을 주님께 거는 것이며, 그러면 그분이 전부 책임져주신다고 간증한다. 믿음대로 사는 것이 무엇인지 실험해보고 싶다면, 이 책과 함께 담대한 믿음의 여정을 떠나볼 것을 권한다.
목차
프롤로그
1부 썩을 것에 인생을 거는 어리석음을 멈추다
chapter01 나의 사망을 선포하면 주님께서 책임져주신다
chapter02 두려움에 쫓기는 인생에서 주님을 좇는 인생으로
chapter03 자기 인생을 내어드리는 자를 주님은 찾고 계신다
2부 행함으로 네 믿음을 주께 증명하라
chapter04 내 이름이 아니라 주님의 이름을 위해 꿈꾸라
chapter05 믿음의 첫발을 떼어 요단강을 건너라
chapter06 큰 산을 평지처럼 여기고 거침없이 나아가라
3부 주님께 올인한 인생이 누리는 자유와 능력
chapter07 ‘철밥통’ 직업보다 영원한 주님의 제자가 된다
chapter08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사람을 붙여주신다
chapter09 정직으로 승부하여 세상을 능히 이긴다
chapter10 주님을 신뢰함으로 가장 안전한 곳에 거한다
4부 네 인생을 주님께 걸고 그 나라를 위해 질주하라
chapter11 마른 뼈들에게 생기를 불어넣는 열방의 사명
chapter12 주님께 인생을 거는 아이들을 키워내는 학교
chapter13 ‘마칠칠’ 정신으로 무장하여 하늘 문을 두드리다
chapter14 주님께 전부를 올인하고 온몸으로 은혜를 체험하라
에필로그
감사의 글
1부 썩을 것에 인생을 거는 어리석음을 멈추다
chapter01 나의 사망을 선포하면 주님께서 책임져주신다
chapter02 두려움에 쫓기는 인생에서 주님을 좇는 인생으로
chapter03 자기 인생을 내어드리는 자를 주님은 찾고 계신다
2부 행함으로 네 믿음을 주께 증명하라
chapter04 내 이름이 아니라 주님의 이름을 위해 꿈꾸라
chapter05 믿음의 첫발을 떼어 요단강을 건너라
chapter06 큰 산을 평지처럼 여기고 거침없이 나아가라
3부 주님께 올인한 인생이 누리는 자유와 능력
chapter07 ‘철밥통’ 직업보다 영원한 주님의 제자가 된다
chapter08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사람을 붙여주신다
chapter09 정직으로 승부하여 세상을 능히 이긴다
chapter10 주님을 신뢰함으로 가장 안전한 곳에 거한다
4부 네 인생을 주님께 걸고 그 나라를 위해 질주하라
chapter11 마른 뼈들에게 생기를 불어넣는 열방의 사명
chapter12 주님께 인생을 거는 아이들을 키워내는 학교
chapter13 ‘마칠칠’ 정신으로 무장하여 하늘 문을 두드리다
chapter14 주님께 전부를 올인하고 온몸으로 은혜를 체험하라
에필로그
감사의 글
책 속으로
나는 그리스도인 모두가 정체된 사해(死海)와 같은 ‘저장고 인생’이 아니라 갈릴리 바다와 같은 흘려보내는 ‘통로 인생’이 되기를 소원한다. _p 20
쫓기는 인생과 반대되는 또 하나의 인생 유형이 바로 ‘좇는 인생’이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사명을 좇는 인생이다. 바로 그리스도인인 우리가 살아야 할 인생이다. _p 40
우리가 믿음을 선포하지 않고 두려움과 타협할 때, 우리의 머릿속은 여러 가지 계산으로 복잡해진다. 머릿속이 복잡한 사람은 무능력하다. 그런 사람에게는 승리가 없다. 믿음으로 사는 삶이란 아주 단순한 것이다. 무식할 정도로 단순하게 주님을 믿고 주님께서 하실 일을 선포하는 것이다. _p79
Please open your heavenly bank and pour down all the money we need. I need just 60,000 dollars. A piece of cake for you! Father, do not hesitate to give us. Are you in business trip?
하늘 창고를 여셔서 필요한 돈을 내려주세요. 6천만 원이면 됩니다. 주님께는 떡 한 조각에 불과합니다.
아버지, 망설이지 마세요. 어디 출장 가셨나요? _p80
하나님의 일은 우리의 힘이나 능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오직 하나님의 신(神)인 성령으로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우리를 하나님나라를 위한 도구로 사용해주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붙잡고 계시다는 사실을 믿고 그분의 능력을 의지하는 것이다. _p 92
나는 우리에게 익숙한 환경이 꼭 우리가 떠나야 할 땅이라거나, 선교지나 특수한 기독교 학교나 기독교 회사에서 일하는 것만이 주님께 인생을 거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주님의 부르심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사역지가 될 수 있다. 다만 우리 모두는 ‘나 자신을 높이려는 마음’으로부터 떠나야 한다고 생각한다. _p117
쫓기는 인생과 반대되는 또 하나의 인생 유형이 바로 ‘좇는 인생’이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사명을 좇는 인생이다. 바로 그리스도인인 우리가 살아야 할 인생이다. _p 40
우리가 믿음을 선포하지 않고 두려움과 타협할 때, 우리의 머릿속은 여러 가지 계산으로 복잡해진다. 머릿속이 복잡한 사람은 무능력하다. 그런 사람에게는 승리가 없다. 믿음으로 사는 삶이란 아주 단순한 것이다. 무식할 정도로 단순하게 주님을 믿고 주님께서 하실 일을 선포하는 것이다. _p79
Please open your heavenly bank and pour down all the money we need. I need just 60,000 dollars. A piece of cake for you! Father, do not hesitate to give us. Are you in business trip?
하늘 창고를 여셔서 필요한 돈을 내려주세요. 6천만 원이면 됩니다. 주님께는 떡 한 조각에 불과합니다.
아버지, 망설이지 마세요. 어디 출장 가셨나요? _p80
하나님의 일은 우리의 힘이나 능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오직 하나님의 신(神)인 성령으로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우리를 하나님나라를 위한 도구로 사용해주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붙잡고 계시다는 사실을 믿고 그분의 능력을 의지하는 것이다. _p 92
나는 우리에게 익숙한 환경이 꼭 우리가 떠나야 할 땅이라거나, 선교지나 특수한 기독교 학교나 기독교 회사에서 일하는 것만이 주님께 인생을 거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주님의 부르심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사역지가 될 수 있다. 다만 우리 모두는 ‘나 자신을 높이려는 마음’으로부터 떠나야 한다고 생각한다. _p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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