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60970939 규장
다시 시작하는 힘
(저자) 전병욱
규장 · 2009-01-16   145*210 · 26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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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능력을 힘입어 다시 시작하라!
겁먹지 말라, 낙심하지 말라, 포기하지 말라
당신의 영혼을 소생시키며, 더욱 지혜롭게 하며
마음을 기쁘게 하고 눈을 밝게 해줄 말씀의 힘을 붙잡아라



[ 츌판사 책 소개 ]
언제나 청년과 함께 현장에서 복음을 전하며 청년 신앙인을 키우기에 진력하는 삼일교회 전병욱 목사가, 유래 없는 불황이 예견되는 2009년 벽두에 말씀에 기초해 힘과 격려를 전하는 책을 써냈다. 인생의 풍랑 가운데 지치고 겁먹고 좌절했을지라도 말씀이 주는 능력을 힘입기만 한다면, 누구라도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래서 책의 제목도 《다시 시작하는 힘》이다.

저자는 성경의 많은 인물이 예외 없이 인생의 풍랑을 맞은 사람들이었다고 되새겨준다. 그러나 그들은 풍랑 중에도 ‘다시 시작하는 힘’으로 일어났다는 것이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도 그들이 가졌던 ‘다시 시작하는 힘’이다. 특히 성경에서 인생의 풍랑을 많이 겪은 대표적인 사람으로 꼽히는 요셉의 생애를 조명하면서, 요셉이 인생의 맨 밑바닥으로 떨어졌다가 다시 시작해 가족과 세상을 살리는 인물이 되었음을 강조한다. 요셉은 이복 형들에 의해 구덩이에 떨어뜨려졌다가 이집트의 노예로 팔려갔지만, 결국 이집트의 총리가 되어 7년 흉년을 대비하는 지도자가 된 사람이다. 그처럼 인생의 바닥에 떨어질지라도 다시 일어서는 힘과 영적 원리를 배우자는 것이다.

다시 일어서기 위해서는 두 가지 힘이 필요하다고 전제하는데, 첫째는 ‘바닥의 힘’을 믿고 다시 시작하는 것이다. 풍랑 가운데 휘청거리는 배일수록 짐을 버려야 하듯이, 쓸데없이 많이 가진 것을 버려야 산다는 것이다. 인생에 풍랑의 괴로움이 오는 이유는 지금의 안일한 자리를 떠나기 쉽게 만드는 하나님의 아이디어라고 말한다. 얽매이면 성장할 수 없고 인생의 바닥에서 떠날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바닥은 인생을 정화시키는 작용을 한다고 강조한다.

둘째는 ‘단순반복의 힘’을 붙들라는 것이다. 아무리 바른 길을 걷는다 하더라도 회복은 단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옳으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계속 반복하라는 것이다. 운동선수가 불필요한 동작을 줄이고 반복할 때 좋은 기록이 나오듯, 생명의 근육은 단순반복에서 나온다고 강조한다. 이처럼 단순해보이더라도 예배를 반복하고 기도를 반복하는 가운데 고난을 이기고 다시 시작하는 힘을 얻게 된다고 말한다.

저자는 이 책 전체를 통해 “Starting All Over Again!”, 즉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하자!”라는 것을 말하고 싶었다고 한다. 그러자면 요셉이 그러했듯, 자신이 빠졌던 인생의 구덩이 속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다. 물에 빠졌을 때 허우적거리기만 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바닥으로 내려가 발로 박차면 물 위로 솟구쳐 오르게 되듯이, 바닥으로 철저히 내려가는 버림과 비움의 태도를 강조한다. 힘든 세월을 사는 이들 모두에게 이 책이 ‘다시 시작하는 힘’을 줄 것이다.



[ 프롤로그 중에서 ]
늘 능력을 힘입어 다시 시작하라!

우리는 생애 중에 가장 어려운 때를 살고 있다
지금도 어려운데, “아직 불황은 시작되지도 않았다”라는 말이 들려온다. 인생에 풍랑이 불고 있는 것이다. 성경의 많은 인물도 풍랑을 맞았다. 요셉을 비롯해서 모세도, 다윗도, 바울도 풍랑 가운데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풍랑 중에도 ‘다시 시작하는 힘’으로 일어났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바닥에서 다시 일어서는 힘이다!

버려야 산다
풍랑 가운데 있는 배는 짐을 버려야 살 수 있다. 하나님은 풍랑을 통해서 내가 이제까지 버리지 못한 것을 버리게 만드는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버리는 것으로 사역을 시작했다. 베드로는 그물을 버리고, 야고보와 요한은 아버지와 배를 버렸다. 세리 마태는 세관에서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을 따랐다. 세상의 쓸데없는 것을 붙들고 있으면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다.

얽매이면 성장할 수 없다
나쁜 습관, 잘못된 생각, 거짓, 불의, 교만, 시기, 질투, 술 취함, 방탕을 버리지 않으면 성장하지 못한다. 왜 성장하지 못하는가? 매어 있기 때문이다. 줄을 풀어야 한다. 끊어야 한다. 수영선수는 100분의 1초를 빠르게 하기 위해 방해가 되는 것을 다 제거한다. 머리털을 밀기도 한다. 거치는 것은 다 버린다. 왜냐하면 그런 것이 속도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바닥 체험은 버리는 체험이다.

바닥의 고난은 나쁜 것을 태워버린다
결박당한 세 사람이 풀무불에 들어갔다. 그런데 결박되지 않은 네 사람이 불 가운데 걸어다녔다고 한다. 고난 중에 있는 다니엘의 세 친구들에게 하나님이 함께하신 것이다. 고난은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체험하게 만든다. 동시에 고난의 풀무불은 좋은 것은 하나도 해하지 못하고 오직 나를 묶고 있는 결박의 끈만 태운다. 하나님은 고난을 통해서 우리를 속박에서 벗어나게 하신다. 바닥 체험은 나쁜 것을 다 태우는 정화작용이 있다. 바닥을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님의 함께하심을 믿고 지금 다시 시작하라!
-프롤로그 중에서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전병욱

환경 탓, 시대 탓을 거부하며 항상 새롭게 도전하는 청년 신앙인을 키우기에 진력하는 삼일교회 담임목사. 교회 입지 조건의 척박함, 화려한 시설과 자원의 부재를 탓하지 않고 백절불굴(百折不屈) ‘다시 시작하는 힘’으로 도전하여 젊은이들에게 영적 호연지기(浩然之氣)를 불어넣어 청년 신앙의 대부흥을 일구어가고 있다. 그는 당회장실의 회전의자에 앉아 교회를 총찰(總察)하는 CEO 목회자상을 거부하고 항상 구령(救靈)의 현장에서 섬기는 자리에 선다. 국내 대학의 캠퍼스에서, 해외의 미얀마, 일본, 대만에서, 국내의 통영, 목포, 제주의 전도 현장에서는 청년들과 어울려 청년의 옷차림으로 복음을 전하는 ‘현장 전도자’ 전병욱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는 ‘~는 안 된다’는 사람들의 통념에 도전하여 영적 성취를 일구어낸다. “지금 그 교회의 위치에서는 부흥할 수 없다”는 통념에 도전하여 부흥을 이루었다. “요즘은 전도해봐야 안 된다”는 통념에 도전하여 풍성한 전도의 열매를 거두고 있다. “청년들은 새벽기도를 할 수 없다”는 고정관념에 도전하여 청년 새벽기도의 부흥을 체험하고 있다. 그는 기도와 말씀만을 붙잡고 ‘안 되는 것을 되게 하는’ 도전 인생, ‘다시 시작하는 힘’의 능력을 체험한 자이다.
오늘 그는 이 책에서 이제 경제적 대불황의 시대를 맞아 “나는 왜 하는 일마다 안 되지! 나는 할 수 없어! 이젠 낭떠러지야!” 하는 사람들에게 거룩한 용기를 불어넣어 ‘다시 시작하는 힘’을 붙들게 한다. 이 곤고한 시대 앞에 어깨를 잔뜩 움츠리고 불안한 시선으로 미래를 응시하는 영혼들에게 강하고 담대한 현실 돌파의 능력을 부어주는 ‘하늘 응원가’를 들려준다.
전병욱 목사는 《집중력》, 《생명력》, 《자신감》, 《젊은 사자는 썩은 고기를 먹지 않는다》, 《히스기야의 기도》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저술했으며, 연세대 경영학과와 총신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삼일교회 홈페이지 : www.samilchurch.com

목차

프롤로그

part 1 하나님의 큰 뜻을 아는 자, 다시 시작할 수 있다 Restart
1장│진짜 사랑하니까 광야로 보내셨다
2장│내 생각보다 더 큰 전체 그림 속에서 이끄신다
3장│억울한 일에 대한 보상을 준비하신다
4장│문제에 매몰된 나를 일으켜 세우신다
5장│실패 속에서 나의 은사를 연단하신다

part 2 하나님의 앞서 일하심을 믿는 자, 위기를 이겨낸다 Escape
6장│무의미해 보여도 의미 있는 시간이 있다
7장│하나님만 드높이면 하나님이 높이신다
8장│풍부함을 잘 다루는 것도 탁월한 능력이다
9장│준비되었다면 어려도 쓰임 받는다
10장│불경기에도 분명히 하나님의 뜻이 있다

part 3 하나님의 은혜를 베푸는 자, 상처에서 벗어난다 Recover
11장│죄인을 죄인으로 남겨두지 말라
12장│은혜의 끈에 묶여 끌려가는 것도 축복이다
13장│비난을 멈추고 책임질 때 기회가 온다
14장│상처는 상처를 낳고, 은혜는 은혜를 낳는다
15장│가해자에게 샬롬을 선포하라

part 4 하나님의 꿈을 끝까지 붙드는 자, 최종 승리한다 Victory
16장│통과하고 합격한다면 시험만큼 멋진 것도 없다
17장│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18장│큰 기쁨은 작은 걱정을 압도한다
19장│떠날 준비를 하고 가볍게 살라
20장│말씀과 꿈을 붙잡고 약속의 땅으로 전진하자

책 속으로

사랑도 방법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처럼 사랑해야 한다. 자녀를 진짜 사랑하면 광야로 보내야 한다. 하나님도 야곱의 품속에 있는 요셉을 건져서 그분이 직접 다루시지 않는가. 그 일을 통해서 하나님은 야곱에게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이다. “애는 그렇게 키우는 게 아니야. 이렇게 훈련시키는 거야!” _p 29

믿음 가지고 걷는 사람들이 그 길을 다 알기 때문에 걷는가? 눈에 아무 증거가 안 보여도 걷는다. 다 보이기 때문에 걷는 게 아니다. 어떤 사람은 “나는 내가 걷는 길을 다 알기 때문에 걷는다!”라고 말한다. 그런 엉터리가 어디 있는가? 그런 사람은 없다. … 그렇지만 믿음 가지고 걷는 것이다. _p 39

내가 이 책 전체를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Starting All Over Again!”, 즉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하자!”라는 것이다. 그러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겠는가? 구덩이 속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_p 55

지금 당신이 기대하는 바가 무엇인가? 적어도 저 사람만큼은 나를 위해 뛰어주겠지 기대하는가? 저 사람은 나의 든든한 백(back)이라고 생각하는가? 바로 그것을 무너뜨려라. 하나님은 우리가 세상에 대한 기대는 다 버리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만 구하기 원하신다. _p 70

실제로 세상의 운명을 바꾸는 건 누구인가? 하나님의 손길이다. 그런데도 흔히 우리가 감옥에 있고 내가 아무것도 안 하면 아무 일도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자신이 안 하면 안 될 것 같은 것은 순전히 자기 느낌이다. 교만이자 우상숭배다. _p 88

고난에는 내 뜻대로 살고자 하는 마음을 억누르는 힘이 있다. 사람들은 고난을 당하기 전에는 자기 뜻과 자기 의지대로 할 때가 많다. … 그런데 고난이 오면, 내 의지, 내 힘이 다 없어진다.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격이라서 마음을 비우고, 절제하게 된다. _p 132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인생은 어떤 것인가? 그냥 가볍게 살아가는 것이다. 가볍게 살고 조금만 가질 줄 알아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이 땅에서 완전히 정착할 사람들이 아니기 때문이다. 가야 할 곳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단순하게 살아야 한다. _p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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