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6990819 종교문화연구 출판사
아랍의 봄, 봄인가 겨울인가 (2013 Vol.1)
(저자) 종교문화연구
종교문화연구 출판사 · 2013-03-28 142*205 · 264p
종교문화연구 출판사 · 2013-03-28 142*205 · 26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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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_전호진
아랍의 봄(Arab Spring), 봄인가 겨울인가? _전호진
중동과 아랍 _전호진
새로운 전쟁의 시대: 비대칭 전쟁 _전호진
혁명 후의 이집트 상황 _마테유
이집트 무슬림 형제단의 정치적 활동 _장훈태
자스민 혁명과 이란 _이만석
중동 각국 최근 2년 상황 _종교문화연구소 연구원
아랍의 봄(Arab Spring), 봄인가 겨울인가? _전호진
중동과 아랍 _전호진
새로운 전쟁의 시대: 비대칭 전쟁 _전호진
혁명 후의 이집트 상황 _마테유
이집트 무슬림 형제단의 정치적 활동 _장훈태
자스민 혁명과 이란 _이만석
중동 각국 최근 2년 상황 _종교문화연구소 연구원
책 속으로
이슬람주의자들(이슬람교 원리주의자들)은 자기 안방이 세속화되는 것을 원치 않을 것이다. 만약 그런 일이 벌어진다면 이들은 정체성의 심각한 위기를 겪을 것이다. 아랍의 봄은 이슬람주의자들과 세속적 이슬람국가를 원하는 시민들 간에 진정한 대화가 있을 때 가능할 것이다. 우리는 제3자의 입장이지만 아랍세계가 신정주의와 민주주의의 싸움터가 되는 것을 방관할 수만은 없다. _1장 중에서
세계는 이제 종교적 집단주의 혹은 전체주의의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바삼 티비는 이것을 원리주의적 도전으로 정의한다. 20세기 독일, 이탈리아, 일본이 민족주의 이데올로기로 세계정복을 꿈꾸고 공산주의가 전세계 공산화를 시도한 것처럼, 이슬람 원리주의 역시 세계를 알라신에게 복종시킨다는 종교적 명분으로 세계를 정복하는 것이 그들의 궁극적 목표이다. 이렇게 본다면 20세기 초반의 두 전쟁은 민족주의적 집단주의와의 전쟁이었고, 냉전시대는 사회주의적 집단주의와의 전쟁이었다. 이제 21세기는 종교적 집단주의와 전쟁하는 시대가 되었다. _3장 중에서
세계는 이제 종교적 집단주의 혹은 전체주의의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바삼 티비는 이것을 원리주의적 도전으로 정의한다. 20세기 독일, 이탈리아, 일본이 민족주의 이데올로기로 세계정복을 꿈꾸고 공산주의가 전세계 공산화를 시도한 것처럼, 이슬람 원리주의 역시 세계를 알라신에게 복종시킨다는 종교적 명분으로 세계를 정복하는 것이 그들의 궁극적 목표이다. 이렇게 본다면 20세기 초반의 두 전쟁은 민족주의적 집단주의와의 전쟁이었고, 냉전시대는 사회주의적 집단주의와의 전쟁이었다. 이제 21세기는 종교적 집단주의와 전쟁하는 시대가 되었다. _3장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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