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91165046668 규장
영적전쟁
(저자) 손기철
규장 · 2025-11-07 145*215 · 43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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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전쟁의 최전선은 내 안에 있다
영적 전쟁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빼앗기지 않는 싸움이다
이미 승리한 전쟁에서 매일 이기는 킹덤빌더의 삶
[출판사 서평]
이 책은 다른 영적 전쟁 서적들과 다르게 영적 전쟁을 내가 마귀와 싸워 이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와 통치를 누림으로써 애초에 마귀에게 틈을 주지 않는 예방적 전쟁으로 정의한다. 즉, 이미 십자가에서 결정된 승리를 믿음으로 선포하며, 그리스도 안에서 회복된 참된 정체성과 통치권을 사용하여 킹덤빌더의 사명을 이루는 강력한 삶의 방식이자 믿음의 선한 싸움이 곧 ‘영적 전쟁’이라는 것이다. 진리는 단순하다. 바로 예수님이 우리 안에 계시고,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며, 하나님의 모든 것이 이미 우리 안에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은 영적 전쟁이 여전히 두렵고 떨리는 분들에게 영적 전쟁의 본질과 핵심을 깨달아 이미 승리한 전쟁에서 매일 이기는 삶, 하나님이 이미 주신 것을 빼앗기지 않는 싸움을 담대히 행할 새로운 믿음의 큰 담력을 독자들에게 선사해줄 것이다.
[프롤로그 중에서]
영적 전쟁에 임하는 킹덤빌더의 자세
우리는 승리를 쟁취하러 가는 것이 아니라
이미 쟁취한 승리를 선포하러 가는 것이다!!
이 책이 다른 영적 전쟁 서적들과 구별되는 중요한 특징은 임상의학적 접근이 아니라 예방의학적 접근을 택한다는 것입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영적 전쟁을 귀신들린 후에 악한 영을 쫓아내는 것으로만 이해합니다. 하지만 진정한 영적 전쟁은 애초에 마귀에게 틈을 주지 않고,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고 선언하신 그 순간, 이 우주적 전쟁의 승부는 이미 결정되었습니다. 사탄은 결정적으로 패배했고, 하나님나라는 결정적으로 승리했습니다. 십자가는 마귀의 머리를 박살내는 압도적인 승부수였으며, 사탄의 통치를 종결시키는 결정적 전환점입니다.
그렇다면 왜 우리는 여전히 전쟁을 치르고 있을까요? 그 이유는 바로 ‘이미 승리한 전쟁’과 ‘아직 진행 중인 전투들’ 사이에 존재하는 간극 때문입니다. 전쟁의 승부는 이미 결정되었지만, 패배한 적(敵)은 아직 완전히 항복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마치 제2차 세계대전에서 연군이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통해 결정적 승기를 잡았음에도 독일이 공식적으로 항복하기 전까지 일부 부대들이 끈질기게 저항을 멈추지 않았던 것처럼, 사탄 역시 자신의 최종 운명을 알고 있음에도 마지막까지 발악하며 저항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바로 당신의 역할입니다. 당신은 이미 확정된 승리를 각 전투 현장에서 실현하는 자입니다. 승리를 쟁취하러 가는 것이 아니라, 이미 쟁취한 승리를 선포하는 자입니다. 이것이 킹덤빌더의 자세입니다.
_ 프롤로그 중에서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손기철
모든 사람이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지금 이 순간 여기에서 현재적 하나님나라를 살아가도록 깨우치는 역동적인 킹덤빌더(Kingdom builder)이며, 그리스도인의 진정한 존재 방식, 즉 하나님의 자녀 정체성과 하나님나라 복음의 관점에 깊이 천착하는 학자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영적 전쟁의 다차원적 실체와 두려움 없이 전쟁에 임할 수 있는 영적 전쟁의 뉴 패러다임(new paradigm)을 제시해준다. 이 전쟁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 그리고 성령강림으로 하나님나라가 결정적으로 승리했으며, 사탄은 결정적으로 패배했다. 예방적으로는 애초에 마귀에게 틈을 주지 않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이며, 그리스도 안에서 의인의 정체성을 회복하여 하나님과 연합된 자로서 위임된 통치권을 사용하는 전쟁이다. 영적 전쟁의 최전선은 내 안에 있는 심중의 믿음체계와 마음판에서 일어나며, 거짓자아가 주체가 되는 필패(必敗)의 싸움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체가 되시는 필승(必勝)의 싸움이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음으로 주의 말씀을 선포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이 땅에 이루는 싸움이다. 개인적 수세적 방어적 싸움이 아니라 우주적 대결이자 공동체적 공격적 무장이다.
결국에 그는 이미 우리 안에 임한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영광의 통로가 되어 이미 우리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생명과 축복을 흘려보내는 ‘믿음의 선한 싸움’이야말로 영적 전쟁이며, 킹덤빌더가 수행해야 할 사명이자 매일의 삶에서 승리하는 방식임을 전하고 있다. 원수를 향해 하나님의 자녀 정체성을 선포하는 승리, 약속의 말씀의 성취를 선포하는 믿음 전쟁이다.
그는 1999년 강권적인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치유사역의 길로 들어섰으며 온누리교회 내적치유사역과 월요치유집회를 거쳐, 2008년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KAICAM) 소속 헤븐리터치 미니스트리(HTM : Heavenly Touch Ministry)를 설립하였다. 현재 80여 명의 사역자들과 함께 헤븐리터치 센터(신대방동 소재)에서 매주 화요말씀치유집회를 비롯한 킹덤빌더스쿨과 각종 세미나, 기도사역, 국내외 집회 및 문서로 사역하고 있다. 또한 경기도 양평 신복리에 소재한 ‘헤븐리 하우스’에서 정기적인 전수사역을 하고 있다.
미국 조지아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고 건국대학교 생명환경과학대학 학장, 농축대학원장, 생명과학 부총장, 한국원예치료복지협회장을 역임했으며, 2017년 9월 건국대 명예교수로 추대되었다. 현재 HTM 대표이자 건신대학원대학교 신학과 석좌교수이며, 온누리교회(이재훈 담임목사) 장로로 시무하고 있다.
HTM 홈페이지 www.heavenlytouch.kr
유튜브 손기철 장로 말씀치유집회
모든 사람이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지금 이 순간 여기에서 현재적 하나님나라를 살아가도록 깨우치는 역동적인 킹덤빌더(Kingdom builder)이며, 그리스도인의 진정한 존재 방식, 즉 하나님의 자녀 정체성과 하나님나라 복음의 관점에 깊이 천착하는 학자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영적 전쟁의 다차원적 실체와 두려움 없이 전쟁에 임할 수 있는 영적 전쟁의 뉴 패러다임(new paradigm)을 제시해준다. 이 전쟁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 그리고 성령강림으로 하나님나라가 결정적으로 승리했으며, 사탄은 결정적으로 패배했다. 예방적으로는 애초에 마귀에게 틈을 주지 않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이며, 그리스도 안에서 의인의 정체성을 회복하여 하나님과 연합된 자로서 위임된 통치권을 사용하는 전쟁이다. 영적 전쟁의 최전선은 내 안에 있는 심중의 믿음체계와 마음판에서 일어나며, 거짓자아가 주체가 되는 필패(必敗)의 싸움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체가 되시는 필승(必勝)의 싸움이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음으로 주의 말씀을 선포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이 땅에 이루는 싸움이다. 개인적 수세적 방어적 싸움이 아니라 우주적 대결이자 공동체적 공격적 무장이다.
결국에 그는 이미 우리 안에 임한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영광의 통로가 되어 이미 우리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생명과 축복을 흘려보내는 ‘믿음의 선한 싸움’이야말로 영적 전쟁이며, 킹덤빌더가 수행해야 할 사명이자 매일의 삶에서 승리하는 방식임을 전하고 있다. 원수를 향해 하나님의 자녀 정체성을 선포하는 승리, 약속의 말씀의 성취를 선포하는 믿음 전쟁이다.
그는 1999년 강권적인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치유사역의 길로 들어섰으며 온누리교회 내적치유사역과 월요치유집회를 거쳐, 2008년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KAICAM) 소속 헤븐리터치 미니스트리(HTM : Heavenly Touch Ministry)를 설립하였다. 현재 80여 명의 사역자들과 함께 헤븐리터치 센터(신대방동 소재)에서 매주 화요말씀치유집회를 비롯한 킹덤빌더스쿨과 각종 세미나, 기도사역, 국내외 집회 및 문서로 사역하고 있다. 또한 경기도 양평 신복리에 소재한 ‘헤븐리 하우스’에서 정기적인 전수사역을 하고 있다.
미국 조지아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고 건국대학교 생명환경과학대학 학장, 농축대학원장, 생명과학 부총장, 한국원예치료복지협회장을 역임했으며, 2017년 9월 건국대 명예교수로 추대되었다. 현재 HTM 대표이자 건신대학원대학교 신학과 석좌교수이며, 온누리교회(이재훈 담임목사) 장로로 시무하고 있다.
HTM 홈페이지 www.heavenlytouch.kr
유튜브 손기철 장로 말씀치유집회
목차
프롤로그
PART 1 영적 전쟁 입문 : 이미 승리한 자의 정체성과 부르심
01 영적 전쟁의 본질과 십자가의 승리
02 성령의 오심과 하나님 자녀의 새로운 신분
03 킹덤빌더의 사명과 영적 전쟁
04 현재적 하나님나라 : 왜 아직도 싸움이 계속되는가?
PART 2 승리한 자가 패배하는 이유 : 거짓자아와 잘못된 믿음체계
05 나와 세상에 대한 새로운 이해
06 내가 믿고 있는 세상의 실체
07 인간 내면의 역동성에 대한 이해
08 세상적 사고와 하나님나라의 사고
09 관계의 왜곡
10 패배의 주요 원인들
11 포스트모던 문화와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전장
PART 3 킹덤빌더로서의 성장과 무장 : 왕족의 정체성과 권능 회복
12 왕족의 정체성 깨우기 : 하나님 자녀의 정체성 회복
13 하나님의 사랑 체험하기 : 하나님의 생명과 축복을 누리는 자녀
14 영광의 통로 열기 : 용서와 회개의 능력 체험하기
15 하나님의 임재의식과 기름부음 흘려보내기
16 킹덤빌더의 무장 : 하나님의 전신갑주 입기
PART 4 출정 전 마지막 점검 : 내 안에서 벌어지는 영적 전쟁 이해하기
17 자유의지와 승리의 열쇠
18 예수 그리스도의 승리와 사탄의 한계
19 의인의 삶과 영적 전쟁의 실제
PART 5 일상에서의 영적 승리 : 예방의학적 영적 전쟁의 실제
20 새로운 믿음을 가져라
21 매일의 삶을 새롭게 시작하라
22 마귀의 유혹에 걸려들지 말라
23 문제 해결을 새롭게 하라
24 악한 영을 내쫓아라
25 함께 싸우고 이기는 공동체 안에 거하라
에필로그
PART 1 영적 전쟁 입문 : 이미 승리한 자의 정체성과 부르심
01 영적 전쟁의 본질과 십자가의 승리
02 성령의 오심과 하나님 자녀의 새로운 신분
03 킹덤빌더의 사명과 영적 전쟁
04 현재적 하나님나라 : 왜 아직도 싸움이 계속되는가?
PART 2 승리한 자가 패배하는 이유 : 거짓자아와 잘못된 믿음체계
05 나와 세상에 대한 새로운 이해
06 내가 믿고 있는 세상의 실체
07 인간 내면의 역동성에 대한 이해
08 세상적 사고와 하나님나라의 사고
09 관계의 왜곡
10 패배의 주요 원인들
11 포스트모던 문화와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전장
PART 3 킹덤빌더로서의 성장과 무장 : 왕족의 정체성과 권능 회복
12 왕족의 정체성 깨우기 : 하나님 자녀의 정체성 회복
13 하나님의 사랑 체험하기 : 하나님의 생명과 축복을 누리는 자녀
14 영광의 통로 열기 : 용서와 회개의 능력 체험하기
15 하나님의 임재의식과 기름부음 흘려보내기
16 킹덤빌더의 무장 : 하나님의 전신갑주 입기
PART 4 출정 전 마지막 점검 : 내 안에서 벌어지는 영적 전쟁 이해하기
17 자유의지와 승리의 열쇠
18 예수 그리스도의 승리와 사탄의 한계
19 의인의 삶과 영적 전쟁의 실제
PART 5 일상에서의 영적 승리 : 예방의학적 영적 전쟁의 실제
20 새로운 믿음을 가져라
21 매일의 삶을 새롭게 시작하라
22 마귀의 유혹에 걸려들지 말라
23 문제 해결을 새롭게 하라
24 악한 영을 내쫓아라
25 함께 싸우고 이기는 공동체 안에 거하라
에필로그
책 속으로
우리는 이미 그리스도 안에서 승리한 자들이다. 십자가와 부활로 마귀와 그 권세들은 패배했고, 우리는 그 승리 안에서 살아가게 되었다. 이 정체성을 깨닫고 누릴 때, 두려움 없이 영적 전쟁에 임하며 하나님나라를 나타내는 일에 담대히 참여할 수 있다. 승리는 이미 우리의 것이며,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개인적으로도 공동체적으로도 그 승리를 온전히 누릴 수 있다. p.44
문제 해결을 위해 하나님께 무엇인가를 구한다는 것은, 하나님과 분리된 상태에서 어떤 대가를 지불하고 그분으로부터 무엇을 얻어내려는 태도다. 그러나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깨닫는다면, 우리는 더 이상 하나님께 무엇을 얻어내는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 안에 거함으로써 그분을 나타내는 존재임을 분명히 알게 된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는 차원적으로 생각할 줄 알아야 한다. 우리는 자신을 나타내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을 나타낸다. 더 정확히 말하면, 그리스도 안에서, 곧 하나님의 통치 안에서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마 6:10)라는 말씀을 삶을 통해 이루는 존재다. p.67
우리가 자신의 온전함을 알고 부족함이 없음을 믿으며 그것을 누릴 때, 내 안의 욕심에 기초한 믿음체계는 사라지고 하나님을 나타내는 갈망에 기초한 믿음체계가 만들어진다.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가?”, “왜 이런 행동을 했는가?”를 따지거나 거짓자아로 무언가를 변화시키려고 시도하는 대신, 그리스도 안에 있는 내가 그리스도 의식을 가지고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미 이루어진 것을 보고 생각하며 느끼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 삶은 나를 지키기 위한 삶이 아니라 하
나님을 나타내기 위한 삶이다. p.100
무엇을 해야 한다거나 하지 말아야 한다는 압박감에서 깨어나라. 깨어난다는 것은 새로운 믿음체계를 가지는 것이며, 이를 위해 우리는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새로운 나를 상상해야 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믿어야 하는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말씀대로 이루어진 것을 믿는 것이다. 삶에 대한 나의 생각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이미 이루신 말씀대로 생각할 때 비로소 자신이 변화되고 삶도 변화된다. 이것이 모순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삶에 대한 깊은 묵상이 없이는 결코 주어지지 않는 은혜다. p.115
우리는 혼자 싸우다가 힘들 때 주님을 의지하는 자가 아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주님의 모든 것을 가진 자녀로서, 이 땅에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동시에 마귀의 일을 멸하는 존재다. 오직 주님을 나타내는 믿음으로, 이미 승리한 싸움을 싸우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서 회복된 정체성과 통치권을 올바로 이해하며 바르게 행사할 때, 우리는 매일의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다. p.141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자, 곧 하나님과 새 언약 가운데 있는 자들에게는 기본적으로 생명과 원복의 전류가 흐른다.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요 10:10). 그런데도 우리가 그것을 누리지 못하는 이유는 스위치가 꺼져 있기 때문이다. 이제 스위치를 켜야 한다. 스위치를 켠다는 것은 혼이 몸의 종노릇에서 벗어나 진리의 말씀대로 생각하고 느끼고 말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새로운 믿음이다. p.162-163
성령은 우리 안에서 말씀을 가르치고 기억나게 하심으로 하나님의 진리를 따라 살아내도록 이끄신다. 그러므로 과거에 어떻게 살았든지 간에 더 이상 자신의 생각과 감정에 묶이지 않고, 매일 하나님과 생명적으로 연결되어야 한다. 그분의 말씀을 우리 몸에 심고 하나님을 경험하며, 그 말씀이 우리를 통해서 이 땅에 실현되도록 하는 삶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 우리는 예수님처럼 살아야 한다(요일 2:6). 매일 정한 시간에 하나님과 교제하며 기도하고, 동시에 일터와 삶터에서 거짓자아로부터 벗어나는 훈련을 지속적으로 이어가야 한다. 이것이 바로 믿음의 선한 싸움이며, 킹덤빌더의 실제적 삶의 방식이다. p.180
우리는 단지 마귀의 일에 당하지 않기 위해 살아가는 자들이 아니다. 깨어나 마귀의 일을 무력화시키고 이 땅에 하나님의 통치를 드러내기 위해 살아가는 자들이다. 구원받은 우리가 성화의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구원을 이루어가는 것이다. 이를 하나님나라의 관점에서 보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처럼 하나님의 통치를 받고, 몸을 통해 하나님의 통치를 나타냄으로 마귀의 일을 멸하고 이 땅을 다스리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마귀의 공격을 방어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마귀의 일을 무력화시키기 위해서 전신갑주를 입는다. 그리고 이 전신갑주는 다름 아닌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p.261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포도나무에 접붙임을 받은 가지이며, 그분이 이루신 말씀을 현실에 나타내는 존재다(요 15:4-5). 포도나무의 가지는 스스로 열매를 맺으려 하거나 포도나무를 위해 무언가 하려고 하지 않는다. 단지 포도나무에 붙어 있기만 하면 수액이 흘러 열매를 맺는다. 하나님의 생명과 축복이 우리의 몸을 통해 흐르지 않는 이유는 여전히 거짓자아(타락한 혼)가 주체가 되어 자기 생각과 감정으로 신앙생활을 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주를 의지하여 무엇인가를 받아내는 삶’이 아니라, ‘이미 내 안에 계신 주님께서 일하시는 삶’을 살아야 한다. 이것이 바로 은혜이며 진리이고 복음의 본질이다. p.304
문제 해결을 위해 하나님께 무엇인가를 구한다는 것은, 하나님과 분리된 상태에서 어떤 대가를 지불하고 그분으로부터 무엇을 얻어내려는 태도다. 그러나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깨닫는다면, 우리는 더 이상 하나님께 무엇을 얻어내는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 안에 거함으로써 그분을 나타내는 존재임을 분명히 알게 된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는 차원적으로 생각할 줄 알아야 한다. 우리는 자신을 나타내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을 나타낸다. 더 정확히 말하면, 그리스도 안에서, 곧 하나님의 통치 안에서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마 6:10)라는 말씀을 삶을 통해 이루는 존재다. p.67
우리가 자신의 온전함을 알고 부족함이 없음을 믿으며 그것을 누릴 때, 내 안의 욕심에 기초한 믿음체계는 사라지고 하나님을 나타내는 갈망에 기초한 믿음체계가 만들어진다.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가?”, “왜 이런 행동을 했는가?”를 따지거나 거짓자아로 무언가를 변화시키려고 시도하는 대신, 그리스도 안에 있는 내가 그리스도 의식을 가지고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미 이루어진 것을 보고 생각하며 느끼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 삶은 나를 지키기 위한 삶이 아니라 하
나님을 나타내기 위한 삶이다. p.100
무엇을 해야 한다거나 하지 말아야 한다는 압박감에서 깨어나라. 깨어난다는 것은 새로운 믿음체계를 가지는 것이며, 이를 위해 우리는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새로운 나를 상상해야 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믿어야 하는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말씀대로 이루어진 것을 믿는 것이다. 삶에 대한 나의 생각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이미 이루신 말씀대로 생각할 때 비로소 자신이 변화되고 삶도 변화된다. 이것이 모순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삶에 대한 깊은 묵상이 없이는 결코 주어지지 않는 은혜다. p.115
우리는 혼자 싸우다가 힘들 때 주님을 의지하는 자가 아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주님의 모든 것을 가진 자녀로서, 이 땅에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동시에 마귀의 일을 멸하는 존재다. 오직 주님을 나타내는 믿음으로, 이미 승리한 싸움을 싸우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서 회복된 정체성과 통치권을 올바로 이해하며 바르게 행사할 때, 우리는 매일의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다. p.141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자, 곧 하나님과 새 언약 가운데 있는 자들에게는 기본적으로 생명과 원복의 전류가 흐른다.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요 10:10). 그런데도 우리가 그것을 누리지 못하는 이유는 스위치가 꺼져 있기 때문이다. 이제 스위치를 켜야 한다. 스위치를 켠다는 것은 혼이 몸의 종노릇에서 벗어나 진리의 말씀대로 생각하고 느끼고 말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새로운 믿음이다. p.162-163
성령은 우리 안에서 말씀을 가르치고 기억나게 하심으로 하나님의 진리를 따라 살아내도록 이끄신다. 그러므로 과거에 어떻게 살았든지 간에 더 이상 자신의 생각과 감정에 묶이지 않고, 매일 하나님과 생명적으로 연결되어야 한다. 그분의 말씀을 우리 몸에 심고 하나님을 경험하며, 그 말씀이 우리를 통해서 이 땅에 실현되도록 하는 삶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 우리는 예수님처럼 살아야 한다(요일 2:6). 매일 정한 시간에 하나님과 교제하며 기도하고, 동시에 일터와 삶터에서 거짓자아로부터 벗어나는 훈련을 지속적으로 이어가야 한다. 이것이 바로 믿음의 선한 싸움이며, 킹덤빌더의 실제적 삶의 방식이다. p.180
우리는 단지 마귀의 일에 당하지 않기 위해 살아가는 자들이 아니다. 깨어나 마귀의 일을 무력화시키고 이 땅에 하나님의 통치를 드러내기 위해 살아가는 자들이다. 구원받은 우리가 성화의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구원을 이루어가는 것이다. 이를 하나님나라의 관점에서 보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처럼 하나님의 통치를 받고, 몸을 통해 하나님의 통치를 나타냄으로 마귀의 일을 멸하고 이 땅을 다스리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마귀의 공격을 방어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마귀의 일을 무력화시키기 위해서 전신갑주를 입는다. 그리고 이 전신갑주는 다름 아닌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p.261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포도나무에 접붙임을 받은 가지이며, 그분이 이루신 말씀을 현실에 나타내는 존재다(요 15:4-5). 포도나무의 가지는 스스로 열매를 맺으려 하거나 포도나무를 위해 무언가 하려고 하지 않는다. 단지 포도나무에 붙어 있기만 하면 수액이 흘러 열매를 맺는다. 하나님의 생명과 축복이 우리의 몸을 통해 흐르지 않는 이유는 여전히 거짓자아(타락한 혼)가 주체가 되어 자기 생각과 감정으로 신앙생활을 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주를 의지하여 무엇인가를 받아내는 삶’이 아니라, ‘이미 내 안에 계신 주님께서 일하시는 삶’을 살아야 한다. 이것이 바로 은혜이며 진리이고 복음의 본질이다. p.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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