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5379011 통로
고치시는 하나님
(저자) 김동수
통로 · 2003-11-29   신국판 · 287p
BEST 무료배송 제작상품
9,000원 10% 8,100
적립금
243원 (3%)
배송정보
보통 2일 이내 준비가능 (입금일 기준) 주말/공휴일 제외, 배송기간 별도

혜택

상품설명

아침마다 나는 이렇게 기도한다.

"내 눈이 믿음의 주요 온전하게 하시는 예수를 바라보게 하소서.
내 귀는 성령께서 나에게 하시는 말씀을 듣게 하소서.
내 마음은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본받게 하소서.
내 발은 복음을 들고 산을 넘는 자의 발이 되게 하소서.
그리고 의사로써 내손은 주님의 손을 닮아 아픈 자를 만져서 낫게 하소서."


터키의 이스탄불에 있는 박물관에 갔더니 모세의 지팡이가 있었다.
모세가 미디안 광야에서 양을 칠때부터 가지고 있던 지팡이겠지. 그런데 그 지팡이가 뱀도 되었고,그 지팡이를 들어서 애굽을 재앙으로 칠 때 사용했을 것이고,가장 대단한 것은 그 지팡이로 홍해를 가르는데 사용하였을 뿐만 아니라 반석에서 물이 나오도록 칠 때도 사용 했겠지. 그 지팡이가 얼마나 거룩하고 훌륭하게 생겼을까? 나는 큰 기대를 하고 들여다 보았다. 그러나 너무 실망하였다. 그 모세의 지팡이는 내가 어렸을 때 방에 군불을 땔 때 사용하던 부지꺵이 같이 긴, 길이가 일미터 남짓 되는 작대기에 불과 하였다. 나는 너무 실망하였다. 아니 저렇게 작은 작대기를 가지고 모세가 그렇게 큰 일들을 했단 말인가? 이 때 나에게 다가오는 메시지가 있었다. '저렇게 보잘 것 없는 막대기가 모세의 손에 들렸을 때 그렇게 큰 일들을 하는데 사용되었다면, 나같이 나약하고 허물 많은 사람도 창조주 하나님의 손에 붙들린다면 하나님의 거룩하신 일들을 하시려는 곳에서 그 일들을 감당할 수 있지 않겠는가!' 우리는 질그릇과 같이 연약한 존재들이다. 그러나 그 질그릇과 같은 존재 안에 하나님의 능력이 함께 할 때에 보배와 같은 주님의 일에 사용될 수 있음을 고백한다.
-서문 中-

목차

1장 아버지의 눈물
삶은 밤 / 강릉에서/ 아버지의 눈물/ 준비된 손길/ 얄로바에서/ 밤사에 감사/ 그리스도의 향기/ 단풍나무, 감나무/ 하나님의 작은 부르심 / 미디안 광야에서/ 구토증/ 류마티스 관절염/ 간염/ 몰라렛 뇌막염

2장 꿈이냐? 말씀이냐?
꿈이냐? 말씀이냐? / 일과성 저감마글로블린혈증/ 피부근염/ 우울증/ 전신형 류마티스 관절염/ 폐쇄성 기관지염/ 모래바람/ 계란 / 복통/ 두통/ 화농성 폐렴/ 지키시는 하나님

3장 따뜻한 구두
장막 속의 크리스천 / 쉼/ 무릎꿇기/ 배반/ 밀리니엄의 환상/ 부러진 열쇠/ 아빠!똥그랗게 빗어줘요/ 화농성 관절염/ 아파트냐? 교회냐?/ 믿음만큼/ 푸른 풀밭으로/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일초의 여유/ 낯선 여유/ 낯선 예수님/ 갑바도기아에서/ 회개에 합당한 축복/ 따뜻한 구두/ 주님의 손길/ 그래 맞다/ 금송아지 버리기/ 탕자의 성만찬/ 용서의 빛/ 태풍매미

배송/안내

  • 기본 배송비: 3,000원 (조건부 무료배송)
  • 제작 상품은 제작 기간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 제작 상품 특성상 시안 확정 후 단순 변심 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오배송/파손 등 문제 발생 시 고객센터로 연락 주세요.

유의사항

선택항목이 있는 상품입니다
총합계 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