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86414097 토기장이
[개정판] 발로 쓴 내 인생의 악보 : 레나마리아 수기
(저자) 레나 마리아 / 유석인
토기장이 · 2003-11-05 국판양장본 · 178p
토기장이 · 2003-11-05 국판양장본 · 17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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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갈채를 보낸 감동적인 인간승리의 다큐멘타리! 세계 10개국 초대형 베스트 셀러!
태어날 때부터 두 팔이 없고 한 쪽 다리가 짧은 중증 장애인으로 출생한 스웨덴 소녀 레나 마리아. 그녀는 독실한 크리스천인 부모님의 영향으로 정상아와 똑같은 진실된 신앙인으로 양육받았다. 3살 때부터 수영을 시작, 국가대표로 세계 장애자 수영선수권 대회에서 4개의 금메달을 땄고, 고등학교에서 음악을 전공, 현재 세계적으로 유명한 프로 가스펠싱어로 활동을 하고 있다. 신체적 핸디캡을 가진 자신의 육체를 하나님이 주신 선물로 생각하고 삶을 감사와 찬양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천상의 목소리’ 레나 마리아의 감동적인 일대기가 이 책에 담겼다.
태어날 때부터 두 팔이 없고 한 쪽 다리가 짧은 중증 장애인으로 출생한 스웨덴 소녀 레나 마리아. 그녀는 독실한 크리스천인 부모님의 영향으로 정상아와 똑같은 진실된 신앙인으로 양육받았다. 3살 때부터 수영을 시작, 국가대표로 세계 장애자 수영선수권 대회에서 4개의 금메달을 땄고, 고등학교에서 음악을 전공, 현재 세계적으로 유명한 프로 가스펠싱어로 활동을 하고 있다. 신체적 핸디캡을 가진 자신의 육체를 하나님이 주신 선물로 생각하고 삶을 감사와 찬양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천상의 목소리’ 레나 마리아의 감동적인 일대기가 이 책에 담겼다.
저자 및 역자 소개
레나 마리아(LENA MARIA)
레나 마리아, 그녀는 1968년 스웨덴의 중남부 하보마을에서 두 팔이 없고 한 쪽 다리가 짧은 중증 장애인으로 태어났다. 병원에서 보호소에 맡길 것을 권유했지만 독실한 크리스천인 그녀의 부모는 하나님이 주신 아이로 확신하고 그녀를 정상아와 똑같이 신앙으로 양육한다. 수영과 십자수, 요리와 피아노, 운전, 성가대지휘에 이르기까지 레나는 그녀의 하나밖에 없는 오른 발로 못하는 게 없다.
3살 때부터 수영을 시작해서 스웨덴 대표로 세계 장애자 수영선수권 대회에서 4개의 금메달을 따기도 했다. 88년 서울 파라림픽때도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어렸을 때부터 교회성가대에서 활동했고 고등학교에서 음악전공을 시작하여 스톡홀름 음악대학 현대음악과를 졸업했다. 대학 졸업 후 본격적인 가스펠싱어로서의 음악활동을 시작했다. 1988년 스웨덴 국영 tv에서 ‘목표를 향해’라는 레나의 다큐멘타리가 방영된 이후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또한 그녀는 스웨덴 국왕의 장학금으로 미국에서 가스펠을 공부하기도 했다. 1991년 일본 굴지의 방송 TV 아사히에서 ‘목표를 향해’ 축약판이 「뉴스 스테이션」에서 방영된 것을 계기로 1992년 이후 일본에서는 매년 그녀의 콘서트가 열리고 있다. 그녀의 수기 <발로 쓴 내 인생의 악보>는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일본 등 9개국 언어로 출판되어 초대형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특히 기독교인구가 적은 일본에서 그녀의 책과 콘서트는 복음전도에 지대한 역할을 하고 있다.
그녀는 지금 프로 가스펠싱어로 전세계를 다니며 자신을 인도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은혜로운 찬양과 간증으로 전하고 있다. 세계의 언론들은 그녀의 목소리를 ‘천상의 노래’라고 격찬한다. 레나는 "이 모든 것이 하나님 때문에 가능했다"며 그 무엇보다도 "하나님과 자신과의 관계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녀는 날마다 ‘내가 너를 사랑한다’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있으며 하나님이 자신과 함께하신다는 사실이 가장 기쁘다고 한다. 그녀는 신앙의 회복을 위해 성경학교를 수료한 후 인도로 아웃리치까지 다녀왔다.
그녀는 지금까지 한번도 자신의 장애를 ‘장애’로 여긴 적이 없다. 오히려 그 장애가 믿음과 더불어 오늘날 자신을 있게 했다고 고백한다. 단지 다른 사람과 사는 방법이 다를 뿐 장애는 더 이상 그녀를 제한하지 못한다.
1995년 비욘 클링밸과 결혼하여 스웨덴의 낫카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다. 그녀의 CD 앨범 「My Life」,「Amazing Grace」,「Because He Lives」등이 사랑받고 있다.
"제 인생은 언제나 하나님이 책임져 주셨어요" 레나의 고백이다.
레나 마리아, 그녀는 1968년 스웨덴의 중남부 하보마을에서 두 팔이 없고 한 쪽 다리가 짧은 중증 장애인으로 태어났다. 병원에서 보호소에 맡길 것을 권유했지만 독실한 크리스천인 그녀의 부모는 하나님이 주신 아이로 확신하고 그녀를 정상아와 똑같이 신앙으로 양육한다. 수영과 십자수, 요리와 피아노, 운전, 성가대지휘에 이르기까지 레나는 그녀의 하나밖에 없는 오른 발로 못하는 게 없다.
3살 때부터 수영을 시작해서 스웨덴 대표로 세계 장애자 수영선수권 대회에서 4개의 금메달을 따기도 했다. 88년 서울 파라림픽때도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어렸을 때부터 교회성가대에서 활동했고 고등학교에서 음악전공을 시작하여 스톡홀름 음악대학 현대음악과를 졸업했다. 대학 졸업 후 본격적인 가스펠싱어로서의 음악활동을 시작했다. 1988년 스웨덴 국영 tv에서 ‘목표를 향해’라는 레나의 다큐멘타리가 방영된 이후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또한 그녀는 스웨덴 국왕의 장학금으로 미국에서 가스펠을 공부하기도 했다. 1991년 일본 굴지의 방송 TV 아사히에서 ‘목표를 향해’ 축약판이 「뉴스 스테이션」에서 방영된 것을 계기로 1992년 이후 일본에서는 매년 그녀의 콘서트가 열리고 있다. 그녀의 수기 <발로 쓴 내 인생의 악보>는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일본 등 9개국 언어로 출판되어 초대형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특히 기독교인구가 적은 일본에서 그녀의 책과 콘서트는 복음전도에 지대한 역할을 하고 있다.
그녀는 지금 프로 가스펠싱어로 전세계를 다니며 자신을 인도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은혜로운 찬양과 간증으로 전하고 있다. 세계의 언론들은 그녀의 목소리를 ‘천상의 노래’라고 격찬한다. 레나는 "이 모든 것이 하나님 때문에 가능했다"며 그 무엇보다도 "하나님과 자신과의 관계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녀는 날마다 ‘내가 너를 사랑한다’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있으며 하나님이 자신과 함께하신다는 사실이 가장 기쁘다고 한다. 그녀는 신앙의 회복을 위해 성경학교를 수료한 후 인도로 아웃리치까지 다녀왔다.
그녀는 지금까지 한번도 자신의 장애를 ‘장애’로 여긴 적이 없다. 오히려 그 장애가 믿음과 더불어 오늘날 자신을 있게 했다고 고백한다. 단지 다른 사람과 사는 방법이 다를 뿐 장애는 더 이상 그녀를 제한하지 못한다.
1995년 비욘 클링밸과 결혼하여 스웨덴의 낫카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다. 그녀의 CD 앨범 「My Life」,「Amazing Grace」,「Because He Lives」등이 사랑받고 있다.
"제 인생은 언제나 하나님이 책임져 주셨어요" 레나의 고백이다.
추천의 글
그녀에게 장애는 오늘의 자기 자신을 있게 한 본질적인 요소였지 ‘장애’가 아니었다고 말하면서 자신의 삶을 진솔하고 드라마틱하게 쓰고 있다. 그녀는 이 모든 것이 "하나님 때문에 가능했다"고 고백하는데 나는 이 책을 읽으며 나의 신앙을 다시 돌아보지 않을 수 없었다.〈발로 쓴 내 인생의 악보〉는 독자들에게 살아갈 충분한 용기와 희망을 줄 것을 확신하기에 추천한다
- 손봉호(서울대학교 교수, 복지법인 밀알 이사장) -
두 팔이 없고 한 쪽 다리마저 짧지만 수영, 운전, 피아노, 요리, 성가대지휘까지 하는 레나 마리아. 철저하게 하나님을 의지하며 긍정적이고 용기있게 살아가는 그녀의 모습에 가슴이 뭉클해진다. 레나는 우리시대의 영웅이고 우리의 자랑스런 친구이다.
- William H. Patch (나사렛대학교 총장) -
청중을 매료시킨 천상의 목소리를 지닌 가수! 그녀의 신앙은 그녀의 장애를 잊게 하는 것 같다. 그녀의 얼굴은 밝다못해 빛이 난다. 그녀는 자신의 삶의 정말로 즐기고 있고 앞으로 다가올 도전을 오히려 기대하고 있다.
- 일본 ASAHI WEEKLY -
자립해나가는 젊은 여성장애자의 생명력과 희망으로 가득찬 초상화이다
- 스웨덴 다큐멘타리방송 ‘목표를 향해’ 중에서 -
- 손봉호(서울대학교 교수, 복지법인 밀알 이사장) -
두 팔이 없고 한 쪽 다리마저 짧지만 수영, 운전, 피아노, 요리, 성가대지휘까지 하는 레나 마리아. 철저하게 하나님을 의지하며 긍정적이고 용기있게 살아가는 그녀의 모습에 가슴이 뭉클해진다. 레나는 우리시대의 영웅이고 우리의 자랑스런 친구이다.
- William H. Patch (나사렛대학교 총장) -
청중을 매료시킨 천상의 목소리를 지닌 가수! 그녀의 신앙은 그녀의 장애를 잊게 하는 것 같다. 그녀의 얼굴은 밝다못해 빛이 난다. 그녀는 자신의 삶의 정말로 즐기고 있고 앞으로 다가올 도전을 오히려 기대하고 있다.
- 일본 ASAHI WEEKLY -
자립해나가는 젊은 여성장애자의 생명력과 희망으로 가득찬 초상화이다
- 스웨덴 다큐멘타리방송 ‘목표를 향해’ 중에서 -
목차
서문
비록 두 팔이 없어도, 이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가족이다
엄지발가락에 우유병을 끼우고
자생력을 키우다
의족과 소중한 막대기 하나
학교와 나
이보다 더 평안할 수 없다
물고기처럼
서울 올림픽을 향하여
노래와 신디사이저
‘레나 요한슨 - 그 팔 없는 사람’으로 불리지 않기 위해
목표를 향해, 하지만 무엇을 위해?
인도에서 배운 것
굿바이 - 아주 특별한 나라
둘은 그저 친구일 뿐
내가 태어나기 전에, 당신은 나를 보았다
인터뷰
비록 두 팔이 없어도, 이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가족이다
엄지발가락에 우유병을 끼우고
자생력을 키우다
의족과 소중한 막대기 하나
학교와 나
이보다 더 평안할 수 없다
물고기처럼
서울 올림픽을 향하여
노래와 신디사이저
‘레나 요한슨 - 그 팔 없는 사람’으로 불리지 않기 위해
목표를 향해, 하지만 무엇을 위해?
인도에서 배운 것
굿바이 - 아주 특별한 나라
둘은 그저 친구일 뿐
내가 태어나기 전에, 당신은 나를 보았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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