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06000079 예영
두만강 건너는 예수
(저자) 필립 은
예영 · 2004-12-25   154*224 · 19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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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북한주민과 탈북자들이 이 시대에 겪고 있는 처참한 고난의 의미는 무엇일까?
그들을 위해 목숨을 걸고 복음의 씨앗을 뿌리는 사람들이 있다.
북한을 향한 하나님의 싸움이 시작된 것이다.


이 책은 중국에서 탈북자와 생사고락을 같이 하고, 수십 번 어려운 고비와 이해할 수 없는 고난을 당하면서 사역하였던 일들을 기록했다.

내용의 일부를 발췌하면 탈북자들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이라도 뜨는 날엔 어디론가 도망가야 한다. 공안들이 지나갈 때까지 아이들은 공포에 휩싸인다. …중략… 쉘터에서 답답해하는 아이들을 볼 때마다 드는 간절한 생각이 있었다. “아이들을 학교에 보낼 수만 있다면 좋을 텐데…” …중략… “학교라구요? 저희도 학교에 갈 수 있는 겁네까? 그럼 갈 수 있지. 대신 조건이 있다. 무엇인데요?”“너희들 신분이 등통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조선족인 것처럼 처신해야해”…중략…
이 책의 저자는 1993년에 모스크바와 우스베키스탄에 선교를 하였고 1994년에 멕시코 유카탄을 방문하여 한인 후예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돕는 일을 하였다. 또 1995년부터는 중국 지하교회에 성경 배달하는 사역을 시작으로 탈북자들을 돕기 시작하였다. 1999년부터는 탈북청소년들을 보호하며, 그리스도의 제자로 키우는데 주력하였다. 2001년도부터 지금까지 중국에 학교를 세워 운영하며 조선족 청소년들과 탈북고아들을 거두어 가르치고 있다.
2004년부터는 중국사역과 겸하여 본 선교회의 사무총장직을 맡고 있으며 저서로는 「내래 예수 믿갔시오」로 탈북자들이 증언하는 북한의 실상을 엮어낸 책이 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필립 은
1993년에 모스크바와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하고, 모스크바에 러스코 기독병원을 세우는 기초 작업을 주도하였으며, 1994년에는 멕시코 유카탄을 방문하여 유카탄 반도 선교의 필요성을 미국 한인교회에 널리 알리고 그곳 한인 후예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돕는 계기를 만들었다. 1995년부터 중국 지하교회에 성경 배달하는 사역을 5년 동안 하다가 1997년부터 탈북자를 돕기 시작하였고, 1999년부터는 탈북자 청소년들을 보호하는데 주력하였다. 2001년부터 지금까지 중국에 학교를 직접 세워 운영하며 조선족 청소년들과 탈북자 고아들을 거두어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내래 예수 믿갔시오」가 있다.

목차

탈북 소년이 받아든 일류대 합격통지서
아주 특별한 만남
하나님의 예비하심
너무나 가까운 북한에서 벌어지고 있는 참상
아이들을 학교에 보낼 수만 있다면
눈물의 웨딩마치
조선족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 주기 위해 세운 학교
인철이가 잡혀 갔어요
탈출
출애굽 작전
체포, 그리고 50일 간의 취조
아! 드디어 몽골이다
중국 재입국 금지, 그리고 새로운 시작
북한 선교의 현실과 새로운 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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