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70463315 규장
부스러기가 꽃이 되다 (책 + VCD)
(저자) 강명순
규장 · 2005-05-30 153*234 · 242p
규장 · 2005-05-30 153*234 · 24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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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원변호사,김근태보건복지부장관,가수양희은,이동원목사등 추천!!!>
살아 있어서 정말 고맙구나, 아이야!
굶고, 매 맞고, 버림받고, 왕따 당하는 아이들의
왕엄마 강명순의 뜨거운 30년 사랑나눔
※ 부록 VCD 안내 (25분짜리 동영상)
책과 함께 보내드리는 VCD는 <팔복>의 김우현 감독이 글과 구성을, 그의 부인인 이지연님이 촬영한
『부스러기사랑나눔회』의 현장 다큐멘터리 영상입니다.
하루살기
나
하루만 지탱할 생명의 호흡과
하루만 감내할 삶에 대한 용기 주셔서
오늘 하루만
십자가 지고 가게 하시고
하루만 충성하며 주님 위해 살게 하소서.
날마다
이어질 고난을 갬?말게 하시고
날마다
지고 갈 짐이 무거워
주저 앉을까 두려워 말게 하소서
꺼져가는 등불일지라도
하루만 더 비추이게 하시고
몸뚱아리 지쳐
마지막 호흡할지라도
하루만 더 견디게 하소서
새로운 일의 무게로 힘들어
아무 생각 없이 도망가고 싶어도
오늘은 감당하고
내일 도망가게 하소서
오늘은 오늘로 살고
내일은 내일로 소망하게 하소서
하루만 드리는
작은 영광도 주께서 온전히 받아주시고
오늘
하루 살기가
매일매일 내일로 이어지게 하소서.
살아 있어서 정말 고맙구나, 아이야!
굶고, 매 맞고, 버림받고, 왕따 당하는 아이들의
왕엄마 강명순의 뜨거운 30년 사랑나눔
※ 부록 VCD 안내 (25분짜리 동영상)
책과 함께 보내드리는 VCD는 <팔복>의 김우현 감독이 글과 구성을, 그의 부인인 이지연님이 촬영한
『부스러기사랑나눔회』의 현장 다큐멘터리 영상입니다.
하루살기
나
하루만 지탱할 생명의 호흡과
하루만 감내할 삶에 대한 용기 주셔서
오늘 하루만
십자가 지고 가게 하시고
하루만 충성하며 주님 위해 살게 하소서.
날마다
이어질 고난을 갬?말게 하시고
날마다
지고 갈 짐이 무거워
주저 앉을까 두려워 말게 하소서
꺼져가는 등불일지라도
하루만 더 비추이게 하시고
몸뚱아리 지쳐
마지막 호흡할지라도
하루만 더 견디게 하소서
새로운 일의 무게로 힘들어
아무 생각 없이 도망가고 싶어도
오늘은 감당하고
내일 도망가게 하소서
오늘은 오늘로 살고
내일은 내일로 소망하게 하소서
하루만 드리는
작은 영광도 주께서 온전히 받아주시고
오늘
하루 살기가
매일매일 내일로 이어지게 하소서.
저자 및 역자 소개
강명순
방학 때면 새벽 4시에 이탈리아 기상곡을 틀어 팔남매를 깨워서 새벽산행을 시켰던 엄마
아버지에게서 인내를, 하루에 열 개의 도시락과 군식구들의 식사를 챙기던 어머니에게서는
사랑을 배웠다. 1974년 이화여대를 졸업하고 도시빈민봉사활동을 하다가, 손가락마다 매달
리는 아이들의 사랑을 잊지 못해 그들의 친구이며 엄마가 되기로 결심했다. 급격한 산업화
에 따라 이농현상이 심화되면서 도시 주변에 판자촌이 늘어가던 1970년대 후반, 남편을 따라
신혼살림을 차린 곳은 사당3동 산24번지, 공중변소에 문짝도 없이 판자촌이었다. 그후로 기
댈 곳 없이 가진 자들의 발길에 이리저리 차이면서도 어떻게든 끈질긴 생명력을 이어가는
가난하고 상처 많은 사람들, 버림받은 아이들과 30년의 세월을 함께했다.
21세기를 살면서도 최악의 빈곤에 허덕이는 아이들이 늘어만 가고 하루 28명의 아이들이 버
려지는 현실 속에서 절망하기도 하지만, 기도하면 다 들어주시는 하나님과 일하기 때문에
도망갈 수 없다고 그는 고백한다. 또한 이 책을 통해 부스러기와 같은 작은 사랑이 모여 얼
마나 크고 귀한 기적들이 만들어지는지 증거하고 있다.
그는 지금도 아이 같은 마음으로 아이들의 친구로 엄마로 할머니로 아이들이 삶의 주인이 되
어 스스로를 세울 수 있게 하는 일들을 부스러기가족들과 함께 끊임없이 벌이고 있다.
1952년 생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졸
감리교 신학대학원, 강남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졸업
1976년 사당3동 희망유치원 원장
1986년 부스러기선교회 창립 회장및 총무
1999년 먹거리나누기운동협의회 공동대표
2000년 목사 안수, 신나는 조합 조합장
2001년 (사)부스러기사랑나눔회 상임이사
2004년 (사)한국아동단체협의회 이사
방학 때면 새벽 4시에 이탈리아 기상곡을 틀어 팔남매를 깨워서 새벽산행을 시켰던 엄마
아버지에게서 인내를, 하루에 열 개의 도시락과 군식구들의 식사를 챙기던 어머니에게서는
사랑을 배웠다. 1974년 이화여대를 졸업하고 도시빈민봉사활동을 하다가, 손가락마다 매달
리는 아이들의 사랑을 잊지 못해 그들의 친구이며 엄마가 되기로 결심했다. 급격한 산업화
에 따라 이농현상이 심화되면서 도시 주변에 판자촌이 늘어가던 1970년대 후반, 남편을 따라
신혼살림을 차린 곳은 사당3동 산24번지, 공중변소에 문짝도 없이 판자촌이었다. 그후로 기
댈 곳 없이 가진 자들의 발길에 이리저리 차이면서도 어떻게든 끈질긴 생명력을 이어가는
가난하고 상처 많은 사람들, 버림받은 아이들과 30년의 세월을 함께했다.
21세기를 살면서도 최악의 빈곤에 허덕이는 아이들이 늘어만 가고 하루 28명의 아이들이 버
려지는 현실 속에서 절망하기도 하지만, 기도하면 다 들어주시는 하나님과 일하기 때문에
도망갈 수 없다고 그는 고백한다. 또한 이 책을 통해 부스러기와 같은 작은 사랑이 모여 얼
마나 크고 귀한 기적들이 만들어지는지 증거하고 있다.
그는 지금도 아이 같은 마음으로 아이들의 친구로 엄마로 할머니로 아이들이 삶의 주인이 되
어 스스로를 세울 수 있게 하는 일들을 부스러기가족들과 함께 끊임없이 벌이고 있다.
1952년 생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졸
감리교 신학대학원, 강남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졸업
1976년 사당3동 희망유치원 원장
1986년 부스러기선교회 창립 회장및 총무
1999년 먹거리나누기운동협의회 공동대표
2000년 목사 안수, 신나는 조합 조합장
2001년 (사)부스러기사랑나눔회 상임이사
2004년 (사)한국아동단체협의회 이사
추천의 글
"눈으로 보면 가난이고 아픔이지만 마음으로 보면 사랑이고 희망입니다.
그는 엄청난 일에 헌신하는 놀라운 힘을 가지고 있다. 그는 하나님의 역사라 하며, 자신의 노력에 대해서는
말하려 하지 않는다.
- 강지원 변호사/ 어린이 청소년포럼 대표
작은 꽃송이들이 모여 큰 향기를 만들어 내는 라일락처럼 부스러기의 사랑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스한
봄을 가져다주리라 믿습니다. 봉사와 사랑나눔은 진정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길이라고 합니다. 이 책의 곱
고 진한 향이 많은 분들의 가슴속으로 스며들기 바랍니다.
- 김근태 보건복지부 장관
가장 작고 낮은 거기에 하나님이 계심으로 그의 뜨거운 헌신과 사랑은 그렇게 아이들을 통해 천국을 담아
내었다. 주님이 하시고픈 그 일들을 대신하였다. 그것이 하나님 나라다.
- 김우현 다큐멘터리「팔복」감독
젊은 날에 누구보다 먼저 산동네 선교를 시작했고, 탁아방에서 공부방, 부스러기사랑나눔회까지 헌신적으로
일해오신 동갑내기 목사님을 뵐 때마다 내 삶을 반성하게 된다. 참으로 힘겨운 일을 지금까지 해내오신
인내에 고개 숙이게 된다.
- 양희은 가수
감동을 잃어버린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이 책은 전정한 감동을 선물합니다. 강명순 목사님의 인생은
문자 그래도 부스러기 인생의 가난한 들녁에 피어나는 아름다운 들풀처럼 강인하고 풍성한 생명의 의미를
깨우칠 것입니다.
- 이동원 지구촌교회 담임목사
내가 후원하고 있는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기회가 있었다. 세상에서 기죽지 않고 자신들도 꿈을 펼칠
수 있다는 자신감에 찬 아이들의 눈빛을 보며 나는 매우 기뻤다. 이 책을 통해 부스러기가 꽃으로 피어나는
이 아름다운 사랑나눔이 더욱 널리 퍼지게 되길 소망한다.
- 최경주 PGA 프로골퍼
그는 엄청난 일에 헌신하는 놀라운 힘을 가지고 있다. 그는 하나님의 역사라 하며, 자신의 노력에 대해서는
말하려 하지 않는다.
- 강지원 변호사/ 어린이 청소년포럼 대표
작은 꽃송이들이 모여 큰 향기를 만들어 내는 라일락처럼 부스러기의 사랑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스한
봄을 가져다주리라 믿습니다. 봉사와 사랑나눔은 진정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길이라고 합니다. 이 책의 곱
고 진한 향이 많은 분들의 가슴속으로 스며들기 바랍니다.
- 김근태 보건복지부 장관
가장 작고 낮은 거기에 하나님이 계심으로 그의 뜨거운 헌신과 사랑은 그렇게 아이들을 통해 천국을 담아
내었다. 주님이 하시고픈 그 일들을 대신하였다. 그것이 하나님 나라다.
- 김우현 다큐멘터리「팔복」감독
젊은 날에 누구보다 먼저 산동네 선교를 시작했고, 탁아방에서 공부방, 부스러기사랑나눔회까지 헌신적으로
일해오신 동갑내기 목사님을 뵐 때마다 내 삶을 반성하게 된다. 참으로 힘겨운 일을 지금까지 해내오신
인내에 고개 숙이게 된다.
- 양희은 가수
감동을 잃어버린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이 책은 전정한 감동을 선물합니다. 강명순 목사님의 인생은
문자 그래도 부스러기 인생의 가난한 들녁에 피어나는 아름다운 들풀처럼 강인하고 풍성한 생명의 의미를
깨우칠 것입니다.
- 이동원 지구촌교회 담임목사
내가 후원하고 있는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기회가 있었다. 세상에서 기죽지 않고 자신들도 꿈을 펼칠
수 있다는 자신감에 찬 아이들의 눈빛을 보며 나는 매우 기뻤다. 이 책을 통해 부스러기가 꽃으로 피어나는
이 아름다운 사랑나눔이 더욱 널리 퍼지게 되길 소망한다.
- 최경주 PGA 프로골퍼
목차
프롤로그
01부 부스러기 꽃
1장 가운데 세우고 안으시며
2장 내 사랑, 내 아이들아
3장 마르지 않고 끊이지 않게
02부 부스러기 씨앗
1장 갈 길을 밝히 보이시니
2장 이것은 나의 일이다
3장 절망의 터널을 지나
03부 부스러기 싹
1장 부스러기 사랑
2장 호박넝쿨의 기적
3장 오늘은 오늘로 살고
04부 부스러기 가지
1장 희망 울타리
2장 지경을 넓히시고 채우시며
3장 사랑의 네트워크
에필로그
01부 부스러기 꽃
1장 가운데 세우고 안으시며
2장 내 사랑, 내 아이들아
3장 마르지 않고 끊이지 않게
02부 부스러기 씨앗
1장 갈 길을 밝히 보이시니
2장 이것은 나의 일이다
3장 절망의 터널을 지나
03부 부스러기 싹
1장 부스러기 사랑
2장 호박넝쿨의 기적
3장 오늘은 오늘로 살고
04부 부스러기 가지
1장 희망 울타리
2장 지경을 넓히시고 채우시며
3장 사랑의 네트워크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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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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