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9220649 쿰란출판사
하나님의 뒤를 따르라 - 김복철 목사의 신앙 간증집
(저자) 김복철
쿰란출판사 · 2005-06-30 153*234 · 318p
쿰란출판사 · 2005-06-30 153*234 · 31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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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사태 그날 밤에 명령에 의거, 제1공수 특전여단의 선봉대대장으로 출동해서 행주대교 검문소
등 3개 검문소를 장악하여 제1공수 특정여단의 이동로를 개척하고 육군본부를 장악하였던 저자는
그 후 육군 중령으로 희망 예편한 후 교통사고로 중상을 입었으며 7년이라는 세월을 치료하면서
수차례 자살을 시도하는 등 절망과 고통의 세월을 보내다가 하나님을 떠난 지 20년 만에 하나님께
돌아왔다. 지금은 지난날의 죄 많은 삶을 회개하고 십자가 군병의 지휘관으로 거듭나서 탕자처럼
살았던 그가 하나님의 종이 된 과정과 천국과 지옥의 실존을 힘차게 증거하고 있다.
이 간증집을 통해서 "하나님이 어디 계시냐?고 큰소리쳤던 지난날의 나 같은 어리석은 사람들과
믿음이 약한 성도들과 천국과 지옥의 실존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살아 계심과 전능하심
과 천국과 지옥의 실존을 믿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믿음 있는 성도들에게는 더욱더 굳세고
확신 있는 믿음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등 3개 검문소를 장악하여 제1공수 특정여단의 이동로를 개척하고 육군본부를 장악하였던 저자는
그 후 육군 중령으로 희망 예편한 후 교통사고로 중상을 입었으며 7년이라는 세월을 치료하면서
수차례 자살을 시도하는 등 절망과 고통의 세월을 보내다가 하나님을 떠난 지 20년 만에 하나님께
돌아왔다. 지금은 지난날의 죄 많은 삶을 회개하고 십자가 군병의 지휘관으로 거듭나서 탕자처럼
살았던 그가 하나님의 종이 된 과정과 천국과 지옥의 실존을 힘차게 증거하고 있다.
이 간증집을 통해서 "하나님이 어디 계시냐?고 큰소리쳤던 지난날의 나 같은 어리석은 사람들과
믿음이 약한 성도들과 천국과 지옥의 실존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살아 계심과 전능하심
과 천국과 지옥의 실존을 믿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믿음 있는 성도들에게는 더욱더 굳세고
확신 있는 믿음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김복철
1948년에 태어나 육군대학교 정규과정을 졸업했다.
경희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수료했으며, 나사렛대학교
목회대학원을 졸업했다. 박정희 대통령 시해 사건 후
혼란한 정국 상황하에서 1979년 12월 12일 발생한 12.12
사태 시에는, 제 1공수 특전여단의 선봉대대장으로 출동하여,
명령에 의거 육군본부에 진입하여 육군본부를 장악하고 통제
하였다. 그 후 본인의 희망에 의하여 육군 중령으로 예편하였
으며, 국가비상기획위원회 비상계획관으로 근무하던 1988년 12월
5일 밤 11시경에, 영동에서 회식한 후 술 취한 상태에서 자가용
을 운전하며 귀가하던 길에, 앞차와 충돌하여 교통사고를 당했다.
좌측 뇌를 다치고, 좌측 눈이 실명되었으며, 머리와 얼굴에 수십
개의 깨진 차 유리 조각이 박혀서 만신창이가 되어 뇌에 공기가
들어가 죽어 가고 있었다. 세브란스 병원에서 긴급 수술을 받아
생명은 건졌으나, 그 후 기억상실증으로 수년간 고생하면서 수차례
자살을 결심했으나 이루지 못했다.
그는 절망의 세월을 보내면서 하나님을 떠난 지 20년 만에 하난님을
부르기 시작했으며, 하나님은 끝내 그를 치료하여 주셨고, 지금은
목회자로 거듭나서 온양 새생명교회를 섬기고 있다. 그는 그때 교통
사고로 인생이 끝났다고 생각했으나, 오히려 탕자에서 하나님의 종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지금은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갈
수밖에 없었던 그가 남은 한쪽 눈으로 천국의 복음을 전파하고 있다.
또 그는 하나님의 살아 계심과 전지 전능하심과 천국과 지옥의 실존을
여러 교회에 다니면서 간증하고 있다. 그의 간절한 바람은 많은 불신
자들이 그의 간증을 듣고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고, 믿음이 약한 사람들이
천국과 지옥의 실존을 믿고, 굳건한 믿음의 반석 위에서 다른 사람들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는 것이다.
1948년에 태어나 육군대학교 정규과정을 졸업했다.
경희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수료했으며, 나사렛대학교
목회대학원을 졸업했다. 박정희 대통령 시해 사건 후
혼란한 정국 상황하에서 1979년 12월 12일 발생한 12.12
사태 시에는, 제 1공수 특전여단의 선봉대대장으로 출동하여,
명령에 의거 육군본부에 진입하여 육군본부를 장악하고 통제
하였다. 그 후 본인의 희망에 의하여 육군 중령으로 예편하였
으며, 국가비상기획위원회 비상계획관으로 근무하던 1988년 12월
5일 밤 11시경에, 영동에서 회식한 후 술 취한 상태에서 자가용
을 운전하며 귀가하던 길에, 앞차와 충돌하여 교통사고를 당했다.
좌측 뇌를 다치고, 좌측 눈이 실명되었으며, 머리와 얼굴에 수십
개의 깨진 차 유리 조각이 박혀서 만신창이가 되어 뇌에 공기가
들어가 죽어 가고 있었다. 세브란스 병원에서 긴급 수술을 받아
생명은 건졌으나, 그 후 기억상실증으로 수년간 고생하면서 수차례
자살을 결심했으나 이루지 못했다.
그는 절망의 세월을 보내면서 하나님을 떠난 지 20년 만에 하난님을
부르기 시작했으며, 하나님은 끝내 그를 치료하여 주셨고, 지금은
목회자로 거듭나서 온양 새생명교회를 섬기고 있다. 그는 그때 교통
사고로 인생이 끝났다고 생각했으나, 오히려 탕자에서 하나님의 종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지금은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갈
수밖에 없었던 그가 남은 한쪽 눈으로 천국의 복음을 전파하고 있다.
또 그는 하나님의 살아 계심과 전지 전능하심과 천국과 지옥의 실존을
여러 교회에 다니면서 간증하고 있다. 그의 간절한 바람은 많은 불신
자들이 그의 간증을 듣고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고, 믿음이 약한 사람들이
천국과 지옥의 실존을 믿고, 굳건한 믿음의 반석 위에서 다른 사람들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는 것이다.
목차
추천사
책 머리에
1. 잃어버린 양 한 머리
2. 절망의 세월
3. 새로운 출발
4.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체험하다
5. 꿈 속에서 은혜 받다
6. 요양 생활
7. 사명자의 길을 가다
8. 천국과 지옥의 실존을 믿게 되다
책 후기
책 머리에
1. 잃어버린 양 한 머리
2. 절망의 세월
3. 새로운 출발
4.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체험하다
5. 꿈 속에서 은혜 받다
6. 요양 생활
7. 사명자의 길을 가다
8. 천국과 지옥의 실존을 믿게 되다
책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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