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72104223 예루살렘
그들이 예배당에 총을들고 나타난 이유
(저자) 강종희
예루살렘 · 2005-09-20 150*234 · 256p
예루살렘 · 2005-09-20 150*234 · 25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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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교회 목사가 들려주는 아름다운 만남의 이야기들
나는 항상 한없이 풍기는 꽃향기 속에 자신을 묻고 사는 사람이다. 왜냐하면 그 꽃향기가
바로 우리 성도들이 풍기는 수백 가지의 신앙과 인격의 향기이기 때문이다. 나는 한국의
젋은이와 예배드릴 수 있고, 신앙을 가르칠 수 있는 특권을 받았다. 그래서 이 속에 사는
나는 더 이상 부러움이 없다. 이런 맛 때문에 군 생활을 하고 있으며, 이런 보람 때문에
푸른 제복에 매력을 느끼고 있는지도 모른다. 나는 마냥 행복하다.
- 저자의 글 중
나는 항상 한없이 풍기는 꽃향기 속에 자신을 묻고 사는 사람이다. 왜냐하면 그 꽃향기가
바로 우리 성도들이 풍기는 수백 가지의 신앙과 인격의 향기이기 때문이다. 나는 한국의
젋은이와 예배드릴 수 있고, 신앙을 가르칠 수 있는 특권을 받았다. 그래서 이 속에 사는
나는 더 이상 부러움이 없다. 이런 맛 때문에 군 생활을 하고 있으며, 이런 보람 때문에
푸른 제복에 매력을 느끼고 있는지도 모른다. 나는 마냥 행복하다.
- 저자의 글 중
저자 및 역자 소개
강종희
저자는 성결대학교를 나와 국민대 교육대학원에서
교육학 및 한국사를 전공하였다.
87년 군목으로 임관하여 공수부대를 포함 상무대,
용마, 백마, 화랑부대 등에서 군종참모 및 담임목사
를 역임하며 직접 38,500여 명에게 세례를 주는 등
활발한 군목활동을 19년째 하고 있다. 현재는 국군
지휘통신사령부 군종실장이며, 영문안 교회 담임으로
섬기고 있다.
군 안에서 필요하여<군종활동 지침서>를 발간하여
사용하여 왔으며, 소책자로 <자살예방> <자신감>
<분노> <외로움> <우울증>등을 발간하여 보급하였는데
이는 국방일보에서 기사로 다룰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
으며 유익한 자료로 여김받고 있다.
저자는 성결대학교를 나와 국민대 교육대학원에서
교육학 및 한국사를 전공하였다.
87년 군목으로 임관하여 공수부대를 포함 상무대,
용마, 백마, 화랑부대 등에서 군종참모 및 담임목사
를 역임하며 직접 38,500여 명에게 세례를 주는 등
활발한 군목활동을 19년째 하고 있다. 현재는 국군
지휘통신사령부 군종실장이며, 영문안 교회 담임으로
섬기고 있다.
군 안에서 필요하여<군종활동 지침서>를 발간하여
사용하여 왔으며, 소책자로 <자살예방> <자신감>
<분노> <외로움> <우울증>등을 발간하여 보급하였는데
이는 국방일보에서 기사로 다룰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
으며 유익한 자료로 여김받고 있다.
추천의 글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강종희 목사와 '만나'면서 '새롭게 보는 일'이 시작 될 것이다.
어떤 독자는 더욱 진지한 '만남'을 통해 눈부신 삶의 찬가를 구가하게 될 것이다.
수없이 많은 경솔한 부딪침들과 스쳐 지나가는 가벼운 웃음들로 가득한 세상 속에서
비로소 진실하고 깊은 영혼의 교류가 시작 될 것이다. 부딪히지 않고 진정 '만나'기만
한다면 말이다.
- 허태수 목사
어떤 독자는 더욱 진지한 '만남'을 통해 눈부신 삶의 찬가를 구가하게 될 것이다.
수없이 많은 경솔한 부딪침들과 스쳐 지나가는 가벼운 웃음들로 가득한 세상 속에서
비로소 진실하고 깊은 영혼의 교류가 시작 될 것이다. 부딪히지 않고 진정 '만나'기만
한다면 말이다.
- 허태수 목사
목차
축하의 글
들어가며
제1부 마당쓸고 맞아주셨던 분
제2부 3만 번 째 세례
제3부 진주를 품은 아픔
제4부 경유차에 휘발유를
제5부 듣는 훈련
제6부 우리 영혼은 안전한가?
들어가며
제1부 마당쓸고 맞아주셨던 분
제2부 3만 번 째 세례
제3부 진주를 품은 아픔
제4부 경유차에 휘발유를
제5부 듣는 훈련
제6부 우리 영혼은 안전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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