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36501570 홍성사
하나님이 고치지 못할 사람은 없다
(저자) 박효진
홍성사 · 2005-11-23 152*220 · 283p
홍성사 · 2005-11-23 152*220 · 28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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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
전 서울구치소 경비교도대 대대장 박효진 지음
★ ‘예수’의 이름 하나로 일어난 위대한 역사!!! ★
이 책에는
박효진 장로가 없습니다.
사형수도 없습니다.
오로지 하나님만 계십니다.
복음이 나를 살렸습니다
하늘 가는 밝은 길이 내 앞에 있으니
슬픈 일을 많이 보고 늘 고생하여도
나직하면서도 담대한 찬송가가 사형장의 적막을 깨뜨리고 들려 왔다.
둘러선 직원들이 서로의 입을 쳐다보면서 찬송을 부르고 있는 주인공을
확인하려고 주위를 살폈으나 찬송을 부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하늘 영광 밝음이 어둔 그늘 헤치니....
두영이었다! 목에 밧줄이 걸린 채로 이제 곧 저 어두운 지하실로 떨어질
사형수가 최후로 신앙을 고백하면서 찬송하고 있었다.
우리는 미처 찬송가를 따라부를 엄두조차 내지 못한 채 서 있었다.
그 순간 들려오는 소리.
덜커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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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서울구치소 경비교도대 대대장 박효진 지음
★ ‘예수’의 이름 하나로 일어난 위대한 역사!!! ★
이 책에는
박효진 장로가 없습니다.
사형수도 없습니다.
오로지 하나님만 계십니다.
복음이 나를 살렸습니다
하늘 가는 밝은 길이 내 앞에 있으니
슬픈 일을 많이 보고 늘 고생하여도
나직하면서도 담대한 찬송가가 사형장의 적막을 깨뜨리고 들려 왔다.
둘러선 직원들이 서로의 입을 쳐다보면서 찬송을 부르고 있는 주인공을
확인하려고 주위를 살폈으나 찬송을 부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하늘 영광 밝음이 어둔 그늘 헤치니....
두영이었다! 목에 밧줄이 걸린 채로 이제 곧 저 어두운 지하실로 떨어질
사형수가 최후로 신앙을 고백하면서 찬송하고 있었다.
우리는 미처 찬송가를 따라부를 엄두조차 내지 못한 채 서 있었다.
그 순간 들려오는 소리.
덜커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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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박효진
대구시 중구청에서 근무하다가 81년 10월 교도관으로 전직한 이래 부산구치소,청송 제2감 호소,청송교도소
서울구치소,성동구치소를 거쳐 현재 서울구치소 경비교도대 대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1987년 1월 청송에서 회심하였으며 지금은 부인 최순주,딸 소영,아들 민이와 함께 서울 명문교회(신림동)를
섬기고 있다.
대구시 중구청에서 근무하다가 81년 10월 교도관으로 전직한 이래 부산구치소,청송 제2감 호소,청송교도소
서울구치소,성동구치소를 거쳐 현재 서울구치소 경비교도대 대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1987년 1월 청송에서 회심하였으며 지금은 부인 최순주,딸 소영,아들 민이와 함께 서울 명문교회(신림동)를
섬기고 있다.
목차
☆☆☆☆☆☆☆☆☆☆☆☆☆☆☆☆☆☆☆☆☆☆☆☆☆☆☆☆☆☆☆☆☆☆☆☆☆☆☆
그 청년을 기억하며
하나님이 고치지 못할 사람은 없다
그 날 새벽에 생긴 일
만남
대결
죽여라!
예수의 이름으로
하나님은 아무도 포기하지 않는다
부르심
분란
개종을 하긴 했는데...
제사지내기 싫다!
옥으로 부르시다
청송,죽은 자의 땅
충돌
증오
지옥에서 온 박 주임
소문
네가 나의 성전임을 알지 못하느냐?
회심
옛 것은 지나고
산 자의 땅으로
엉호와 "있잖아"
흙 묻은 성경책
나는 최고 악질
종삼이의 십일조
운동회와 칼
진짜로 죽을 뻔했네
사형장에 열린 문
니 죽을 준비 됐나?
하나님의 아들로 살러 갑니다
진작 성경사전을 사줄 것을...
영희의 간증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죄인 오라 하실 때에 날 부르소서!
글을 맺으며
간증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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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청년을 기억하며
하나님이 고치지 못할 사람은 없다
그 날 새벽에 생긴 일
만남
대결
죽여라!
예수의 이름으로
하나님은 아무도 포기하지 않는다
부르심
분란
개종을 하긴 했는데...
제사지내기 싫다!
옥으로 부르시다
청송,죽은 자의 땅
충돌
증오
지옥에서 온 박 주임
소문
네가 나의 성전임을 알지 못하느냐?
회심
옛 것은 지나고
산 자의 땅으로
엉호와 "있잖아"
흙 묻은 성경책
나는 최고 악질
종삼이의 십일조
운동회와 칼
진짜로 죽을 뻔했네
사형장에 열린 문
니 죽을 준비 됐나?
하나님의 아들로 살러 갑니다
진작 성경사전을 사줄 것을...
영희의 간증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죄인 오라 하실 때에 날 부르소서!
글을 맺으며
간증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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