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9223077 쿰란출판사
아!죽었구나 아!살았구나 - 문장식 목사의 사형장 일기
(저자) 문장식
쿰란출판사 · 2006-11-25 152*220 · 327p
쿰란출판사 · 2006-11-25 152*220 · 32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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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23년 서울구치소 종교위원으로서 사형장에서 기독교인 사형수들이 마지막 가는 길에 예배를 집례하면서 느낀 소회와 그때그때 사형수들이 남긴 유언과 집행에 이르기까지 변화된 모습들을 적은 일기다. 각 사형수를 이해할 수 있도록 사건 배경과 재판 내용을 보충해서 넣었다. 문장식 목사는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자는 소신으로 현재 사형폐지운동을 하고 있다. 생명은 존귀한 것이며, 인간이 어찌 인간의 생명을 빼앗을 수 있냐는 생각 때문이다.
본문에는 문 목사가 그동안 상담했지만 결국 사형이 확정되어 마지막 가는 길을 지킨 약 60여 명에 달하는 사형수의 사연이 소개되고 있다. 일반인들이 접하지 못하는 사형장 풍경을 간접 경험할 수 있고, 흉악한 범죄자들이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으로 새로 태어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죄는 죽이고 싶을 정도로 미울지라도 그들의 죄에 사회의 공동 책임도 있다는 점을 돌아보게 한다. 비록 사형장의 이슬로 허망하게 사라졌지만 그 한 생명 한 생명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된다.
서평
‘문장식 목사의 사형장 일기 아! 죽었구나 아! 살았구나’가 단행본으로 출간됐다. 이 책은 피맺힌 절규가 페이지마다 서려 있다. 1983년 7월 9일 처형된, 제자를 유괴 살해한 스승 주영형(당시 30세)을 비롯, 1997년 12월 30일 처형된, 감옥에서 한글을 깨친 사형수 강순철(당시 29세)에 이르기까지 무려 60명에 관한 사형집행 현장의 증언이 생생하게 담겨 있고, 부록으로 사형수들의 편지 및 자료가 실려 있다.
저자는 이 책의 의미를 이렇게 밝히고 있다. “아직도 사형폐지 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상정되지 못하여 논의조차 못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 그동안 사형집행 장면을 기록해 두었던 일기를 정리하여 책으로 펴내게 된 것을 의미있게 생각하고, 이 책에 담은 나의 정성이 우리나라의 사형제도 폐지운동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고무송 한국인물연구소 소장
본문에는 문 목사가 그동안 상담했지만 결국 사형이 확정되어 마지막 가는 길을 지킨 약 60여 명에 달하는 사형수의 사연이 소개되고 있다. 일반인들이 접하지 못하는 사형장 풍경을 간접 경험할 수 있고, 흉악한 범죄자들이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으로 새로 태어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죄는 죽이고 싶을 정도로 미울지라도 그들의 죄에 사회의 공동 책임도 있다는 점을 돌아보게 한다. 비록 사형장의 이슬로 허망하게 사라졌지만 그 한 생명 한 생명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된다.
서평
‘문장식 목사의 사형장 일기 아! 죽었구나 아! 살았구나’가 단행본으로 출간됐다. 이 책은 피맺힌 절규가 페이지마다 서려 있다. 1983년 7월 9일 처형된, 제자를 유괴 살해한 스승 주영형(당시 30세)을 비롯, 1997년 12월 30일 처형된, 감옥에서 한글을 깨친 사형수 강순철(당시 29세)에 이르기까지 무려 60명에 관한 사형집행 현장의 증언이 생생하게 담겨 있고, 부록으로 사형수들의 편지 및 자료가 실려 있다.
저자는 이 책의 의미를 이렇게 밝히고 있다. “아직도 사형폐지 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상정되지 못하여 논의조차 못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 그동안 사형집행 장면을 기록해 두었던 일기를 정리하여 책으로 펴내게 된 것을 의미있게 생각하고, 이 책에 담은 나의 정성이 우리나라의 사형제도 폐지운동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고무송 한국인물연구소 소장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문장식
저자 문장식은 1983년 법무부로부터 서울구치소 종교위원으로 위촉받은 후 23년간 기독교 책임지도 목사로 사형수들을 사랑으로 교화하고 사형 집행 순간까지 그들과 함께했다. 그러나 사형제도로 인해 교화의 의미를 못 찾다가 무죄를 주장하는 한 사형수의 최후를 보고 가슴이 뜨거워지는 경험을 한 이후 불교, 천주교, 원불교 각 종교위원을 설득해 ‘한국사형폐지운동협의회’를 만들고 지금까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현재 한국사형폐지운동협의회 공동회장, 한국기독교사형폐지운동연합회 대표회장, KNCC 사형폐지분과 위원장, 국정원 과거사진실규명위원, 한국기독교 생명윤리단체협의회 발기이사, 미전향장기수 송환추진위원회 공동회장, KNCC 부회장이다.
저자 문장식은 1983년 법무부로부터 서울구치소 종교위원으로 위촉받은 후 23년간 기독교 책임지도 목사로 사형수들을 사랑으로 교화하고 사형 집행 순간까지 그들과 함께했다. 그러나 사형제도로 인해 교화의 의미를 못 찾다가 무죄를 주장하는 한 사형수의 최후를 보고 가슴이 뜨거워지는 경험을 한 이후 불교, 천주교, 원불교 각 종교위원을 설득해 ‘한국사형폐지운동협의회’를 만들고 지금까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현재 한국사형폐지운동협의회 공동회장, 한국기독교사형폐지운동연합회 대표회장, KNCC 사형폐지분과 위원장, 국정원 과거사진실규명위원, 한국기독교 생명윤리단체협의회 발기이사, 미전향장기수 송환추진위원회 공동회장, KNCC 부회장이다.
추천의 글
문장식 목사는 70여 명이 넘는 사형수들의 집행 현장을 입회하면서, 그때 그때 기록한 내용을 중심으로 이 책을 저술하였습니다. 독자들은 사형장의 인정심문, 종교의식에서 남긴 유언, 그리고 집행 장면을 생생하게 접할 수 있습니다. 사형수들이 신앙으로 변화된 모습과 삶에 대한 간절한 소망을 지켜보는 한 성직자의 고뇌를 함께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사형수와 그 가족들에게 위로가 되고, 피해자와 가해자가 하나님 앞에서 화해하고 용서할 수 있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_정대철 (전 민주당 대표)
사형집행장에서 흐르시는 눈물을 이 후배 사제에게 들키지 않으시려 애써 흐느끼시던 목사님의 마음을 저는 그 어느 분보다도 깊이 헤아립니다.
“이 세상에 살인이 멈추는 길은 먼저 국가부터 사람을 죽이는 보복적 살인을 저지르지 않는 것이다”라고 늘 말씀하시던 목사님. 모든 이가 생명에 대한 존귀함을 진실로 알아차리는 세상을 보여주시기 위해 늘 애쓰시는 목사님의 크신 이끄심에 큰절 올리오며 당신의 뜻을 따르겠습니다.
_김우성 신부 (천주교 의정부 교구)
나는 1985년에 구미유학생간첩단사건으로 체포되어서 대법원에서 사형 확정 판결을 받았습니다. 사형수로 3년 4개월을 지내는 동안 사형집행이 여러 번 있었고 그 때마다 절친하게 지내던 사형수들이 이 세상에서 사라졌습니다. 미국처럼 사형집행일을 예고하는 것이 아니라, 그 날 죽게 되면 죽는 것이고, 명단에 없으면 조금 더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사형수의 애절한 슬픔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삶에 대한 희구는 그 강한 크기만큼 절절한 슬픔으로 되돌아옵니다.
사형수 때 나는 이 세상에서 나보다 더 불쌍한 사람은 있을 것 같지 않았습니다. 사람 중에서는 가장 불쌍한 존재이고, 나보다 더 불쌍한 존재는 짐승 속에서 찾아야 할 것 같았습니다. 나는 서울구치소에서 사형수로 교화위원이었던 문장식 목사님을 통해 큰 영적 은혜와 위로를 받았습니다. 사형수들의 애절한 삶의 희구, 결국에는 죽어야 하는 비통한 절규를 10여 년 이상 사형수들과 같이 호흡을 해 오신 그분의 묵상과 깨달음, 깊이 있는 신앙을 책을 통해 만나본다는 것은 우리에게 분명 커다란 감동을 줄 것입니다.
_김성만 (연세대 정치학과 박사과정)
이 책을 통해서 사형수와 그 가족들에게 위로가 되고, 피해자와 가해자가 하나님 앞에서 화해하고 용서할 수 있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_정대철 (전 민주당 대표)
사형집행장에서 흐르시는 눈물을 이 후배 사제에게 들키지 않으시려 애써 흐느끼시던 목사님의 마음을 저는 그 어느 분보다도 깊이 헤아립니다.
“이 세상에 살인이 멈추는 길은 먼저 국가부터 사람을 죽이는 보복적 살인을 저지르지 않는 것이다”라고 늘 말씀하시던 목사님. 모든 이가 생명에 대한 존귀함을 진실로 알아차리는 세상을 보여주시기 위해 늘 애쓰시는 목사님의 크신 이끄심에 큰절 올리오며 당신의 뜻을 따르겠습니다.
_김우성 신부 (천주교 의정부 교구)
나는 1985년에 구미유학생간첩단사건으로 체포되어서 대법원에서 사형 확정 판결을 받았습니다. 사형수로 3년 4개월을 지내는 동안 사형집행이 여러 번 있었고 그 때마다 절친하게 지내던 사형수들이 이 세상에서 사라졌습니다. 미국처럼 사형집행일을 예고하는 것이 아니라, 그 날 죽게 되면 죽는 것이고, 명단에 없으면 조금 더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사형수의 애절한 슬픔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삶에 대한 희구는 그 강한 크기만큼 절절한 슬픔으로 되돌아옵니다.
사형수 때 나는 이 세상에서 나보다 더 불쌍한 사람은 있을 것 같지 않았습니다. 사람 중에서는 가장 불쌍한 존재이고, 나보다 더 불쌍한 존재는 짐승 속에서 찾아야 할 것 같았습니다. 나는 서울구치소에서 사형수로 교화위원이었던 문장식 목사님을 통해 큰 영적 은혜와 위로를 받았습니다. 사형수들의 애절한 삶의 희구, 결국에는 죽어야 하는 비통한 절규를 10여 년 이상 사형수들과 같이 호흡을 해 오신 그분의 묵상과 깨달음, 깊이 있는 신앙을 책을 통해 만나본다는 것은 우리에게 분명 커다란 감동을 줄 것입니다.
_김성만 (연세대 정치학과 박사과정)
목차
■ 제자를 유괴 살해한 스승
주영형(朱永炯, 30세), 1983년 7월 9일
■ 무죄를 주장한 안성농협 살인강도 사건
최은수(崔殷洙, 30세), 1985년 8월 30일
■ 강도강간 가정파괴범
최윤성(崔允成, 26세), 1985년 10월 31일
■ “대한민국 만세”를 부르고 간 사형수
최을호(崔乙鎬, 63세), 1986년 5월 27일
■ 가난 때문에 조총련 꼬임에 넘어간 간첩
김영희(金榮姬, 24세), 1986년 5월 27일
■ 의혹에 싸인 간첩
김진모(金振毛, 47세), 1986년 5월 27일
■ 장모와 아내를 살해한 사형수
이용이(李勇二, 31세), 1987년 5월 18일
■ 모녀 살인범
최양호(崔良浩, 31세), 1987년 5월 18일
■ 서진 룸살롱 살인 사건
김동술(金東述, 26세), 1989년 8월 4일
■ 사형수가 되어 버린 유도 선수
고금석(高金錫. 27세), 1989년 8월 4일
■ 동거녀의 두 동생을 살해한 사형수
강상원(姜尙遠, 39세), 1989년 8월 4일
■ 유괴한 아이의 어머니에게 용서받은 사형수
함효식(咸孝植, 26세), 1989년 8월 4일
■ 최후 순간에 변질한 기독교인
시석기(柴錫基, 30세), 1989년 8월 4일
■ 악마의 얼굴에서 천사의 얼굴로
박영국(朴煐國, 26세), 1990년 4월 17일
■ 모자 살인 사건
어성갑(魚聖甲, 38세), 1990년 4월 17일
■ 사기꾼에서 살인자로
권현집(權賢集, 41세), 1990년 4월 17일
■ 모녀 살해범
육근성(陸根成, 30세), 1990년 4월 17일
■ 평범한 가정에서 살인범이
유자환(柳自煥, 31세), 1990년 4월 17일
■ 마지막까지 침착했던 살인범
서지우(徐志佑, 36세), 1991년 12월 17일
■ 샛별 룸살롱 살인 사건
김태화(金泰和, 24세), 1991년 12월 17일
■ 살인강간범
서병원(徐炳源, 38세), 1991년 12월 17일
■ 사형수의 마지막 한풀이
심재화(沈載花, 57세), 1991년 12월 17일
■ 샛별 룸살롱 살인사건 공범
조경수(趙敬秀, 25세), 1991년 12월 17일
■ 1심에서 무기형이 2심에서 사형으로
윤도영(尹道榮, 38세), 1991년 12월 17일
■ 沌碁ふ로 통한 여자 사형수
강영리(姜英理, 36세), 1991년 12월 17일
■ 계속 말도 못하고 흐느껴 울다 간 여인
홍순영(洪淳英, 24세), 1991년 12월 17일
■ 평생을 범죄와 함께 살아온 사형수
유충남(柳忠男, 47세), 1992년 2월 29일
■ 여대생·여중생 연쇄살인 사건
전용운(全龍云, 40세), 1992년 12월 29일
■ 어린이 유괴살인 사건
문경한(文京漢, 24세), 1992년 12월 29일
■ 어머니와 의부 살인 사건
김영호(金榮浩, 34세), 1992년 12월 29일
■ 노상강도 살인 사건
심영구(沈英求, 32세), 1992년 12월 28일
■ 양평 일가족 살해범
윤용필(尹鏞弼, 33세), 1992년 12월 29일
■ 밥 한 그릇 때문에 저지른 살인 사건
김삼중(金三中, 37세), 1992년 12월 29일
■ 몰염치한 유괴살인범
전기철(全起鐵, 27세), 1994년 10월 6일
■ 강원도 홍천 강도살인 사건
서채택(徐采澤, 48세), 1994년 10월 6일
■ 양평 일가족 생매장 살해 공범
오태환(吳泰煥, 35세), 1994년 10월 6일
■ 김희성 군 유괴살인 사건
김무경(金戊京, 31세), 1994년 10월 6일
■ 억울하다고 주장한 강간살해범
이필완(李弼完, 41세), 1994년 10월 6일
■ 일가족 방화살인 및 주부 강간 사건
김대흥(金大興, 29세), 1994년 10월 6일
■ 강도강간범의 사형
박현용(朴鉉龍, 30세), 1994년 10월 6일
■ 유복했던 유괴살해범
문승도(文承道, 26세), 1994년 10월 6일
■ 동거녀 살인 및 집주인 일가족 3명 살해
박기태(朴基泰, 29세), 1994년 10월 6일
■ 처가 식구들 보복 살해
최오림(崔五林, 51세), 1994년 10월 6일
■ 초대 지존파 두목 김기환
김기환(金基煥, 27세), 1995년 11월 2일
■ 지존파 전도자
김현양(金現陽, 23세), 1995년 11월 2일
■ 가정주부 강도강간범
김철우(金哲祐, 24세), 1955년 11월 2일
■ 부녀자 납치 연쇄살인범
온보현(溫保現, 38세), 1995년 11월 2일
■ 지존파 강동은
강동은(姜東銀, 23세), 1995 년 11월 2일
■ 유괴한 어린이를 암매장한 청년
이두견 (李斗遣, 27세), 1995년 11월 2일
■ 강도강간 사건
배진순(裵珍淳, 24세), 1995년 11월 2일
■ 피해자의 아들딸까지 죽인 살인범
송정호(宋貞浩, 36세), 1995년 11월 2일
■ 자기 가족을 죽이고 암매장한 사건
이호성(李浩成, 35세), 1995년 11월 2일
■ 지존파 강문섭
강문섭(姜文燮, 21세), 1995년 11월 2일
■ 할 말이 없다는 지존파
문상록(文相錄, 23세), 1995년 11월 2일
■ 지존파 공범 사형수
백병옥(白炳玉, 21세), 1995년 11월 2일
■ 독극물 살인범
신정우(申正雨, 40세), 1997년 12월 30일
■ 강간살인범이 되어버린 농부
유영택(劉永擇, 29세), 1997년 12월 30일
■ 다방 주인 살인 사건
장정근(張貞根, 47세), 1997년 12월 30일
■ 청탁 살인한 사형수
정은희(鄭殷熙, 27세), 1997년 12월 30일
■ 감옥에서 한글을 깨친 사형수
강순철(姜順喆, 29세), 1997년 12월 30일
■ 부록|사형수들의 편지 및 자료
주영형(朱永炯, 30세), 1983년 7월 9일
■ 무죄를 주장한 안성농협 살인강도 사건
최은수(崔殷洙, 30세), 1985년 8월 30일
■ 강도강간 가정파괴범
최윤성(崔允成, 26세), 1985년 10월 31일
■ “대한민국 만세”를 부르고 간 사형수
최을호(崔乙鎬, 63세), 1986년 5월 27일
■ 가난 때문에 조총련 꼬임에 넘어간 간첩
김영희(金榮姬, 24세), 1986년 5월 27일
■ 의혹에 싸인 간첩
김진모(金振毛, 47세), 1986년 5월 27일
■ 장모와 아내를 살해한 사형수
이용이(李勇二, 31세), 1987년 5월 18일
■ 모녀 살인범
최양호(崔良浩, 31세), 1987년 5월 18일
■ 서진 룸살롱 살인 사건
김동술(金東述, 26세), 1989년 8월 4일
■ 사형수가 되어 버린 유도 선수
고금석(高金錫. 27세), 1989년 8월 4일
■ 동거녀의 두 동생을 살해한 사형수
강상원(姜尙遠, 39세), 1989년 8월 4일
■ 유괴한 아이의 어머니에게 용서받은 사형수
함효식(咸孝植, 26세), 1989년 8월 4일
■ 최후 순간에 변질한 기독교인
시석기(柴錫基, 30세), 1989년 8월 4일
■ 악마의 얼굴에서 천사의 얼굴로
박영국(朴煐國, 26세), 1990년 4월 17일
■ 모자 살인 사건
어성갑(魚聖甲, 38세), 1990년 4월 17일
■ 사기꾼에서 살인자로
권현집(權賢集, 41세), 1990년 4월 17일
■ 모녀 살해범
육근성(陸根成, 30세), 1990년 4월 17일
■ 평범한 가정에서 살인범이
유자환(柳自煥, 31세), 1990년 4월 17일
■ 마지막까지 침착했던 살인범
서지우(徐志佑, 36세), 1991년 12월 17일
■ 샛별 룸살롱 살인 사건
김태화(金泰和, 24세), 1991년 12월 17일
■ 살인강간범
서병원(徐炳源, 38세), 1991년 12월 17일
■ 사형수의 마지막 한풀이
심재화(沈載花, 57세), 1991년 12월 17일
■ 샛별 룸살롱 살인사건 공범
조경수(趙敬秀, 25세), 1991년 12월 17일
■ 1심에서 무기형이 2심에서 사형으로
윤도영(尹道榮, 38세), 1991년 12월 17일
■ 沌碁ふ로 통한 여자 사형수
강영리(姜英理, 36세), 1991년 12월 17일
■ 계속 말도 못하고 흐느껴 울다 간 여인
홍순영(洪淳英, 24세), 1991년 12월 17일
■ 평생을 범죄와 함께 살아온 사형수
유충남(柳忠男, 47세), 1992년 2월 29일
■ 여대생·여중생 연쇄살인 사건
전용운(全龍云, 40세), 1992년 12월 29일
■ 어린이 유괴살인 사건
문경한(文京漢, 24세), 1992년 12월 29일
■ 어머니와 의부 살인 사건
김영호(金榮浩, 34세), 1992년 12월 29일
■ 노상강도 살인 사건
심영구(沈英求, 32세), 1992년 12월 28일
■ 양평 일가족 살해범
윤용필(尹鏞弼, 33세), 1992년 12월 29일
■ 밥 한 그릇 때문에 저지른 살인 사건
김삼중(金三中, 37세), 1992년 12월 29일
■ 몰염치한 유괴살인범
전기철(全起鐵, 27세), 1994년 10월 6일
■ 강원도 홍천 강도살인 사건
서채택(徐采澤, 48세), 1994년 10월 6일
■ 양평 일가족 생매장 살해 공범
오태환(吳泰煥, 35세), 1994년 10월 6일
■ 김희성 군 유괴살인 사건
김무경(金戊京, 31세), 1994년 10월 6일
■ 억울하다고 주장한 강간살해범
이필완(李弼完, 41세), 1994년 10월 6일
■ 일가족 방화살인 및 주부 강간 사건
김대흥(金大興, 29세), 1994년 10월 6일
■ 강도강간범의 사형
박현용(朴鉉龍, 30세), 1994년 10월 6일
■ 유복했던 유괴살해범
문승도(文承道, 26세), 1994년 10월 6일
■ 동거녀 살인 및 집주인 일가족 3명 살해
박기태(朴基泰, 29세), 1994년 10월 6일
■ 처가 식구들 보복 살해
최오림(崔五林, 51세), 1994년 10월 6일
■ 초대 지존파 두목 김기환
김기환(金基煥, 27세), 1995년 11월 2일
■ 지존파 전도자
김현양(金現陽, 23세), 1995년 11월 2일
■ 가정주부 강도강간범
김철우(金哲祐, 24세), 1955년 11월 2일
■ 부녀자 납치 연쇄살인범
온보현(溫保現, 38세), 1995년 11월 2일
■ 지존파 강동은
강동은(姜東銀, 23세), 1995 년 11월 2일
■ 유괴한 어린이를 암매장한 청년
이두견 (李斗遣, 27세), 1995년 11월 2일
■ 강도강간 사건
배진순(裵珍淳, 24세), 1995년 11월 2일
■ 피해자의 아들딸까지 죽인 살인범
송정호(宋貞浩, 36세), 1995년 11월 2일
■ 자기 가족을 죽이고 암매장한 사건
이호성(李浩成, 35세), 1995년 11월 2일
■ 지존파 강문섭
강문섭(姜文燮, 21세), 1995년 11월 2일
■ 할 말이 없다는 지존파
문상록(文相錄, 23세), 1995년 11월 2일
■ 지존파 공범 사형수
백병옥(白炳玉, 21세), 1995년 11월 2일
■ 독극물 살인범
신정우(申正雨, 40세), 1997년 12월 30일
■ 강간살인범이 되어버린 농부
유영택(劉永擇, 29세), 1997년 12월 30일
■ 다방 주인 살인 사건
장정근(張貞根, 47세), 1997년 12월 30일
■ 청탁 살인한 사형수
정은희(鄭殷熙, 27세), 1997년 12월 30일
■ 감옥에서 한글을 깨친 사형수
강순철(姜順喆, 29세), 1997년 12월 30일
■ 부록|사형수들의 편지 및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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