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31813692 나침반
여섯남자와 산 이야기
(저자) 이은성
나침반 · 2007-11-01 155*225 · 400p
나침반 · 2007-11-01 155*225 · 4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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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막힐만큼 힘들었던 미국생활의 시련속에서도
목사, 사업가, 작곡가, 가수, 모델로
자랑스럽게 커준 다섯 아들과의 사랑 이야기!!
일일이 입밖에 내놓을 수 없는 삶의 고뇌와 잔인하리만치 부딪혀 오는
인생의 험난한 파도는 항상 끝이 없이 오고가는것 같다.
그때마다 나의 연약한 모습을 누가 볼때라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나는 늘 혼자 울곤 했다.
그런데 어느날, 넷째 아들 팀이 이런 내 모습을 보고 말았다.
팀은 놀란 얼굴로 달려오듯 내 곁으로 다가와서는 내게는 아무 말도 묻지 않았다 .
그저 나는 자기 가슴에 가만히 끈어안으며 내 잔등을 부드럽게 토닥여 주었다 .
그러면서 팀은 내 귓가에 감동그런 몇마디를 들려주었다.
"엄마, 난 엄마의 이런모습을 보니까 엄마가 더 존경스러워져요.
그동안 엄마는 우리들에게 늘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꿋꿋이 이겨내시며 승리하는 모습만 보여 주셨잖아요,
그런데 엄마도 우리처럼 이렇게 연약할수 있는 사람인데 그동안 그렇게 살아오셨구나 싶으니 엄마가 정말로 귀해 보여요 . 엄마는 또 이렇게 남 모르게 씨름 하시며 잘 이겨내시겠지요. 엄마, 정말로 엄마를 존경하고 사랑해요 !"
모든 아픔이 눈 녹듯이 사라졌다. 깊은 위로가 흐르는 감동의 눈물과 함께 가슴을 타고 흘러 내렸다.
-서문 중에서-
목사, 사업가, 작곡가, 가수, 모델로
자랑스럽게 커준 다섯 아들과의 사랑 이야기!!
일일이 입밖에 내놓을 수 없는 삶의 고뇌와 잔인하리만치 부딪혀 오는
인생의 험난한 파도는 항상 끝이 없이 오고가는것 같다.
그때마다 나의 연약한 모습을 누가 볼때라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나는 늘 혼자 울곤 했다.
그런데 어느날, 넷째 아들 팀이 이런 내 모습을 보고 말았다.
팀은 놀란 얼굴로 달려오듯 내 곁으로 다가와서는 내게는 아무 말도 묻지 않았다 .
그저 나는 자기 가슴에 가만히 끈어안으며 내 잔등을 부드럽게 토닥여 주었다 .
그러면서 팀은 내 귓가에 감동그런 몇마디를 들려주었다.
"엄마, 난 엄마의 이런모습을 보니까 엄마가 더 존경스러워져요.
그동안 엄마는 우리들에게 늘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꿋꿋이 이겨내시며 승리하는 모습만 보여 주셨잖아요,
그런데 엄마도 우리처럼 이렇게 연약할수 있는 사람인데 그동안 그렇게 살아오셨구나 싶으니 엄마가 정말로 귀해 보여요 . 엄마는 또 이렇게 남 모르게 씨름 하시며 잘 이겨내시겠지요. 엄마, 정말로 엄마를 존경하고 사랑해요 !"
모든 아픔이 눈 녹듯이 사라졌다. 깊은 위로가 흐르는 감동의 눈물과 함께 가슴을 타고 흘러 내렸다.
-서문 중에서-
저자 및 역자 소개
저자 이은성
국내 유명 자동차 수입회사에서 비서로 일하던 중,
당시 전도사였던 황준석 목사와 결혼, 남편의 유학 뒷바라지를 위해 미국으로 건너갔다.
다섯 아들을 낳아 키우면서 미국 Valley Forge신학교를 졸업하였고, 특히 다섯 아들을 아름다운 신앙인으로 양육하였다.
지금은 목사의 아내로, 전도자, 상담가, 교사로 많은 영적 영향력을 끼치며, 여러 곳에 초청되어 세미나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우리 어머니는 지적이며, 예술가며, 유능한 강사며, 작가이자 음악가이기도 하지만, 그외에도 많은 다재다능한 재능을 가지고 계십니다.”
- 막내아들 져슈아 -
국내 유명 자동차 수입회사에서 비서로 일하던 중,
당시 전도사였던 황준석 목사와 결혼, 남편의 유학 뒷바라지를 위해 미국으로 건너갔다.
다섯 아들을 낳아 키우면서 미국 Valley Forge신학교를 졸업하였고, 특히 다섯 아들을 아름다운 신앙인으로 양육하였다.
지금은 목사의 아내로, 전도자, 상담가, 교사로 많은 영적 영향력을 끼치며, 여러 곳에 초청되어 세미나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우리 어머니는 지적이며, 예술가며, 유능한 강사며, 작가이자 음악가이기도 하지만, 그외에도 많은 다재다능한 재능을 가지고 계십니다.”
- 막내아들 져슈아 -
목차
제1장 / 나의 이야기
영광스런 면류관 … 9
“엄마가 또 아이를 낳으신다구요?”|“이 세상은 마귀의 세상이야”|“새벽 기도도 재미있나요?”|“제 부모님께도 구원을 베풀어주세요”|“이만한 인물이면 배우로도 손색이 없겠는걸?”|“피아노를 배우고 싶은데요”|“아, 하나님, 너무 좋아요!”| ……
제2장 / 첫째 데이빗과 둘째 폴 이야기
특별한 선물의 시작 … 77
“데이빗, 이리 와. 엄마야!”|“징계하는 채찍이 이를 멀리 쫓아내리라”|“엄마, 성경은 꼭 퍼즐 같아요”|“정말 착한 아들이 될게요”|“역시 너는 하나님이 엄마에게 주신 특별한 선물이야”|“하나님을 찬양하는 아름답고 귀한 사람이 되거라”| ……
제3장 / 셋째 데니와 넷째 팀 이야기
풍성하게 채워주시는 열매 … 179
“팀, 꿈을 잃지 마”|“도대체 교회의 주인이 누굽니까?”|대니를 지켜주신 하나님|“내게 강같은 퍼하…”|“하나님 , 어떻게 해요?”|“다른 애들하곤 다른 것 같애”|“교통사고가 났어요!”|“사모님, 대니는 아마 천재인가봐요”|“엄마, 사실은 제가 그 돈 꺼내 썼어요”| ……
제4장 / 막내 져슈아와 나의 어머니 이야기
기쁨과 함께 얻은 면류관 … 327
“또 아이를 낳는다니 창피해요”|“하나님은 아이들을 이름의 뜻대로 키워주셨다”|“하늘을 날으는 작은 새 한마리도…”|“져슈아는 총만 안 들었지 ‘강도’예요. 강도!”|“어머! 어머! 어머머…”|“형 심부름 하는 게 행복해요”|“심은 대로 거둔다”| ……
영광스런 면류관 … 9
“엄마가 또 아이를 낳으신다구요?”|“이 세상은 마귀의 세상이야”|“새벽 기도도 재미있나요?”|“제 부모님께도 구원을 베풀어주세요”|“이만한 인물이면 배우로도 손색이 없겠는걸?”|“피아노를 배우고 싶은데요”|“아, 하나님, 너무 좋아요!”| ……
제2장 / 첫째 데이빗과 둘째 폴 이야기
특별한 선물의 시작 … 77
“데이빗, 이리 와. 엄마야!”|“징계하는 채찍이 이를 멀리 쫓아내리라”|“엄마, 성경은 꼭 퍼즐 같아요”|“정말 착한 아들이 될게요”|“역시 너는 하나님이 엄마에게 주신 특별한 선물이야”|“하나님을 찬양하는 아름답고 귀한 사람이 되거라”| ……
제3장 / 셋째 데니와 넷째 팀 이야기
풍성하게 채워주시는 열매 … 179
“팀, 꿈을 잃지 마”|“도대체 교회의 주인이 누굽니까?”|대니를 지켜주신 하나님|“내게 강같은 퍼하…”|“하나님 , 어떻게 해요?”|“다른 애들하곤 다른 것 같애”|“교통사고가 났어요!”|“사모님, 대니는 아마 천재인가봐요”|“엄마, 사실은 제가 그 돈 꺼내 썼어요”| ……
제4장 / 막내 져슈아와 나의 어머니 이야기
기쁨과 함께 얻은 면류관 … 327
“또 아이를 낳는다니 창피해요”|“하나님은 아이들을 이름의 뜻대로 키워주셨다”|“하늘을 날으는 작은 새 한마리도…”|“져슈아는 총만 안 들었지 ‘강도’예요. 강도!”|“어머! 어머! 어머머…”|“형 심부름 하는 게 행복해요”|“심은 대로 거둔다”| ……
책 속으로
한번은 팀이 서너 살쯤 되었을 때 어머니가 나를 부르셨다.
“얘, 에미야, 빨리 좀 와봐라.”
어머니가 주무시러 방에 들어가려고 문을 열다가 방안의 팀을 보고 나를 급히 부르신 것이다.
“왜요?”
“얘, 쟤 좀 봐라.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글쎄, 저 모습 좀 봐~!”
방문 틈 사이로 본 팀은 침대 위에 무릎을 꿇고 앉아 고사리 같은 두 손을 가슴 앞으로 예쁘게 모으고 기도를 하고 있었다. 정말 한 장의 아름다운 사진 같았다.
“조것은 정말 다른 애들 하곤 좀 다른 것 같애. 진짜 누가 일일이 시키지도 않았건만 누가 보나 안 보나 밤마다 저렇게 기도를 하고 잔단다.”
하나님과의 심한 마음의 레슬링 끝에 두 손 들고 항복한 뒤에 감사함으로 받은 아이라서 그런가? 어린아이지만 팀은 한번 좋은 일이라고 가르쳐주면 꼭 그렇게 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어떤 규칙이나 되는 듯이 지키려 했다.
-본문 ‘셋째 대니와 넷째 팀이야기’중에서
나의 자녀교육 원칙 “하나님이 키워주셨어요!”
남편 황준석 목사의 고백 “여보 사랑해요!”
다섯 아들이 말하는 「우리 엄마는」 “엄마가 자랑스러워요!”
“얘, 에미야, 빨리 좀 와봐라.”
어머니가 주무시러 방에 들어가려고 문을 열다가 방안의 팀을 보고 나를 급히 부르신 것이다.
“왜요?”
“얘, 쟤 좀 봐라.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글쎄, 저 모습 좀 봐~!”
방문 틈 사이로 본 팀은 침대 위에 무릎을 꿇고 앉아 고사리 같은 두 손을 가슴 앞으로 예쁘게 모으고 기도를 하고 있었다. 정말 한 장의 아름다운 사진 같았다.
“조것은 정말 다른 애들 하곤 좀 다른 것 같애. 진짜 누가 일일이 시키지도 않았건만 누가 보나 안 보나 밤마다 저렇게 기도를 하고 잔단다.”
하나님과의 심한 마음의 레슬링 끝에 두 손 들고 항복한 뒤에 감사함으로 받은 아이라서 그런가? 어린아이지만 팀은 한번 좋은 일이라고 가르쳐주면 꼭 그렇게 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어떤 규칙이나 되는 듯이 지키려 했다.
-본문 ‘셋째 대니와 넷째 팀이야기’중에서
나의 자녀교육 원칙 “하나님이 키워주셨어요!”
남편 황준석 목사의 고백 “여보 사랑해요!”
다섯 아들이 말하는 「우리 엄마는」 “엄마가 자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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