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35010998 요단
꺼져가는 심지를 지핀 눈물
(저자) 김명옥
요단 · 2007-09-15 155*225 · 25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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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은 검은 보자기에 싸인 축복입니다 .
이동원 목사, 이희대 박사, 나구용 목사, 유관재 목사의 강력 추천 도서 !!!
원종수 박사의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
암은 암 자체가 두렵기도 하지만 죽음에 대한 공포가 더 두렵습니다.
나는 이렇게 물으며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습관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살리신 이유가 뭘까?"
그런데 이렇게 내 자신에게 물을때마다 내 마음이 뜨거워 집니다.
무언가 나도 모르는 사이 불필요 한 것들이 내 안에 자리하려 할때도 이 물음은 나를 제어하는 무척이나 훌륭한 역할을 합니다.
처음 이 일기를 쓰기 시작했을때는 수술하라는 박사님의 권유를 거절했기 때문에 내가 다시 살아날 거란 생각을 할 수 없었습니다. 그저 내 아이들에게 엄마가 암 투병을 하면서 어떻게 하나님을 의지하고 갔는가를 기억하게 해 주고 싶었던 마음이 컸던 것 같습니다.
출판사에서 교정을 보라고 가져다준 원고를 보며 갑자기 너무 부끄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도저히 책으로 나올 만한 내용이 되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어 포기할까도 생각 했었는데 남편이 읽어보기 시작하더니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또 자기 흉이 나오는 부분에서는 재미 있다며 이렇게 솔직한 글이 더 독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겠다며 힘을 주었습니다.
이동원 목사, 이희대 박사, 나구용 목사, 유관재 목사의 강력 추천 도서 !!!
원종수 박사의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
암은 암 자체가 두렵기도 하지만 죽음에 대한 공포가 더 두렵습니다.
나는 이렇게 물으며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습관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살리신 이유가 뭘까?"
그런데 이렇게 내 자신에게 물을때마다 내 마음이 뜨거워 집니다.
무언가 나도 모르는 사이 불필요 한 것들이 내 안에 자리하려 할때도 이 물음은 나를 제어하는 무척이나 훌륭한 역할을 합니다.
처음 이 일기를 쓰기 시작했을때는 수술하라는 박사님의 권유를 거절했기 때문에 내가 다시 살아날 거란 생각을 할 수 없었습니다. 그저 내 아이들에게 엄마가 암 투병을 하면서 어떻게 하나님을 의지하고 갔는가를 기억하게 해 주고 싶었던 마음이 컸던 것 같습니다.
출판사에서 교정을 보라고 가져다준 원고를 보며 갑자기 너무 부끄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도저히 책으로 나올 만한 내용이 되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어 포기할까도 생각 했었는데 남편이 읽어보기 시작하더니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또 자기 흉이 나오는 부분에서는 재미 있다며 이렇게 솔직한 글이 더 독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겠다며 힘을 주었습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저자 김명옥
저자는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유치원 원장을 하던 중 주의 종으로 부름 받았다.
1978년 KBS '웃으며 노래하며' 프로그램에서 주말 월말 기말 연말 우승을 했다.
초교파 부활절, 성탄절 행사 시 국립극장 KBS홀 교육문화회관 등에서 2백여명의 오케스트라와 합창단과 함께 솔리스트로 활동했으며,시카고 Univwesity 에서 2만여명이 모인 세계선교대회에서 한국대표로 솔로를 하기도 했다.
1999년 유방암을 믿음으로 극복하고 사역을 계속하던 중 2006년도에는 찬양 사역자의 생명이라 할 수 있는 혀에 암이 찾아와 절망감을 맛보기도 했다. 그러나 항암 치료의 고통을 넘어 믿음으로 항암치료를 중단하고 하나님와 사투를 벌인 끝에 완치 통보를 받고 지금은 전국을 순회하며 간증과 찬양으로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왕성하게 증거하고 있다.
저자는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유치원 원장을 하던 중 주의 종으로 부름 받았다.
1978년 KBS '웃으며 노래하며' 프로그램에서 주말 월말 기말 연말 우승을 했다.
초교파 부활절, 성탄절 행사 시 국립극장 KBS홀 교육문화회관 등에서 2백여명의 오케스트라와 합창단과 함께 솔리스트로 활동했으며,시카고 Univwesity 에서 2만여명이 모인 세계선교대회에서 한국대표로 솔로를 하기도 했다.
1999년 유방암을 믿음으로 극복하고 사역을 계속하던 중 2006년도에는 찬양 사역자의 생명이라 할 수 있는 혀에 암이 찾아와 절망감을 맛보기도 했다. 그러나 항암 치료의 고통을 넘어 믿음으로 항암치료를 중단하고 하나님와 사투를 벌인 끝에 완치 통보를 받고 지금은 전국을 순회하며 간증과 찬양으로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왕성하게 증거하고 있다.
추천의 글
하나님은 우리가 고난 속에 있을때 꼭 위로자를 보내 주십니다. 나는 저자와 주치의와 환자로써 만났고 또 환자와 환자로서도 만났습니다. 저자는 암 전문의인 본인이 암으로 힘들어 할때 찬양으로 또 말씀으로 위로 했으며 ,삶속에서 헌신과 순종으로 하나님을 높였습니다. 더욱이 찬양사역자가 혀에 암이 다시 생기는 극도의 환란과 고통을 십자가의 보혈로 씻음 받으며 꿋꿋이 새 생명으로 일어서서 빛을 발하는 그 모습을 이 책에서 발견하고 틀림 없이 위로와 힘을 받을 것입니다.
이희대 박사(명동 세브란스 암센터 소장)
회개하며 주님의 깊은 사랑을 깨달은 명옥 전도사님의 장한 믿음이 모든 사람들에게 전해 지기를 바랍니다.
아픈 사람을 위문한다는 것이 오히려 상처를 입히는 페문이 되더라도, 시시때때로 주시는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을 만난 전도사님의 길을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이 배울수 있기를 바랍니다 .
이희대 박사(명동 세브란스 암센터 소장)
회개하며 주님의 깊은 사랑을 깨달은 명옥 전도사님의 장한 믿음이 모든 사람들에게 전해 지기를 바랍니다.
아픈 사람을 위문한다는 것이 오히려 상처를 입히는 페문이 되더라도, 시시때때로 주시는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을 만난 전도사님의 길을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이 배울수 있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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