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2320771 하늘기획
어느 이슬람 여인의 회심 - 나는 감히 신을 아버지라 부르게 되었다
(저자) 빌퀴스 쉬이크 / 박양미
하늘기획 · 2009-02-10   153*223 · 22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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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감히 아버지라 부르게 되었다.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한 전적인 하나님의 인도를 보라!
이토록 세밀한 성령의 인도를 느낄 수 있을까?
이슬람의 귀족이었던 그녀.
목숨을 걸 수밖에 없었던 감격의 고백이 있다.

'빌퀴스 쉬이크'의 이야기는 모슬렘들이 주님께 돌아오도록 중보기도하는 모든 이들에게 소망을 준다. 이 책에는 선교사들로 하여금 "우리로서는 할 수 없으나 하나님은 능하시다!"라고 고백할 수 있게 해주는 간증이 담겨 있다.
- 역자서문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빌퀴스 쉬이크

파키스탄 왕족으로 출생
파키스탄의 범국민적 운동인 단순생활 방식을 창안 보급
이슬람교에서 기독교로 개종
현재 미국 L.A 거주


옮긴이|박양미

이화여자대학교 졸업
현재 케냐 선교사

목차

역자서문

제1장 불길한 예감
제2장 이상한 책
제3장 묘한 꿈
제4장 만남
제5장 갈림길
제6장 하나님의 임재하심에 들어가는 연습
제7장 불과 물의 세례
제8장 보호하심이 따랐는가
제9장 배척
제10장 영광 가운데 사는 법
제11장 변화의 바람
제12장 씨뿌리는 때
제13장 폭풍의 건조
제14장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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