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84345133 서울말씀사
나는 할렐루야 아줌마였다 (개정판)
(저자) 최자실
서울말씀사 · 2010-07-05   155*234 · 37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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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리말

누구나 자기의 과거를 책으로 엮어 내려면 적어도 다른 이들로부터 칭송을 들을 만한 객관적인 업적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저는 도무지 그런 공적을 내놓을 만한 인물이 못 됩니다. 그러므로 저는 이 책에서 내가 성공한 빛나는 결과를 기록하기보다는 오히려 실패하고 좌절했던 상황에서 어떻게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보게 되었는가를 기록하려고 합니다.
저는 일찍 아버지를 여의고 삯바느질로 생계를 이어 가던 홀어머니 밑에서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열두 살 되던 해에 이성봉 목사님의 성화에 참석하여 어머니와 함께 그리스도인이 되었으나 제 마음에는 가난을 벗어나야겠다는 생각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 강박 관념 때문에 간호원이 되었고 산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돈도 많이 모았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좋은 남편을 만나기도 했습니다.
그러니 신앙생활은 극도로 형식적이 되었습니다. 결혼 후에는 예배도 멀리하였고 사업을 시작하면서부터는 삶의 목적을 재물에 두었습니다. 하나님을 떠나 죽은 신앙생활을 하던 저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다가왔습니다. 늘 저를 위해 기도하시던 어머니를 잃었습니다. 그리고 혈흘 후에는 부모의 죗값으로 장녀(복자)를 잃었고 사업은 풍비박산이 되어 모든 것을 잃고 빚더미 위에 앉게 되었습니다.
1956년 봄, 진해에서 서울로 올라올 때에는 죽으려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새벽 날개를 치고 바다 끝까지 찾아오셔서 저를 부르셨습니다. 크게 회개하고 물과 성령으로 거듭났습니다. 죽은 신앙생활에서 벗어났습니다. 신학교에 들어간 이후 조용기목사와 한 팀을 이루었고 성령님의 강권하심에 이끌려 전력투구한 결과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1958년 5월에 서울 서대문구 대조동 공동묘지 옆에 세워진 조그만 집에서 다섯 명으로 개척 교회를 시작한 이래 20년이 흐른 오늘까지 물심양면으로 함께 일해 온 형제자매들을 언제나 기억합니다. 그중에서 어떤 이들은 하나님 나라에 가기도 했습니다. 본 교회의 장로님들, 권사님들, 남녀선교회 임원들, 그리고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수고하는 구역장님들에게 감사와 찬사를 드립니다.
지금 돌이켜 생각해 보면 하나님의 은혜가 감격스럽습니다. 너무나 신기합니다. 참하나님, 살아 계신 하나님, 영원한 왕 나의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었으면 제가 지금 어떻게 존재할 수 있을까요?
그 은혜, 그 사랑, 너무 고맙고 감사하여 필설로 표현할 길이 없으나 여러 성도들 앞에 간증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뜨거운 심정으로 이 책을 내어 놓습니다.
바라옵기는 이 책을 읽는 사람마다 누구든지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고 하나님을 높이게 된다면 나로서는 이보다 더 기쁜 일이 없을 것입니다.

_ 1978년 6월 20일
 저 자

저자 및 역자 소개

최자실 지음 목사, 할렐루야 아줌마

그는 1915년 황해도 해주에서 출생했다.
사업의 실패와 가정생활의 파탄으로 실의와 좌절 가운데 죽음을 생각할 때 하나님을 만나 그는 평생 주의 종이 되기 위해 순복음신학교의 문을 두드렸다. 1958년 신학교를 졸업한 후에 조용기 목사와 함께 대조동 산기슭에 교회를 개척한 최 목사는 30여 년 동안 조용기 목사를 도우며 복음전파에 최선을 다했다.

최자실 목사는 늘,
“살면 전도요, 죽으면 천국”을 외쳤는데, 1989년 11월 9일 자신의 입버릇처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복음을 증거하다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목차

* 서문
* 머리말


제1장 나의 어린 시절

1. 사람은 왜 사는가?
2. 훌륭한 아버지 이성봉 목사님
3. 어머니의 신앙 생활
4. 간호원 시험에 합격하고
5. 직장 여성이 되다



제2장 결혼과 사업에 실패

6. 결혼을 하다
7. 8·15 해방과 38선
8. 월남
9. 성냥 공장과 비누 공장
10. 6·25 전쟁과 청계산 피난 생활
11. 나는 여사장
12. 어머니와 맏딸을 하늘나라로 보내고
13. 재물은 독수리처럼 날아가고
14. 삶을 포기하다
15. 중생의 체험



제3장 신학생이 되다

16. 신학생이 되다
17. 전차 속의 노(老)학생
18. 노방 전도와 조용기 학생회장
19. 방언 기도 시비
20. 첫눈이 내리던 주일 오후
21. 주님, 학생회장을 살려 주세요
22. 믿음의 어머니가 되다
23. 몸시도 추웠던 1956년의 초겨울
24. 기숙사 입사와 철야 방언 기도
25. 겨울에 입은 여름 양복
26. 나 그것으로 술 사 먹었지
27. 엿 한 가락을 쥐어 보낸 맏아들
28. 식빵과 산 기도
29. 보고 싶던 딸 성혜를 만나고
30. 허만 목사 중앙청 부흥회
31. 조용기 학생회장 부친의 회심
32. 삼각산 비루먹은 귀신 들린 여자
33. 어찌해야 좋을지



제4장 공동묘지 곁에 세운 천막 교회

34. 고아원 원장이 되리라
35. 영적 고아원을 시작하다
36. 뜻밖의 건축 공사
37. 다섯 명이 드린 첫 예배
38. 비루먹은 양 떼와 피로 물든 발자국
39. 7년 동안 중풍을 앓던 무성이 엄마
40. 감나무 골 할머니
41. 판잣집 아주머니
42. 주의 종이 된 대조동 청년들
43. 방석이 아버지
44. 발한 중추 신경 이상을 고침 받다
45. 피를 통하는 맏아들 성수
46. 천막 교회를 세우다
47. 들판의 작은 집
48. 날 잡아 잡수
49. 무지개 다리와 중앙청 제비 뽑기
50. 블록 운반공이 되다
51. 성령의 놀라운 위로
52. 속았다, 도둑이야!
53. 남묘호렌게쿄 귀신 들린 여자
54. 노방 전도와 합의 이혼장
55. 눈물로 씨를 뿌려라
56. 며느리를 구원시킨 시아버지
57. 불같은 시험



제5장 서대문 순복음중앙교회

58. 서커스단 터의 천막 대 부흥 성회
59. 조용기 너는 가난하지 않다
60. 참소하는 무리들
61. TV와 백일 기도
62. 간질을 앓는 청년
63. 동경 올림픽과 일본 선교 여행
64. 조용기 목사 결혼하다
65. 도깨비 귀신 들린 처녀
66. 99개국 방언한다는 사기꾼
67. 대만 선교 여행
68. 돌아온 남편
69. 말과 기도의 무서운 위력



제6장 순복음중앙교회와 순복음금식기도원

70. 여의도 성전 건축
71. 목사 안수를 받다
72. 순복음금식기도원을 세우다
73. 미국 선교 여행
74. 일본 선교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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