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7500460 솔라피데
산다는 것이 황홀하다
(저자) 다하라 요네코 / 최경희
솔라피데 · 2010-10-20   143*226 · 20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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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실화!!

사랑과 기적, 감동의 생명 찬가!

한 사람이 죽음의 문을 넘어서서 생명의 빛으로 걸어갈 때에
우리는 그의 삶이 얼마나 황홀한 지를 안다.


사람마다 만물을 보는 감상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고난 중에서도 굳게 살려는 강한 의욕을 가진 사람이 있는가 하면, 개중에는 사소한 일에도 절망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다하라 요네코 여사가 바로 그 두가지 삶을 다 겪은 사람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꿈 많은 18세 소녀 때에 어머니를 잃고 방황하던 나머지 달려오는 전차에 몸을 던져 자살을 기도했던 사람이기 때문이요. 다행히 목숨은 건졌으나 두 다리와 왼쪽 팔 하나, 그리고 오른쪽 손가락 두 개를 잃어버린 장애인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로 탄생되어 오늘까지 아내로서 두 딸의 어머니로서 부끄러움 없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승리의 여성”이 또한 바로 그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자포자기와 자살 예방을 위한 책!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다하라 요네코

1937년 5월 31일, 도쿄 하치오지 출생하여 고교 3년 때 어머니의 죽음이 동기가 되어 철도 자살을 기도하였으나 기적적으로 생명을 구한다.
그러나 오른쪽 손의 손가락 세 개만을 남기고 두 다리와 왼쪽 팔이 절단 당한 상태였다. 2년 후에 선교사를 지망하는 청년 다하라 아키도시를 만나 결혼하여 두 딸을 낳았다.
중도의 장애를 극복하고 아내와 어머니의 역할을 아주 훌륭히 감당한다. 이후 일본에서 목사인 남편과 함께 전도와 강연의 나날을 보내며 황홀한 삶을 살고 있다.

추천의 글

눈물겨운 이야기, 진주 같은 책!
다하라 요네꼬! 가까운 이웃나라 일본에서, 자신의 삼지 절단의 장애를 극복하고, 지금까지 얼마나 행복하게 살아오고 있는지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주목하여 볼 필요가 있습니다. 본서는 다하라 요네코 여사의 일대기를 감동적으로 서술해 놓은 책입니다. 부제에도 있듯이 요네코 여사의 “사랑과 기적, 감동의 생명 찬가”인 이 책은 이미 일본에서 수십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 독자들에게도 널리 알려지고, 또 읽혀지기를 바라고 소원합니다.
많은 청소년들, 청년들과 낙심한 사람들이 왜 살아가야 하는지를 알지 못하고 방황하다가 끝내는 자살의 충동으로 차닫고 있는 요즘의 우리 현실을 놓고 볼 때에 더욱 절실히 요청되는 양서임을 믿어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_ 한경직 영락교회 초대 담임목사

목차

+ 추천의 글
+ 옮긴이의 글

1장 자살 미수

2장 햇살이 가득한 집

3장 다시 태어난 생명

4장 사랑을 주는 사람

5장 다시 만남

6장 아이를 갖고 싶다

7장 감자와의 싸움

8장 산다는 것이 황홀하다

9장 사랑의 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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