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63390536 책나무
깡통을 차고 빌어먹어도 지옥만은 가지 마라!
(저자) 김상호
책나무 · 2012-09-25   148*206 · 27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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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일까?
‘산신’을 섬기다 예수를 만나고 1년 안에 여섯 자녀가 세상을 떠났다. 가족 중 무당만 다섯이었던 김상호 장로, 욥만큼이나 파란만장한 그의 인생 이야기!

천사를 따라 다른 곳에 도착해 보니 ‘술 먹는 지옥’이라는 간판이 보였다. 술 하면 정말 자유롭지 못한 몸이 바로 나였다. 술을 얼마나 좋아했는지, 술 먹는 재미로 세상을 살아왔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보은 장날 그 먼 거리를 가서도, 술 한말 지고 오지는 못 해도 마시고는 올 수 있던 내가 아니던가? 그런데 지옥에도 술 먹는 곳이 있다니, 도대체 무슨 말인지……, 이런 저런 생각으로 가득 차 있을 때 천사가 갑자기 그곳으로 나를 밀어 넣었다. 동시에 나는 강 속에 빠졌다. 순간, 의아한 것이 하나 있었다. 지옥에는 강이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웬 강일까? 아, 그런데 이것은 보통강이 아니었다. 무언가 익숙한 향이 코를 찔렀다. 무슨 냄새일까/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인데 소주, 막걸리, 맥주, 그리고 썩은 구정물을 섞으면 그런 냄새가 난다고 한다. 그것은 다름 아닌 ‘지옥 나라의 술’이었다. - 본문 中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김상호

구병리에서 태어난 김상호 장로는 ‘산신’을 섬기다가 아랫마을 교회의 전도를 받고 예수를 믿게 됐다. 그러나 가족 중 다섯 명이 무당이었던 그는, 예수를 믿은 후 1년 동안 여섯 명의 자녀를 잃고 말았다. 아들의 죽음 앞에 통곡하다가 기절했던 그는 우연히 음부와 하늘나라의 세계를 보게 되었다. 그 후 새로운 신앙생활을 시작해 50년 째 한 교회만 섬기는 모범 장로가 됐다.

목차

머리말

1장 예수를 믿기 전
2장 예수를 믿은 후
3장 어둠의 세계
4장 빛의 세계
5장 나의 사역들
6장 못다 한 이야기들

마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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