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70463933 규장
내 마음의 치유
(저자) 댄 알렌더 / 윤종석
규장 · 2006-07-26 152*220 · 319p
규장 · 2006-07-26 152*220 · 31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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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그립다!"
정말 행복하고 싶다면 먼저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라
나의 마음에 참 평안과 진정한 행복이 샘솟게 할 마음 치유 바이블
당신이 당하는 고통을 허비하지 말라.
고통 가운데 임하는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치유를 붙들라!
인생 고통의 광야와 골짜기를 지날 때
낮아진 우리를 찾아오시는 하나님과 대면하라.
쓰라린 고난의 때가 곧 영광스러운 치유의 때이다.
"어떻게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가?"
"이 상처를 안고 이전과 똑같이 살아갈 수 있을까?"
"내가 다시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을까?"
산다는 것은 상처받는다는 것이라고 했던가.
우리에게는 인생의 고난과
슬픔과 상처와 좌절의 순간이 찾아온다.
일상적인 고난으로도
우리가 가진 믿음과 소망과 사랑은 숱하게 고갈되고 있다.
그때 우리가 ‘고통’을 직시하고
‘슬픔’과 ‘고난’의 손을 잡은 채
과거의 피해,현재의 고민,미래의 두려움 속으로
믿음의 발걸음을 내딛는다면 어떻게 될까?
하나님이 부르시는 치유의 길에 들어선다면
우리는 그 고통보다 더 큰 기쁨을 맛보게 된다.
회의의 밑바닥에서,절망의 나락에서
새로운 믿음,깊은 소망,
식거나 무너지지 않는 사랑에 다다르도록
치유하고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
이 책은 일시적 안녕을 바라며
새로운 심리치료 요법을 제안하거나
하나님의 위로하심만 강조하는 약골 신앙에 머무르지 않는다.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역량을 키워주는
강건한 속사람의 치유서이다.
우리에게 확고한 믿음,역동적인 소망,
뜨거운 사랑을 주시는 하나님을 발견하고
하나님이 치유하시는 전인적 구원의 길을 걸어가라.
삶의 고뇌와 실망을 면할 수 있는 자는 아무도 없다.
산다는 것은 상처받는다는 것이며,
그것을 입증할 만한 흉터 하나쯤은
누구에게나 있게 마련이다.
삶과 인간관계에 찾아오는 상처에 제대로 반응하지 못할 때
우리의 고통은 허비된다.
우리는 고통에 눌려 맥을 못 추거나 아예 무너져 내린다.
하지만 고통 때문에 마음이 황폐해지거나 기쁨을 빼앗길 필요는 없다.
오히려 고통을 통해 참생명에 다다를 수 있다.
치유의 길을 안다면 말이다.
치유란 과거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다.
치유란 과거를 사용하여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 깊어지고
내 삶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는 것이다.
우리는 지난날의 상처에 노예가 될 필요도 없고,
현재의 고난에 하나님과 사람들을 존중하지 않는
반사적인 반응을 보일 필요도 없다.
우리는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자리로 나아갈 수 있다.
‘치유의 길’은 고통의 이면에 숨어 있는 보물을 파헤칠 도구가 되어,
우리를 자기 발견에서 하나님 발견으로 인도한다.
과거와 현재의 경험을 살려
사랑과 섬김과 기쁨의 미래를 빚어갈 각오가 되어 있다면
지금이야말로 ‘치유의 길’에 첫걸음을 내딛을 때이다.
바로 당신이 읽어야 할 책!이런 분들이 읽으면 행복해집니다.
1.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상처를 내어놓지 못하고 혼자서 끙끙거리고 있는 분
2. 일시적으로 행복한 듯하지만 참된 행복을 느끼지 못하시는 분
3. 숨겨둔 상처와 삼켜둔 속울음을 지금 누군가에게 토해내고 치유받기 원하는 분
4. 크리스천으로 살아가기가 쉽지 않아 매번 세상 유혹에 갈등하시는 분
5. 치유상담에 관심이 있는 크리스천 및 교회 직분자
정말 행복하고 싶다면 먼저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라
나의 마음에 참 평안과 진정한 행복이 샘솟게 할 마음 치유 바이블
당신이 당하는 고통을 허비하지 말라.
고통 가운데 임하는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치유를 붙들라!
인생 고통의 광야와 골짜기를 지날 때
낮아진 우리를 찾아오시는 하나님과 대면하라.
쓰라린 고난의 때가 곧 영광스러운 치유의 때이다.
"어떻게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가?"
"이 상처를 안고 이전과 똑같이 살아갈 수 있을까?"
"내가 다시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을까?"
산다는 것은 상처받는다는 것이라고 했던가.
우리에게는 인생의 고난과
슬픔과 상처와 좌절의 순간이 찾아온다.
일상적인 고난으로도
우리가 가진 믿음과 소망과 사랑은 숱하게 고갈되고 있다.
그때 우리가 ‘고통’을 직시하고
‘슬픔’과 ‘고난’의 손을 잡은 채
과거의 피해,현재의 고민,미래의 두려움 속으로
믿음의 발걸음을 내딛는다면 어떻게 될까?
하나님이 부르시는 치유의 길에 들어선다면
우리는 그 고통보다 더 큰 기쁨을 맛보게 된다.
회의의 밑바닥에서,절망의 나락에서
새로운 믿음,깊은 소망,
식거나 무너지지 않는 사랑에 다다르도록
치유하고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
이 책은 일시적 안녕을 바라며
새로운 심리치료 요법을 제안하거나
하나님의 위로하심만 강조하는 약골 신앙에 머무르지 않는다.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역량을 키워주는
강건한 속사람의 치유서이다.
우리에게 확고한 믿음,역동적인 소망,
뜨거운 사랑을 주시는 하나님을 발견하고
하나님이 치유하시는 전인적 구원의 길을 걸어가라.
삶의 고뇌와 실망을 면할 수 있는 자는 아무도 없다.
산다는 것은 상처받는다는 것이며,
그것을 입증할 만한 흉터 하나쯤은
누구에게나 있게 마련이다.
삶과 인간관계에 찾아오는 상처에 제대로 반응하지 못할 때
우리의 고통은 허비된다.
우리는 고통에 눌려 맥을 못 추거나 아예 무너져 내린다.
하지만 고통 때문에 마음이 황폐해지거나 기쁨을 빼앗길 필요는 없다.
오히려 고통을 통해 참생명에 다다를 수 있다.
치유의 길을 안다면 말이다.
치유란 과거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다.
치유란 과거를 사용하여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 깊어지고
내 삶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는 것이다.
우리는 지난날의 상처에 노예가 될 필요도 없고,
현재의 고난에 하나님과 사람들을 존중하지 않는
반사적인 반응을 보일 필요도 없다.
우리는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자리로 나아갈 수 있다.
‘치유의 길’은 고통의 이면에 숨어 있는 보물을 파헤칠 도구가 되어,
우리를 자기 발견에서 하나님 발견으로 인도한다.
과거와 현재의 경험을 살려
사랑과 섬김과 기쁨의 미래를 빚어갈 각오가 되어 있다면
지금이야말로 ‘치유의 길’에 첫걸음을 내딛을 때이다.
바로 당신이 읽어야 할 책!이런 분들이 읽으면 행복해집니다.
1.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상처를 내어놓지 못하고 혼자서 끙끙거리고 있는 분
2. 일시적으로 행복한 듯하지만 참된 행복을 느끼지 못하시는 분
3. 숨겨둔 상처와 삼켜둔 속울음을 지금 누군가에게 토해내고 치유받기 원하는 분
4. 크리스천으로 살아가기가 쉽지 않아 매번 세상 유혹에 갈등하시는 분
5. 치유상담에 관심이 있는 크리스천 및 교회 직분자
저자 및 역자 소개
댄 알렌더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신학석사,미시간 주립대학에서 상담심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많은 기독교 상담학자들이 반기독교적인 세상 심리학의 전제들을 수용하여 상담 활동을 하는 데
반하여,댄 알렌더는 성경신학과 조직신학의 굳건한 토대 하에 세속 심리학의 취약점을 직시하면서
명실 공히 ‘기독교상담학’을 정립해가고 있다. 그의 상담학에는 프로이트는 없지만 그리스도가 있
고, 복음이 있다. 그는 아파하는 영혼에게 그리스도의 궁극적 치유와 구원을 소개하여 그것을 붙들
게 한다. 그는 그리스도의 구속이 전인격과 전 삶에 퍼지게 하는 진정한 치유의 길로 안내한다.
현재 그는 시애틀에 소재한 마스힐 대학원의 원장 겸 상담학 교수로 봉직중이다.그의 저서로는
‘나를 찾아가는 이야기’(IVP 역간),
래리크랩 박사와 공저한 ‘격려 상담’(나침반사 역간)과 유명한 구약학자 트렘퍼 롱맨박사와 공저한
‘담대한 사랑’(이레서원 역간)이 있다.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신학석사,미시간 주립대학에서 상담심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많은 기독교 상담학자들이 반기독교적인 세상 심리학의 전제들을 수용하여 상담 활동을 하는 데
반하여,댄 알렌더는 성경신학과 조직신학의 굳건한 토대 하에 세속 심리학의 취약점을 직시하면서
명실 공히 ‘기독교상담학’을 정립해가고 있다. 그의 상담학에는 프로이트는 없지만 그리스도가 있
고, 복음이 있다. 그는 아파하는 영혼에게 그리스도의 궁극적 치유와 구원을 소개하여 그것을 붙들
게 한다. 그는 그리스도의 구속이 전인격과 전 삶에 퍼지게 하는 진정한 치유의 길로 안내한다.
현재 그는 시애틀에 소재한 마스힐 대학원의 원장 겸 상담학 교수로 봉직중이다.그의 저서로는
‘나를 찾아가는 이야기’(IVP 역간),
래리크랩 박사와 공저한 ‘격려 상담’(나침반사 역간)과 유명한 구약학자 트렘퍼 롱맨박사와 공저한
‘담대한 사랑’(이레서원 역간)이 있다.
목차
1부 고통을 허비하지 않는다
1장 산다는 것은 상처받는다는 것이다
2장 치유의 길은 반드시 광야를 통과한다
3장 현실이 어렵다고 도망가지 않는다
2부 상처에 무너지지 않는다
4장 배신당해도 믿음을 버리지 않는다
5장 무력해도 소망을 잃지 않는다
6장 불안해도 사랑을 포기하지 않는다
3부 주님의 사랑만이 모든 아픔을 치유한다
7장 담대한 믿음으로 모험하라
8장 꿈같은 소망을 회복하라
9장 열렬한 사랑으로 춤춰라
4부 치유된 영혼은 다른 영혼을 치유한다
10장 낮아져서 아픈 영혼에게 다가간다
11장 아픈 영혼을 진정한 치유자꼐 이끈다
12장 치유의 능력으로
후주
1장 산다는 것은 상처받는다는 것이다
2장 치유의 길은 반드시 광야를 통과한다
3장 현실이 어렵다고 도망가지 않는다
2부 상처에 무너지지 않는다
4장 배신당해도 믿음을 버리지 않는다
5장 무력해도 소망을 잃지 않는다
6장 불안해도 사랑을 포기하지 않는다
3부 주님의 사랑만이 모든 아픔을 치유한다
7장 담대한 믿음으로 모험하라
8장 꿈같은 소망을 회복하라
9장 열렬한 사랑으로 춤춰라
4부 치유된 영혼은 다른 영혼을 치유한다
10장 낮아져서 아픈 영혼에게 다가간다
11장 아픈 영혼을 진정한 치유자꼐 이끈다
12장 치유의 능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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