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36502140 홍성사
하늘에 속한 사람 (믿음의 글들 214)
(저자) 윈 형제,폴 해터웨이
홍성사 · 2004-07-30   (154*224)mm · 39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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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사도행전의 기적, 윈 형제의 중국 전도행전

무기력한 영성,
잠든 신앙을 깨우는
감동의 폭풍!!



별 다섯 개가 아니라 여섯개, 일곱 개를 주고 싶은 책이다 - 아마존 독자서평

- 2003년 영국 기독교출판박람회 "올해의 책" 수상!
- 2004년 영국 기독교출판상 수상!

열여섯 소년 시절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뒤 오직 복음전파만을 위해 살아온 '하늘의 사람' 윈 형제의 신앙 간증. 공산 치하의 삼엄한 경비에 굴하지 않고 복음을 전하기 위해 사탄의 세력과 사투를 벌인 그는 때로는 전기봉의 고문에, 때로는 대소변 구렁텅이에 처넣어졌지만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선포해왔다.

이 책은 하나님께서 그의 사람을 어떻게 택하시고 사용하시는 지를 보여주는 강렬하고도 극적인 기록이다. 시끄럽다고 고함을 치던 간수들을 유순하게 만들고, 눈을 멀게하여 탈출을 예비하셨던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 사도 바울에게 일어났던 그 역사가 지금 중국 땅에서 일어나고 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윈형제

본명 리우전잉(劉陣英). 1958년 중국 허난 성(河南省) 난양 현(南陽縣)의 한 농촌에서 태어나, 1974년 부친의 기적적인 암 치유로 예수님을 영접하고 복음 전도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헤븐리맨(Heavenly Man)은 그가 중국 정부의 극심한 박해 속에 30회 이상 체포되어 모진 고문을 당하는 과정에서 얻은 이름이다. 정부의 기독교 정책과 타협하지 않고 중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복음을 전하던 그는 삼자애국운동(집권 중국공산당의 종교정책을 수행하기 위해 만들어진 애국적 종교조직)에 가입하기를 거부한다는 명목으로 1984년 처음으로 중국 공안에 체포되어 고문으로 인한 힘든 투옥의 시기(1984-1988)를 겪는다. 감옥 안에서 그는 하나님 말씀에 의지하여 금식하기를 결심하고 74일 동안 식음을 전폐하며 기도한다. 1991년, 역시 같은 이유로 2차 투옥(1991-1993)되었으나, 감옥에서 나온 뒤로 중국 가정교회 연합 운동을 일으켜 1996년 10월 ‘시님 연합’을 창립하였다가 1997년 3월에 다시 투옥된다. 하나님의 예비하심으로 두 달 후에 기적적으로 탈옥한 그는 세계를 향해 부르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의지하여 그 해 9월 독일로 탈출한다. 현재 독일에 근거를 두고 전 세계를 순회하며 중국 교회의 선교 비전인 ‘백 투 예루살렘’(Back To Jerusalem)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가족으로는 아내 덜링과 두 남매가 있다.


폴 해터웨이

뉴질랜드 출신의 중국 교회 전문가로, 1988년 ‘아시아 추수 선교회’를 설립하여 중국 및 인도차이나 반도의 미전도 종족을 대상으로 성경 인쇄 및 반입, 교회 지원, 선교 후원, 구호 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Back To Jerusalem》(홍성사 역간 예정)을 엮었으며, 《Operation China》 등 중국의 선교 정보에 관련된 여러 서적을 저술했다.

추천의 글

"이 책에 나오는 그리스도인들이 받는 고난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입니다. 그럼에도 위 형제는 자기가 당하는 고난을 놀라운방법으로 사용합니다. 정말 이 책은 믿기 어려울 정도로 놀라우며 깊은감동을 줍니다."
-현재인(예수원 공동 서립자.<예수원 이야기>지은이)



"지금 세계 최대 규모의 1억 2천만 중국 교회가 일어나고 있다. 한국교회와 중국교회의 파트너십이 절실한 이대에 이 책은 주님의 사랑과 능력을 경험할 뿐아니라 중국 교회를 이해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
-최바울(인터콥 대표,선교사)


"이 책은 일단 들면 밤을 세워서라도 끝까지 읽지 않을 수 없는, 중국 지하교회 한 젊은 지도자의 수난과 고통과 기적의 생생한 간증이다. 시종 가슴을 울리는 그의 증언은, 오늘날 초강국으로 부상하는 중국 사회의 보이지 않는 이면에서 누룩처럼, 겨자씨처럼 힘차게 자라고 있는 순수하고 뜨거운 신앙공동체들을 통해 하나님깨서 어떻게 사도행전을 계속 써 내려가고 계신지를 보여 주는 거울이다."
-이시영(전 외무차관,유엔대사)

"벅차오르는 감격으로 단숨에 다 읽었다. 이 책은 늘 선교에 빚진 마음으로 살아가는 나에게 주님이 남기신 세계 선교를 향한 거부할 수 없는 부르심을 다시금 심어 주었다. 선교의 불꽃이 새롭게 타 올라야 할 한국 교회는 오늘날 그리스도의 생명의 복음을 향해 피로써 행진하는 중국교회의 한 형제를 마침내 만나게 되었다.
-류응렬(총신대학교 신대원 교수)

목차

추천의 글1 7
추찬의 글2 10

1 볼품 없는 출발 17
2 하나님께 받은 최초의 선물 26
3 가라! 서쪽으로, 남쪽으로 38
4 우리 가족에게 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 48
5 박해의 길 55
6 베드로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68
7 내 마음 전부를 원하시는 하나님 80
8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인 줄 알아라 89
9 죽음의 골짜기를 지나며 106
10 불같은 시련 120
11 74일간의 금식을 끝내다 137
12 아들과 형제를 주신 하나님 149
13 주님이 맡기신 소중한 영혼 160
14 미래를 바라보며 176
15 가시 덮인 공동묘지 189
16 놀라운 능력을 부어 주신 하나님 208
17 두 번째 투옥, 나를 높이신 주님 223
18 가족과의 고통스러운 만남 235
19 하나님의 성령 주유소 248
20 연합의 길 265
21 세 번째 투옥, 나의 극한 상황 275
22 기적적인 탈출 286
23 죽의 장막을 떠나며 301
24 백 투 예루살렘! 319
25 서양에서의 4년간을 돌아보며 336
26 새로운 형태의 박해 350
27 갑작스러운 계획 변경 361
28 땅에 떨어진 씨앗 373
29 하나님의 약속처럼 밝은 앞날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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