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60970038 규장
하나님이 평생 쓰신 사람 (A. W. 토저 마이티 시리즈 12-양장본)
(저자) 제임스 스나이더 / 이용복
규장 · 2007-02-22   142*210 · 25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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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을 독차지한 A. W. 토저 이야기


[ 출판사 서평 ]

진정한 하늘 음성을 고대하는 한국 교회 독자들에게 매번 천둥 같고 불같은 강력한 메시지를 전해주는 규장의 토저 마이티 시리즈(Tozer Mighty Series 현재 9권까지 출간됨, 보도자료 마지막 면 참조),
이번에 그 저자인 A. W. 토저의 인생과 다방면의 사역과 일상의 면면까지 구체적으로 소개하는 책이 나왔다.

《하나님이 평생 쓰신 사람》 이 책의 제목만으로도 알 수 있듯이 토저는 하나님께 붙잡혀 온통 하나님으로 가득찬 인생을 살았다.
그는 하나님이 자신을 쓰셔서 닳아 없어지기를 소원하며 일생 하나님을 열망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불타는 심장이 되어 그 사랑의 담금질을 멈추지 않은 하나님의 사람 토저를 만나려거든 이 책을 펼쳐라.


무엇보다 그는 평생 하나님이 쓰신 사람이었다.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사람, 평소 하나님의 임재를 연습하며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지혜를 갈구한 사람, 하나님은 그런 당신의 사람을 들어 쓰셨다. 토저는 그가 공적 사역을 시작한 이래 마땅히 휴가를 가본 적이 없었다. 그는 목회자와 교단 편집자, 저술가, 수많은 부흥 집회와 사경회의 초청 강사, 라디오방송 설교자로 하나님 사역에 매진했다. 5주간 설교를 쉰 적이 있었는데, 그나마 그 일도 이를 다 뽑고 틀니를 해넣기 위해서였다는 에피소드가 있을 정도다. 가족에게도 좀처럼 시간을 할애할 수 없을 만큼 그는 자신의 모든 시간과 노력을 하나님을 위해 바쳤다. 그토록 맹렬히 하나님께 굶주렸던 토저의 생(生)을 알면 그의 설교와 칼럼과 책에서 드러난 메시지를 더 잘 이해하게 되고 더 깊은 은혜를 누릴 수 있게 된다. 우리는 이 책에서 바로 그런 유익을 얻을 수 있다.
하나님을 아는 체험적 지식과 성경적 지식으로 똘똘 뭉친 토저, 그가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강력하게 하나님의 말씀의 불을 토해내며 시종일관 성령과 말씀에 의한 신앙의 개혁을 주장할 수 있었던 것도 하나님과 사람 앞에 거짓이 없었던 그의 삶의 진실성이 담보되었기 때문임을 잊지 말라. 광범위한 조사 연구와 면담 자료를 동원하여 발굴해낸 ‘인간 토저’도 놓치지 말기를! 토저의 가족, 친구 및 동역자들의 증언 갈피갈피에 반짝이는 보석처럼 박혀 있는 토저를 찾아보라. 그들이 추억하는 열정적이고 친근한 토저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람을 쓰신다! 하나님께 쓰임 받아서 하나님의 나라 확장에 기여하게 되는 것은 구원의 은혜를 받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더없는 영광이자 인생으로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도이다. 하나님께 쓰임 받는 인생이 경험하는 거룩한 만족과 기쁨이 어떤 것인지 삶으로 입증한 하나님의 사람 A. W. 토저, 특별히 ‘선지자 토저’, ‘신비가 토저’, ‘편집자 토저’를 연구하려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필수적인 자료가 될 것이다. 토저의 책을 읽고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게 된 독자, 개인적으로 토저를 더 많이 알기 원하는 독자가 이 책을 읽는다면 토저를 알게 된 것이 큰 복이었다고 고백하게 될 것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저자
제임스 스나이더(James Snyder)
다년간 토저 책을 펴낸 편집자로서 그 누구보다 토저에 대한 자료에 정통할 수 있었다. 이 책에서 그는 토저의 가족과 주변 인물들을 직접 인터뷰하여 ‘하나님이 평생 쓰신 사람’ 토저의 면면을 생생히 보여준다. 그리하여 토저가 저술한 책들에서는 잘 알 수 없었던 토저의 사적인 면모, 즉 그의 기도 열정, 간절한 하나님의 임재 연습, 성령충만한 삶, 구제와 청빈(淸貧)의 삶, 맹렬한 독서생활, 설교와 실제 생활이 일치하는 진정한 삶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 이런 토저의 삶을 통해 오늘 우리는 하나님께 쓰임받는 원리를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미국의 대표적인 크리스천 지성지(知性誌)인 ‘Christianity Today’에서 ‘크리스천 전기(傳記) 부문’ 상을 받았다.

A. W. 토저, 그는 누구인가?
A. W. 토저(Aiden Wilson Tozer, 1897~1963)는 평생 굶주린 심령으로 하나님을 갈급해 한 사람이었다. 그는 사람의 인정을 바라지 않았다. 그는 재물과 명예를 사모하지도 않았다. 오로지 하나님만을 열망했다. 불타는 영혼으로 하나님께 쓰임받기를 갈망했다. 몸과 영혼이 녹슬어 버려지기보다는 하나님께 쓰임 받아 닳아 없어지기를 갈구했다. 그는 심장질환으로 병원에 누워 있었던 시간을 제외하곤 제대로 쉬어본 적이 없을 정도로 하나님을 위해 자신의 몸을 번제(燔祭)로 바쳤다. 그는 사람들의 인기에 영합하지 않고 타협 없는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하게 선포했다. 기독교가 세상과 절충하여 타협된 복음을 전하는 것에 경고의 나팔을 불었다. 그는 합리적 이성만을 앞세워 입술만의 개혁을 주장한 자가 아니었다. 눈물의 기도와 함께 깊이 있는 말씀이해로 회개와 각성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전할 때에 크리스천들의 가슴을 치게 만들었다. 그는 그가 속한 교단 잡지의 주간(主幹)을 역임하며 필명(筆名)을 떨치기도 했다. 그는 크리스천의 신앙과 삶의 개혁에 관한 40여 권의 명저를 저술했다. 이 위대한 사람의 묘비는 너무도 담백하다. “하나님의 사람, A. W. 토저.”

역자
이용복
‘규장 전문 번역위원’으로 총신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수학했다. 대표적인 역서로 ‘A. W. 토저 마이티 시리즈’(「GOD」, 「이것이 성령님이다」 등 9권), 「기독교 교양」, 「하나님나라 관점으로 성경 꿰뚫기」 등이 있다.

추천의 글

하나님께서는 왜 토저를 쓰셨는가?

규장이 ‘A. W. 토저 마이티 시리즈’를 내면서 독자들의 도서평이나 전화나 이메일을 통해 많이 듣게 되는 질문이 있다. 요즘은 왜 토저와 같은 저자를 잘 볼 수 없느냐는 것이다. 이런 난처한 질문을 대할 때마다 편집자로서
“토저처럼 사는 사람이 드물기 때문에 토저와 같은 글도 드물다”라고 답해준다.
이 책은 우리가 그동안 궁금하게 여겼던 “토저가 과연 어떤 사람이었기에 그런 글들이 나올 수 있었던가?”에 대해 속 시원히 대답해준다. 토저의 글은 토저의 인격이었고 토저의 삶이었다.
자신의 인격을 속이고 자신을 삶을 속여 교언영색(巧言令色)으로 분장한 글은 오래 가지 못한다. 자신의 아내, 가족, 교인들이 그 글의 진실을 알아 단명(短命)하고 만다. 그러나 토저는 그 가족과 지인(知人)들로부터 더욱 존경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세월이 갈수록 그 글의 영향력이 더해지고 있다. 이것이 그의 삶과 글의 일치를 증거한다.
잠언 23장 7절은 이렇게 말씀한다. “대저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爲人)도 그러한즉.”
토저의 설교와 글은 그의 됨됨이에서 솟구쳐 나온 것이다. 그의 심장에 불타오르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용암처럼 분출하여 심령을 뒤흔드는 글이 되었다. 서재에서 기도 전용 바지를 입고 엎드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드렸던 눈물의 기도가 독자들의 가슴을 치게 만드는 글이 되었다. 사람을 만나기보다 하나님 만나기를 좋아하여 골방에서 이루어진 끝없는 하나님 임재 연습의 산고(産苦)가 사람들에게 영광의 하나님을 보여주는 글이 되었다.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만 두려워한 그 선지자의 마음이 회개의 눈물을 뿌리게 하는 글이 되었다.
그의 책들이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아 인세(印稅)도 많이 받았지만 그것을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내어놓고 자신은 청빈의 삶을 산 사람, 사역에 필요한 승용차 없이 늘 전차(電車)를 타고 다녔던 사람, 기도에 집중할 때는 하나님이 바로 그 옆에 계신 것 같아 사람들이 때로는 눈을 떠서 확인해보고 싶은 충동을 느낀 사람, 세상의 학교가 아니라 성령의 학교를 졸업하고 천지를 뒤흔든 사람, 하나님은 이런 사람을 사용하셨다.
우리는 이 책에서 토저의 책만 보았을 때는 잘 알 수 없던 그의 면모를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이 책의 저자는 토저 책의 편집자로 다년간 활동했던 제임스 스나이더이다. 그는 토저의 식구들과 지인(知人)들을 인터뷰하여 토저의 생생한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이 책을 읽고 토저의 책들을 보면 더욱 깊은 은혜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토저의 생애를 다룬 이 책을 다 읽고 떠오른 성경의 장면이 있다. 엘리야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회리바람을 타고 승천하는 것을 본 엘리사는 엘리야에게서 떨어진 겉옷을 붙들고 이렇게 외쳤다.
“엘리야의 하나님 여호와는 어디 계시니이까”(왕하 2:14).
나는 오늘 토저의 생(生)의 한 조각을 붙잡고 이렇게 외친다.
“토저의 하나님 여호와는 어디 계시니이까?”
오늘 우리의 토저가 나오기를 타는 목마름으로 사모한다.

규장 편집국장 김응국 목사

목차

한국어판 편집자의 글
인트로덕션

PART 1 하나님이 선택하신 사람
passion 1 하나님이 정하신 하나님 사람의 성장 터전 20
passion 2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되는 어린 시절 25
passion 3 시련의 때에 피할 길을 열어주시다 30
passion 4 하나님께 지명되어 선택되다 36
passion 5 드디어 성령님과 만나다 47

PART 2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한 사람
passion 6 하나님으로 가득찬 열정의 전도자로 나서다 56
passion 7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길에 기쁨으로 순종하다 62
passion 8 최고의 명문으로 남은 목사 서약 기도문 67
passion 9 불타는 영성과 거룩한 지성으로 하늘 이야기를 전하다 74
passion 10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가다 84
passion 11 하나님의 부르심의 증거가 더욱 힘있게 드러나다 94

PART 3 하나님이 평생 쓰신 사람
passion 12 청중을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이끄는 설교자 110
passion 13 불붙는 심장으로 글을 쓴 작가 127
passion 14 성경의 진리로 돌아갈 것을 끊임없이 촉구한 편집자 136
passion 15 하나님의 임재의 깊은 세계로 들어간 기도의 사람 146
passion 16 하나님의 영의 세계를 체험한 영적 신비가 156
passion 17 세상과 타협하지 않은 이 시대의 선지자 162
passion 18 하나님을 찬송하는 시에 흠뻑 빠진 하늘 시인 167

PART 4 일생 하나님만을 열망한 사람
passion 19 하나님나라의 사역자는 쟁기를 잡고 뒤돌아보지 않는다 186
passion 20 진주보다 귀한 현숙한 여인과 평생 동역자의 길을 가다 201
passion 21 세상에 굴복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나라 원칙만을 붙들다 206
passion 22 항상 기뻐하며 순례의 길을 걷다 212
passion 23 영혼 사랑의 뜨거운 심령을 불사르다 221
passion 24 하나님을 향한 그 열렬한 추구를 끝내고 하늘 본향으로 가다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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