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46615588 기독교문사
이기풍 - 순교로 삶을 마감한 한국 교회 최초의 선교사
(저자) 이사례
기독교문사 · 2008-10-20   154*226 · 23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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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풍(1868-1942)

한국 교회 최초의 목사 중의 한 명이자 한국 교회 최초의 선교사. 1893년 평양에서 전도하던 마포삼열Moffett 선교사에게 돌을 던진 것을 계기로 회개하고, 이후 소안련 Swallen 선교사에게 세례를 받았다. 1908년 한국 장로교 첫 외지선교사로 제주로 파송되어 한국 선교 역사의 주춧돌을 놓았다. 이후 제주, 광주, 순천, 여수 등지에서 수 많은 교회를 설립했다. 1938년 일제의 신사참배에 완강하여 반대하다 미국의 스파이로 몰려 투옥되었다. 1942년 6월 13일 병보석으로 출감되어 같은 달 20일 우학리교회에서 순교했다.

"한국의 기독교가 역사의식을 갖지 못해서인지, 오늘의 한국 교회를 형성시키지 위해 애쓰신 믿음의 선조들의 행적을 정리하는 일에는 매우 무관심한 편이다. 그래서 지금까지 전해 내려오는 선조들에 대한 기록을 거의 접할 수 없었던 덧은 그 후손들조차 선도즐의 행장을 기록하는 일에 등한히 했기 떄문이다. ...당시 상당한 지식 수준에 있었던 믿음의 선진들이 글을 남기는 일에 있어서 게을렀으리라고는 생각지 않는다. 때문에 그들이 남긴 자료를 대할 수 없는 것은 전적으로 못난 후배들의 책임이라고 생각한다....이 책의 주인공인 이기풍 목사도 한국 교회의 거름이 된 위대한 선진 가운데 한 분이다. 그분에 관한 일화가 심심치 않게 구전으로 내려왔지만, 그것을 문자로 정착시키는 일은 손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러나 이 책을 쓰신 분은 이기풍 목사의 따님으로 그가 직접 목도하고 들은 것을 중심으로 서술하였다. 자신의 경험 밖의 일들을 극히 상식적인 범위 내에서 상황이나 분위기를 설명하는 데에 그치고, 간간이 나름 대로의 해석이나 의미를 부여했다.
- 이만열, 전 국사편찬 위원회 원장

목차

이기풍목사의 행적
머리말

청년 시절과 방랑생활 ㅣ 청일전쟁과 재생
김구 선생과 아버지 ㅣ 초대 목사 7명의 장립
최초 목사들의 인물과 업적 ㅣ 한국 초대 선교사 이기풍
어머니의 처녀 시절 ㅣ 순교자 아내로의 첫걸음
희생의 제물 ㅣ 십자가만 바라보며
제주도의 풍속 ㅣ 한성신문 사건
도적 미치광이 ㅣ 김기팽 장로
천당과 지옥 ㅣ 일제의 종교 탄압
순천 안력산병원 ㅣ 제주도 부둣가
애기관 ㅣ 이 아이가 손자요?
가입생 ㅣ 운동회
쌀밥 ㅣ 탱자나무와훈련청
하얀상자와 검정 보퉁이 ㅣ 헌 자전거
종지기 ㅣ 은반지
지청구 ㅣ 사라 언니의 죽음
죽어도 절하지 마라 ㅣ 거지들의 잔칫날
분홍색 새 양말 ㅣ 순천 매산여학교
예수님과의 임재의식 ㅣ 마귀에게 박수치는 시간을 주지 마라
감사와 장미꽃 ㅣ 의심치 않는 기도
백인 ㅣ 관용
교인수첩 ㅣ 교비생
폐교 ㅣ 전학
여수 경찰서 ㅣ 순교
이장 ㅣ 감사장
설교 1_단장 ㅣ 설교2_신조의 인
설교3_산 소망

이기풍 목사 연표
참고문헌
이기풍목사의 가계 계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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