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84754713 프리셉트
고통 속에서 희망을 노래하는 코리 텐 붐 (프리셉트 어린이 신앙전기 03)
(저자) 체스티 호프 바에즈 / 김윤아
프리셉트 · 2010-10-21   151*212 · 16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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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속에서 희망을 노래하다”

이 책은 믿기 어렵지만 실제 있었던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나치가 지배하던 세상은 잔인한 증오심으로 미쳐가고 있었지만, 코리 텐 붐은 오히려 고통 속에서 희망을 노래했다. 그것은 어릴 때부터 아버지가 가르쳐주었던 말씀이 그녀의 가슴속에 생생히 살아 있었기 때문이다.

“코리,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있는 것은 없단다!”

유태인들을 돌보아주었다는 이유로 수용소에 수감된 코리와 그녀의 가족들! 갖은 고문과 핍박으로 죽음을 향해 나아가는 삶이었지만, 그 끔찍한 수용소에서 코리는 오히려 하나님을 찬양하고 복음을 전했다. 코리를 통해 인간의 악과 하나님의 선에 관한 놀라운 이야기를 들어보자.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코리 텐 붐 Corrie Ten Boom (1892-1983)

아버지 카스퍼 텐 붐과 어머니 코넬리아 뤼팅 사이에서 막내딸로 태어났다. 텐 붐 일가는 할아버지 때무터 네덜란드 하를렘 바르텔료리스트라트에서 시계업을 시작했다. 이웃사람들에게 베풀기를 좋아하고 어려움을 함께하는 텐 붐 가의 특성 때문에 코리의 집에는 항상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코리는 가정교사로 일하다가 아버지에게서 시례 수리 기술을 배워, 최초로 여자 시계기술자 자격증을 침공하게 되고, 코리의 가족들은 조금씩 유대인들을 구하는 일에 가담하게 되었다. 1944년 게슈타포 요원들에 의해 체포된 코리의 가족들은 고통스런 감옥생활에 죽기도 하고 석방되기도 했다. 극심한 고난 가운데서도 코리는 희망을 놓지 않았고, 결국 자유의 몸이 된다. 석방된 후, 코리는 저술활동과 난민 캠프 사역, 강연활동을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증거하다가 1983년 4월 15일, 자신의 아흔 한 번째 생일에 천국으로 향했다.

목차

‧ 결코 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 8
‧ 코리의 성장기 18
‧ 베풀기를 좋아하는 가족 32
‧ 사라지는 유대인들 44
‧ 나치의 침략 60
‧ “이게 대체 무슨 일입니까?” 74
‧ 지하 조직에 가담하다 86
‧ “가장 좋은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 100
‧ 고통스러운 수용소 생활 114
‧ 자유 130
‧ 하나님의 뜻 안에서 146
‧ 생각 넓히기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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