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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 사랑 (손양원 목사의 남겨진 가족 이야기)
(저자) 손동연
헤럴드BOOKS · 2018-12-15   152*225 · 34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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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양원 목사의 막내딸
사랑의 원자탄, 사랑의 사도, 한센인의 친구, 원수를 사랑한 자, 신앙의 용사, 의의 면류관을 쓴 순교자, 하나님을 사랑한 순교자. 모두 내 아버지를 지칭하는 말이다. 그러나 내게 아버지는 그저 ‘목마를 태워 주시던 자상한 분’이었다. 나는 손양원 목사의 막내딸이다. 아버지의 시신을 마주 대하던 그날, 내 삶이 뿌리째 흔들리기 시작했다.

알려지지 않은 또 다른 순교자 정양순 사모
이 책에는 언니 손동희 권사의 ‘나의 아버지 손양원 목사’와 여타의 아버지에 관한 다른 저서에서 공개되지 않은 내용이 담겨 있다. 하나님은 내가 이 책을 써나가는 동안 나조차도 알지 못했던 내 어머니 정양순 사모의 신앙과 삶에 대하여 알게 하셨다. 어머니는 사실상 순교자였다. 그것은 책을 쓰는 내내 나로 통독할 수 밖에 없게 하는 충격적인 내용이었다.

나를 치유하신 하나님 아버지
이 책은 결국엔 사랑에 관한 이야기이다. 손양원 목사, 정양순 사모 그리고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 이야기다. 그리고 그 사랑이 나의 모든 상처와 고통을 치유하셨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에게 동일한 치유의 은혜가 흘러 넘칠 것을 믿는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손동연

손동연 사모는 손양원 목사의 막내딸이다. 그러나 손 사모 자신은 ‘하나님의 딸’로 불리는 것을 가장 큰 기쁨이자 영광으로 여긴다. 불우한 환경 가운데 하나님의 기적적인 인도하심으로 수학하며 경희대학교 음대 피아노과 교수로 재직하였고, 남편 김원하 목사와 교회를 개척하여 사모로 사역하였다.
현재는 은퇴 후 판교 주님의 교회(담임목사 스캇 브래너)의 성도로 섬기며 간증과 예배를 통하여 상처받은 영혼들을 치유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회복하는 사역으로 부름받아 전국을 순회하며 사역하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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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글

1부 막내딸이 본 내 가족의 모든 것
1장 애양원에서의 어린 시절
2장 내가 태어난 집 안마당에서
3장 두 오빠 순교
4장 나를 잃어버리다

2부 하늘 상급
1장 어머니의 소망
2장 저양순 사모의 손교자적 삶
3장 숨겨진 증인들

3부 치유의 여정, 나의 참회록
1장 토치카가 허물어지다
2장 깊고 세밀한 치유
3장 하나님의 용서와 사랑
4장 나는 하나님의 막내딸
마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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