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83498571 한들출판사
이자익 목사 일기: 1929년 자필본 해제 (이자익 목사 거창선교 100주년 기념)
(저자) 이자익
한들출판사 · 2025-05-08   152*225 · 20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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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사의 숨겨진 거목, 2025년 이자익 목사 거창선교 100주년 기념 - 자필 일기 해제(解題) 출판!

이자익 목사는 김제 두정리교회(현 금산교회)와 구봉리교회(현 원평교회)를 목회하면서 전북노회장을 역임한 후, 1924년 제13회 장로교 총회장에 선출되어 전국적으로 그 이름과 인품과 능력을 알리게 되었다. 그리고 1925년 호주 장로교 선교회의 요청으로 거창 지부 선교사 대리로 파송되어 11년 동안 거창, 합천, 함양군에 산재한 31개 이상의 교회를 순회 목회하였다. 올해(2025년)는 이자익 목사 거창선교 100주년의 해로 이를 기념하며 그의 자필 일기를 해제(解題)하여 출판하게 되었다.
이 일기는 이자익 목사가 1925년부터 1936년까지 거창지역 순회 목사로 사역하던 기간 중 나이 50세 때인 1929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 동안의 삶과 사역 내용을 적은 것이다. 1929년은 이자익 목사가 2년(1927~1928) 동안 경남노회장을 역임한 후, 부노회장으로 활동하던 시기였다.
이 시기에 이자익 목사가 친필로 쓴 일기는 당시의 선교 상황을 엿볼 수 있는 소중한 역사 자료이다. 이 일기에는 경남의 거창 지부를 총괄하며 교회를 돌보았던 이자익 목사가 만난 수많은 인물과 사역했던 교회 이름이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이자익 목사의 주님을 향한 열정과 헌신을 피부로 느낄 수 있어서 감동적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옮긴이 문성모
문성모 목사는 2004년 대전신학대학교 총장 재직 시절에 역사 속에 묻혀 있던 이자익 목사를 처음으로 한국교회에 소개하였다. 『대전신학대학교 50년사』를 발간하면서 그때까지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던 초대 교장 이자익 목사를 조명하였고, 교회사학자 김수진 목사에게 이자익 목사 전기(傳記)를 의뢰하여 『이자익 이야기』를 출간했고, 대전신학대학교 내에 ‘이자익 사료관’을 설치하여 그의 유품을 한곳에 모았다. 또한 ‘이자익 목사 기념사업회’를 발족시켜서 20년 가까운 세월 동안 격년으로 ‘이자익 목회자상’ 수상식을 거행함으로써 이자익 목사를 기념하는 사업을 계속하였다.
대전신학대학교 총장, 서울장신대학교 총장, 광주제일교회 목사, 강남제일교회 목사로 섬겼다. 경력으로 한국기독교학회 회장, 한국실천신학회 회장, 전국신학대학협의회 회장, 한국신학대학총장협의회 회장, 한국교회음악작곡가협회 이사장, 광나루문인회 회장, 한국복음주의신학대학협의회 부회장을 역임하였다.
작년에 류철랑 명예 이사장의 뒤를 이어 현재 이자익목사기념사업회 이사장을 맡고 있다. 그리고 한국찬송가개발원장으로 찬송가 1,000곡 작곡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수십 권의 저서 중 주요 저서로 『곽선희 목사에게 배우는 설교』, 『한국교회 설교자 33인에게 배우는 설교』, 『하용조 목사 이야기』, 『권태진 목사의 사랑 이야기』, 『작곡가 박재훈 목사 이야기』, 『요한 제바스티안 바하를 묻고 답하다』, 『한국교회 예배와 음악 다시 보기』 등이 있다.

추천의 글

이자익 목사에 관하여 여러 책들을 보았지만 ‘이자익 목사 일기 자필본 해제’는 매일 매 순간을 연결하여 이자익 목사의 사적 비밀과 공적 사역을 여과 없이 보는 동영상이었습니다.
100년 동안 묻혀 있던 ‘이자익 목사 일기’가 세상에 빛을 보도록 불철주야 수고하신 문성모 목사님의 깊으신 뜻이 있다고 봅니다. 목양 일념, 구령의 열정으로 순회 사역을 이루신 참 목자의 표상을 어두워져 가는 세상에 드러내어, 밝은 길을 찾도록 길잡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산고(産苦)를 겪고 태어난 생명의 소중함처럼, ‘이자익 목사 일기 자필본 해제’의 출판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전하는 이들이 생명 운동의 중요성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_김종원 목사 (금산교회)

이 책은 다음과 같은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첫째, 오랫동안 공백으로 방치되었던 거창지역의 교회사 연구에 획기적인 발전을 가져올 것입니다. 특히 역사 연구자들과 거창지역 교회는 큰 영적 자산을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둘째, 한국교회의 거목, 이자익 목사님의 헌신과 목회적 삶을 후학들에게 재조명할 수 있게 합니다. 셋째, 1929년 세계적인 공황으로 식민지 한국 경제가 처참한 상황에서, 한국교회의 전도자가 어떤 자세로 삶을 살면서 복음을 전했는지, 어떤 용어를 사용했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자료가 될 것입니다.
_정병준 교수(서울장신대 부총장)

목차

옮긴이의 말 / 문성모 - 6
축하의 글/ 김종원 - 10
축하의 글/ 정병준 - 12
축하의 글/ 김형대 - 14

이자익 목사의 거창 순회 선교에 대하여/ 문성모 17
일기에 대하여/ 문성모 39

일기
1월 1일 ~ 12월 31일 56
12월 31일 이후 일기장 뒷부분의 기록들 157

부록
부록 1. 이자익 목사 연보(李自益 牧師 年譜) 165
부록 2. 이자익 목사 후손 175
부록 3. 일기 속의 이자익 목사 관련 인물 177
부록 4. 사진 183
부록 5. 사람 이름 찾기 188
부록 6. 교회 및 지역 이름 찾기 196
부록 7. 사물 이름 찾기 199

참고문헌 -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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