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5962420 한언
위대한 기업을 넘어 영적 기업으로
(저자) 마르크 건서 / 현혜진
한언 · 2005-03-10   150*232 · 30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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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이제는 선한 기업만이 살아남을 것이다. 미래에는 이 새로운 패러다임을 그 누구도 거스를
수 없다."


품질과 서비스가 기업의 운명을 가르는 시대는 지났다! 정보공유 속도가 전광석화 같은 21세기,
이제 도적적 신뢰가 무너진 기업은 단박에 나락으로 떨어질 수밖에 없다. 기업들은 현명한 소비자의
감시망을 벗어날 수 없고, 좋든 싫던 도덕적ㆍ사회적 책무를 실현 할 수 밖에 없다. 일찍이 한 치
앞의 이윤보다 도덕적 신념과 영적 가치를 지켜 세계 초일류 기업으로 성장한 기업들의 사례를
통해 당신이 가야 할 미래 지도를 읽는다!

저자 및 역자 소개

마르크 건서

현재 <포춘>지의 수석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디트로이트 뉴스, 워싱턴 나이트 리더에서 미디어 전문기자로 활동하다가
1996년에 <포춘>에 입사해서 지금껏 10년 넘게 기사를 쓰고 있다. 그의
기사는 미디어 산업과 기업의 사회적 영향력에 대한 날카로운 시각을 피력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금껏 루퍼트 머독, 스티브 케이스와 타임 워너,
"일터에서의 영성운동"이라는 주제로 기사를 써왔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상적인 기업구조, 환경운동, 미디어 산업의 영향력 등 굵직굵직한 주제들
을 전문적으로 다루었다.

추천의 글

이 책을 읽은 후로 나는 변화하였다. 가치와 이윤을 동시에 창출할 수 있다는 열정적인 신념으로
가득 찬 것이다. "신념과 부의 공존" 가능성을 믿지 않았었기에 오히려 이 책을 읽는 내내 눈을
뗄 수 없었다.
- 톰 피터스/ [미래를 경영하라] 저자

마르크 건서는 부패와 비리로 얼룩진 기업계에 도발적인 물음을 던지고 있다. '이윤만 빨아먹는
기생충이 될 것인가? 영적 가치와 부를 동시에 잡아 진정한 스타로 거듭날 것인가?'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신념을 지키면서 <포춘> 500대 기업의 자리를 고수하고 있는 이들의 성공스토리를 보면
누구라도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 데이비드 위셀/ 월스트리트 저널의 수석 칼럼니스트

당신도 이 책을 읽으면서 고민과 감탄을 반복하게 될 것이다. 저자는 각 기업에서 발견한 훌륭한
비전을 독자에게 남김없이 전해준다. 이 책에서 얻은 것을 지금 당장 실천해보라
- 데이비드 밀러/ 예일대학"믿음과 문학 센터" 책임자

"기업, 신념, 부"의 관계를 집중 조명한 책. 사회적 책임을 기꺼이 짊어진 기업들과 그들의 전략이
유쾌하고도 명확하게 나와 있다. 기업에 몸담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야 할 책이다.
- <보스턴 글러브>

목차

프롤로그

chapter 1. 조용한, 그러나 위대한 혁명
chapter 2. 영적 비즈니스란 무엇인가?
chapter 3. 대기업도 심장을 가질 수 있을까?
chapter 4. 회사는 직원들에게 무엇을 빚지고 있는가?
chapter 5. 기업이 시장을 거역할 수 있는가?
chapter 6. 사제, 목사, 그리고 랍비
chapter 7. 성공을 어떻게 측정할 수 있을까?
chapter 8. 좋은 회사에 나쁜일이 생길때
chapter 9. 한 사람이 회사를 바꿀 수 있을까?
chapter 10. 기업의 책임은 어디까지인가?
chapter 11. 누가 보스인가?
chapter 12. 정신적 지도자란 무엇인가?
chapter 13. 이제 우리가 갈 곳은 어디인가?

참고자료
감사의 글
옮긴이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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