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5680117 프리윌
세상의 중심에서 유머를 외쳐라 - 리플유머
(저자) 박영만
프리윌 · 2005-07-20   129*198 · 26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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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은 바이러스와 같은 것이다.
그것은 바나나 껍질 위에서 미끄러지는 것보다
더욱 빠르게 군중 사이로 퍼져 나간다.


‘나 원 참!’ 이 맞는 것일까?
‘원 참 나!’ 가 맞는 것일까?
‘어휴, 대학까지 나와서 그것도 모르니..참 나 원!’

‘갓뎀!’ 이란 말을 고양이 말로 하면 ‘빌어먹을!’이란 뜻이다.

이쑤시개로 코끼리를 죽이는 세 가지 방법
1. 죽을 때까지 찌른다
2. 죽기 바로 직전에 찌른다
3. 한번 찌르고 나서 죽을 때까지 기다린다.

참고인 자격으로 출두한 갯지렁이가 남편 지렁이에게 ‘개 풀 뜯어먹는 소리마라. 나는 당신 마누라
손목 한 번 잡아본 일 없다’라고 화를 내자, 남편 지렁이는 ‘지렁이 코고는 소리 마라. 나는 둘이
함께 갯벌 기어간 자국을 증거로 보존하고 있다.’라며 맞섰다.

웃으리 웃으리랏다.
리플유머에 웃으리랏다.
웃을 일 없는 나도
리플유머 읽고 웃니로라
하하허허 히히히 호호호 깔깔.

저자 및 역자 소개

배영만

충북 제천에서 태어나 제천고등학교와 상지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다.

지은 책으로 <끝내지 않은 마침표> <콩깍지 속의 허풍유머 웃지 마>
<국민을 두 번 죽이는 유머>가 있고, 번역한 책으로는 O.헨리 단편집
<도시는 아득히 먼 곳에 있었다>가 있다.

목차

제 1 장 물로 칼 베기

제 2 장 돌 위에 떨어진 항아리

제 3 장 똑똑한 바보

제 4 장 물이 술에게

제 5 장 꼬리가 개를 흔들면

부록 유머사기

세상의 중심에서 유머를 외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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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뒷면


본문1


본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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