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74353452 도서출판 이레서원
사귀고 싶은 남자 만나고 싶은 여자
[원제] Dateable: are you? are they?
(저자) 저스틴 루카두,해일리 모건 / 임신희
도서출판 이레서원 · 2004-05-04   138*215 · 28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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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사귀고 싶은 남자 만나고 싶은 여자
그 혹은 그녀가 궁금한가요?


그렇담 당신은 아직 이 책을 읽지 않았군요.
이건 비밀인데요,
우린 그들이 당신에게 절대 숨기고 싶어하는 것들을 이 책에 잔뜩 실어 놓았답니다. 마치 탈의실 벽에 달라 붙은 파리처럼, 당신이 언제나 듣고 싶어 안달하던, 그 모든 속닥거리는 소리를 듣게 될 거에요. 정말이에요~

내가 없을 때 그는 무슨 말을 할까?
저 남자는 왜 저러는 거지?
그녀는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
그녀의 진짜 속마음은 뭐냐고...

답답한가요?
남자와 여자의 세상을 구석구석 밝혀 드릴테니 기대하시라!

★ 먼저 사귈만한 사람이 되기 전에는 절대!! 남자를, 여자를 만나지 마세요

이 책의 내용
남친, 여친에게 매력적인 사람되기 노하우!


유치원생도 여친, 남친이 있다. 이성에게 어필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 이성에게 매력적인 사람이란 어떤 사람인가, ‘사귈 만한’(dateable) 사람이란 어떤 사람인가? 내가 다른 사람에게 어떤 사람이 될 것인지에 초점을 맞춘듯한 문구이다. 그러나 이 책의 목적은 하나님이 자신을 설계하신 가장 아름답고 고귀한 모습을 회복시키고 그 삶에 열정을 갖도록 하며 다른 사람을 어떻게 이해하고 섬기고, 배려할 것인가를 보여 주는 데 있다.

이 책이 말하는 사귈 만한 사람의 조건은 누군가를 꼬시는 데 시간을 낭비하는 어리석음이 아니라 자신감과 통제력, 순수함이며,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지혜와 센스이다. 부모에게조차 물어보지 못하고 그저 친구들 사이에 떠돌던 질문과 어설픈 대답에 이 책은 특별한 교과서가 되어 준다. 눈치보면서도 결코 피해 갈 수 없는 궁금하고 심각한(?) 청춘의 질문들에 대해 언제, 어디서, 어떻게 등 구체적이고 재치 넘치며 도발적인 제안들을 담고 있다.

사귈 만함: 자신감과 통제력, 순수하게 상대를 끌어당기는 성적 매력을 말하며, 사귀기 전이나 사귀는 과정 중에서, 그리고 그 관계가 깨어진 후에도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 옴.

‘사귈 만한’ 사람이 된다는 것은 누군가를 ‘꼬시는 ’ 것이 아니라 자신의 열정을 드러내고, 하나님이 계획하신 자신의 운명을 발견하는 것이다. 당신은 지금 어떤 사람인가?

저자 및 역자 소개

저스틴 루카두

위험 지역에서 십대들과 5년이 넘게 살면서
십대들을 이해하고자 노력한 멋진 남자이며,
수 많은 학생들에게도 도전적인 강의를 하고 있는 강사이자 작가,
종횡무진하지만 핵심만 꼭 집어 말하는
그의 직설적인 말투는 우리를 사귈만한 사람의
경지에 오르게 하는 데 강력한 엔진을 제공한다.


해일리 모건

분별력과 부드러운 호소력으로 똘똘뭉핀 여자.
십대를 위한 책과 제품들을 만들고,
사람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있는 그녀.
사귈 만한 사람이 되고자 하는 이 탐색 여행에
중요한 임무를 맞고 있다.

목차

1. 그리 오래가지 못한다
2. 얼마나 쏟아 부었는지가 끝날 때 입을 상처를 결정한다. 정성을 들이는 양이 끝날 때 입을 상처를 결정한다
3.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다〓시작을 보면 끝이 보인다
4. 내가 너를 위해 거짓말을 한다면 나는 너에게도 거짓말을 할 거야
5. 남자들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 거짓말도 불사한다
6. 여자들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 자신에게도 거짓말을 한다
7. 메뉴에 올리지 않으려면 아예 보여 주지 말라
8. 여자들이여, 얼마나 진도를 나갈지는 당신이 결정하라
9. 남자들이여, 얼마나 진도를 나갈지는 당신이 결정하라
10. 섹스 게임
11. 남자는 어디까지나 남자다…그리고 당신은 남자가 아니다
12. 착한 남자가 연애를 할 수 있을까?
13. 여자들이여, 말없이 신비로워지라
14. 남자들이여,굳건히 일어서서 사나이가 되라
15. 놀고 싶다면 그 대가를 치러야 한다
16. 포르노 비즈니스
17. 사귈 만한 여자, 사귈 만한 남자

책 속으로

이번에는 영적인 측면을 보기로 합시다. 하나님은 밀고 당기고, 쫓고 쫓기고, 반한 상대에게 너무 매달려 시간을 보내면 우리의 성장이 멈추리라는 것을 아십니다. 우리는 그분의 권능, 그분의 신비함, 그분의 사랑을 바라보지 않게 됩니다. 그러나 위대한 로맨티스트는 당신과 로맨스를 엮어 가고 싶어 하십니다. 그분은 당신에게 석양과 별똥별을 보여 주고 싶어 하십니다. 그분은 당신이 그분처럼 열정을 품고 달리기를 원하십니다. 그분은 당신을 만들어 가길 원하십니다. 당신에게 꿈과 열망, 그리고 운명적 상대를 주고 싶어 하십니다. 하지만 당신이 남친(여친)에게만 정신이 팔려 있다면 그분은 그렇게 하실 수가 없죠.
- 본문 24페이지에서

당신이 타협하고 투자할수록, 그리고 더 자주 헤어질수록 당신이 지고 가야 할 짐은 더욱 많아집니다. 지금 당신의 관계 유지를 위해 성적, 정서적, 정신적으로 투자하면 할수록, 당신이 얻을 상처는 더욱 커지고 나중에 해결해야 할 일을 더 많이 만들게 됩니다. 어떤 어른들은 젊은 시절 만들었던 그 모든 문제를 끝내 해결하지 못한 채 인생을 어둠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정말 끔찍하게 들리겠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나요? 이게 바로 그에 해당되는 경우입니다. 당신을 겁주려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당신을 자유롭게 해 줄 진리를 알려 주고 싶은 겁니다. 쏟아 부은 양이 끝날 때 입을 상처를 결정한다는 말을 이해하게 될 때, 당신은 강해집니다. 자신이 하는 일과 받을 상처를 스스로 통제할 수 있게 됩니다. 당신은 더욱 행복하고, 더욱 자신 있고, 더욱 사귈 만한 사람이 됩니다.
- 본문 54-55페이지에서

여자세상
마라톤같이 긴 통화
이건 내게 정말 중요해. 나는 우리가 얼마나 통화를 했는지를 보고 우리 관계의 가능성을 점치지.

데이트 신청은 내가 먼저
나는 여자가 남자에게 데이트를 신청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해. 원하는 것을 쟁취하는 거지. 나는 네가 요청할 때까지 못 기다리겠어. 네가 나를 좋아하는지 알고 싶다구. 뭐, 남자에게 전화하는 게 어때서? 세상이 변했잖아. 여자도 변해야지.

나의 비밀에 대해 말하다
이건 네가 나를 깊이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거야. 너와 내가 그물같이 감정적으로 연결된다는 의미지. 내가 많이 보여 주고 말해 줄수록 나는 더욱 너와 연결된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남자세상
마라톤같이 긴 통화
네가 그런 정보까지 일일이 다 주면 내가 알아낼 것이 없잖아. 비록 너랑 더 말하고 싶은 것 같이 행동했지만 사실은 아니야. 너무 많이 들은 것 같아. 너에게 더 이상 흥미를 못 느끼겠어.

데이트 신청은 여자가 먼저

물론 네 전화를 받으면 우쭐해져. 기분이 좋아지는 건 사실이야. 하지만 흥분이 사라지고 나면 허무한 것도 사실이야. 넌 너무 쉬워. 그래서 곧 흥미가 사라져. 하지만 나보다 네가 거절당할 위험을 안도록 하는 것은 괜찮지. 그렇게 하면 내가 먼저 남자의 역할을 하지 않아도 되니까. 너한테 미룰 수 있잖아.

너의 비밀을 듣다

천천히. 난 아직 너의 모든 비밀과 인생의 상처를 다룰 준비가 안 돼 있어. 그저 나는 재미와 모험을 즐기고 싶을 뿐이야. 물론 나는 듣고 너를 이해하겠지만 내게 너무 많은 짐을 지우지 마. 내겐 약간의 공간이 필요해. 한 번에 몇 가지만 들려 줘. 나머지는 너의 다른 여자 친구들을 위해 남겨 두라고.

-본문 230페이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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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1


차례2


본문1


본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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