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8740209 좋은씨앗
결혼 전에 미리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저자) 케이 콜스 제임스 / 홍종락
좋은씨앗 · 2005-02-10 150*2100mm · 25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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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결혼하기 전 꼭 알고 있어야 하지만 아무도 말해주지 않고,
결혼하고 나서야 뒤늦게 알게 되는 결혼에 관한 뼈아픈 교훈들!
■ 혹시 결혼을 앞두고 계시다면...
아무리 어머니라도 함께 상의할 수 없는 문제들이 있는 법이다. 자매가 있다면 행운이겠지만, 그들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혼란스러워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그럼 누가 “결혼의 실상”, 가감 없는 진실을 말해 줄 수 있을까? 아프리카계 미국인 사회에는 그런 사람을 가리키는 용어가 있다. 바로 ‘자매친구’(sister-girlfriend)다. 이 명칭이 모든 걸 말해 주지 않는가? 자매이자 친구이기 때문에 우리를 끔찍이 사랑하고 언제나 우리에게 솔직할 사람 말이다. 그녀는 곤란한 주제라는 이유로 문제를 피하지 않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진실을 말하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그녀에게는 솔직한 대화와 활기찬 한마디 뿐 아니라 지혜와 신중함이 있다. 이들은 경건한 성품을 계발하고 나이가 들어 지혜를 갖추게 되면 교회의 “어머니”가 된다.
오늘날 시중에 나와 있는 결혼관련 서적은 대부분 부부간의 대화법, 배려, 타협 등을 다루고 있다. 물론 모두 건강한 부부관계를 위한 중요한 요소들이다. 그러나 나는 우리 각자나 사회가 결혼을 준비하는 여성들을 솔직하게, 또 객관적으로 “교훈하고” 있는지 확신할 수 없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이 결혼을 앞둔 젊은 여성들에게 닥칠 현실적인 문제들에 대해 자매친구가 줄 수 있는 슬기로운 조언을 조금이나마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
나의 글이 어떤 경우에는 지나치게 노골적이라는 느낌을 줄지 모른다. 하지만 나는 당신의 감수성에 충격을 주기 위해 저속하고 음란한 글을 쓰려는 게 아니다. 단지 우리가 무엇에 대해서든 거리낌 없이 얘기할 필요가 있다는 사실을 밝히려는 것뿐이다. 그리고 우리 딸들과 친구들이 혼인서약을 하기 전에 이런 얘기들을 할 필요가 있다. 우리 모두는 대화법을 배웠고 교육도 많이 받았건만, 올해만도 너무나 많은 부부가 파경에 이를 것이고 수많은 아이들이 깨어진 가정 안에서 살아가게 될 것이다. 오늘날 이땅의 부부들은 너무나 위태로운 처지에 놓여 있고, 여성들은 정직과 진실, 도움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는 현실적이고 실제적인 솔직한 충고와 서로에게 솔직하게 말하려는 자발성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문제들 중에 그저 약혼 전 또는 결혼 후의 문제 등으로 쉽사리 분류할 수 있는 것은 거의 없다. 겹치는 부분이 많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 책을 두 부분으로 나누었다. 1부는 결혼 이전의 구체적인 내용들을 다루었고, 2부는 결혼 후 부부가 직면하게 될 더 포괄적인 원리 중 일부를 다루었다.
나는 내 딸아이 비지를 포함해 다른 여성들이 이 정보로 유익을 얻을 수 있기를 참으로 바란다. 당신이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거나 신혼부부로 첫 번째 위기를 맞고 있거나, 누군가의 조언을 찾고 있다면 당신에게 필요한 위로와 솔직한 말을 이 책에서 듣게 되기를 기도한다.
결혼하고 나서야 뒤늦게 알게 되는 결혼에 관한 뼈아픈 교훈들!
■ 혹시 결혼을 앞두고 계시다면...
아무리 어머니라도 함께 상의할 수 없는 문제들이 있는 법이다. 자매가 있다면 행운이겠지만, 그들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혼란스러워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그럼 누가 “결혼의 실상”, 가감 없는 진실을 말해 줄 수 있을까? 아프리카계 미국인 사회에는 그런 사람을 가리키는 용어가 있다. 바로 ‘자매친구’(sister-girlfriend)다. 이 명칭이 모든 걸 말해 주지 않는가? 자매이자 친구이기 때문에 우리를 끔찍이 사랑하고 언제나 우리에게 솔직할 사람 말이다. 그녀는 곤란한 주제라는 이유로 문제를 피하지 않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진실을 말하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그녀에게는 솔직한 대화와 활기찬 한마디 뿐 아니라 지혜와 신중함이 있다. 이들은 경건한 성품을 계발하고 나이가 들어 지혜를 갖추게 되면 교회의 “어머니”가 된다.
오늘날 시중에 나와 있는 결혼관련 서적은 대부분 부부간의 대화법, 배려, 타협 등을 다루고 있다. 물론 모두 건강한 부부관계를 위한 중요한 요소들이다. 그러나 나는 우리 각자나 사회가 결혼을 준비하는 여성들을 솔직하게, 또 객관적으로 “교훈하고” 있는지 확신할 수 없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이 결혼을 앞둔 젊은 여성들에게 닥칠 현실적인 문제들에 대해 자매친구가 줄 수 있는 슬기로운 조언을 조금이나마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
나의 글이 어떤 경우에는 지나치게 노골적이라는 느낌을 줄지 모른다. 하지만 나는 당신의 감수성에 충격을 주기 위해 저속하고 음란한 글을 쓰려는 게 아니다. 단지 우리가 무엇에 대해서든 거리낌 없이 얘기할 필요가 있다는 사실을 밝히려는 것뿐이다. 그리고 우리 딸들과 친구들이 혼인서약을 하기 전에 이런 얘기들을 할 필요가 있다. 우리 모두는 대화법을 배웠고 교육도 많이 받았건만, 올해만도 너무나 많은 부부가 파경에 이를 것이고 수많은 아이들이 깨어진 가정 안에서 살아가게 될 것이다. 오늘날 이땅의 부부들은 너무나 위태로운 처지에 놓여 있고, 여성들은 정직과 진실, 도움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는 현실적이고 실제적인 솔직한 충고와 서로에게 솔직하게 말하려는 자발성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문제들 중에 그저 약혼 전 또는 결혼 후의 문제 등으로 쉽사리 분류할 수 있는 것은 거의 없다. 겹치는 부분이 많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 책을 두 부분으로 나누었다. 1부는 결혼 이전의 구체적인 내용들을 다루었고, 2부는 결혼 후 부부가 직면하게 될 더 포괄적인 원리 중 일부를 다루었다.
나는 내 딸아이 비지를 포함해 다른 여성들이 이 정보로 유익을 얻을 수 있기를 참으로 바란다. 당신이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거나 신혼부부로 첫 번째 위기를 맞고 있거나, 누군가의 조언을 찾고 있다면 당신에게 필요한 위로와 솔직한 말을 이 책에서 듣게 되기를 기도한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케이 콜스 제임스 (Kay Coles James)
한 남편의 아내이자 아이들의 엄마인 케이 콜스 제임스 KAY COLES JAMES는 지난 20여 년 동안 열렬한 가정지킴이로 활동하면서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들과 갓 결혼한 여성들을 대상으로 결혼에 관한 진실을 알리고 그들이 지혜로운 가정 생활을 빚어갈 수 있도록 교훈하는 일에 힘써 왔다. 부시 집권 1기에는 보건후생부 차관보로 지명되어 기독교적 가치관에 바탕을 둔 자신의 신념을 따라 국민에게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기도 했으며, 그전에는 워싱턴에 자리한 주도적 교육 기관인 헤리티지 재단 Heritage Foundation에서 수석연구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또한 권위 있는 가정사역기관인 포커스온더패밀리 Focus on the Family의 일원으로 전국을 순회하며 수많은 여성들을 대상으로 강연 활동을 펼쳤다. 찰스 제임스와 결혼하여 세 자녀를 두었다.
한 남편의 아내이자 아이들의 엄마인 케이 콜스 제임스 KAY COLES JAMES는 지난 20여 년 동안 열렬한 가정지킴이로 활동하면서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들과 갓 결혼한 여성들을 대상으로 결혼에 관한 진실을 알리고 그들이 지혜로운 가정 생활을 빚어갈 수 있도록 교훈하는 일에 힘써 왔다. 부시 집권 1기에는 보건후생부 차관보로 지명되어 기독교적 가치관에 바탕을 둔 자신의 신념을 따라 국민에게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기도 했으며, 그전에는 워싱턴에 자리한 주도적 교육 기관인 헤리티지 재단 Heritage Foundation에서 수석연구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또한 권위 있는 가정사역기관인 포커스온더패밀리 Focus on the Family의 일원으로 전국을 순회하며 수많은 여성들을 대상으로 강연 활동을 펼쳤다. 찰스 제임스와 결혼하여 세 자녀를 두었다.
추천의 글
케이 콜스 제임스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재미가 있고, 마음이 끌릴 뿐 아니라 권위가 느껴진다. 그녀가 살아온 삶의 모습과 그녀가 가꾸어가는 가정을 보면 이 책에 담긴 내용이 거짓일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 마음을 다해 이 책을 독자들에게 권하는 바이다.
아드리안 로저스, 테네시 주 멤비스 소재 벨러뷰침례교회 담임목사
케이는 오랜 세월동안 사랑과 결혼에 관한 알짜배기의 진실들을 모아왔고, 그 통찰들은 그녀만의 따듯하고 유쾌하며 솔직담백한 분위기와 어울려 이 책 곳곳에 심겨져 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만하다. 어머니와 아내로 살아오면서 터득한 지혜말고도, 그녀는 다른 이들의 복된 경험들을 빌어 이 책에 담았다. 이 땅에 있는 모든 여성들에게 말하고 싶다. 당신들이 꿈꾸는 결혼이 있다면 케이가 들려주는 신선하고도 솔직한 이 책과 더불어 시작하라고.
비벌리 라헤이, Concerned Women For America 설립자 겸 총재
이 책은 한움큼의 지혜로 가득한 케이 제임스 표 최고급 제품이라 할 수 있다. 그녀의 글은 늘 새로우면서도 진정성을 잃지 않는다. 성경적으로 바른 신학과 하나님께 대한 마음을 다한 순종은 물론이거니와, 견고한 결혼생활과 풍성한 삶으로부터 오는 경험들이 있기 때문이다. 지금 이 책을 손에 든 당신이 어떤 심정일지 나는 모른다. 하지만 분명한 것이 있다. 이 책이 당신에게 진실한 도움이 될 것이란 점이다. 특별히 결혼을 눈앞에 둔 예비 부부와 신혼부부들에게 이 책을 일독할 것을 강력히 권한다.
수잔 헌트, Spiritual Mothering과 Your Home, A Place of Grace의 저자
아드리안 로저스, 테네시 주 멤비스 소재 벨러뷰침례교회 담임목사
케이는 오랜 세월동안 사랑과 결혼에 관한 알짜배기의 진실들을 모아왔고, 그 통찰들은 그녀만의 따듯하고 유쾌하며 솔직담백한 분위기와 어울려 이 책 곳곳에 심겨져 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만하다. 어머니와 아내로 살아오면서 터득한 지혜말고도, 그녀는 다른 이들의 복된 경험들을 빌어 이 책에 담았다. 이 땅에 있는 모든 여성들에게 말하고 싶다. 당신들이 꿈꾸는 결혼이 있다면 케이가 들려주는 신선하고도 솔직한 이 책과 더불어 시작하라고.
비벌리 라헤이, Concerned Women For America 설립자 겸 총재
이 책은 한움큼의 지혜로 가득한 케이 제임스 표 최고급 제품이라 할 수 있다. 그녀의 글은 늘 새로우면서도 진정성을 잃지 않는다. 성경적으로 바른 신학과 하나님께 대한 마음을 다한 순종은 물론이거니와, 견고한 결혼생활과 풍성한 삶으로부터 오는 경험들이 있기 때문이다. 지금 이 책을 손에 든 당신이 어떤 심정일지 나는 모른다. 하지만 분명한 것이 있다. 이 책이 당신에게 진실한 도움이 될 것이란 점이다. 특별히 결혼을 눈앞에 둔 예비 부부와 신혼부부들에게 이 책을 일독할 것을 강력히 권한다.
수잔 헌트, Spiritual Mothering과 Your Home, A Place of Grace의 저자
목차
감사의 글
여는말
제1부 결혼 예식이 있기 전
1장 결혼식에 이르기까지
2장 가정을 이루는 일
3장 ‘언제까지나’ 는 언제까지나
4장 자녀 계획
5장 ‘일’ 인가 ‘직업’ 인가
제2부 결혼 예식을 치른 후
6장 예방 조치
7장 대화의 장벽
8장 재정적 약점
9장 친밀감인가 섹스인가
10장 학대와 중독
11장 위기 상황
맺음말
여는말
제1부 결혼 예식이 있기 전
1장 결혼식에 이르기까지
2장 가정을 이루는 일
3장 ‘언제까지나’ 는 언제까지나
4장 자녀 계획
5장 ‘일’ 인가 ‘직업’ 인가
제2부 결혼 예식을 치른 후
6장 예방 조치
7장 대화의 장벽
8장 재정적 약점
9장 친밀감인가 섹스인가
10장 학대와 중독
11장 위기 상황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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