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32825465 IVP
사랑은 배워야 할 감정입니다
(저자) 월터 트로비쉬
IVP · 2007-05-15   4*6 양장 · 8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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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앞에서 주저하는 젊음을 위한 편지


데이트와 결혼에 관한 강의와 많은 저서로 유명한 저자가 이 시대의 사랑을 고민한 에세이.
사랑에 발을 디딘 젊은이라면 누구나 부딪힐 수 있는 어려움과 성에 대한 문제를 차분한 필체로 다룹니다.
월터 트로비쉬의 아내 잉그릿 트로비쉬가 남편을 추억하며 진실한 사랑에 대해 사색한 글을 더하여 한층 풍성해진 개정판으로 출간됩니다.

특징

-예쁜 일러스트가 있는 양장본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2007년판.
-이성 관계에서 겪게 되는 성 문제를 솔직담백하게, 따뜻한 상담자의 목소리로 다룬다.
-저자가 결혼을 앞두고 아내에게 쓴 편지를 실어 감동을 더한다.

책 속으로
“사랑하는 잉그릿,
지금 이 시간은 당신에게 가장 소중한 시간이 아닐까 싶어요.
이제 몇 시간 후면, 당신은 어떤 한 사람을 만나게 되겠지요. 지금까지 만났던 사람들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말이죠. 당신은 그 사람을 만나 삶을 함께하게 되겠지요. 그가 어떤 사람인지, 어떻게 빚어져 왔는지가 당신의 전 인생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겠지요. 그래서 이 만남이 더욱 특별한 것입니다.
당신이 만나게 될 사람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아니지요. 결점도 많고 약점도 많은, 자신과 끊임없이 싸우는 사람입니다. 그는 당신의 우상이 되기를 원치 않습니다. 그저 있는 모습 그대로의 자신이 되고 싶을 뿐이죠. 그리고 있는 모습 그대로 당신의 사랑을 받고 싶어합니다….” (월터 트로비쉬가 아내 잉그릿에게 보낸 편지 중에서)



독자대상
이성 문제를 고민하는 청소년과 대학생, 청년, 또한 청소년,
청년들의 이성 문제를 상담하고 조언할 필요가 있는 지도자・사역자들.

저자 및 역자 소개

월터 트로비쉬(Walter Trobisch, 1923-1979) 는 독일 라이프치히 태생으로, 아내 잉그릿 트로비쉬와 함께 수 년 동안 아프리카에서 사역하였으며 데이트와 결혼, 성 문제에 관한 깊은 이해와 솔직한 접근법으로 수많은 젊은이들을 도왔다. Family Life Mission이라는 가정 사역 단체를 설립하였고 본서 외에 「나는 너와 결혼하였다」, 「너 자신을 사랑하라」(이상 생명의말씀사) 등의 저서가 있다.

추천의 글

“지금 막 교제를 시작해서 아름다운 교제를 원하는 커플이나, 이미 오랫동안 교제중이지만 좀 더 하나님의 뜻에 맞는 교제에 대해 갈급한 사람들에게, 또한 실패한 과거로 인해 아파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출발을 축복하며 건네면 더 없이 좋은 선물이 될 책이다.” -갓피플몰 독자평

“이 책은 완전한 사랑에 대해 말하지 않는다. 끊임없이 변하는 사랑의 감정선을 따라 배우고 노력하는 이유를, 또 그 생각의 변화를 유도하는 책이다. 사랑은 성(性)이 아니라는, 당연하지만 우리가 잊고 있었던 것을 말해 주는 소중한 책이다.
내가 엄마가 되었을 때 우리 아이에게 선물해 주고 싶은 책이다.” -YES24 독자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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