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32811185 IVP
난 당신이 좋아
(저자) 김병년
IVP · 2010-12-29 141*202 · 19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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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 고통 속에 부르는 아가(雅歌)
아내의 한결같은 고백
이제는 내가 들려줄 차례입니다.
“난 당신이 좋아!”
고통을 통해
인간을 빚어 가시는 하나님을 만나다
김동호(높은뜻 연합선교회), 강명식(숭실대 현대교회음악과),
이무하(찬양사역자), 이명희(CBS 아나운서) 추천!
“고통 속에서 나는
하나님을, 인생을, 사랑을 알아가는 중이다.”
“삶의 주도권을 완전히 상실하고, 주어지는 상황과 순서대로 살아도 하나님의 은혜는 흘러 나온다. 광야 생활에도 즐거움은 있다. 느린 걸음이 주는 여유가 있다. 참 신기하다. 천천히 걸을수록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더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다. 빨리 달릴 때 불평이 더 많았고, 천천히 걸으니 오히려 감사할 것이 더 많이 보인다.”
─ 본문 중에서
아내의 한결같은 고백
이제는 내가 들려줄 차례입니다.
“난 당신이 좋아!”
고통을 통해
인간을 빚어 가시는 하나님을 만나다
김동호(높은뜻 연합선교회), 강명식(숭실대 현대교회음악과),
이무하(찬양사역자), 이명희(CBS 아나운서) 추천!
“고통 속에서 나는
하나님을, 인생을, 사랑을 알아가는 중이다.”
“삶의 주도권을 완전히 상실하고, 주어지는 상황과 순서대로 살아도 하나님의 은혜는 흘러 나온다. 광야 생활에도 즐거움은 있다. 느린 걸음이 주는 여유가 있다. 참 신기하다. 천천히 걸을수록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더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다. 빨리 달릴 때 불평이 더 많았고, 천천히 걸으니 오히려 감사할 것이 더 많이 보인다.”
─ 본문 중에서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김병년
깡촌 시골에서 3남2녀 중 차남으로 태어나 한 여름에 농활 온 대학생들의 풍금소리에 글려 처음 교회에 발을 내딛기 시작했다. 친구들과 먹고 자고 교회에서 살다시피 하다 대학 와서 IVF를 만나 인격적인 회심을 했고 15년간 IVF 간사로 섬기다 푸른 꿈을 안고 목회의 길에 들어섰다. 나이 서른하나에 그녀를 만나 결혼했고 아이를 낳고 알콩달콩 살던 중 6년 전 어느 날 아내가 갑자기 쓰러졌다. 이후 삶에 대 지각변동이 일어났다.
예수 잘 믿는 목사가 되는 것이 평생 꿈이고,
아이 셋을 양육하며 남다른 제자훈련을 받는 중이다.
유행가를 목청껏 부르면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한껏 느낄 줄 아는
통합된 삶을 살고자 하며
친근한 이웃, 동네 주민이 되려고
무단히 노력하는 아저씨.
선교한국 조직위원장, IVF학원사역부 대표간사, 코스타 주강사 등 종횡무진 사역하다 현대 다드림교회를 개척하여 섬기고 있다.
깡촌 시골에서 3남2녀 중 차남으로 태어나 한 여름에 농활 온 대학생들의 풍금소리에 글려 처음 교회에 발을 내딛기 시작했다. 친구들과 먹고 자고 교회에서 살다시피 하다 대학 와서 IVF를 만나 인격적인 회심을 했고 15년간 IVF 간사로 섬기다 푸른 꿈을 안고 목회의 길에 들어섰다. 나이 서른하나에 그녀를 만나 결혼했고 아이를 낳고 알콩달콩 살던 중 6년 전 어느 날 아내가 갑자기 쓰러졌다. 이후 삶에 대 지각변동이 일어났다.
예수 잘 믿는 목사가 되는 것이 평생 꿈이고,
아이 셋을 양육하며 남다른 제자훈련을 받는 중이다.
유행가를 목청껏 부르면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한껏 느낄 줄 아는
통합된 삶을 살고자 하며
친근한 이웃, 동네 주민이 되려고
무단히 노력하는 아저씨.
선교한국 조직위원장, IVF학원사역부 대표간사, 코스타 주강사 등 종횡무진 사역하다 현대 다드림교회를 개척하여 섬기고 있다.
추천의 글
하나님의 사람은 본래 고통을 당하면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는 법인데 김병년 목사가 그렇습니다. 고통을 믿음으로 잘 극복하니 고통이 은혜가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그 은혜를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쁘고 감사합니다.
_ 김동호 높은뜻 연합선교회 목사
이 책에는 무거운 인생의 짐을 지고 가면서도 결코 희망의 끈을 놓을 수 없는 한 인간의 진솔한 고뇌와 소망이 담겨 있습니다. 결과가 아닌 과정이 진정한 ‘승리’라면, 저자 가족은 이미 승리를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침묵하시는 듯한 인생의 광야, 그 눈물 골짜기를 지나고 계신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_ 강명식 찬양사역자, 숭실대 현대교회 음악과 교수
이 책은 단순히 추천할 만한 책이 아니다. 할 수만 있다면 내가 아는 사람 모두, 혹은 모르는 누구라도 붙들고 읽게 하고 싶은 책이다. 가지지 않으면 불평하고 쌓아두지 않으면 불안해하며 성공과 번영을 추구하는 승리주의가 만연한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의 자화상에 일말의 자괴감와 의문을 가진 모든 이에게 이 책을 기꺼이 추천한다.
_ 이무하 찬양사역자
이 책을 통해 고통의 길 위에서 끊임없이 자아를 발견함으로써 정체성을 잃지 않고 우리 삶이 더욱 성숙하고 성장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나아가 자기 자신과 타인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이웃의 아픔에 공감하며 함께 울고 함께 웃음으로써 이 당에 천국이 확장되기를 기도합니다.
_ 한상순 애란원 원장
_ 김동호 높은뜻 연합선교회 목사
이 책에는 무거운 인생의 짐을 지고 가면서도 결코 희망의 끈을 놓을 수 없는 한 인간의 진솔한 고뇌와 소망이 담겨 있습니다. 결과가 아닌 과정이 진정한 ‘승리’라면, 저자 가족은 이미 승리를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침묵하시는 듯한 인생의 광야, 그 눈물 골짜기를 지나고 계신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_ 강명식 찬양사역자, 숭실대 현대교회 음악과 교수
이 책은 단순히 추천할 만한 책이 아니다. 할 수만 있다면 내가 아는 사람 모두, 혹은 모르는 누구라도 붙들고 읽게 하고 싶은 책이다. 가지지 않으면 불평하고 쌓아두지 않으면 불안해하며 성공과 번영을 추구하는 승리주의가 만연한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의 자화상에 일말의 자괴감와 의문을 가진 모든 이에게 이 책을 기꺼이 추천한다.
_ 이무하 찬양사역자
이 책을 통해 고통의 길 위에서 끊임없이 자아를 발견함으로써 정체성을 잃지 않고 우리 삶이 더욱 성숙하고 성장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나아가 자기 자신과 타인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이웃의 아픔에 공감하며 함께 울고 함께 웃음으로써 이 당에 천국이 확장되기를 기도합니다.
_ 한상순 애란원 원장
목차
‧ 추천의 글
‧ 들어가는 글 : 당신의 한마디를 기다리며
1부 우리 결혼했어요
1 웃기만 하는 아내
2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3 기도로 만난 아내
4 엉망진창 결혼 생활
5 가정을 낳는 가정
6 당신 덕분에 풍성한 삶
2부 깨어나도 식물인간입니다
7 난 보호자가 아니에요
8 중환자실 앞에서
9 부르찢으라
10 병상에서 맞는 결혼 10주년
11 첫 번째 퇴원
12 다 갚을 수 없는 사랑의 빚
13 아빠가 안 놀아 주잖아
3부 하나님, 저 좀 그만 때리세요
14 일상, 소망과 좌절을 반복하며1
15 윤지가 돌아왔다
16 또 한 번의 시련
17 아내의 발
18 하나님, 저 좀 그만 때리세요
19 고통당하는 자를 쓰시는 하나님
4부 그래도 사랑합니다
20 삶에 해답이 주어지지 않을 때
21 솔직한 기도
22 예수님은 하나님의 눈물
23 고난당하는 자에게 필요한 것
24 야곱의 축복
25 하나님이 크게 쓰시려고
26 함께 천천히 걷는 광야 학교
‧ 맺는 글 : 난 당신이 좋아
‧ 감사의 글
‧ 들어가는 글 : 당신의 한마디를 기다리며
1부 우리 결혼했어요
1 웃기만 하는 아내
2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3 기도로 만난 아내
4 엉망진창 결혼 생활
5 가정을 낳는 가정
6 당신 덕분에 풍성한 삶
2부 깨어나도 식물인간입니다
7 난 보호자가 아니에요
8 중환자실 앞에서
9 부르찢으라
10 병상에서 맞는 결혼 10주년
11 첫 번째 퇴원
12 다 갚을 수 없는 사랑의 빚
13 아빠가 안 놀아 주잖아
3부 하나님, 저 좀 그만 때리세요
14 일상, 소망과 좌절을 반복하며1
15 윤지가 돌아왔다
16 또 한 번의 시련
17 아내의 발
18 하나님, 저 좀 그만 때리세요
19 고통당하는 자를 쓰시는 하나님
4부 그래도 사랑합니다
20 삶에 해답이 주어지지 않을 때
21 솔직한 기도
22 예수님은 하나님의 눈물
23 고난당하는 자에게 필요한 것
24 야곱의 축복
25 하나님이 크게 쓰시려고
26 함께 천천히 걷는 광야 학교
‧ 맺는 글 : 난 당신이 좋아
‧ 감사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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