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0220127 양철북
부모와 아이 사이
[원제] Between Parent and Child
(저자) 하임 G. 기너트 외 / 신홍민
양철북 · 2007-12-05 145*210 · 350p
(저자) 하임 G. 기너트 외 / 신홍민
양철북 · 2007-12-05 145*210 · 35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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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면 모두,
자기 아이가 행복하고 안정되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
아침에 일어나면서부터 아이의 하루를 일부러 공포와 불안과 긴장 속으로
몰아넣으려는 부모는 없을 것이다. 오히려 많은 부모들은 "오늘만은 아이들과 평화롭게 하루를 지내야지.
절대로 매를 들거나 소리를 지르지 말아야지." 하고 다짐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런 좋은 의도와 마음가짐은 순식간에 깨어지고, 또다시 새로운 다툼이 시작되고 소리를 지르거나 매를 든다면, 어디에 그 원인이 있는 것일까?
이 책의 목적은 바로 이 문제에 대해 답을 주려는 데 있다.
어른의 역할을 포기하지 않고 부모노릇을 좀 더 잘 해보려는 사람들에게 이 책이 황금어장을 만들어 줄 것이다.
- 구성애(푸른아우성 대표)
부모와 자녀 사이의 바람직한 대화 방식을 알려준다. 아주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재미있고 간결하게 옳은 대화의 전범을 보여주고 있다.
- 문용린(서울대 교육학과 교수)
사랑은 있지만 아이들에게 어떻게 사랑을 느끼도록 해야 하는지 갈피를 잡지 못하거나 방황하는 부모들에게 매우 많은 것들을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 주성민(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 회장)
아이 키우는 게 왜 이렇게 힘들까? 하는 마음에 힘이 쭉 빠졌던 부모라면 다시 이 책을 통해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이명경(한국집중력센터 소장)
책을 읽으며 내내 행복했습니다. 하임 기너트라는 위대한 영혼을 만나 대화했기 때문입니다.
- 최희수(푸름이닷컴 대표)
자기 아이가 행복하고 안정되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
아침에 일어나면서부터 아이의 하루를 일부러 공포와 불안과 긴장 속으로
몰아넣으려는 부모는 없을 것이다. 오히려 많은 부모들은 "오늘만은 아이들과 평화롭게 하루를 지내야지.
절대로 매를 들거나 소리를 지르지 말아야지." 하고 다짐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런 좋은 의도와 마음가짐은 순식간에 깨어지고, 또다시 새로운 다툼이 시작되고 소리를 지르거나 매를 든다면, 어디에 그 원인이 있는 것일까?
이 책의 목적은 바로 이 문제에 대해 답을 주려는 데 있다.
어른의 역할을 포기하지 않고 부모노릇을 좀 더 잘 해보려는 사람들에게 이 책이 황금어장을 만들어 줄 것이다.
- 구성애(푸른아우성 대표)
부모와 자녀 사이의 바람직한 대화 방식을 알려준다. 아주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재미있고 간결하게 옳은 대화의 전범을 보여주고 있다.
- 문용린(서울대 교육학과 교수)
사랑은 있지만 아이들에게 어떻게 사랑을 느끼도록 해야 하는지 갈피를 잡지 못하거나 방황하는 부모들에게 매우 많은 것들을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 주성민(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 회장)
아이 키우는 게 왜 이렇게 힘들까? 하는 마음에 힘이 쭉 빠졌던 부모라면 다시 이 책을 통해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이명경(한국집중력센터 소장)
책을 읽으며 내내 행복했습니다. 하임 기너트라는 위대한 영혼을 만나 대화했기 때문입니다.
- 최희수(푸름이닷컴 대표)
저자 및 역자 소개
하임 G. 기너트
하임 G. 기너트 1922년 이스라엘의 텔아비브에서 태어났다. 콜럼비아 대학을 졸업하고 뉴욕 대학의 교수가 되었다. 이스라엘의 교육부 자문위원을 지내기도 한 그는 정신요법과 심리학에 깊은 관심을 갖고 아이와 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쳤다. 이 책을 비롯하여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된 《부모와 십대 사이》《교사와 학생 사이》《어린이들을 위한 집단 심리 치료》등은 그의 연구와 실험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다.
하임 G. 기너트는 51세라는 중년의 나이에 생을 마감했지만, 감동적이고 창의적이며 지적이고 성취하는 삶을 살았다. 그는 부모들이, 굴욕감을 느끼지 않고 규칙을 지키게 하는 방법, 인격을 훼손하지 않고 비판하는 방법, 판결을 내리지 않고 칭찬하는 방법, 마음에 상처를 주지 않고 분노를 표현하는 방법, 감저에 대해 왈가왈부하지 않고 인정하는 방법, 자신의 본래 마음을 믿고 자신감을 키워 나가게 하는 방법을 터득하기를 원했다. 이 책은 어린이들과 대화를 나누는 방법에 대한 하임 G. 기너트의 혁신적인 발상들을 담고 있다. 미국에서만 1년 넘게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전세계 30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수많은 부모들에게 읽히고 있는 고전이다.
하임 G. 기너트 1922년 이스라엘의 텔아비브에서 태어났다. 콜럼비아 대학을 졸업하고 뉴욕 대학의 교수가 되었다. 이스라엘의 교육부 자문위원을 지내기도 한 그는 정신요법과 심리학에 깊은 관심을 갖고 아이와 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쳤다. 이 책을 비롯하여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된 《부모와 십대 사이》《교사와 학생 사이》《어린이들을 위한 집단 심리 치료》등은 그의 연구와 실험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다.
하임 G. 기너트는 51세라는 중년의 나이에 생을 마감했지만, 감동적이고 창의적이며 지적이고 성취하는 삶을 살았다. 그는 부모들이, 굴욕감을 느끼지 않고 규칙을 지키게 하는 방법, 인격을 훼손하지 않고 비판하는 방법, 판결을 내리지 않고 칭찬하는 방법, 마음에 상처를 주지 않고 분노를 표현하는 방법, 감저에 대해 왈가왈부하지 않고 인정하는 방법, 자신의 본래 마음을 믿고 자신감을 키워 나가게 하는 방법을 터득하기를 원했다. 이 책은 어린이들과 대화를 나누는 방법에 대한 하임 G. 기너트의 혁신적인 발상들을 담고 있다. 미국에서만 1년 넘게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전세계 30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수많은 부모들에게 읽히고 있는 고전이다.
목차
제1장 아이와 대화 나누기
제2장 말의 힘 : 격려하고 이끌어주는 좋은 방법
제3장 아이를 망치는 부모 : 부모의 잘못
제4장 책임감 : 먼저 가치 있는 행동을 알려준다
제5장 규율 : 처벌을 대신할 효과적인 대안
제6장 적극적으로 아이 키우기 : 아이의 하루
제7장 질투 : 아이의 비극
제8장 아이의 불안 : 아이의 마음 안정시키기
제9장 성과 인간 : 예민하고도 중요한 주제
제10장 요약 : 아이를 올바르게 키우기
에필로그
부록
1.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
2. 심리 치료사들은 자기 아이들을 어떻게 대하는가
공동 저자 소개
옮긴이의 말
제2장 말의 힘 : 격려하고 이끌어주는 좋은 방법
제3장 아이를 망치는 부모 : 부모의 잘못
제4장 책임감 : 먼저 가치 있는 행동을 알려준다
제5장 규율 : 처벌을 대신할 효과적인 대안
제6장 적극적으로 아이 키우기 : 아이의 하루
제7장 질투 : 아이의 비극
제8장 아이의 불안 : 아이의 마음 안정시키기
제9장 성과 인간 : 예민하고도 중요한 주제
제10장 요약 : 아이를 올바르게 키우기
에필로그
부록
1.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
2. 심리 치료사들은 자기 아이들을 어떻게 대하는가
공동 저자 소개
옮긴이의 말
관련이미지
표지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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