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5110005 낮은울타리
축복의 샤워
(저자) 신상언
낮은울타리 · 2008-02-25 151*225 · 363p
낮은울타리 · 2008-02-25 151*225 · 36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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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역기능 가정의 부모와 자녀가 사는 길은 직면 뿐입니다.
다른 선택은 없습니다. 직면 아니면 도피나 폭발이니까요.
인터넷안에 얼마나 비정상적인 사람들로 가득 차 있는지를 부모들은 잘 모릅니다. 알아도 어떻게 해볼 도리가 없습니다. 더구나 세상문화 안에 가득 들어있는 세속정신(육체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이 얼마나 N세대를 오염시키는지 잘 모릅니다. 알아도 어떻게 해볼 도리가 없습니다. 성경은 그것이 '악한 것'이라고 규정합니다만(요한일서 2장 16절)우리가 사랑하는 N세대는 악하던 말던 상관이 없습니다. 즐겁게 해주니까요. 간섭하고 방치하는 역기능부모와 달라 늘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니까요. 그러나 쾌락은 즐거움이 아니지요.
평안과 편안이 다르듯이 말초신경만 자극하는 문화 속에서는 더 아픔을 느끼게 되어있습니다. 문제는 마비나 중독이 되면 아무 느낌도 없다는 것인데 그 지경까지 가기 전에 대책을 세워야 하는 절박감이 문제죠.
결국 거기로부터 파생되는 허무주의와 쾌락주의 물질주의와 외모지상주의. 뉴에이지를 비롯한 온갖 사상과 문화에 심각하게 오염 될 뿐 아니라 가정과 사회. 심지어는 학교와 교회로부터 학대 받고 소외당해 아파하는 그들. 그들이 부르는 소리를 듣습니다. 특히 역기능 가정이나 역기능사회에서 받은 아픔을 잊기 위해 도피처를 찾고 대체물을 찾아 다니는 모습들. 그리하여 각종 대체물에 중독되어가면서도 제발. 와서. 나를. 우리를. 우리 아이를 도와 주십시오 라고 애원하는 소리......(본문 내용 중)
직면은 상담이 아닙니다.
직면은 상상력도 아닙니다.
직면은 긍정적 사고방식도 아닙니다.
직면은 이 땅의 모든 부모는 물론 N세대를 부흥케 하는 축복의 샤워입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신상언
그를 생각하면 먼저 정감 있는 라디오 프로의 진행자라든가 잧익은 몇 권의 수필을 떠올리게 된다. 『사랑하는 사랑을 위하여』,『한 개의 등불로도 우리 따스운 것은』,『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등 소박하고 간결한 그의 글 속에서 우리는 한 영혼의 거듭남과 주님을 향한 끝없는 사랑의 몸짓을 읽었다. 또 어두운 일상을 오히려 밝게 살아가려는 신앙인의 의지를 담은 글들을 읽으며 이내 잔잔한 감동에 젖어들곤 했다.
그러던 그가 어느 날부터인가 강한 열정을 담은 메시지로 대중문화 사역의 방향을 제시하기 시작했다. 대학시절 만난 C.C.C.에서 사영리를 통한 전도와 말씀을 중심으로 제자훈련의 핵심을 배우고 실천하던 그는 1989년 월간 <낮을울타리>를 발간하고 문화선교회 활동을 중심으로 이 시대 문화에 경종을 울리며 펴낸 문화리더십 전문서적을 일약 베스트셀러로 만들었다. 그만의 날카로운 시선과 분별록으로 문화의 흐름을 읽어내면서 열정적인 강의를 통해 수많은 교사와 젊은이들에게 '문화변혁자로서의 도전'을 촉구했던 그는 1998년을 기점으로 낮은울타리 제2기 사역을 선포한 뒤 단순히 문화를 Watch out 하는 차원에서 한 단계 나아가 진정한 대안 문화를 제시하고 새 교육방안을 모색하는 『N세대를 위한 열 가지 핵심전략』이라는 책을 발간, 미래지향적 문화리더십에 대해 강조하기 시작했으며 아울러 문화사역을 꿈꾸고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행복한 문화사역』을 펴내 진정한 문화가이드로서의 역할을 감당해왔다.
2005년 4월에는 한기총 문화선교 대상을 수상하고 분당샘물교회, 서울영동교회, 볼티모어 벧엘교회, 시드니 동산교회, 부산호산나와 서울우림교회 등에서 문화선교사로 파송 받은 그는 하와이 코나에서 DTS를, 밴쿠버에서 FMS를 수료한 다음 종래의 말씀리더십에 치유와 문화리더십의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는 생각에, 예배가 살아야 N세대가 살고 N세대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는 전제아래 양들의 축재예배 기획, 문화리더십학교, 미디어중독 예방과 치유 사역 학교(HMMS)와 직면학교를 열며 2006년 6월 낮을울타리 제3기 사역을 선포하게 된다.
예수 그리스도와 사람, 문화와 N세대(다음세대)를 사랑한 한 크리스천이 걸어온 문화사역의 길, 그 가슴 뜨거운 언어와 몸짓을 오늘 새롭게 만난다. 그가 처음 문화사역을 시작했을 땐 맑게 개인 날 방주를 만드는 노아를 바라보는 것처럼 낯설게, 이 사역의 필요성에 의문을 제기한 사람도 있었지만 이제는 N세대 부흥이 우리가 가져야 할 꿈이며, 문화가 이 시대의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한 접촉점이요,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도구로 쓰여져야 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
예수와 예술을 사랑한 N세대 문화사역의 아름다운 개척자 신상언
낮을울타리 대표/ 문화선교사
그를 생각하면 먼저 정감 있는 라디오 프로의 진행자라든가 잧익은 몇 권의 수필을 떠올리게 된다. 『사랑하는 사랑을 위하여』,『한 개의 등불로도 우리 따스운 것은』,『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등 소박하고 간결한 그의 글 속에서 우리는 한 영혼의 거듭남과 주님을 향한 끝없는 사랑의 몸짓을 읽었다. 또 어두운 일상을 오히려 밝게 살아가려는 신앙인의 의지를 담은 글들을 읽으며 이내 잔잔한 감동에 젖어들곤 했다.
그러던 그가 어느 날부터인가 강한 열정을 담은 메시지로 대중문화 사역의 방향을 제시하기 시작했다. 대학시절 만난 C.C.C.에서 사영리를 통한 전도와 말씀을 중심으로 제자훈련의 핵심을 배우고 실천하던 그는 1989년 월간 <낮을울타리>를 발간하고 문화선교회 활동을 중심으로 이 시대 문화에 경종을 울리며 펴낸 문화리더십 전문서적을 일약 베스트셀러로 만들었다. 그만의 날카로운 시선과 분별록으로 문화의 흐름을 읽어내면서 열정적인 강의를 통해 수많은 교사와 젊은이들에게 '문화변혁자로서의 도전'을 촉구했던 그는 1998년을 기점으로 낮은울타리 제2기 사역을 선포한 뒤 단순히 문화를 Watch out 하는 차원에서 한 단계 나아가 진정한 대안 문화를 제시하고 새 교육방안을 모색하는 『N세대를 위한 열 가지 핵심전략』이라는 책을 발간, 미래지향적 문화리더십에 대해 강조하기 시작했으며 아울러 문화사역을 꿈꾸고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행복한 문화사역』을 펴내 진정한 문화가이드로서의 역할을 감당해왔다.
2005년 4월에는 한기총 문화선교 대상을 수상하고 분당샘물교회, 서울영동교회, 볼티모어 벧엘교회, 시드니 동산교회, 부산호산나와 서울우림교회 등에서 문화선교사로 파송 받은 그는 하와이 코나에서 DTS를, 밴쿠버에서 FMS를 수료한 다음 종래의 말씀리더십에 치유와 문화리더십의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는 생각에, 예배가 살아야 N세대가 살고 N세대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는 전제아래 양들의 축재예배 기획, 문화리더십학교, 미디어중독 예방과 치유 사역 학교(HMMS)와 직면학교를 열며 2006년 6월 낮을울타리 제3기 사역을 선포하게 된다.
예수 그리스도와 사람, 문화와 N세대(다음세대)를 사랑한 한 크리스천이 걸어온 문화사역의 길, 그 가슴 뜨거운 언어와 몸짓을 오늘 새롭게 만난다. 그가 처음 문화사역을 시작했을 땐 맑게 개인 날 방주를 만드는 노아를 바라보는 것처럼 낯설게, 이 사역의 필요성에 의문을 제기한 사람도 있었지만 이제는 N세대 부흥이 우리가 가져야 할 꿈이며, 문화가 이 시대의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한 접촉점이요,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도구로 쓰여져야 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
낮을울타리 대표/ 문화선교사
목차
01 프롤로그
02 축복의 샤워
03 역기능 가정
04 역기능 사회
05 직면이냐? 도피냐? 폭발이냐?
06 진리를 찾아서
07 직면. 직면학교
08 에필로그
02 축복의 샤워
03 역기능 가정
04 역기능 사회
05 직면이냐? 도피냐? 폭발이냐?
06 진리를 찾아서
07 직면. 직면학교
08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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