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84305939 kmc
우리는 왜 죽어야 하나요?
[원제] Great Answers to Difficult Questions about Death
(저자) 린다 골드만(Linda Goldman) / 윤득형
kmc · 2013-02-20 140*220 · 164p
(저자) 린다 골드만(Linda Goldman) / 윤득형
kmc · 2013-02-20 140*220 · 16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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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슬픔치유 상담가 린다 골드만이 들려주는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죽음 이야기
“왜 사람들은 죽나요?”
“천국은 어디에 있는 걸까요?”
“나도 죽게 되나요?”
죽음에 대한 어린이들의 질문에 당혹해하는 어른들을 위한 책!
조심스럽지만 정직하게 죽음을 설명하는 방법
미국 최고의 치유상담가로 선정된 린다 골드만의 죽음에 관한 어린이 상담 사례와 명쾌한 대답이 담긴 책이다. 조심스럽지만 정직한 방법으로 어떻게 아이들에게 죽음을 설명해야 할지 알려 준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부모와 상담가, 교회 현장의 교사와 지도자에게 꼭 필요한 안내서다.
“왜 사람들은 죽나요?”
“천국은 어디에 있는 걸까요?”
“나도 죽게 되나요?”
죽음에 대한 어린이들의 질문에 당혹해하는 어른들을 위한 책!
조심스럽지만 정직하게 죽음을 설명하는 방법
미국 최고의 치유상담가로 선정된 린다 골드만의 죽음에 관한 어린이 상담 사례와 명쾌한 대답이 담긴 책이다. 조심스럽지만 정직한 방법으로 어떻게 아이들에게 죽음을 설명해야 할지 알려 준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부모와 상담가, 교회 현장의 교사와 지도자에게 꼭 필요한 안내서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린다 골드만 Linda Goldman
초기 유년기 아동 상담을 전공한 전문상담가로서 20년 넘게 학교 상담교사로 활동하였다.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메릴랜드 대학교 등 여러 대학에서 강의하였고, 현재는 존스 홉킨스 대학의 대학원 겸임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슬픔을 당한 아이들과 부모들의 슬픔치유를 위한 개인 상담실을 운영하며, 이와 관련한 워크숍과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1998년 워싱턴 매거진이 선정한 미 동부 지역의 최고 상담사에 이름을 올렸고, 2001년 9・11테러 이후 치유상담가로 널리 알려졌다. 2003년에는 죽음 준비교육으로 유명한 세계적인 단체 ADEC(Association for Death Education and Counseling)에서 선정한 ‘올해의 최고 상담가’ 상을 받기도 하였다.
Life and Loss (1994), Breaking the Silence (1996), Bart Speaks Out (1998), Children Also Grieve (2005) 등의 책을 저술하였고, 중국어 일본어로 번역된 책도 있다.
옮긴이 ┃ 윤득형
감리교신학대학과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한국에서 목회하다가 2004년 각당복지재단 산하 ‘삶과 죽음을 생각하는 회’ 청소년죽음준비교육 연구실장으로 2년간 활동한 후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다. 2008년 시카고신학대학 MA 과정을 졸업하였고, 클레어몬트 신학대학에서 목회상담학(Pastoral Care and Counseling) 박사과정(Ph.d)을 밟고 있다. 죽음교육과 슬픔치유상담, 의례에 관심을 두고 공부하고 있으며, 호스피스와 병원에서 네 번의 목회임상교육 과정(Clinical Pastoral Education)을 마쳤다. 현재 캘리포니아 Methodist Hospital에서 커뮤니티 채플린으로 활동하며, 밴나이스연합감리교회(Van Nuys UMC) 부목사다.
초기 유년기 아동 상담을 전공한 전문상담가로서 20년 넘게 학교 상담교사로 활동하였다.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메릴랜드 대학교 등 여러 대학에서 강의하였고, 현재는 존스 홉킨스 대학의 대학원 겸임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슬픔을 당한 아이들과 부모들의 슬픔치유를 위한 개인 상담실을 운영하며, 이와 관련한 워크숍과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1998년 워싱턴 매거진이 선정한 미 동부 지역의 최고 상담사에 이름을 올렸고, 2001년 9・11테러 이후 치유상담가로 널리 알려졌다. 2003년에는 죽음 준비교육으로 유명한 세계적인 단체 ADEC(Association for Death Education and Counseling)에서 선정한 ‘올해의 최고 상담가’ 상을 받기도 하였다.
Life and Loss (1994), Breaking the Silence (1996), Bart Speaks Out (1998), Children Also Grieve (2005) 등의 책을 저술하였고, 중국어 일본어로 번역된 책도 있다.
옮긴이 ┃ 윤득형
감리교신학대학과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한국에서 목회하다가 2004년 각당복지재단 산하 ‘삶과 죽음을 생각하는 회’ 청소년죽음준비교육 연구실장으로 2년간 활동한 후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다. 2008년 시카고신학대학 MA 과정을 졸업하였고, 클레어몬트 신학대학에서 목회상담학(Pastoral Care and Counseling) 박사과정(Ph.d)을 밟고 있다. 죽음교육과 슬픔치유상담, 의례에 관심을 두고 공부하고 있으며, 호스피스와 병원에서 네 번의 목회임상교육 과정(Clinical Pastoral Education)을 마쳤다. 현재 캘리포니아 Methodist Hospital에서 커뮤니티 채플린으로 활동하며, 밴나이스연합감리교회(Van Nuys UMC) 부목사다.
추천의 글
윤득형 목사는 현재 미국 클레어몬트 대학에서 박사 과정에 전념하고 있는 미래의 지도자입니다. 특히 윤 목사는 인간의 삶과 죽음의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다방면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는 유학 전부터 해 온 호스피스 실습을 방학 중에도 꾸준히 하고, 미국에서 죽음 문제를 전문으로 연구하는 ADEC(Association for Death Education and Counseling)의 정기모임에 참석하며 죽음 연구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 같이 좋은 책을 우리말로 번역하여 많은 독자들에게 공헌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상실을 경험하고 슬픔과 외로움 그리고 혼란을 겪는 어린이들에게 죽음을 올바르게 이해시키고, 그들이 삶과 죽음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그들의 앞날이 기쁨과 희망으로 가득한 인생이 되도록 돕는 책입니다. 어려운 이론을 피하고 실제로 상담한 다양한 사례를 엮어서 쉽게 배울 수 있는 아주 유익한 인생수업 교과서입니다.
죽음으로 사랑하는 엄마, 혹은 아빠를 잃고 삶의 뿌리가 송두리째 사라져 버린 어린 영혼들이 삶과 죽음의 의미를 물어 올 때, 우리 어른들은 어떻게 그들에게 삶의 의미와 죽음의 깊은 뜻을 이야기해 줄 수 있을까요? 이런 문제를 한 번이라도 생각해 보았거나 경험한 분은 이 책을 반드시 읽으라고 권합니다.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박사는 왜 다 자라지도 않은 어린이가 죽어야 하는지, 죽음이 무엇이냐고 묻는 9세 암환자 소년의 편지를 받고 곧장 회답을 써서 보내 주었다고 합니다. 사람이 태어나서 인생학교에 입학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이 학교에서 사람은 많이, 혹은 조금 배우고 졸업을 하게 되는데, 졸업이 곧 죽음이라고 하였습니다.
어린이라고 해서 거짓말로 죽음을 은폐하지 말아야 합니다. 정직과 진실로 인생의 길잡이가 되어 주는 것이 우리 어른들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질문을 하는 상실을 체험한 어린이들에게 지혜로운 어른이 되기 위하여 우리는 이 책을 꼭 읽어야 하겠습니다.
_ 김옥라 사회복지법인 각당복지재단 이사장
이 책은 상실을 경험하고 슬픔과 외로움 그리고 혼란을 겪는 어린이들에게 죽음을 올바르게 이해시키고, 그들이 삶과 죽음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그들의 앞날이 기쁨과 희망으로 가득한 인생이 되도록 돕는 책입니다. 어려운 이론을 피하고 실제로 상담한 다양한 사례를 엮어서 쉽게 배울 수 있는 아주 유익한 인생수업 교과서입니다.
죽음으로 사랑하는 엄마, 혹은 아빠를 잃고 삶의 뿌리가 송두리째 사라져 버린 어린 영혼들이 삶과 죽음의 의미를 물어 올 때, 우리 어른들은 어떻게 그들에게 삶의 의미와 죽음의 깊은 뜻을 이야기해 줄 수 있을까요? 이런 문제를 한 번이라도 생각해 보았거나 경험한 분은 이 책을 반드시 읽으라고 권합니다.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박사는 왜 다 자라지도 않은 어린이가 죽어야 하는지, 죽음이 무엇이냐고 묻는 9세 암환자 소년의 편지를 받고 곧장 회답을 써서 보내 주었다고 합니다. 사람이 태어나서 인생학교에 입학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이 학교에서 사람은 많이, 혹은 조금 배우고 졸업을 하게 되는데, 졸업이 곧 죽음이라고 하였습니다.
어린이라고 해서 거짓말로 죽음을 은폐하지 말아야 합니다. 정직과 진실로 인생의 길잡이가 되어 주는 것이 우리 어른들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질문을 하는 상실을 체험한 어린이들에게 지혜로운 어른이 되기 위하여 우리는 이 책을 꼭 읽어야 하겠습니다.
_ 김옥라 사회복지법인 각당복지재단 이사장
목차
1. 왜 엄마가 죽어야만 했나요?
2. 죽음이란 무엇인가요? 사람들은 어떻게 죽나요?
3. 제가 필요할 때 하나님은 어디에 계셨나요? 어떻게 하나님은 제 동생이 죽는 것을 보고만 계시나요?
4. 죽은 사람은 어디로 가나요? 천국은 무엇인가요?
5. 엄마가 죽어 가고 있어요. 제가 할 수 있는 게 뭐지요?
6. 저는 심각한 병에 걸렸어요. 죽음에 대해 누구랑 이야기 나눌 수 있을까요?
7. 걱정이 많아요. 저도 죽게 되나요? 모든 사람이 죽는 것인가요?
8. 돌아가신 아빠를 잊게 될까요? 그러면 어쩌지요? 어떻게 기억할 수 있을까요?
9. 저 때문에 엄마가 돌아가셨나요? 엄마가 많이 아파하셨을까요?
10. 다른 아이들은 어떻게 슬퍼하나요? 저는 가끔 외로움을 느껴요.
11. 너무 무서워요. 안정감을 찾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나요?
12. 친구들, 가족들과 함께 추모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제가 장례식에 참여해도 되나요?
맺는말
부록: 아이들을 위한 점검표 / 어른들을 위하여 / 유용한 웹 사이트와 자료
2. 죽음이란 무엇인가요? 사람들은 어떻게 죽나요?
3. 제가 필요할 때 하나님은 어디에 계셨나요? 어떻게 하나님은 제 동생이 죽는 것을 보고만 계시나요?
4. 죽은 사람은 어디로 가나요? 천국은 무엇인가요?
5. 엄마가 죽어 가고 있어요. 제가 할 수 있는 게 뭐지요?
6. 저는 심각한 병에 걸렸어요. 죽음에 대해 누구랑 이야기 나눌 수 있을까요?
7. 걱정이 많아요. 저도 죽게 되나요? 모든 사람이 죽는 것인가요?
8. 돌아가신 아빠를 잊게 될까요? 그러면 어쩌지요? 어떻게 기억할 수 있을까요?
9. 저 때문에 엄마가 돌아가셨나요? 엄마가 많이 아파하셨을까요?
10. 다른 아이들은 어떻게 슬퍼하나요? 저는 가끔 외로움을 느껴요.
11. 너무 무서워요. 안정감을 찾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나요?
12. 친구들, 가족들과 함께 추모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제가 장례식에 참여해도 되나요?
맺는말
부록: 아이들을 위한 점검표 / 어른들을 위하여 / 유용한 웹 사이트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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