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3517187 열린말씀
끌어안기 - 가정에서 들려오는 복음의 비밀
(저자) 김한요
열린말씀 · 2012-04-28   150*210 · 22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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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하나님이 원하시는 가정 치유회복의 드라마
신앙생활을 잘하면 잘할수록 부부관계는 더욱 가까워진다. 부부가 신앙적으로 바로 서면 그 부부관계를 통해 그리스도와 교회의 가장 아름다운 연합을 보여줄 수 있다. 달리 얘기하면 잉꼬부부의 비밀이 신앙의 비밀이며 행복한 가정의 비밀은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말이다. 점점 개인화되어가는 삭막한 사회다. 훈훈하고 따뜻한 인간미가 그립다. 돈 많이 벌어오는 남편이 능력있는 남편이 아니요 재테크를 잘하는 아내가 내조의 여왕이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한 남편과 아내가 하나 되는 가정이 해답임을 이 책을 통해 확신하는 기회가 되기 바란다.

부부의 하나 됨은 그리스도와 교회, 즉 예수님과 나의 하나 됨의 비밀이다
부부를 중심으로 하는 가족관계는 우리의 인격이 형성되는 보금자리이며 ‘나’라는 아성을 떠나 처음으로 ‘남’을 만나는 사회현장이기에 너무 중요하다. 사회적으로 지탄 받는 자들이 사람들의 입과 매체를 통해 회자될 때마다 그들의 불우했던 가정생활을 운운하는 것은 전혀 근거없는 것이 아니다.
만약에 결혼을 앞둔 청년 남녀가 있다면 새로 출발하는 가정의 첫 단추를 끼울 때 예수님과 함께 끼워야 한다. 당장은 서로 좋아서 죽고 못사는 사이지만 결혼한 후 시간이 흐르면서 올 수 있는 위기를 그들은 상상하기 힘들 것이다. 하루하루를 사는 우리 인생 자체가 위기이듯 결혼생활에도 예상치 못한 위기가 닥칠 수 있다. 결혼생활의 위기는 가정과 사회의 위기가 되고 종국에는 교회의 위기다. 교회는 이런 면에서 가정을 건강하게 성경적 원리 위에 다시 세우는 일을 소홀함 없이 헌신적으로 해야 한다. 말씀의 원리를 적용해야 하는 선교의 현장은 먼 나라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내 남편과 내 아내 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자라고 있는 우리 가정임을 잊지 말아야겠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김한요

김한요 목사는 구속사적 설교에 남다른 열정이 있으며 소그룹 사역을 통해 건강한 교회상을 이루겠다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가장 존경하는 인물로 조나단 에드워즈Jonathan Edwards를 누구에게나 자신 있게 밝히는 그는 미국 뉴잉글랜드 지역에서 약 15년간 목회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적대각성운동The Great Awakening’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 시대에 그 무엇보다도 필요한 새로운 영적각성을 위한 목회에 전념하고 있다.
특히 2002년부터는 단순한 말씀사역의 범위를 뛰어넘어 말씀을 통한 교회개혁정신을 공유하는 열두 명의 사역자들과 합력하여 시도된 새로운 형태의 말씀잔치인 <열린말씀컨퍼런스>를 이끌고 있다.
Eastern University(St. Davis, PA)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Philadelphia) M. Div.를 졸업했다. 이후에는 매사추세츠 주 앰허스트 지역에서 유학생 중심의 한인 교회를 섬기며 코리안-아메리칸 차세대를 위한 앰허스트코이노니아교회를 개척, 시무했다(1992-1995).
하트포드제일장로교회 담임목사(1995-2005)를 역임한 후, 현재는 남가주 세리토스장로교회에서 사역에 임하고 있다.
저서로는『다윗을 보면 예수가 보인다』(2001), 『단순한 믿음』(2008), 『강한 교회 강한 성도』(2009), 『하나님의 프러포즈』(2011)가 있으며, 공저로는 『파워 기독교와 십자가의 도』(2009), 『돈인가, 예수인가?』(2010)가 있다.
세리토스장로교회 홈페이지 : www.ilovecpc.org

목차

프롤로그
이 책을 시작하며

Chapter 1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우리에게 허락하신 가정

secret 1 부부는 하나님의 형상을 드러낼 가정의 대전제다
secret 2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지 않았던 거룩한 결핍 하나
secret 3 언약이 이끌고 애정이 따라가는 결혼

Chapter 2
부부가 하나 됨으로 누리는 구원과 재창조의 비밀

secret 4 하나 되기 위한 떠남, 이 비밀이 크도다
secret 5 아내와 남편이 만나 새로운 나아로 태어나는 비밀
secret 6 우상이 된 결혼 앞에서 허무하게 깨지는 가정

Chapter 3
가정을 다시 하나님 구원의 무대로

secret 7 우리 삶 속에 펼치신 구원의 드라마 - 여성다움
secret 8 사랑으로 회복하는 구원의 드라마 - 남성다움

Chapter 4
우리를 위해 모든 본을 보이신 예수님

secret 9 자녀교육, 훈련이 필요한 귀여운 죄인들
secret 10 부모사랑, 하나님에게 하듯 순종하고 공경하라
secret 11 독신의 은사, 누구나 인생의 절반은 혼자 산다

Chapter 5
무엇을 하든 주님이 우리에게 하신 것처럼 하자

secret 12 로열웨딩, 우리가 주인공인 어린 양의 혼인 잔치

에필로그

책 속으로

이 세상에 죄가 들어오면서 자기중심적으로 변한 남자와 여자가 결혼하여 하나님의 형상을 드러낼 유일한 방법은 하나가 되는 것밖에 없다. –25쪽

부부가 건강하게 영적전투에서 승리하고 살아남기 위해서는 서로 복종해야 한다. 복종은 섬김이니 서로를 배려하고 양보해야 한다. –32쪽

결혼은 가장 강렬한 우정의 표현이다. 그래서 아내와 가장 친해야 되고 남편이 마음의 문을 열고 대화할 대상이 되어야 한다. “가장 친한 사람이 누구냐?” 하고 물었을 때 서슴없이 “내 남편이요.”, “내 아내요.” 이렇게 외칠 수 있어야 한다. 지금도 퇴근길에는 여전히 내 가슴속에 아내를 만나러 가는 설렘이 있다는 누군가의 고백처럼 그런 마음으로 아내와 남편을 살펴야 한다. 친한 친구를 만나러 갈 때 여러분은 어떤 마음인가? 결혼하면 끝이 아니다. –44쪽

외로움을 느끼면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찾게 된다. 남편이 남의 편만 들면 아내는 자기편을 찾아간다. 그게 바로 가정의 하나 됨을 깨는 원인이다. –46쪽

부부가 합하는 결혼을 아교질에 비유했다. 법적 구속력을 가진 영원한 계약체결이다. 그래서 부부 사이는 ‘죽음이 갈라놓을 때까지’가 항상 따라 붙는다. –56쪽

결혼까지는 애정이 끌고 올 수 있지만 수시로 변하는 애정만으로는 결혼생활이 불가능하다. 반드시 약속이행, 즉 언약이 선행되어야 한다. –61쪽

하나님은 남자와 여자를 만드시고 에덴동산에서 부부로 살게 하셨다. 부모와 자식을 에덴동산에 넣어서 살게 하신 게 아니다. –74쪽

양육이란 말은 부모의 손에서부터 끄집어내라는 뜻이다. 철저한 부모로부터의 독립, 부모로부터 자유롭게 내보내는 개념이다. 그런데 부모는 자녀들이 결혼했는데도 계속 붙들고 있다. 이때 부모는 그 부부의 행복에 부모가 방해요소로 작용한다. –76쪽

부모가 자식에게 주는 돈을 뇌물이라고 하지는 않지만, 그 속에는 자녀를 마음대로 컨트롤하려는 마음이 있다. 특히 정기적으로 부모가 자녀들에게 돈을 주는 가정에서는 절대 자녀들이 부모로부터 독립하지 못한다. –79쪽

성적으로 부부가 하나 되지 못하면 혼외관계로 가게 된다. 혼외관계는 외로움과 가정 안에서의 불만이 표출되는 현실도피다. –92쪽

남자와 여자는 분명히 다르다. 그러나 그 다름은 틀림이 아니다. 서로의 보완이며 그리스도의 형상을 우리 가운데 회복하는 영원한 영적 동역자이다. –119쪽

왜 여성들이 복종이란 말만 나오면 민감하게 반응할까? 간단하다. 남편들이 아내들을 위해 십자가를 안 진다는 것이다. 아내의 얼굴은 남편의 섬김에 따라 결정된다. –130쪽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물었다.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예수님도 제자의 사랑을 확인하기 위해 한 번도 아니고 세 번씩이나 물으셨다. 이처럼 남편이 아내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것은 지극히 성경적이다. 사랑을 표현하지 않으면 도저히 알 길이 없다. –144쪽

아이들을 징계하지 않는 것은 아이들을 미워하는 것과 똑같다. –165쪽

밥만 먹는 하숙집이 아니라 성장과 양육의 터전이며, 하나님의 말씀과 교훈으로 양육되는 현장이 가정이다. 이런 토양을 만드는 첫 번째 조건은 부모의 아름다운 부부관계이다. –161쪽

부모에게 순종하고 공경하는 자녀가 원만한 인간관계를 갖게 되는 것은 부모에게 순종하면서 배우기 때문이다. –178쪽

여든 살을 평균 수명으로 보았을 때 일흔 살 정도에 배우자를 어떤 이유로든 잃어버렸다면 전체 수명에서 독신으로 산 햇수가 사십 년이고 배우자와 산 햇수가 사십 년이 된다. 배우자와 사는 삶이 전부인 것 같지만 실제로는 독신으로 산 삶도 전체 수명의 절반 정도인 셈이다. –188쪽

이 세상에 완벽한 부모가 어디 있으며 완벽한 자식이 어디 있겠는가! 서로의 가슴을 열고 사랑으로 서로의 삶을 나누기로 결정한 순간부터 우리의 입술에서 나오는 말은 미안하다는 회개의 고백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 가정에 주시는 복은 ‘회개’다. –2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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