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04141036 생명의말씀사
가정,또 하나의 천국
(저자) 김남준
생명의말씀사 · 2006-05-10 150*210 · 191p
생명의말씀사 · 2006-05-10 150*210 · 19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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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은 인생의 거친 파도를 헤치고 돌아온 항해자들이 편히 쉴 수 있는 보금자리입니다.
지친 항해자의 안식처인 가정, 천국을 닮은 가정은 어떤 모습일까요?
가정을 '또 하나의 천국'으로 만드는 비결!
아내,남편,부모,그리고 자녀들을 향한 성경의 메시지 속에 그 비결이 오롯이 녹아 있습니다.
'또 하나의 천국'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이상적인 가정의 모습과 실제 모습의 틈을 좁혀 줄 수 있을
것입니다.이 책 속에, 하나님의 귀한 말씀과 함께 목회자이기 이전에 한 아내의 남편,자녀들의 아버지
인 저자의 경험이 녹아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을 '또 하나의 천국'으로 만들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바람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이 이 땅 가득 이루어지는 그 날이 여러분의 가정을 통해 앞당겨지
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지친 항해자의 안식처인 가정, 천국을 닮은 가정은 어떤 모습일까요?
가정을 '또 하나의 천국'으로 만드는 비결!
아내,남편,부모,그리고 자녀들을 향한 성경의 메시지 속에 그 비결이 오롯이 녹아 있습니다.
'또 하나의 천국'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이상적인 가정의 모습과 실제 모습의 틈을 좁혀 줄 수 있을
것입니다.이 책 속에, 하나님의 귀한 말씀과 함께 목회자이기 이전에 한 아내의 남편,자녀들의 아버지
인 저자의 경험이 녹아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을 '또 하나의 천국'으로 만들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바람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이 이 땅 가득 이루어지는 그 날이 여러분의 가정을 통해 앞당겨지
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김남준
조국교회의 참된 부흥과 그리스도인의 영적 각성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설교와 집필 활동을 하고 있는 김남준 목사는 총신대에서 목회학 석사, 신학 석사 학위를 받고 신학박사 과정을 공부했으며 안양대학 신학부와 천안대학교 신학부에서 전임강사와 조교수를 지냈다. 성경의 원리에 충실하면서 시류와의 영합을 거절하는 청교도적인 설교로 널리 알려진 김남준 목사는 현재 서울 평촌에 있는 '열린교회'를 개척하여 담임하고 있다.
저 서
십자가를 경험하라
깊은 기도를 경험하라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경험하라
거룩한 부흥
청중을 하나님 앞에 세우는 설교자
육적 그리스도인 영적 그리스도인
새벽 기도
설교자는 불꽃처럼 타 올라야 한다
예배의 감격에 빠져라-97년도 기독교 출판문화대상 수상
자네 정말 그 길을 가려나
목회자의 아내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조국교회의 참된 부흥과 그리스도인의 영적 각성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설교와 집필 활동을 하고 있는 김남준 목사는 총신대에서 목회학 석사, 신학 석사 학위를 받고 신학박사 과정을 공부했으며 안양대학 신학부와 천안대학교 신학부에서 전임강사와 조교수를 지냈다. 성경의 원리에 충실하면서 시류와의 영합을 거절하는 청교도적인 설교로 널리 알려진 김남준 목사는 현재 서울 평촌에 있는 '열린교회'를 개척하여 담임하고 있다.
저 서
십자가를 경험하라
깊은 기도를 경험하라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경험하라
거룩한 부흥
청중을 하나님 앞에 세우는 설교자
육적 그리스도인 영적 그리스도인
새벽 기도
설교자는 불꽃처럼 타 올라야 한다
예배의 감격에 빠져라-97년도 기독교 출판문화대상 수상
자네 정말 그 길을 가려나
목회자의 아내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목차
저자서문
책을 열며
Part 1. 아내들이여
1. '자기 남편'에게 순종하라
2. 남편이 아내의 머리이기 때문입니다.
3. 범사에 복종하라
4. 주께 하듯 순종하라
5. 예수님 한 번 보고, 남편 한 번 보고
6. 복종하지 못하는 이유 - 무지
7. 복종하지 못하는 이유 - 죄
8. 아내의 불순종과 자녀의 삶
9. 가정을 향한 하나님의 비전
10. 불신 남편에게 선을 행하라
11. 선을 행하지 못하는 이유
12. 감동을 주는 희생
13. 희생으로 이루어지는 사랑
Part 2. 남편들이여
14. 연약한 그릇
15. 애완견 사랑 vs 인격적 사랑
16. 더 연약한 그릇
17. 그래서 귀히 여기라
18. 좋은 남편,참된 신자
19. 아담의 핑계
20. 다스림이 있어야 복종이 있습니다
21. 하나님의 성품을 아는 지식을 따라서
22. 아내를 아는 지식을 따라
23. 자기 아내를 아는 지식을 따라
24. '전쟁 같은 사랑'으로 실현되는 작은 천국
25. 끝나지 않은 변명의 고리를 끊는 아내 사랑
26. 아내 사랑과 창조의 목적
Part 3. 아비들이여
27. 사랑으로 연합하라
28.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랑하라
29. 올바른 모본을 보이라
30. 과도한 욕망은 과도한 징계를 불러옵니다
31. 진실한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32. 잘못된 기대를 버려라
33. 하나님 아버지가 우리를 다스리시는 것처럼
34. 세상을 다스리는 자로
35. 정복자의 정신을 갖게 하라
36. 진실한 신자가 되어 자녀를 위해 기도하라
37. 누구에게 양육의 책임이 있는가?아비들아!
38. 자녀를 향한 심각한 의무
39. 자녀 양육에 대한 소극적인 명령, 노엽게 하지 말라
40. 자녀 양육에 대한 적극적인 명령, 주의 교양과 훈계로
Part 4. 자녀들이여
41. 룻의 이야기
42. 마음으로 공경하라
43. 가정은 아름다운 교회입니다
44. 치유된 마음에 깃드는 공경
45. 하나님을 알지 못했기에
46. 내 부모는 나를 버렸으나
47. 상처를 이정표 삼아
48. 실제적 공경, 물질에 대한 이기심을 버리고
49. 믿음이 있었기에
50. 비상한 결단
책을 열며
Part 1. 아내들이여
1. '자기 남편'에게 순종하라
2. 남편이 아내의 머리이기 때문입니다.
3. 범사에 복종하라
4. 주께 하듯 순종하라
5. 예수님 한 번 보고, 남편 한 번 보고
6. 복종하지 못하는 이유 - 무지
7. 복종하지 못하는 이유 - 죄
8. 아내의 불순종과 자녀의 삶
9. 가정을 향한 하나님의 비전
10. 불신 남편에게 선을 행하라
11. 선을 행하지 못하는 이유
12. 감동을 주는 희생
13. 희생으로 이루어지는 사랑
Part 2. 남편들이여
14. 연약한 그릇
15. 애완견 사랑 vs 인격적 사랑
16. 더 연약한 그릇
17. 그래서 귀히 여기라
18. 좋은 남편,참된 신자
19. 아담의 핑계
20. 다스림이 있어야 복종이 있습니다
21. 하나님의 성품을 아는 지식을 따라서
22. 아내를 아는 지식을 따라
23. 자기 아내를 아는 지식을 따라
24. '전쟁 같은 사랑'으로 실현되는 작은 천국
25. 끝나지 않은 변명의 고리를 끊는 아내 사랑
26. 아내 사랑과 창조의 목적
Part 3. 아비들이여
27. 사랑으로 연합하라
28.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랑하라
29. 올바른 모본을 보이라
30. 과도한 욕망은 과도한 징계를 불러옵니다
31. 진실한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32. 잘못된 기대를 버려라
33. 하나님 아버지가 우리를 다스리시는 것처럼
34. 세상을 다스리는 자로
35. 정복자의 정신을 갖게 하라
36. 진실한 신자가 되어 자녀를 위해 기도하라
37. 누구에게 양육의 책임이 있는가?아비들아!
38. 자녀를 향한 심각한 의무
39. 자녀 양육에 대한 소극적인 명령, 노엽게 하지 말라
40. 자녀 양육에 대한 적극적인 명령, 주의 교양과 훈계로
Part 4. 자녀들이여
41. 룻의 이야기
42. 마음으로 공경하라
43. 가정은 아름다운 교회입니다
44. 치유된 마음에 깃드는 공경
45. 하나님을 알지 못했기에
46. 내 부모는 나를 버렸으나
47. 상처를 이정표 삼아
48. 실제적 공경, 물질에 대한 이기심을 버리고
49. 믿음이 있었기에
50. 비상한 결단
책 속으로
책을 열며/ 즐거운 우리집
아내의 일기
남편은 고집쟁이다.두고 보면 내 생각이 맞는데도,끝까지 자기만 옳다고 고집을 부린다.자신이 한 집안의
가장이라는 사실을 알기나 하는걸까?아이들도 있는데 왜 매번 어리석은 결정을 내려 가정이 어려움을 겪도록
하는지 모르겠다.그래도 지금 내 곁에서 누가 업어 가도 모를 정도로 깊이 잠들어 있는 남편을 보니,안쓰러운
생각이 든다.이렇게 잘 때만 예쁘게 보이니...남편의 고집을 무작정 참아 주자니 가정의 미래가 걱정되고,맞대
결 하자니 집안이 시끄럽고, 난 어쩌면 좋을까?
남편의 일기
하루 종일 김 부장에게 시달렸다.차라리 직접적으로 내 업무 능력에 관해 말해주면 좋겠는데, 묘하게 인신 공
격을 하며 나를 못살게 군다.어쩌란 말인가?오늘은 퇴근 시간까지 겨우 견디다가 즐거운 우리집으로 직행을 했
다.문을 열고 들어섰다.나를 개선장군처럼 반길 아이들을 상상했건만, 큰 녀석은 제 방에서 나오지도 않고, 작
은 녀석은 온라인 게임에 빠져 얼굴도 돌리지 않고 말로만 인사를 한다.
아내는?무슨 이유에서인지 입이 오리발만큼 나와 있다.차려 놓은 밥을 몇 숟가락 뜨고, 방으로 들어와 TV를 켰
다.한참 뉴스를 보고 있는데, 아내가 툴툴거리며 말을 걸어 온다.매일 하는 이야기....아무리 궁리해도 해결책
이 안 나오는 끝이 없는 이야기를 늘어 놓는다.나보고 어쩌라는 말인지....
우리가 정말 사랑해서 결혼한 걸까?
부모의 일기
오후에 옆집 하늘이 엄마가 잠깐 놀러 왔었다.우리의 대화는 늘 아이들 교육에 관한 내용이다.오늘도 주제는 변함
이 없었다.하늘이와 우리 지석이는 학교에서 같은 반은 아니지만, 주일학교에서는 한 반이다.
하늘이 엄마는 하늘이와 동생들을 잠깐 놀이터에서 놀게 한 뒤, 우리집에 온 모양이었다.지석이는 학원에 가 있는
시간에 옆집 아이들은 놀이터에서 놀고 있다니,마음이 뿌듯하기도 했다.우리 아이가 좀 더 우등해 질 수 있다는
기대감 같은 것이 생겼다.
그런데 하늘이엄마는 늘 천하태평이다. 그 엄마는 다른 아이들이 학원을 열 군데 이상씩 다니는 걸 보면 불쌍하다는
생각밖에 안든다고 말한다.그래서 하늘이는 정말 다니고 싶은 학원 두 군데만 다니게 한다는 것이다.내가 보기에는
하늘이가 참 안 됐는데....앞으로 더 치열해질 생존 경쟁 시대에 우리 아이가 도태 도니다는 것은 생각만 해도 아찔
한 일이다.그런데 참 이상하다.하늘이 엄마는 믿는 구석이 있는지,늘 평안해 보인다.혹시,하늘이가 세기에 한 명 나
올까 말까 한 영재인데,그 사실을 숨기고 있는 것은 아닐까?
자녀의 일기
방과 후 하늘이네 집에서 숙제를 하기로 했다.본격적인 학원 수업이 시작되기 전,잠깐의 시간을 이용해 숙제를 하기
로 한 것이다.하늘이네 집 초인종을 누르자 하늘이 엄마가 반갑게 맞이해 주셨다.
예전부터 난 하늘이네 엄마가 우리 엄마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다.항상 상냥하시고,학원도 조금만 보내시고,
하늘이가 하는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 주신다.하늘이는 자기가 겪었던 창피했던 일도 엄마에게 다 말하는 것 같다.
나는 그런 하늘이네 엄마가 너무 좋았다.그런데도 하늘이 말을 들어보면, 가끔 회초리를 들기도 하신다니 믿어지지
가 않는다.
우리 엄마는?엄마 얼굴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잊어버릴 정도다.오히려 학원차 운전기사 아저씨 얼굴이 더 선명하게
생각이 나는 것 같다. 내 방에는 나보다 어린 나이에 명문 대학에 입학했다는 한 아이의 사진이 붙어 있다. 난 그
아이에게 관심이 없는데, 우리 엄마는 그 아이가 무척 맘에 드시는가 보다.
나도 엄마한테 학교에서 창피했던 이야기도 솔직하게 해주고 싶고, 신나고 재미있었던 일도 이야기해주고 싶다.
얘기할 시간도 없지만 나를 향한 엄마의 기대에 찬 표정을 보면 말문이 막힌다.에이!모르겠다.
방에 들어가 미니 홈피나 둘러봐야겠다.웹 상에서라도 '즐거운 나의 집'을 만들어 봐야지.
이 일기는 어떤 유별난 가정의 특별한 이야기가 아닐 것입니다.평범한 가정에서 일어나고 있는 크고 작은 갈등의
한 단면일 것이라고 짐작해 봅니다.처음에는 아주 작고도 비밀스러운 마음의 일렁임일테지만, 서로 대화와 공감 없
이 오랜 시간이 지난다면, 돌이킬 수 없는 아픔이 될 수도 있습니다.더 늦기 전에, 가족들 각자의 마음속에 비밀스
러운 마음의 움직임을 살펴 보십시오. 대화와 공감의 물꼬를 터야 합니다.
서로 이해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그리스도인의 가정은 모두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진리가 필요합니다.
가정을 향해 하나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시는지 함께 그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각자의 삶에 일어나고 있는,부모도,자식
도 통제할 수 없는 수많은 움직임들을 무엇으로 어거해 갈 수 있을까요?해답은 진리 안에 있습니다.
가정을 향한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붙잡읍시다.
저자와 함께 그 길을 향해 조심스러운 한걸음을 내디뎌 봅시다.하나님께서 진리를 통해 친히 인도하실 것을 믿으며.....
아내의 일기
남편은 고집쟁이다.두고 보면 내 생각이 맞는데도,끝까지 자기만 옳다고 고집을 부린다.자신이 한 집안의
가장이라는 사실을 알기나 하는걸까?아이들도 있는데 왜 매번 어리석은 결정을 내려 가정이 어려움을 겪도록
하는지 모르겠다.그래도 지금 내 곁에서 누가 업어 가도 모를 정도로 깊이 잠들어 있는 남편을 보니,안쓰러운
생각이 든다.이렇게 잘 때만 예쁘게 보이니...남편의 고집을 무작정 참아 주자니 가정의 미래가 걱정되고,맞대
결 하자니 집안이 시끄럽고, 난 어쩌면 좋을까?
남편의 일기
하루 종일 김 부장에게 시달렸다.차라리 직접적으로 내 업무 능력에 관해 말해주면 좋겠는데, 묘하게 인신 공
격을 하며 나를 못살게 군다.어쩌란 말인가?오늘은 퇴근 시간까지 겨우 견디다가 즐거운 우리집으로 직행을 했
다.문을 열고 들어섰다.나를 개선장군처럼 반길 아이들을 상상했건만, 큰 녀석은 제 방에서 나오지도 않고, 작
은 녀석은 온라인 게임에 빠져 얼굴도 돌리지 않고 말로만 인사를 한다.
아내는?무슨 이유에서인지 입이 오리발만큼 나와 있다.차려 놓은 밥을 몇 숟가락 뜨고, 방으로 들어와 TV를 켰
다.한참 뉴스를 보고 있는데, 아내가 툴툴거리며 말을 걸어 온다.매일 하는 이야기....아무리 궁리해도 해결책
이 안 나오는 끝이 없는 이야기를 늘어 놓는다.나보고 어쩌라는 말인지....
우리가 정말 사랑해서 결혼한 걸까?
부모의 일기
오후에 옆집 하늘이 엄마가 잠깐 놀러 왔었다.우리의 대화는 늘 아이들 교육에 관한 내용이다.오늘도 주제는 변함
이 없었다.하늘이와 우리 지석이는 학교에서 같은 반은 아니지만, 주일학교에서는 한 반이다.
하늘이 엄마는 하늘이와 동생들을 잠깐 놀이터에서 놀게 한 뒤, 우리집에 온 모양이었다.지석이는 학원에 가 있는
시간에 옆집 아이들은 놀이터에서 놀고 있다니,마음이 뿌듯하기도 했다.우리 아이가 좀 더 우등해 질 수 있다는
기대감 같은 것이 생겼다.
그런데 하늘이엄마는 늘 천하태평이다. 그 엄마는 다른 아이들이 학원을 열 군데 이상씩 다니는 걸 보면 불쌍하다는
생각밖에 안든다고 말한다.그래서 하늘이는 정말 다니고 싶은 학원 두 군데만 다니게 한다는 것이다.내가 보기에는
하늘이가 참 안 됐는데....앞으로 더 치열해질 생존 경쟁 시대에 우리 아이가 도태 도니다는 것은 생각만 해도 아찔
한 일이다.그런데 참 이상하다.하늘이 엄마는 믿는 구석이 있는지,늘 평안해 보인다.혹시,하늘이가 세기에 한 명 나
올까 말까 한 영재인데,그 사실을 숨기고 있는 것은 아닐까?
자녀의 일기
방과 후 하늘이네 집에서 숙제를 하기로 했다.본격적인 학원 수업이 시작되기 전,잠깐의 시간을 이용해 숙제를 하기
로 한 것이다.하늘이네 집 초인종을 누르자 하늘이 엄마가 반갑게 맞이해 주셨다.
예전부터 난 하늘이네 엄마가 우리 엄마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다.항상 상냥하시고,학원도 조금만 보내시고,
하늘이가 하는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 주신다.하늘이는 자기가 겪었던 창피했던 일도 엄마에게 다 말하는 것 같다.
나는 그런 하늘이네 엄마가 너무 좋았다.그런데도 하늘이 말을 들어보면, 가끔 회초리를 들기도 하신다니 믿어지지
가 않는다.
우리 엄마는?엄마 얼굴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잊어버릴 정도다.오히려 학원차 운전기사 아저씨 얼굴이 더 선명하게
생각이 나는 것 같다. 내 방에는 나보다 어린 나이에 명문 대학에 입학했다는 한 아이의 사진이 붙어 있다. 난 그
아이에게 관심이 없는데, 우리 엄마는 그 아이가 무척 맘에 드시는가 보다.
나도 엄마한테 학교에서 창피했던 이야기도 솔직하게 해주고 싶고, 신나고 재미있었던 일도 이야기해주고 싶다.
얘기할 시간도 없지만 나를 향한 엄마의 기대에 찬 표정을 보면 말문이 막힌다.에이!모르겠다.
방에 들어가 미니 홈피나 둘러봐야겠다.웹 상에서라도 '즐거운 나의 집'을 만들어 봐야지.
이 일기는 어떤 유별난 가정의 특별한 이야기가 아닐 것입니다.평범한 가정에서 일어나고 있는 크고 작은 갈등의
한 단면일 것이라고 짐작해 봅니다.처음에는 아주 작고도 비밀스러운 마음의 일렁임일테지만, 서로 대화와 공감 없
이 오랜 시간이 지난다면, 돌이킬 수 없는 아픔이 될 수도 있습니다.더 늦기 전에, 가족들 각자의 마음속에 비밀스
러운 마음의 움직임을 살펴 보십시오. 대화와 공감의 물꼬를 터야 합니다.
서로 이해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그리스도인의 가정은 모두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진리가 필요합니다.
가정을 향해 하나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시는지 함께 그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각자의 삶에 일어나고 있는,부모도,자식
도 통제할 수 없는 수많은 움직임들을 무엇으로 어거해 갈 수 있을까요?해답은 진리 안에 있습니다.
가정을 향한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붙잡읍시다.
저자와 함께 그 길을 향해 조심스러운 한걸음을 내디뎌 봅시다.하나님께서 진리를 통해 친히 인도하실 것을 믿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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