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04141265 생명의말씀사
[10%할인+5%적립] 나는 하나님이 허락하신 아내다
[원제] What a husband needs from his wife
(저자) 멜라니 치우드(Melanie Chitwood) / 유정희
생명의말씀사 · 2011-06-30   150*210 · 25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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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What a husband needs from his wife


나는 남편을 사랑하고싶다 vs 나도 사랑 받고 싶다

나는 집안일을 해야 한다 vs 남편도 도와주면 좋겠다


해도 해도 끝이 보이지 않는 집안일과
남편과의 트러블로 고민하는 당신에게…



당신에게 남편은 [    ]다.
남편에게 당신은 [    ]다.

첫번째 질문에, 각각 자신만의 이유가 있는 말로 빈칸을 채웠을 것이다.
그런데 두 번째 질문에, 순간 멍~~해지지 않았는지 궁금하다. 남편에게 나는?


사랑이 넘치는 가정을 만들기 위한
하나님의 노하우!


이 책은 “남편에게 나는 어떤 아내인가?”에 대한 현재의 모습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대신 “나는 남편에게 어떤 아내라는 말을 듣기 원하는가?”에 대한 답을 해 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 책에서는 ‘그런 아내가 되기 위한 노하우’를 우리에게 공개해 주고 있다. 남편은 아내하기 나름이라는 어느 광고의 카피 문구처럼, 당당히 ‘나는 아내다’라고 말할 수 있는 당신에게 하나님의 현명한 노하우를 알려 줄 것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멜라니 치우드 Melanie Chitwood

멜라니 차우드는 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던 선생님이었다. 그런 그녀가 남편을 만나 결혼을 하고 두 아이, 그것도 남자아이들을 낳아 키우면서 직장과 가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를 하게 된다. 그런 과정에서 남편과 잦은 트러블도 겪게 되었다. 어느 날 느닷없이 남편이 멀리 발령을 받게 되고, 남편을 따라 직장을 그만 두고 이사를 하게 되면서 스트레스는 더 심각해졌다. 아는 사람 하나 없는 곳에서 외로움과 싸우면서 동시에 잦은 출장길에 오르는 남편 몫까지 육아를 책임져야 했기 때문이다.

그녀는 결혼을 하면 마냥 행복하고 좋을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현실은 또 다른 삶이 진행되고 있었다. 이런 힘든 상황 속에서 멜라니 치우드는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기 시작했다. 단지 말씀을 읽는 것이 아니라, 말씀대로 살아보기로 한 것이다. 예전엔 성경 말씀이 왠지 여자들에게 불리한 것처럼 보여 순종하기를 두려워했다. 그런데 말씀에 순종하여 살게 되면서부터 자신이 그토록 원하던 부부간의 대화가 통하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남편의 사랑과 행복한 결혼생활이 유지되는 것이 아닌가! 역시 하나님의 말씀은 자녀인 우리 아내들의 유익되는 것이 아닌가! 역시 하나님의 말씀은 자녀인 우리 아내들의 유익을 위한 놀라운 말씀이었던 것이다. 그 뒤부터 저자는 자신과 비슷한 입장에 놓인 아내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히 나누었고, 이혼 위기에 처해 있던 사람들이 잉꼬부부로 변회돠는 모습을 지켜보게 되었다.

이 책은 바로 멜라니 치우드가 사람들에게 했던 이야기를 중심으로 집필되었고, 자신이 배웠던 여러 가지 교훈을 말해 주고 있다.
현재 그녀는 ‘잠언 31장 선교회’를 섬기고 있는데, 여성들과 그 가족들이 하나님을 따르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매월 온라인 큐티문을 작성하는 일을 하고 있다.

추천의 글

나는 여자로서, 그리고 성경 선생으로서 ‘남편의 왕권, 아내의 복종’, ‘내 안에 너 있다’, ‘아담, Ph.D. 논문으로 왕되다’ 이런 기분 나쁜(?)개념들이 왜 진리인지 증명하며 가르쳐왔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이 원리대로 살아낼 수 있도록 구체적인 정보를 주고 있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아! 그래, 진리는 외국인에게든, 여자에게든, 남자에게든 결국은 똑같구나… 하며 무릎을 탁 쳤습니다.

이번에 출판된 『나는 하나님이 허락하신 아내다』는 아내가 어떻게 하면 남편의 마음속으로 들어가 둘이 하나가 될 수 있는지 소올소올 이야기해 주는 책입니다. 만약 아내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조건 없이 성경대로, 남편을 남편이기 때문에 존경하게 될 것입니다. 아내가 읽던 이 책을 어느 날 우연히 남편이 집어 들게 된다면, 아내가 사랑스러워 견디지 못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허니문 속으로 들어가게 되는 것이죠.

_ 이애실 사모, 『어? 성경이 읽어지네!』의 저자

목차

‧ 프롤로그

01 결혼생활 내려놓기

02 예수님과 함께 출발

03 하나님의 확실한 지침서

04 남편이 원하는 사랑

05 복종과 존중의 바른 의미

06 주님이 원하시는 태도

07 돕는 자에게 필요한 도움

08 가정의 심장, 아내

09 달라서 참 좋은 우리 부부

10 폭풍우 속에서 살아남기

11 나는 당신의 행복한 아내다

‧ 에필로그
‧ 주

책 속으로

공항에서 70대로 보이는 한 부부를 보았다. 비행기 시간에 늦어 서둘러 탑승구로 가는 듯했는데, 산더미 같은 짐 때문에 걸음은 더디기만 했다. 그런데 뒤따르던 아내가 남편을 향해 이렇게 소리쳤다. “여보, 짐이 너무 무거운데 이리와서 이 짐좀 들어줘요!”
남편은 가방 4개를 들고 낑낑거리며 가고 있었다. 대꾸가 없자 그녀는 계속 소리를 질렀는데, 신경질적인 고성은 탑승구에 다다를 때까지 계속되었다. (다행히 그들 부부는 나와 다른 탑승구로 들어갔다.) 물론 그날 유독 그녀의 기분이 좋지 않았을 수고 있다. 하지만 슬프게도, 내게는 이 모습이 그 부부의 일상일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날, 나는 공항에서 80대로 보이는 또 다른 노부부를 보았다. 그들은 첫 번째 부부와 완전히 다른 모습이었다. 남편은 탑승구 앞 의자에 앉아 있었고, 아내는 휠체어에 앉아 있었다. 부인의 귀가 잘 안들리는지 남편은 매번 자리에서 일어나 아내의 귀에다 대고 뭔가를 이야기했다. 그리고는 부드럽게 어깨를 어루만지며 아내의 눈을 들여다보면서, 침착하게 대답을 기다려 주었다. 종종 그녀는 환하고 부드러운 미소로 답했는데, 그 모습을 보니 절로 미소가 떠올랐다. 우리 부부도 저 나이가 됐을 때 저런 모습일 수 있을까?

_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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