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2917445 리빙북
잠언생활동화 (이럴 땐 어떡하죠?)
[원제] Produence & the Millers
(저자) 밀드레드 A. 마틴|이디스 벅홀더(그림) / 오소희
리빙북 · 2014-12-05   152*216 · 20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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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참 잘했어요”는 밀러네 아이들 시리즈 그 첫 번째로서, 신실한 미국의 홈스쿨 가정에서 끊임없이 사랑받는 잠언 생활동화입니다. 밀러네 아이들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건하게 사는 메노나이트 가정의 아이들입니다. 그 아이들의 일상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통해서 우리는 성경의 잠언에서 가르쳐주는 중요한 25가지 교훈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일화들은 아이들에게 교훈을 주려는 목적으로 지어낸 이야기들과는 달리, 어느 아이들이나 흔히 경험하는 평범한 사건들이란 점에서 우리에게 친근감을 주고 쉽게 공감을 느끼게 만듭니다. 그리고 읽는 아이들로 하여금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옳은지를 스스로 깨닫게 해줍니다.
국민학교 저학년 용으로 쉽게 쓴 책이면서도 중고등학생 자녀와 부모들도 재미있게 즐겨 읽으며 교훈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자녀들에게 엄마나 아빠가 소리내어 읽어주는 동화로 안성맞춤이며, 교회 주일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잠언을 쉽고도 흥미있는 방법으로 가르치는 교재로 더할 나위 없이 좋습니다.
친척들이 모두 모인 날 티미는 어쩌다가 코피가 터졌나? 일등상보다 더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한밤중에 습격하는 강도를 어떻게 막을 수 있을까? 등 스물 다섯가지 흥미로운 사건을 경험해 보세요.

[출판사 서평]
밀러네 가정은 평범하고도 소박한 사람들이지만, 하나님을 경외하며 올바로 살려고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이며, 자녀들은 하나님이 직접 그들의 삶에 들어오셔서 기도를 들으시고 낙심한 마음을 위로해주시며 때로는 기적을 행하시는, 친밀한 분이란 걸 체험하며 자란다. “밀러네 아이들” 시리즈는 일상적인 삶에서 닥칠 수 있는 여러가지 상황에서 그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해가는지를 보여준다.
비록 교회를 다니는 아이들이라도, 성경말씀을 일상 생활에 적용하지 못한 채 다른 아이들이 하는 대로 따라 행동하기 쉽다. 하나님의 말씀이 일상생활과 거리가 먼, 추상적인 개념으로 느껴지기 때문이다. 부모 또한 특별한 상황에서 어떻게 인도해 주어야 할지 애매하고 확신이 없을 때가 많다. 바로 그럴 때 이 책이 요긴한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에는 25가지 예화를 통화여 여러가지 상황에서 어떤 기준으로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옳는지 쉽고도 명확하게 가르쳐준다.
밀러네 아이들은 초등학교 저학년이 읽을 수 있도록 쉽게 쓴 동화지만, 중고등생 학생이나 부모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또 읽고 난 후 그 교훈을 쉽게 잊을 수 없는 책이다.
교훈을 주는 동화책은 대부분 실제 삶과 거리가 먼 우화들이거나 혹은 일부러 지어낸 듯한 느낌을 주는 경우가 많으나, 이 책에 나오는 일화들은 언제 어디서나 모든 아이들이 공통적으로 경험하는 매우 일상적인 사건들이란 점이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이다. 아이들의 마음 속을 꿰뚫어보듯 그들의 눈높이에서 그들의 생각과 행동을 묘사한 내용을 읽는 동안 아이들은 책 속의 밀러네 아이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게 되며, 때때로 자신들처럼 실수하고 잘못을 저지르는 밀러네 아이들이 결국 어떻게 잘못을 깨닫고 올바른 선택을 했는지, 그 인상이 오랫동안 마음에 남을 것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밀드레드 A. 마틴

밀드레드 마틴의 아버지는 카톨릭 가정에서 자라났으나 20대 초반 신약성경을 읽고 나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경건한 메노나이트교에 가담했다. 메노나이트는 카톨릭에 저항했던 재침례파의 한 종파로서 16-18세기에 유럽에서 종교적 박해를 피해서 다수가 미국으로 건너왔다. 메노나이트 교도들은 신약성경의 말씀을 날마다 실제로 적용하며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로서 근면과 검약을 신조로 삼고, 물질적 사치와 향락을 거부하는 신실한 기독교인들이다. 저자는 여러나라에 옮겨다니며 성장했으며, 중미에 있는 벨리즈에서 선교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밀러네 아이들 시리즈는 저자가 주로 자신의 가정과 가까운 친지들 삶에서 일어난 실제 사건들을 소재로 하였다.


옮긴이 오소희

이화여대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였다. 미국 살면서 두 자녀를 홈스쿨하는 동안 인물이나 사건을 중심으로 한 소설을 통해 역사와 지리와 과학 등을 흥미진진하게 배울 수 있는 리빙북(살아있는 책)의 유익함을 체험을 통해 발견했다. 그 후 미국 홈스쿨 가정에서 사랑받는 다양한 리빙북들을 한국에 소개하고 번역하고 있다.

목차

1. 분별력
2. 건강한 양심
3. 몸을 깨끗이
4. 우쭐대는 헨리
5. 네 개의 눈
6. 불장난
7. 생기
8. 티미와 도넛
9. 사려 깊은 행동
10. 끼어드는 로라
11. 남자답게
12. 로라가 숙녀가 되는 법
13. 이웃집 방문
14. 동물원의 저녁식사
15. 이상한 가족
16. 감사
17. 쇼핑몰에 간 티미
18. 예배당에서
19. 부모님을 공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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